1 이름없음 2018/07/02 14:08:31 ID : ktxV81fRxDA 17
저는 칠판입니다 오늘도 선생들이 제 몸을 긁어대고 학생들은 제 알몸을 잔뜩 구경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2 이름없음 2018/07/02 17:03:10 ID : WknA2E5WnRy 0
저는 새우깡입니다. 오늘 세상구경 좀 하나 했는데 던져지더니 공중에 낚아채져 갈기갈기 부셔졌어요. 지금 천국에서 글 남깁니다. 저는 왜 태어났던 것일까요
3 이름없음 2018/07/02 17:06:04 ID : clg6mIE1dA3 0
전 우산입니다 비를 맞아서 안 그래도 습하고 짜증나는데 지금 비닐에 갇혀서 겨드랑이에 끼워져 있어요 살려주세요
4 이름없음 2018/07/02 17:15:11 ID : 43O1bio6pe4 0
저는 안경입니다 오늘 낯선 사람에게 몸이 만지작만지작 당했습니다 괴롭습니다
5 이름없음 2018/07/02 17:15:48 ID : wMlA46i4FfP 0
저는 선풍기입니다. 오늘도 주인은 저에게 양말냄새를 맡게했어요 삶의 의미란 뭘까요
6 이름없음 2018/07/02 18:36:55 ID : 3CjhcFiphAo 0
저는 양말입니다. 저는 언제까지 주인의 발냄새를 맡으며 발에 깔려야되는걸까요
7 이름없음 2018/07/02 19:00:07 ID : O7bvjwL9a5V 0
저는 교과서입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제 주인님은 제 몸에 낙서를 하고 방치합니다.. 제 친구는 좋은 주인님을 만나서 예뻐졌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그래서 부러워하는것도 잠시, 그 친구도 결국 저랑 똑같은 신세가 되더군요. 반으로 찢기고 몸에는 구멍이 송송송뚫린채 스프링을 달고 나타났습니다. 그때의 충격은 정말.. 혹시 이걸 보신다면 부디 저희를 도와주세요.
8 이름없음 2018/07/02 20:37:10 ID : Fcq1zQqZctA 0
저는 나무젓가락 입니다. 어떤 사람이 강제로 저의 옷을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제 다리를 벌렸습니다. 흑흑흑흐흑흑흐ㅡㅎ흫흫ㄱ흫 저는 더 이상 사랑받을 수 없어요.
9 이름없음 2018/07/02 20:43:29 ID : 5WrwIMi9AnQ 0
저는 스마트폰입니다. 주인이 절 쉬게 냅두지 않아요... 몇년동안 꺼진 채로 편히 쉰 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처음 봤을 땐 오냐오냐 해줬으면서 지금은 침대라고 마구 던지는데 진짜 아프고 힘들어 죽을것 같아요.. 이젠 게임을 실행하면 얼마 안 되서 열이 펄펄 끓을 정도로 몸도 약해져서 너무 힘든데 이거 신고할 데가 없나요? ㅠㅠㅠㅠㅠ
10 이름없음 2018/07/02 22:37:50 ID : hbxA7wJWo1v 0
저는 베게입니다. 오늘도 주인은 저를 깔고 앉아서 스레딕이나 하고있습니다.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습니다. 답답합니다.
11 이름없음 2018/07/03 00:09:51 ID : qmGrhxWp9ct 0
저는 스레딕입니다 운영자가 저를 요즘 케어를 잘 안해줘요 나쁜 운ㅇ 아니 영자님 이건 그게 아니고 읍읍
12 이름없음 2018/07/03 13:37:10 ID : gp85Vgp83zT 0
저는 담배입니다 주인이 저를 쭉쭉 빨아서 빨갛게 달아오르게 만들었어요 저는 몸도 마음도 다 타들어가네요
13 이름없음 2018/07/03 14:23:42 ID : 2MlBapVe7tb 0
저는 반팔티 입니다 주인년아 좀 쳐빨아댕기고 입어라
14 이름없음 2018/07/03 18:04:53 ID : 01ba5O3yFcm 0
저는 베개입니다 주인이 머리를 안 감아서 항상 비듬과 정수리냄새에 시달리며 살아요ㅠㅠ 게다가 가끔씩 제 옷을 벗겨버려서 알몸이 된 채로 물고문을 당한 후에 건조대에 걸려져요 수치스러워서 못 살겠어요ㅠㅠ
15 이름없음 2018/07/03 18:10:02 ID : tfSK5cNtdyK 0
전 사탕입니다. ...사, 살려줘!! 녹고있어!! 안돼!!!!
16 이름없음 2018/07/04 00:21:33 ID : IJRyJQk08qr 0
전 충전기입니다 지금 누군가의 돈고에 꽂혀있는데 굉장히 수치스럽네요 앗 혹시 이 돈고의 주인은 >>9 인가요?
17 이름없음 2018/07/04 00:38:44 ID : i5O9AnWlA46 0
저는 빗방울입니다 요새 여기저기 다닐 일이 많아서 피곤해요 그래도 전 세계의 경치를 구경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18 이름없음 2018/07/04 00:43:24 ID : 2nBhta8p9fW 0
저는 방석입니다. 주인놈이 엉덩이로 깔고 뭉개서 안 그래도 숨막히는데 방구까지 뀌면 진짜 삶이 뭔지 고민하게 만들어요. 소리만 나면 다행인데 냄새도 개 오져요... 방귀좀뀌지마 주인놈아
19 이름없음 2018/07/04 01:35:24 ID : IMmGpWjcpQp 0
저는 신발입니다 저는 주인놈 발을 보호해주는데 맨날 꺽어 신습니다. 목이아파 디지겠습니다... 그것뿐이겠습니까...발냄새도 정말..죽입니다. 평소에 뭘 밟고 다니는지 그건 사람 발냄새 수준을 넘었습니다. 제발 이 테러범좀 어떻게 해주세요..
20 이름없음 2018/07/04 07:34:37 ID : k09uleE7byF 0
저는 승용차 뒷자석 안전띠입니다...나 좀 봐줘ㅠㅠㅠ 날 잊지마ㅜㅠㅠㅠ 왜 앞 친구들만 편애하는거야?! 나도 쓰이고싶다고!!!!!
21 이름없음 2018/07/04 14:10:12 ID : wMlA46i4FfP 0
제 이름은 곰인형입니다. 오늘도 주인의 침과 피지를 한껏 흡수하였습니다. 뽀송이가 아닌 촉촉한 개기름곰인형이 되어버릴것같아요 도와주세요
22 이름없음 2018/07/04 14:12:29 ID : KY2lcoMlCry 0
당신들!!!! 왜 내 몸에 글쓰는거야!!!!!! 쓰지마!!!!!!!!!!!!!!!! 나 머리아파!!!!!!1 낙서별로야!!!!!!!!!!!!! (이 스레드 그 자체)
23 이름없음 2018/07/04 16:00:12 ID : ktByY9wGrgj 0
저는 거울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못생긴 얼굴을 들이밀며 화장을 합니다. 보기싫어 죽겠습니다.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 되냐 그만 봐 깨질꺼 같아
24 이름없음 2018/07/06 16:35:42 ID : ja2lcpXzeY8 0
저는 책상입니다 미친 주인이 게임만하면 저를 때려요 저 조만간 죽을거같아요 공부하라고ㅁ 와줫더니 하라는공부는안하고 게임하면서 절 때려요
25 이름없음 2018/07/07 23:40:57 ID : nyE03BeY9wH 0
저는 의자입니다. 학교 의자인데 올해 저의 주인은 똥을 싸고 똥을 안 닦나 봐요. 엉덩골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네요. 자리를 바꿀 때 책상과 저를 바뀐 자리로 옮겨서 자리 바꾸는 것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 전 2019년을 기다립니다..
26 이름없음 2018/07/07 23:46:06 ID : Qk7bzWkk1dx 0
저는 샤프입니다. 처음에는 되게 고심하면서 골라서 아껴줄것 같았는데 이젠 막 코 판 손으로 날 만지작거리고 날 돌리고 내 장기를 꺼내고 부시고....살려주세요....
27 이름없음 2018/07/08 01:10:39 ID : JTRDyY5Vhs2 0
저는 인형입니다 주인놈이 껴안고자는데 겨드랑이 암내 개쩔었어요 질식사하는줄
28 이름없음 2018/07/08 02:12:47 ID : h83wnvg7vA5 0
저는 립밤이애오 너랑 뽀보하기 시러오 아 악 으븝ㅂ븝브
29 이름없음 2018/07/08 02:30:44 ID : K7uoGmsrAi0 0
나는 우동사리에요...비버들 뇌에 들어있죠 편하고 좋아여
30 이름없음 2018/07/08 02:56:50 ID : jdDz86Zcty1 0
저는 택배상자입니다. 상자의 모습을 갖춘지 얼마 되지도 않아 버려집니다. 하다못해 고양이님의 안식처라도 할 수 있게 해주십쇼.
31 이름없음 2018/07/08 03:05:17 ID : 66i9vCjdwtu 0
저는 냉장고입니다 주인님이 안볼따 몰랴몰래 음식을 훔쳐먹어요 오늘은 캐이크가 들어왓서오 너무 행보캐요
32 이름없음 2018/07/08 15:12:30 ID : 7th9eJTQq1A 0
안녕하세요. 저는 이어폰입니다. 맨처음 핸드폰을살때 딸려오는 물품이죠. 하지만 저는매일 드러운 주머니속에 쓰레기와함께 꼬여있습니다. 풀어주는 가 싶으면 주인님의 드러운 귀지속에 파묻힙니다. 살려주세요.
33 이름없음 2018/07/09 00:20:03 ID : wFa1hcFcpPg 0
저는 운동화입니다 요새 주인이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하루도 편히 쉰 날이 없네요 주인냔은 발에 땀이 굉장히 많이 나서 아주 드러운 냄새때문에 코가 마비될 지경입니다 제발 샤워 좀 하고 싶네요
34 이름없음 2018/07/12 01:12:23 ID : dRzXs01ijfV 0
저는 우리 주인의 간입니다. 허구한 날 시간만되면 술쳐마시러나가네요. 병원에 갔더니 본래 나이보다 20년은 더 늙었습니다. 술 좀 그만 쳐드시면 좋겠어요.
35 이름없음 2018/07/13 14:56:37 ID : q6lxxwslyLf 0
저는 제 주인 방에 있는 영양제입니다. 꽤 비싼 몸값이죠 어쩌면 주인놈보다 값이 더 나갈지도요. N년째 방치되어있습니다. 외롭네요
36 이름없음 2018/07/15 21:40:20 ID : gi60mk9Artc 0
저는 변기 입니다 차가운 타일 바닥에 앉아있고 작고 좁은 공간에 혼자 있죠 어떤때는 휴지를 너무 많이 넣어줘서 목막혀서 삼키지 못하는데 눈치가 없는지 계속 삼키라고해서 다 뱉어 버렸어요 그덕에 타일바닥은 제가 뱉은걸로 범벅이 되어 있었던날도 있었고 어떤때는 딱딱한 똥을 제 목구멍에 넣더라구요 도저히 녹일수 없어서 그때도 삼키지 않고 뱉어 버렸죠 따뜻한 물을 줬더라면 삼킬수 있었을텐데.. 어떤때는 누군가가 삼시세끼를 뱉어낸것을 먹기도 하죠 맛있냐고요?아니요 위액 때문에 목이 따가운걸요..하지만 뱉어 내지는 않아요 정말 힘들어요 외롭긴한데 누군가가 자주 들락날락 거리는것보다 차라리 외로운게 더 좋은거 같네요
37 이름없음 2018/07/16 00:06:25 ID : IMmGpWjcpQp 0
저는 껌 입니다. 갑자기 생성이 되더니 곧 팔려나갔습니다. 그리고 처음보는 생물이 저를 집어 듭니다 잠깐!! 입 속으로 넣지ㅁ으븡읒ㅇ는읃으튿ㅇ..
38 이름없음 2018/07/18 07:02:06 ID : K3O7atvDuqY 0
저는 스마트폰이에요. 매일 사람들이 제 몸을 터치해요... 막 쓸고 누르고 저를 뚫어져라 쳐다봐서 부담스러워요... 제 아래에다 이상한 걸 꽂기도 하고요... 너무 싫어요 ㅠㅠㅠㅠㅠㅠㅠ
39 이름없음 2018/08/04 16:35:14 ID : wq3Pbhak7cM 0
저는 돈고입니다 주인새끼가 고기만 쳐먹고 물이랑 채소를 안먹고 2주째 화장실에 안가서 수분부족으로 찢어질것같아요 시발 채소좀먹으라고
40 이름없음 2018/08/04 20:15:47 ID : clfXxSFdzTS 0
저는 살충제 입니다 항상 벌레를 마주치는것도 끔찍한데다가 자꾸 저의 목을 눌러 제 위액을 뱉어내게 합니다 그리고 제 뱃속에 든게 다 없어지면 저는 버려집니다
41 이름없음 2018/08/04 20:22:52 ID : Wo3VapQrald 0
저는 샤프심 입니다 주인시키가 맨날 제 몸을 부러트립니다. 제가 약한걸 알면서도 주인시키는 오늘도 저를 마구마구 부러트립니다
42 이름없음 2018/08/04 20:42:24 ID : Bgqi05Vfgrz 0
저는 숟가락 입니다 주인새끼 아침에 양치도 안하고 밥을 퍼먹습니다 살려주세요.. 밥풀하나도 아까운지 쪽쪽 빨아먹습니다 입냄새가 거의 이틀 굶은 암사자 입냄새에요..
43 이름없음 2018/08/04 23:59:25 ID : nwrgo1u66lu 0
저는 빨대입니다. 저는오랜기간 사용되기 위해 기다려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원했던건 부드러운 입술에 의해 살짝 빨리어, 제 끝에서 올라오는 달큰한 액체를 조금씩 뱉어내 주인님의 입 안을 젖게하는 것이었습니다. 절대 거친 흡입과 잘근잘근 씹어오는 치아를 원한 것이 아니었어요. 그러나 제가 만난 주인님은, 저를 감싼 투명한 슬립을 거친 손길로 뜯어내고선, 어떠한 배려도 없이 빠른 손짓으로 초코우유 위에 저를 내꽂으셨어요, 그 결과 제 아랫부분은 힘없이 구겨지고 말았답니다. 그러나 주인님은 아랑곳않으시고 다시한번 저를 꽂아넣더니, 그대로 제 모든 것을 삼키실 듯이 거세게 저를 빨기 시작했어요. 우유팩으로부터 올라오는 액체가 제 안을 분탕쳤고, 곧이어 쪼르륵, 하는 민망한 소리와 함께 달큰한 액체는 동이 났답니다. 저는 이 모든 상황에 지쳐있었습니다.. 저는 그저 어서 버러지길 바라고 있었죠,,. 그러나 주인님은 그 이후로도 수분간 제 몸을 핥았다, 잘근잘근 씹으며 울혈을 남기셨다 하며 저를 유림했습니다. 그 시간동안 느꼈던 수치가 선명해요, 다시는,... 다시는 이런 무력한 빨대가 되고싶지 않습니다..
44 이름없음 2018/08/05 11:00:40 ID : MmKZbh83wlb 0
>>43 시발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8/08/05 12:09:10 ID : DBunyK4Y9Bt 0
저는 키보드 커버입니다 이미 제 몸은 너덜너덜 합니다 주인이 하도 찢어대서 너무 아파요 아ㅏㅏ잠ㅁ깐ㄴ;;;,, 그걸 또ㅗ 웨 찢ㅈ....,,...,,..
46 이름없음 2018/08/05 12:54:12 ID : kr9fQpO9unu 0
저는 나무젓가락임니다 좀 제대로 뜯어주새오
47 이름없음 2018/08/07 04:55:30 ID : zgpe3Pdwnxu 0
저는 이어폰 입니다. 대체 탈모르파티나 겨드랑이는 왜 곱슬인가요, 곱등이송은 왜 듣는 걸까요. 제발 정상적인 음악을 들어줬음 좋겠어요. 취향 이상해애ㅐㅐㅐ... 게다가 귀밥은.... 끄억
48 이름없음 2018/08/19 22:40:10 ID : VanzTO1fPha 0
저는 피지입니다. 처음에는 자그마했는데 점점 자라 어느덧 제 몸둥이가 모공에 꽉 끼었네요.. 이 곳에서 벗어나 시원한 자유의 몸이 되고 싶은데 이게 벌써 며칠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놈의 모공주인은 저를 꺼내줄 생각을 못하나봐요. 드러운 놈.
49 이름없음 2018/08/19 22:43:14 ID : Pdu7gnPa4Fa 0
저는 머리카락입니다. 고데기 온도 조절 잘 해주세요 전기장판 최고치로 해놓고 자는 느낌 같아요. 하하 그런데 절 왜 자꾸 만지시는거죠? 몸을 꼬우질 않나... 아픕니다...ㅇrㅍrㅇㅛ...
50 이름없음 2018/08/21 06:29:30 ID : 61yFfXs2re6 0
난 이불이야! 항상 주인은 날 끌어안고 자버려서 숨이 막힐 때가 많지만 그래도 포근해...'~' 겨울이 되면 다른 이불이 주이니랑 같이 자겠지? 벌써 아쉬워라...
51 이름없음 2018/08/27 03:25:04 ID : Ds3zVcK6rwG 0
안년하세오! 저는 냉장고에요 주인놈이 야근수당도 안주면서 밤마다 절 괴롭혀요.. 그러니까 살이찌지 주인놈아 그러면서 먹지도않는 다이어트식품까지..
52 이름없음 2018/08/27 06:10:35 ID : u3yMjdDunyG 0
저는 컵입니다. 닿고 싶지 않으니까 모쪼록 앞으론 절 쓰지 말아주셨음 좋겠어요... 양치라두 하던가..
53 이름없음 2018/08/27 07:26:33 ID : vimHxA40oKY 0
난 츄러스입ㄴ... (이미 먹혀버렸다)
54 이름없음 2018/08/27 18:23:10 ID : 8mGpQk5QoNs 0
전 변기에요. ...... 힘드네요
55 이름없음 2018/08/29 00:07:09 ID : E8ryY8qqnQm 0
전 핸드폰입니다.. 맨날 손으로 더듬거려요
56 이름없음 2018/08/29 16:26:55 ID : JTO01dxzRzQ 0
저 심장인데요 이제 일하는거 지쳤어요 좀 쉴게요zzz
57 이름없음 2018/08/29 17:04:51 ID : U1DteE3va7d 0
저는 초콜렛입니다. 저를 산 주인님은 저의 옷을 찢어버리고 주인님의 입술로 계속해서 만져졌습니다... 저는 점점 주인님에게 흡수(??) 당하고 있어요.... 살려주세ㅇ.....ㅛ...
58 이름없음 2018/08/29 23:12:13 ID : lbhbA7xXvA3 0
저는 치마입니다...제 주인은 며칠전까지 저를 깜깜한 곳에 방치해놓곤겨우 찾아서는 거의 맨날 거꾸로 입고 다닙니다 어휴 이 등신...까맣다고 앞뒤를 구분 못하냐...?그리고 집안에서만 입고다녀서 고양이 털이 한가득입니다...주인의 주인이시라고 하네요..저를 맨날 손톱으로 뜯습니다 고통스러워요 그리고 지가 긴 치마인 저를 골랐음에도 저에게 길다고 불평하십니다 한 대 때리고 싶어요
59 이름없음 2018/09/01 13:36:32 ID : jjAmL8008rz 0
안녕하세요 그날은 우리모두 따끈하고 폭신하게 차려입고 밝은 조명아래서 즐겁게 놀고있었어요 하지만 얼마안가 커다랗고 높은 벽이 둘러진 방으로 납치됬어요 하늘에서 커다란 손이 내러와 제 친구들을 부수고 잡아가 결국 그아이들은 잡아먹어버렸어요 저희들은 필사적으로 도망다녔고 결국 저와 몇몇의 친구들,조그만 어린아이들만 남았을때 커다란 손이 멈췄어요 이제 공포가 끝났구나싶을때 지진이난듯 방이 흔들렸어요 아! 끝난게 아니었어요 우린 방과함께 어둡고 커다란 구덩이에 버려졌어요 동족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검은 비가 내려요 이 지옥에서 탈출할수있을까요? ㅡ전지적 영화관 팝콘시점ㅡ
60 이름없음 2018/09/01 23:05:37 ID : tirwNAo3TO4 0
저는 탄산입니다. 기분이 상쾌할때마다 내장이 터져버려요 팡악 팡악 다들 톡톡톡이라고 하시던데 내 비명소리는 들리지 않는 건가요?
61 이름없음 2018/09/01 23:32:02 ID : bDzampSK0rh 0
전 스마트폰입니다. 제발 30cm이상 거리 유지해주세요. 특히 절 오래 만지작 거리시는 분이 그렇게 얼굴을 들이미시면 상당히 부담스럽네요.
62 이름없음 2018/09/20 01:20:35 ID : U587bDuljvv 0
저는 시험입니다 모둔친구들이 저룰 욕해오 미워하지말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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