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4 20:41:04 ID : WjdvfU589xV 0
이렇게 올리는 거 맞겠지..? 난 키작고 통통을 약간 넘어선 여고생이야 난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굳이 노력해가면서 대학을 가고 싶지가 않아ㅜ 그런데 난 어릴 때부터 춤추는 걸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해 내 진로를 이런 쪽으로 하고 싶어.. 하지만 몸뚱아리가 이렇다 보니까 부모님께도 춤을 추고 싶다고 말을 못하겠어 내가 보기에도 살을 빼야 할 것 같긴 한데... 내 진로를 살이 방해하고 있는 것 같아ㅜㅜ 근데 난 다이어트는 너무 힘들어... 그냥 춤을 포기하고 다른 걸 찾는 게 좋을까? 조언 좀 해주라 ㅜ
2 이름없음 2018/07/04 20:42:40 ID : g47tii8jilz 0
아니야 포기하지맛
3 이름없음 2018/07/04 20:46:34 ID : WjdvfU589xV 0
그런데 우리집은 돈이 많은 부유한 집안이 아니라서 댄스학원을 다니기에도 애매모호하다....
4 이름없음 2018/07/04 21:22:46 ID : oIIMi60rarb 0
돈 잘 벌도록 성공하는 길이든, 자신이 좋아하는(혹은 그렇다고 생각하는) 길이든 모두 고통스런 과정은 피할 수 없어. 다만 어떤 고통이 그나마 견딜만 하냐에 따른 것 같아. 공부가 그런지, 다이어트가 그런지... 나는 그렇게 진로를 정했고 후회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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