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혼자있는데 숨소리가들려 (103)
2.(주의) 진짜 무서운 이야기 (13)
3.동생 꿈이 너무 수상해 (4)
4.갑자기 요즘이상한 일이일어나 비슷한사람 좀봐주라 ㅠ (38)
5.전에 있던일인데 집에 아무도 없었단말야 (심심한 핖들 모여) (11)
6.죽을뻔한.병.가위.꿈.현재.. (40)
7.매일마다 일어나는일ㅠ (4)
8.스레주의 귀묘한 이야기! (46)
9.학교에 수상한사람이들어왔어 (4)
10.나 지금 너무 무섭고 손 떨려 (23)
11.종이 인형 새봄이 (13)
12.6시간뒤 벌어질일... (9)
13.밑에 나홀로 숨바꼭질 해본사람있냐길래 나도 (104)
14.귀신하고 사람중에서 뭐가 더 무서워? (16)
15.초등학교때 옆집에 살던 아저씨 (16)
16.가위 눌리면 (4)
17.전생체험을 시도해보려해 (27)
18.진짜 남이쓰던 물건 빌려와서 안돌려준 물건 집에두지마 (62)
19.무서운거 듣다가 소름끼치거나 서늘하면 (7)
20.지영이 결말이 모야? (16)
이 순서대로 썰을 풀까해 내가 지금 일하는중이라 맞춤법이나 그런거 틀릴수있어.. 그런거 감안해줫으면해. 재목을 본대로 내 썰이고 100%실화인데다 허구를 넣기에는 내가 귀찮아 머리써야 하니깐..
일단..하.. 내가 핫 9살인가 그때 아버지 친구분들과 그 자식들과 여름철에 피서를 감 그때 난 혼자 놀앗어 말주변이 없어거든 아버지는 친구들과 술마시며 놀앗고 난 바닷물에서 놀았어
그러다가 문득 바닷속에 물고기가 사니깐 물고기 잡는다는 생각으로 깊숙히 들어감 그러다가 내발에 바다 바닥이 않닿는 곳으로 파도가 나를 끌고간다? 라고해야하나 그런느낌이들었어
나는 이대로는 위험할것같다는 느낌이 들었어 그리고 나는 뒤돌아서 아버지와 친구들 놀고있는 곳에다가 소리를질럿어.. 이렇게.. 아빠!!!! 살려줘 살려줘
하지만 아버지는 친구분들과 노는데에 정신이 팔리시고 내목소리를 못들으신거야 나는 점점 천천히 파도가 아닌 바다가 나를 끌고 가는듯했어
그래서 난 느꼇지 아.. 난 죽었구나..
근데 갑자기 누군가 내귀에
넌 아직아니야!!! 소리를 질럿어
그러다가 누군가 내등뒤를 미는것같은 느낌이 들었고..
나는 점점 해변에 가까위지고 내 발은 바다 바닥에 닿아서 나는 미친듯이 아빠를 향해 뛰엇어 그리고나서 아빠 한테가서 내가 살려달라고 소리를질럿는데 왜 못들었냐고 말했지.
아빠가 하는말이 미안해 못들었어
나는 그말을 듣고 울며불며 아휴.
쨋든 그렇게 죽지않고 살앗어 그리고 또 한번은
내가 초 12인가 그때 스파시스 라는곳에 첨감 그 인천에 있어거기 옥상에 수영장이있어 거기서 시체놀이 하다가 다리에 쥐가나서 진짜 시체가 될뻔함
내가 중1때 교회를 다녓어 반강제 적으로 ㅋ 왜냐하면 울 고모가 나보고 교회가면 용돈준다고 해서ㅋ
때는 여름 교회에서 여름에 기도캠프 인가 그거를 한다고 한 2박3일 인가 해서감 가면 고모가 용돈 따불로 준다고해서 ㅋ 쨋든 감 아침때 물놀이하고 밤에는 기도를하는거 근데 나는 귀찮아서 기도를 않함 그리고 열심히 기도하시는 목사님을 봄 그리고 충격먹음
알수없는 언어로 소리를 질러가면서.. 어휴 교회에선 그걸 방언이라고 하더라 진짜 기독교인 사람에게는 미않하지만 레알 ㅁㅊ것같아
그리고 나서 목사님이 주님앞에서 숙연하고 경건하게 기도하는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하고 전부다 조용해짐 그러다가 맨뒤에 여자에가 소리를 질러가면 날뛰는거... 진짜 ㅎㄷㄷ 했어
그 교회에서 학생들반이 따로있어 그리고 예배보는 공간도 어른들과 따로있어 거기에는 비슷한 또래 애들이있고 그애들을 돌보는? 선생들이있어
어쨋든 난 그 기도시간 끝나고 그 소리지르던 애가있던 반에가서 아무나 잡고물어봄 물어본 애를 A 라고할깨
나. 아까 기도시간에 너 반애가 소리를 질러가면서 악쓰던데 왜그래?
A. 아 그애 아까 목사님이 방언 터지실때 갑자기 숨이막힌다고 그러다가 쓰러지고 맨뒤에서 쉬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날리친거다.
그리고나서 나는 내반 남자들방에가서 놀앗음 그리고 잠 아! 내가 머무던 숙소는 2층이야 그 이상한 애도 같은층이고 그리고 담날 선생님이 자유시간준다고 놀으라고해서 내려갈려고 함 그러다 그이상한 애랑마주치고 난 눈을깔고 내려갈려했지 근데 그애가 나보고
그애. 너.. 오늘 조심해
나. ... 어
하고 무시함
건물앞에 놀이터가있어 거기서 시소를 탓는데 원래 시소밑에는 타이어나 쿠션이 있잖아 엉덩이 다친다고 근데 거기 시소에는 없었어. 나는 시소 맨뒤에 앉아있어고 왓다갓다 하면서 내엉덩이가 아펏지 그러다가 나도 모르겟는데 내가 내려갈때 나도모르게 오른쪽 발을 시소 쿠션으로 한거야.. 아진짜..
그래서 내 오른쪽 발뼈는 부러지고 나는 급이 담임선생차타면서 기도하는곳을 떠낫어 내가 아퍼서 소리를 질르고 선생님은 부모님께 전화하고 일단 죽을뻔한 썰은아닌데 무서울거 같아서 썰품
그리고 병... 진짜 이것때문에 잠도못자고 울기도하고 허공을 보면서 살려달라고 소리지른... 하..
내가.. 중1 1학기 중간고사 끝나고 이병이 생겻어 갑자기... 그니깐 증세는 가슴? 명치쪽이 마치 누군가 망치가지고 내려치는 듯한 고통이 온거야 병원에가서 엑스레이랑 뭐 방사능으로 내 가슴쪽 근육에 문제가있나 없나 보고 결국엔 의사선생님이 자기도 모르겟데.. 그러면서 사춘기때이니깐 몸의 발육이 커지면서? 그러한 통증 걍 성장통 일수있다 한거지 근데 1달에 한 3번꼴 이러는데.. 하..
결국엔 진통제 처방받고 약을먹는 데도 소용이 없는거야 진짜.. 너무아퍼서 잠도 못자고 진짜사람이 아프니깐 배가고픈지도 모르더라.. 밥도않먹고 그러면서 2일간 울며불며 먹지도않고 물론 물도 못마셧지..
그렇게 아픈지 2틀째 밤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보고 살려달라고 이렇게 애원하고 비는 손주불쌍히 여겨서 재발 재발.. 도와달라고 빌고 또빌고... 그리고 너무아퍼서 울다지쳐서 나도모르게 정신줄을 놓앗어..
그리고 담날 아침에 진짜 물로씻는듯 통증이 없더라.. 나는 할아버지가 도와주신것같아서 나중에 겨울방학때 할아버지 산소가서 절함
내가 가위라는걸 첨눌리던게 중2 이엿어.. 그때는 난..왕따 ㅎㅎ 그래서 혼밥하고 애들이나 괴롭히고 진짜.. 자살생각도 들고 시도도 해보앗지
진짜 왕따 않당할려고 애들따라한다고 담배피고 욕도하고.. 지금은 성인이 되어서 담배는 않펴 대신 술을 ㅋ 크흠.
쨋든 학교에서 자살시도한 날이었어 부모님오시고 난리엿지.. 그리고나서 상담하는 병원가서 상담받고그리고 나중에 잠을잘려하는데 의식은 깨어있고 몸은 않움직였어 정말 무섭다라는 느낌과 아 이게 죽는다는 느낌이구나 그리고나서 함 손가락 움직여볼까라는 생각을하고 움직여봤는데 쉽게 않되더라 진짜 공포임 그러다 온신경을 손가락에 신경쓰고 결국엔 움직여서 풀렷어
그렇게 중학교 졸업하고 고2태까지 가위눌렷어 한번은 잠잘때 가위눌려서 손가락 움직여서 깨고 또 걸려서 손가락 움직여서 깨고 그래서 나는 차피걸리는거 손가락 계속 움직이면서 걸리나 함보자해서 해봄
결국엔 내가 계속 손가락 움직이니깐 가위눌리다말다 이런식으로 5번 6번을 함 그러던중 걍 자는걸 포기할까? 생각하다가 잠듬 결국엔 가위 눌리는 타이밍까지 알게됨 다행이 귀신을 본적은 없음ㅋ 휴..
1.친할아버지..
내거 어느날 자다가 꿈을꾸엇는데
내가 한마을? 같은곳으로 가서 강게 놀려고했어
내 앞에 강있고 난 놀려고 들어갈려하다가 왠 할아버지가 나보고 들어가지 말래 그러다 죽는다고..
나는 무시하고 강에서 수영하면서 놀다가 누가 내발목을 잡고 물속으로 끌고가려했어 그와중에 난 살려달라고 손을 이리저리 휘져엇지 그러다가 누군가 내팔을 잡고 밖으로 잡아 땡기는거야 그리고나서 내얼굴이 밖으로 나오고나서 내 얼굴앞에 그 할아버지가 나에게 이런말했어
할아버지. 내가 위험하다고했지?!!! 라고 소리지르시고 내꿈은 거기서 깻어 그리고나서 거의 4일 정도 그꿈을 계속꿧는데 나중에 친할아버지 할머니 합장하신다고 서울로감 그리고 합장할때 할아버지 사진을 봄 그때 어디서 많이 본얼굴인거야 생각하다가 그 꿈꾸엇을때 날 살려준 할아버지가 내 친할아버지 이신거지..
2. 외할아버지
내가 꿈속에서 버스를 타고있었고 내위치는 오른쪽 창가쪽 거의 맨뒤에 앉았어 나는 주위를 둘러보앗고 왠 알수없는 검은 형제들이 앉아있는거야 얼굴도.. 몸도.. 형체를 알수없는 검은 형체 그리고 나는 창문
밖을 보면서 버스를 탐 온통 세상이 하앟고 1정거장 1정거장 갈때마다 나는 숨이 막혓어.. 그리고 나는 숨을 쉴려고 노력하고있었고 몸은 못움직엿어 그러다 진짜로 숨을 못쉬는듯한 느낌이 들면서 버스가 어떤 정거장에 멈췃어 나는 손님이 타는 쪽을 보앗고 어떤 하얗게 생긴 형체가 타더라 나는 그것을 보자마자 외할아버지 라는 는낌이 드는거야 그리고 그 하얗게 생긴 형체는 나를 향해오고있고 나는 무언가 따뜻하고 행복한 그리고 포근한 느낌을 받고 꿈에서 일어낫어.. 내눈가에는 눈물이 흘르더라 이꿈을 거의한 5일정도 꿈
아! 외할아버지가 자꾸도와주는 느낌이 왜 드냐면 내가 7살때 돌아가셧는데 내가 어럿을때 할아버지께서 많이 놀아주셧거든 울아버지보다 더 진짜 몸도 않좋으신데 내가 무어믈 원하든 다 들어주셧어 나는 아직까지도 할아버지 얼굴 생각나 ㅎㅎ 그리고 존경스러워 왜냐하면 한국전쟁 영웅이시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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