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끔찍한 망상 (6)
2.그냥 위로의 말이 듣고싶어 (9)
3.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7)
4.나는 솔직히 여기 글 올리는 사람들 (19)
5.살려줘..... (2)
6.사주같은거 확실한가? (3)
7.제일 미운 사람은 소중했던 사람들이야 (70)
8.ㅋㄱㅋㄱㄱㄱㅋ어떡하지 나 (3)
9.대학생인데 회사에 들어오라는 제의를 받았어 (8)
10.. (1)
11.응급처방전 (5)
12.가족이랑 연끊은사람있니 (5)
13.우리집이 빡센거야 아니면 내가 이상한거양 (16)
14.여기 사람들은 다들 한번씩 이성친구 사귀어본적이 있는거구나.. (14)
15.정말 힘들어 살고 싶지가 않아. (10)
16.친구때문에 고민 (8)
17.진짜 나 너무배고파 (4)
18.초상 해석좀해주 (4)
19.생각해보면 인생사는거 다 바보같아 (4)
20.구체적인 다이어트? 방법좀 알려줘. 체중 문제가 아니라 허약한 문제로 질문넣는거야. (35)
요새 우울해서 그런데 위로하는 말 한 마디씩만 해주고 가주면 안될까?
우리 스레주 많이 지쳤구나. 괜찮아 너무 열심히 살아와서 지금 잠깐 쉬어가는 거라고 생각하면 편해. 걱정하지말구 마음 편히 가져 스레주 편하고 행복하면 그걸로 충분해.푹 쉬어도 돼
정말 죽을만큼 힘든순간도 돌아보니 과거일뿐이더라. 달달한 과자도 좋고 치킨도 좋고 뭐라도 먹고 기운냈으면 좋겠어. 먹는 그순간이 행복으로 가득차면서 우울함을 과거로 밀어낼수있게 해줄거야
그대의 창조와 삶의 끝에 함께하리
그대의자리가 어딜지라도 관대하리
시작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리
결국 시련의 끝에 만개하리
so far away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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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6레스끔찍한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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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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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 그냥 위로의 말이 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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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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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나는 솔직히 여기 글 올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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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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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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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대학생인데 회사에 들어오라는 제의를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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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ILbvctz86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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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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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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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응급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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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가족이랑 연끊은사람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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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우리집이 빡센거야 아니면 내가 이상한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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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4Nvu5U2N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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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여기 사람들은 다들 한번씩 이성친구 사귀어본적이 있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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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있다구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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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정말 힘들어 살고 싶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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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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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친구때문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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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진짜 나 너무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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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초상 해석좀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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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생각해보면 인생사는거 다 바보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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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레스구체적인 다이어트? 방법좀 알려줘. 체중 문제가 아니라 허약한 문제로 질문넣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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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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