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7 09:50:10 ID : O3DurfanBfg 29
그냥 심심해서 끄적여본다 필력딸려도 이해해줘.. 지금까지도 그걸로인해 군대도 못가고 정신과 재검만 기다리고 대학 진로결정 등 모든게 파탄난상태야 때는 4년전 편의점에서 주말야간근무를 서는중이였어 새벽3시였나 딱 지금처럼 더울때였던거같아 무튼 긴글은 생략하고 간단하게 설명할게 근무를서다가 새벽2시였나 3시였나 무튼 그정도에 어떤 화장을 기분나쁘게한 아줌마? 그니까 님들 그거암? 살짝 인형처럼화장을 했다해야되나? 일본스타일처럼 엄청찐하고 프란체시코인형 인지뭔지 앞머리는 바가지형태였고 단발이였어 정말 딱 인형처럼 그래 애나벨인형이랑 비슷하게 생겼다해야되나? 편의점에서 장수막걸리와 오징어를 하나 사가더라고 근데 난 그냥 사가지고간줄알았어 속으로 솔직히 웃겼지 그 화장한얼굴이랑 머리스타일이 너무웃겨서 님들도 그럴거임 중년층아줌마가 그러고당기면.. 근데 문제는 여기부터였던거같다
102 이름없음 2018/07/07 23:46:53 ID : nu4Gq5asjim 0
응응
103 이름없음 2018/07/07 23:46:58 ID : gphBBwJWmE1 0
응응ㅇ응
104 쓸주 2018/07/07 23:49:57 ID : K2HDwL9a1a3 0
그렇게 게임을 하고있는데 종석이가와서 다짜고짜 “야 너네 아버지 평소에 다혈질인건알겠는데 그정도로 화내신거 처음이지?” “ㅇㅇ” “너요즘 몸힘든거랑 이상한꿈꾸고 그런것도 그아줌마만나고나서 그런거맞지?” “ㅇㅇ맞아” 그러더니 종석이가 이모한테 다시전화를하더니 나한테 대답들은것을 말씀드리고 “예 알겠어요 그때봐요 감사합니다” 하는거야 그래서내가 “뭐라셔?” “이모가 바쁜데 시간내서 내일중으로오신다니까 내일 너 오후에 시간좀 내” “내일뭐 바쁜거없어 근데 내일모레 일어떻게가냐..” “아그거 이모가 일단너 편의점그만두던지 어디여행간다고 거짓말정도치고 나가지말라더라” “아 알겠어” 하고 난 점장님께 이런저런 상황을꾸며내 말씀드린후 일을 쉬다가 나중에 다시하기로하고 종석이랑 게임을하다가 밥먹으로갔어
105 이름없음 2018/07/07 23:51:34 ID : nu4Gq5asjim 0
종석이라는 친구네 이모님이 계셔서 그래도 다행이었네ㅠㅠ
106 이름없음 2018/07/07 23:54:16 ID : gphBBwJWmE1 0
맘 같아선 이사보내주고 싶다
107 쓸주 2018/07/07 23:57:50 ID : K2HDwL9a1a3 0
밥먹으면서 종석이가 친구:야 근데 그아줌마 나도뭔지모르겠는데 이모말로는 나도 그런건잘몰라서 말을잘못하겠는데 아무튼 그런이상한 짓거리부터 싸이코같긴한데 뭔가 귀신이나 그런이상한존재에 씌였다는거 같다고 하시더라 근데 그아줌마는 사람이였는데 어떻게 나한테 불행이온다쳐도 과학적으로도 이해가안가잖아.. 친구:아니 근데 일반사람들은 안믿는사람들은 대다수야 나도 그랬었고 근데 이모는 그런쪽이잖아 나도좀 이번일계기로 살찍 믿어지는거같긴하다 그래?? 나진짜 죽는거아니냐?? 친구:그래도 우리이모 이름은 좀 떨치셧어 걱정말고 내일 우리이모만나면 있던일 없던일다말하고 이모가묻는말에 대답잘해야되 그리고 우리이모가 좀 공격적으로 말해도 무서워하지말고 알겠어. 근데 우리아빠 이런일알면 진짜 엄청 화내실텐데 어떻게하냐.. 친구: 일단 아버지한테 말하지말고 일단 내일만나서 다시 의논해보고 이모한테 대답을듣고 결정해보자 응알겠어.. 이런식으로 대화를쥬고받고 밥을다먹고 좀 걷고있었어 내가 4년전일이라 기억은잘안나지만 생생한것만 골라서 써주는거야 무튼 그러다가 종석이가 그냥 피시방에서 게임하면서 기분이나 풀다 집가자라고 말해서 나도 그냥 꺼리낌없이 그래 게임이나하자 하며 피시방으로갔어 게임을재밋게하고난후 그 일들은 마치 순식간에 없던일인것처럼 기분좋게 집을가는도중 그피시방에서 우리집이 제일가까워 무튼 우리집 단지쪽에서 소규모 소방대원 아저씨들이랑 경비아저씨랑 아줌마들이 이상한물체를보면서 인상쓰시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면서 다가가봤어
108 쓸주 2018/07/07 23:59:07 ID : K2HDwL9a1a3 0
애들아 이거쓰는데 왜이리 편한자세로 쓰지를못하는걸까 잠시 담배한대피우고 계속 써줄게!
109 이름없음 2018/07/07 23:59:14 ID : gphBBwJWmE1 0
그동안의 즐거움은 폭풍전야였던건가...
110 이름없음 2018/07/07 23:59:20 ID : gphBBwJWmE1 0
그ㅕ려
111 이름없음 2018/07/07 23:59:27 ID : oNurbBe40la 0
와 동접이네 모르다가 끊겨서 아...하고 혹시나 새로고침눌렀는데 개꿀
112 이름없음 2018/07/08 00:01:08 ID : oNurbBe40la 0
헐 동물시체이렁고아냐....;;
113 쓸주 2018/07/08 00:05:27 ID : K2HDwL9a1a3 0
나왔어 근데 정말 저녁에는 많은사람들이 안자구있구나 무튼 얘기계속해줄게 종석이랑나는 거기주변에가서 뭐지하면서 서있었어 근데 아줌마들이 하는얘기가 확실히 사람은아닌데 고양이나 삵 같다는거야 그래서 종석이가 아줌마보고 그게뭔소리에요?? 동물시체면 알수있지않아요? 이러더니 아줌마가 동물시체는맞는데 동물시체가 완전갈려진상태로 비닐봉투안에 넣어져있옸다는거야 막 갈색 털들도있고 소방대원이 혹시모르니가 장갑끼고 검사해봤는데 고양이 눈으로 추정되는 동공이 있었다는거지
114 이름없음 2018/07/08 00:06:35 ID : gphBBwJWmE1 0
아 진짜 미친년
115 이름없음 2018/07/08 00:06:52 ID : oNurbBe40la 0
근데 원래 스레딕 전에는 이름 글 올리는 사람도 이름없음으로 하는게 규칙아니였나?? 아무도 얘기가 없길래 규칙 변경됐나 궁금해서!! 개인적으론사칭이 있다보니 글 올리는 사람은 이름 지정해서 하길 원했어서 예전에는 차라리 규칙이 변경된거면 더 좋게 변한것 같아서ㅎㅎㅎ
116 이름없음 2018/07/08 00:07:57 ID : gphBBwJWmE1 0
엉! 뉴레딕은 규칙이 그렇게 변했더라구! 대신 다른 스레나 다른 판에서 같은 닉네임 쓰면 안되지만! ㅎㅎ
117 이름없음 2018/07/08 00:09:15 ID : nu4Gq5asjim 0
아니면 이름에 #숫자 인증코드 넣으면 아무도 몰라! 이게 젤 안전해
118 쓸주 2018/07/08 00:11:58 ID : K2HDwL9a1a3 0
야 종석아 저거 그때그아줌마가 들고있었다던 비닐봉투라면 어떻게되는거야? 라고 물어봤어 종석이는 그렇게 확답은 놓질못하더고 친구:일단 이모한테 물어볼게 ㅇㅇ알겠어 친구:일단은 집 잘가고 연락해 뭔일있으면 연락줄게 조심히가라 이렇게 대화를하고 난 집으로갔어 집으로가니 엄마가 대뜸 나한테화내면서 아빠랑 왜싸웠냐며 훈계를 하시다가 잘 말씀드리고 잘끝낸다음에 엄마랑 저녁을먹기시작했어 그러더니 엄마가나보고 야 기명아 너어제 그렇게 많이더웠니? 창문을 왜열고자 모기 다들아오게 그래서 나는 생각해보다가 정말로어제 그일있던건 말은 일단안했지만 어제 창문은 다닫혀있는상태였었어 아니였다면 그 미친아지매년 낮짝한번더 봤겠지 일단 난 친구이모랑 만나기전까진 말하지말자고 마음먹고 어제 그냥 열고잤다했어 너무더워서.. 엄마는 차라히 선풍기 틀어놓고자라고 창문열고자지말라고하셧어 모기다뜯긴다고.. 아무튼 그런다음에 난 씻고 방에서 컴퓨터게임을 했어 시간이 잘시간도아니고 그날따라 잠이 잘 안왔거든 게임을하다가 영상을보다가 막 시간을 보내고있는와중에 문자가울리더라 종석이한테
119 이름없음 2018/07/08 00:14:10 ID : gphBBwJWmE1 0
미친... 진짜 미친거 아냐? 하다하다 창문까지 열어?
120 이름없음 2018/07/08 00:14:42 ID : i9xQsjg441u 0
헐 창문 소름
121 이름없음 2018/07/08 00:17:04 ID : nu4Gq5asjim 0
그러고보면 미친새끼들은 공통점이 있네 왜 고양이를 자꾸만 비닐봉지에 넣는거지?? 으어어어어ㅓ 소름
122 이름없음 2018/07/08 00:19:24 ID : i9xQsjg441u 0
인정 고양이 너무 불쨩...
123 이름없음 2018/07/08 00:22:11 ID : oNurbBe40la 0
글보고 잠들어있을때 진짜 창문열고 스레주 잘때 또 밖에서 키키키ㅣㅋ거리고 웃는거 상상했어...소름돋아
124 이름없음 2018/07/08 00:23:12 ID : i9xQsjg441u 0
창문을 잠궈!!!
125 이름없음 2018/07/08 00:23:37 ID : i9xQsjg441u 0
근데 그런 미친사람이 동네에있으면 소문이 나지 않았을까..?
126 이름없음 2018/07/08 00:30:00 ID : oNurbBe40la 0
어디갔어ㅠㅠㅠ
127 이름없음 2018/07/08 00:30:28 ID : i9xQsjg441u 0
없어졌어ㅠㅠ
128 쓸주 2018/07/08 00:33:06 ID : K2HDwL9a1a3 0
친구: 기명아 별일없오? 아 맞아 아까 엄마가말하길 난 분명히 창문닫힌상태에서 잤는데 엄마가 창문이 열려져있더라 하더라 친구:그거 진짜 상또라이같은년이네 시발 이러면서 욕을하더라고 종석이는 나보고 일단 창문같은건 다 잠근다음 자고 다른방들 창문도 다 닫으라는거야 그래서 알겠다하고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잘자라는 정도 말을하고 몸이 너무안좋아서 그때가 새벽정도였는데 휴대폰을하다가 안방에서 궁시렁 궁시렁 거리는거야 나는 엄마가 밤늦게까지 친구랑 수다떠시나? 하고 그냥 아무관심없이 게임하는데 갑자기 방에서 쿵! 소리가 나길래 뭐지? 하고 가봤어 근데 난 또한번 소름이돋았지 엄마가 침대에서 원래 정자세로 주무셔 근데 그때는 원래 침대에서 세로로 자고있다치자 근데 가로로 엎드려서 머리는 바닥에닿은상태로 주무시더라고 그래서 나는 엄마가 지금껏 잠꼬대는커녕 코도 안고시는분인데 왜저러지?하면서 막깨웠는데 엄마가 원래 잠귀도 엄청 밝으셔 아무튼 그렇게 막 흔들면서 깨웠어 엄마! 엄마 아파? 하면서 깨우는데 안일어나시더라 그러다가 숨은 쉬시는지 안쉬시는지 확인차에 코쪽에 손을 대려고 하는순간 엄마가 벌떡일어나시더니 내목을 잡고 내놔! 우리기명이 이렇게 소리를 버럭 한번지르시더니 다시 침대에 눕고 주무시는거야
129 이름없음 2018/07/08 00:36:17 ID : gphBBwJWmE1 0
헉...진짜 무서웠겠다... 글만으로도 소름돋아
130 이름없음 2018/07/08 00:36:44 ID : nu4Gq5asjim 0
131 이름없음 2018/07/08 00:40:35 ID : i9xQsjg441u 0
헐..........그거 혹시....아줌마에 있던 영혼이 어머니께..? 아니겠지
132 쓸주 2018/07/08 00:40:42 ID : K2HDwL9a1a3 0
그당시 나 정말 몸이안좋고 힘들어서 힘든몸으로 그냥 벌턱 주저앉았어 그리고 정신을 차리곤 엄마 일어나봐 하면서 깨웠어 그러더니 엄마가 정신차리셧는지 일어나셔서 왜깨워 무슨일있어? 하면서 아무일도없었다는듯이 말씀하시는거야 난 뭐지? 하면서 아니 엄마 불렀는데 대답을안해서~ 그냥더자 하면서 그냥 그일은 묻었어 다시 잠자리로사서 언제잠들었는도모르게 눈떠보니 날은밝아있더라 엄마가나보고 나와서 점심먹으라고 활기차게 말씀하시곤 밥상을차려주셧어 그리곤 오늘있을 종석이네 이모랑 종석이랑 만나는 약속이있어서 밥을먹고 씻고 나갈준비를하곤 엄마보고 좀 늦는다고 말했지 무슨일이있을지도모르니까.. 그리곤 종석이도 일어나있더라고 연락이 와있었어 일어났어? 라고 나는 답장을 남긴후 일단 집밖을나와 종석이네집으로 걷고있었어
133 이름없음 2018/07/08 00:41:44 ID : i9xQsjg441u 0
웅웅ㅇ
134 이름없음 2018/07/08 00:42:01 ID : gphBBwJWmE1 0
엉엉
135 이름없음 2018/07/08 00:42:42 ID : nu4Gq5asjim 0
응ㅇㅇ
136 이름없음 2018/07/08 00:43:29 ID : oNurbBe40la 0
어머님께 뭐 저주..같은거 했나...? 아니면 어머님도 그 여자의 존재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셔서 걱정하다가 그 스트레스같은걸로 악몽을 꾸셨다고나
137 이름없음 2018/07/08 00:43:57 ID : i9xQsjg441u 0
후..너무 무서워.. 읽다가 옆에 창문봤는데 창문에 비친 날 보고 놀랐어...
138 쓸주 2018/07/08 00:46:15 ID : K2HDwL9a1a3 0
종석아 나와 나 너네집거의 다왔어 친구: 지금 계단이야 밑에서 기다릴게 난 종석이네 집 밑에 거의다 오더니 앞에 종석이랑 이모분이 서있었어 첫인상은 그게 말로설명하긴어렵지만 정말 차가웠어 얼굴상은 정말 호랑이상이였고 대담해보이셨어 정말 말도 별로없으시더라 살짝 상여자? 라고할만큼 무관심해보이셧어 난 좀 내가 버릇없이행동했나? 생각을했지 아무튼 난 종석이와 이모한테 인사를드린후 어느 식당을가서 간단하게 밥을먹었어 근데 그 이모분 처음에는 만났을땐 정말차갑고 무서웠지만 같이있으니까 나도모르게 안정감이생기고 정말편하고 따듯한기운이 막 느껴지더라 나도 그건아직도 뭔지모르겠어.. 그래 딱 수호천사느낌? 이라해야되나? 근데 그것도잠시 이모가 무섭게 너 그년이랑 어디서 처음으로만나고 어쩌다가 이렇게된거냐? 하셔서 난 처음부터 끝까지 기억안나는것도 다 말씀드렸지
139 쓸주 2018/07/08 00:50:12 ID : K2HDwL9a1a3 0
그렇게 얘기를 한참 해드리고 이모가 좀 가만히 팔짱끼고 앉으셔서 생각을하시더니 날 노려보면서 “너그년 자식있엇는데 병으로 죽었다했지?” 네.. 아니 나도 곰곰히생각해보니까 그랬던게 기억나는거야 그러자 이모가 그 뒤질년은 지금 지 자식뒤진거 그래 그년뒤진딸한테 어떻게씌여서 너한테 다가오는거같다라고 말씀하셧어 그리고 내가 이모께 어제 엄마한테있던일도 말씀드렸어 그러니까 이모는 그년딸이 니 애미 꿈속에들어가서 너한테일어날일을보여준거일수도있거나 그 십년이 너네엄마한테 그런거거나 둘중하나라 말씀하시더라
140 이름없음 2018/07/08 00:52:34 ID : nu4Gq5asjim 0
헐............ 어머니 지금은 괜찮으신거지?
141 쓸주 2018/07/08 00:53:43 ID : K2HDwL9a1a3 0
아맞다 애들아 그건있엇어 내가 몸으진짜허약해지고ㅠ목아프고 그랬는데 이모분만나니까 어느샌가 몸에 기운이 많이차있더라고 나도 정말 지금에와서도 신기하긴해 무튼 이모가 그렇게말씀하시곤 또 니애비가 평소에안그러다가 그 망할년이 너한테 반복적으로 말했다며 아빠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 어쩐다 이런거. 그래서 난 네 맞아요 그랬었다고말씀드리니까 이모가 그망할년은 쳐죽여야할년이라면서 지자식죽은걸로됬지 남자식까지한테 손댈라그래? 이러시면서 엄청 화가나신 상태로 말씀하셧어 나도 어느샌가 진짜 쫄아있었는데 이모분이 넌 잘못한거없다 대신이모가 하는말 잘듣고 연락처를 달라고하셔서 연락처는 드리고 말씀하시는걸 들었지
142 쓸주 2018/07/08 00:54:18 ID : K2HDwL9a1a3 0
어머니는 지금 엄청건강하셔 나보고 빨리 손주보고싶다고는하시는데 결혼생각없어서..
143 쓸주 2018/07/08 00:55:00 ID : K2HDwL9a1a3 0
나 잠깐 머리좀 식히고올게 머리가 좀 아프다
144 이름없음 2018/07/08 01:04:07 ID : gphBBwJWmE1 0
아이고...이거 써서 그런가?? ㅠㅠ
145 쓸주 2018/07/08 01:06:33 ID : K2HDwL9a1a3 0
좀 쉬니까 괜찮아졌어 듣는사람있나?
146 이름없음 2018/07/08 01:07:19 ID : IMo5fbzSNta 0
ㄷㄱㅇㅇ
147 이름없음 2018/07/08 01:09:09 ID : CjeL85SMpcN 0
듣고잇어!
148 이름없음 2018/07/08 01:09:59 ID : gphBBwJWmE1 0
엉엉
149 쓸주 2018/07/08 01:12:52 ID : K2HDwL9a1a3 0
이모가 말씀하시길 일단 내가 부적을 하나 주긴할게 이걸 엄마배게밑에 몰래 한장을넣고 내 배게밑에도 한장을넣으라는거야 그리고 저녁에 무슨소리가 들리던 뭔일이생기던 그냥 무관심하게 자라는거야 왜냐면 그년들이 염병하는거니까 무시하라하셧어 더 대꾸하면 더그럴수도있다고 부적때문에 잠깐은 안그러겠지만 언제한번 이모가 직접우리집에한번오신다는거야 그때까지 부적은 그대로 놓고 왠만하면 밤늦게 밖에싸돌아당기지말라고 당부하시고 무서운모습은 어디로가셧는지 따듯하게 막 먹을거사주시고 영화도 보고들어가라하셧어 그때가 저녁8시영화였지 엄마한테 연락남긴다는걸 까먹었었어 좀 그이모랑있으면 마음도놓이고 무지편했거든.. 뭔가 할머니 느낌도나서 좋긴하더라 아무튼 영화다보고 이모랑 종석이가 집까지바래다주시고 난 집으로들어갔지 근데 엄마가나보고
150 이름없음 2018/07/08 01:15:42 ID : CjeL85SMpcN 0
응응
151 쓸주 2018/07/08 01:15:57 ID : K2HDwL9a1a3 0
기명아 너 아까 집들려서 밥먹고들어갔었어? 이러시는거야 그래서내가 아까 나간뒤로 지금 들어오는건데? 하니까 엄마는 나 나가고난뒤 1시간있다가 친구만나로나가셧다했는데 오후7시쯤 들어오니까 식탁에 이것저것 널부러졌다는거야 마치 누가밥먹고간것처럼... 엄마는 니아빠가 밥먹고나간건가? 하시면서 아빠한테 전화를해보니까 전화는안받으시고 난 엄마보고 그런적없다했지. 그러더니엄마가 요즘 엄마가 안좋은꿈을꾸는데 기명아 조심히당겨라 라고하신뒤 엄마도 뭔가 답답하다는 표정을지으시곤 방으로 들어가셨어
152 이름없음 2018/07/08 01:16:23 ID : gphBBwJWmE1 0
근데 나보고...??? 정말 공포드라마 보는 것 마냥 끊는거 왤케 잘하는거야 너...
153 이름없음 2018/07/08 01:16:53 ID : gphBBwJWmE1 0
ㅎㄹㅎ 미친 집은 또 어떻게.들어간거래?
154 이름없음 2018/07/08 01:17:52 ID : nu4Gq5asjim 0
헐 진심.... 남의 집에서 밥까지 먹은거???
155 쓸주 2018/07/08 01:21:13 ID : K2HDwL9a1a3 0
나도 진짜 찝찝하더라 난 근데 대충예상했었어 그 미친아줌마랑 관련이 되있다는것을 진짜 화만나더라 왜 나한테 이런일이생기는거고 진짜 모든것을생각하니까 진짜화가너무나서 욱하는마음에 눈물도나오고 몸은다시아파지고 정신적으로 많이피폐해졌어.. 아무튼 진짜너뮤힘들어서 그날 부적을일단 엄마배게속에넣고 내 배게속에도 넣은다음에 좀 일찍잠들었어.. 한참잤나? 무슨기운인지모르겠는데 일어나니까 아빠가 들어오셧어 그래서 어 아빠왔어? 하니까 기명아 여기밑에 이상한아줌마있는데 혹시 오후에 이사왔었니? 처음보는아줌마였는데 우리집밑에서 아파트 위만 쳐다본다는거야 무슨일인지모르겠는데 올라오지는못하고 막 답답해하는 인상을찌푸리다가 갑자기 미소짓다가 이런걸 반복한다는거야.. 아빠는원래 사람을처음보면 그정도로 이상하게 말하시진않는데 그사람은 뭔가 기분나쁘다고 여기 이사왔냐고 물어보시는거야 그래서 난 아 그아줌마다.. 하고 아니 이사온적없어 나잘게 하고 그냥잤어 그 부적이 효과가있긴했나봐 아참 우리아빠를보더니 미소랑 썩소가 섞인얼굴로 우리아빠를 쳐다봤데 우리아빠가 엘레베이터 기다릴때까지.. 그때가 새벽2시였나 그랬을거야..
156 쓸주 2018/07/08 01:22:29 ID : K2HDwL9a1a3 0
미안 머릿속에서 얘기를 정리하면서 적어야되는데 딱딱 끊어지도록 얘기할라고그랬어 되도록 계속이어갈게
157 이름없음 2018/07/08 01:26:42 ID : gphBBwJWmE1 0
미안할거 없어! 그냥 "절단신공 왜이렇게 잘하세요ㅠㅠㅠㅠ날 애태우시네ㅠㅠㅠ"같은 느낌으로 말한거야! ㅌㅌㅋㅋ
158 쓸주 2018/07/08 01:27:38 ID : K2HDwL9a1a3 0
일단나늠 아빠말을 대강듣고 진짜 화내면서 누워있었어 그러다 잠들게됬지 이제부터 나의 꿈속으로 이야기가 변경이되
159 이름없음 2018/07/08 01:35:33 ID : gphBBwJWmE1 0
헉 꿈속까지...
160 쓸주 2018/07/08 01:37:59 ID : K2HDwL9a1a3 0
일단 꿈속 배경은 눈으로 뒤덮힌 산같은데였어 민가들도 군데둔데 듬성하게있고 마치 히말라야산 밑부분 처럼생긴 배경이라해야되나? 아무튼 난 그냥 걷고있었어 눈을파헤면서 길을걷다 어느샌가 저녁이더라고 이꿈은 생생하게 아직도 기억이나 무튼 난 저녁도되었고 쉴곳을찾아 어느한민가를 두들겼어 근데 아무런대답은없고 그 집안에서 막 궁시렁궁시렁거리더라 그러다가 갑자기 한여자에 비명소리가 들렸어 그리곤 갑자기 대문에 끼이익하면서 열리더니 어떤 아줌마가 봤어안봤어 빨리대답해 이러더라 난 본게없으니 못봤다했지 그리곤 제가 쉴곳을찾아서 왔어요 하룻밤만 신세좀 져도되냐고 물어보더니 아무말없이 정색하며 그냥 문만열어주더라 난 짐을풀고 앉아있었어 그러더니 마굿간같은데서 여자신음소리가 들려오는거야 난 그쪽으로 가봤지 근데 한 내또래되보이는 여자애가 지푸라기같은걸 덮고 누워서 힘겹게 신음소리내면서 누워있더라고 마치 열나는가같기도하고 감기걸린거같기도하고 무튼 그냥 감긴가 하고 생각했어.. 그러더니갑자기 그 아줌마가 손대지마!! 라며 화를내면서 소리를지르더라 그래서 난 당황해서 그냥 가만히있었더니 내 얼굴에 자기 얼굴을 바짝대고선 씩씩거리더라고 엄청화난듯이보였어 나는 아무말도못하고 다시 방으로들어가서 누워있었어 좀 누워있다보니 갑자기 부엌인지 어딘지모르겠는데 사각 사각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 뭐지? 하면서 귀를기울리는데 마치 너네 식칼 갈때 그소리알지? 그소리가 내귀를 자극하는거야
161 이름없음 2018/07/08 01:39:39 ID : gphBBwJWmE1 0
미친 소름....꿈에서도 나오냐 왜
162 이름없음 2018/07/08 01:43:14 ID : y6kmoE642K4 0
진짜 소름돋는다...
163 이름없음 2018/07/08 01:45:11 ID : nu4Gq5asjim 0
헐 그 아줌마 딸인가?????
164 쓸주 2018/07/08 01:50:03 ID : K2HDwL9a1a3 0
아무튼 난 그냥 아 뭐야; 하면서 기분나쁜곳이네 하면서 그냥 잘라고누웠는데 뭔가 방문앞에서 서성거리는 느낌이다더라 난일어나서 방문에 귀를대는데 막 흑마법?? 무슨주문을외우듯이 아 그래 너네 기독교인분들이 막 방언하는? 그런느낌 아무튼 존나빠르게 뭐라뭐라그러는거야 난진짜 전부터 너무짜증나고그래서 그냥나가야겠다하면서 방문을 딱열었는데 그아줌마가 식칼로 자기팔을그으면서 눈깔을 뒤집고 계속 방언같은걸 하는거야 난 그대로 말도안하고 그냥 뛰쳐나와서 쌓인 눈을 그냥밟으며 산위로 뛰어갔어 도망갔지.. 너무놀래서 근데 뒤에서 그아줌마가 전속력으로 쫒아오면서 봤으면 벌받아야지!! 라며 소리지르면서 뛰어오더라;; 그래서 난 정말 전속력으로뛰다가 달빛이 길을 인도하는느낌이들더라고 달빛이 비추는길로 내의지와 상관없이 그길로 뛰어갔는데 앞에 한 동굴이 있는거야 그 동굴에선 찬바람이 막 쌔~하게 불고 내 머릿결을 흩날리고있었어 근데 뭔가 안정감도 든다고해야되나? 아무튼 그랬는데 그아줌마가 뒤까지 쫒아온거냐..
165 이름없음 2018/07/08 01:51:49 ID : gphBBwJWmE1 0
ㅝ야 진짜...ㅠㅠㅠㅠㅠㅠㅠ
166 이름없음 2018/07/08 01:53:39 ID : y6kmoE642K4 0
개무서워ㅠㅠㅠㅠㅠㅠ
167 쓸주 2018/07/08 01:57:04 ID : K2HDwL9a1a3 0
그아줌마의모습은 진짜 악마였어 말그대로 피묻은칼은 그대로 꽉 쥐고있고 팔에는 온통피투성이 옷에도 그피들이 다 묻어있었어 나보고 하는말 일로와 찢어죽이기전에 이러더라 그래서 난 동굴로 그냥 도망가야겠다 하는찰나 동굴속에서 으르렁거리더라고 난 갈등을했어 솔직히 꿈에서도 갈등은되더라 갈곳이없다면말이야.. 난 이대로 어디쪽이든 죽겠구나 하고 그냥 포기할찰나에 동굴속에서 어떤 푸른눈이 날 노려보는거야 그래서 난 주저앉았어.. 그것이 슬금슬금 으르렁거리면서 나왔어
168 이름없음 2018/07/08 01:58:13 ID : y6kmoE642K4 0
오아..긴장감..
169 이름없음 2018/07/08 02:01:21 ID : gphBBwJWmE1 0
푸른눈은 또 뭐지..구세주같은거면 좋을텐데
170 쓸주 2018/07/08 02:03:18 ID : K2HDwL9a1a3 0
달빛에 살짝 비춰져서 모습은 보였지 그 모습은 정말 괴물늑대였어 진짜 정말 찐한검정색에털에다 밝은 푸른눈 엄청 커다란 늑대한마리가 나오더니 나한테 나가오더라 난그대로 얼어붙어서 그냥 가만히있었는데 내 냄새를맡더니 내 목 뒷부분 옷을물고 자기동굴앞에다가 놓았어 난 아 이대로 잡아먹히는구나 하고 그냥 모든걸 잃은듯 가만히 죽음만을기다렸지 근데 그늑대가 하울링을 크게한번하더니 동굴에서 늑대들이 더나오더라 그 늑대들이 으르릉거리며 나한테 다가왔어 그러더니 나한테 달려오더니 점프를하고 그 아줌마를 덮치더라고 그래 실은 그늑대들은 표적이 내가아니라 그 아줌마였지 난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고 그걸 지켜만봤는데 늑대무리들이 그여자를 그자리에서 없어질때까지 먹어치우더라.. 늑대 우두머리로보이던 그 날 물어서 동굴앞까지 놓아준 늑대는 하울링을 한번더 크게하더니 난 꿈에서깨고 아침이였어..
171 이름없음 2018/07/08 02:05:54 ID : gphBBwJWmE1 0
다행이다..
172 쓸주 2018/07/08 02:06:30 ID : K2HDwL9a1a3 0
그 늑대를 다시생각해보면 나도 소름이돋더라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더 소름돋아 마치 너가말한 구세주같은건가? 라고 생각이들어서..근데 아무리 날 안헤쳐도 무서웠었어 그것도 다른늑대들이 나한테 달려오다가 점프해서 그아줌마를 덮치기전까진 정말 떨었어 너무 무서웠다 그게 아직도 생생해
173 이름없음 2018/07/08 02:33:28 ID : oNurbBe40la 0
잠들었나ㅠㅠ?
174 쓸주 2018/07/08 03:05:53 ID : K2HDwL9a1a3 0
나 아직안자 아직있어 애들아? 나 머리식힐겸 게임한판 하고왔어
175 이름없음 2018/07/08 03:08:03 ID : oNurbBe40la 0
아~~나있어!!!
176 이름없음 2018/07/08 03:11:39 ID : 1a1jy2Ns5SI 0
나도있어!!
177 이름없음 2018/07/08 03:38:42 ID : TU43XvzWphA 0
나두이썽
178 이름없음 2018/07/08 04:09:11 ID : 45gi79dwsi6 0
있어 들려줘 헥헥
179 쓸주 2018/07/08 04:10:31 ID : K2HDwL9a1a3 0
아무튼 본론으로 다시돌아올게 그 꿈에서 깨어나보니까 아침이라했었잖아 근데 그날 뭔가 좀 몸은 전보다 확실히 괜찮긴해졌더라고 무튼 일어나서 씻고 엄마랑 같이 밥을먹는데 엄마도 어제 꿈을꾸셧다더라 돌아가신 할아버지랑 할아버지가 키우셧던 강아지랑 둘이서 엄마가 아파서누워있는데 할아버지는 미소지으시면서 어머니를쳐다보셧고 강아지가 엄마 얼굴을 한번핥더니 몸이 붕 뜨면서 깨셧다고 하더라 별로 기분나쁘시진않았고 왠지모르게 아침에 힘이 쑥쑥들어온다고 하시더라
180 쓸주 2018/07/08 04:19:46 ID : K2HDwL9a1a3 0
난 엄마보고 그래? 라고말한뒤 밥을다먹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종석이한테 전화가오더라 응 종석아 왜?? 친구:이모한테 연락왔는데 널 한번더 보자고하시던데 오늘시간되?! ㅇㅇ 별 할일은 딱히없어 친구:알겠어 그럼 오후 3시에만나 응 그러고난뒤 난 침대에 더 누워있다가 나갈준비를했어 그리고 집밖을 나섰지 종석이집에 거의다도착할때쯤 나오라고했어 종석이는 금방나온다그래서 기다리고있었지.. 끝내 종석이가 내려오더라 근데 이모는 안계셔서 종석아 이모는?? 친구:지금 차타고 오고계셔 거의다 도착하신거같아 우리먼저 카페에 가있자 그러자 이러곤 카페로 발길을 돌렸어 종석이가나보고 별일없냐고 묻더라 그래서 어제 꿈얘기를해주니까 정말 신기하다고 하더라.. 무튼 얘기하고있는데ㅜ이모가 오셨어 난그 차가움에 처음부터쫄아서 바로일어나 공손하게 인사를드린후 앉아서 이모랑 종석이랑 얘기를나눴지 무튼 이모한테도 내 꿈얘기를 말해줬어 어머니꿈얘기랑 근데 이모가 대강 알고계신단다 이모도 꿈을꾸셧는데 그런걸 보셧나봐 그래서 날 부르신거고 근데 이모분께서하는말이 지금은 안정적이지만 어제 이모꿈에 그 미친아줌마가나와서 아줌마 목을졸랐데 자기 방해하지말라고 뭐 이런식으로그러면서 눈에 검은자는없고 흰자만보이도록하고선 침을 줄줄흘리며 목조르면서 괴롭혔데 무튼 이모가 말씀하시길 앞으로 큰고비가 올거라고 그거만버티면 이모가 알아서 해주시겠다는거야
181 이름없음 2018/07/08 04:24:05 ID : 45gi79dwsi6 0
오오 계속풀어주ㅜ
182 이름없음 2018/07/08 04:30:30 ID : oNurbBe40la 0
오오 기다리길 잘햌ㅅ다
183 이름없음 2018/07/08 04:31:19 ID : 5gkoHzV9hb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4 이름없음 2018/07/08 04:31:41 ID : 5gkoHzV9hb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5 쓸주 2018/07/08 04:50:39 ID : K2HDwL9a1a3 0
무튼 알겠다하고 그날 그이모분이랑 종석이랑 저녁까지 같이먹고가기로했지 저녁을다먹고난후 시각은 저녁9시가 다되었더라고 난 엄마한테 지금간다고 말을할라고ㅠ연락을했는데 안받으시더라 그래서 뭐 하고계시나했는데 이모도 좀 표정이 안좋으시더라고 무튼 집 앞에도착해 들어갈라하는데 이상한느낌에 밑에서 우리집을 쳐다봤는데 불이 다꺼져있는거야 속으로 엄마아직 집에 안들어오셧나?했지 그냥 친구들이랑 오랫동안 떠드시나보네 하고 집을올라갈라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느낌이 쐬~하는거야 난 감각적으로 느꼈어 집에 무슨일이있는거같다라고 그래서 빨리 집으로 들어가기전까지 초조하게 기다렸어
186 이름없음 2018/07/08 04:52:22 ID : K2HDwL9a1a3 0
듣고있는사람있어? 오늘다끝내고잘지 아니면 자고일어나서할지 고민중이야
187 이름없음 2018/07/08 04:54:39 ID : oNurbBe40la 0
나 아직있어!!
188 쓸주 2018/07/08 05:06:40 ID : K2HDwL9a1a3 0
미안해 너무졸려서 쓰다가 지우고 자고일어나서 쓸라고..
189 이름없음 2018/07/08 05:13:55 ID : GrglAY5XxSH 0
아닠ㅋㅋㅋㅋㅋ
190 이름없음 2018/07/08 05:14:10 ID : GrglAY5XxSH 0
하...
191 이름없음 2018/07/08 05:14:22 ID : GrglAY5XxSH 0
걱정이다 젠짜
192 이름없음 2018/07/08 05:16:52 ID : wHu8lxzPirv 0
잘 자고 또 올려줘!
193 이름없음 2018/07/08 05:21:55 ID : oNurbBe40la 0
웅웅 괜찮아!! 얘기하지ㅠㅠ 기다릴게 이따봐
194 쓸주 2018/07/08 08:36:57 ID : K2HDwL9a1a3 0
애들아자? 나 자다가 지금일어났다 감기기운있는지 계속기침해서 깻어
195 이름없음 2018/07/08 09:09:22 ID : oNurbBe40la 0
나아직도있지롱
196 이름없음 2018/07/08 09:25:31 ID : SE09ze1vhfe 0
나 있엉
197 이름없음 2018/07/08 09:38:52 ID : nu4Gq5asjim 0
나 이따아
198 이름없음 2018/07/08 09:47:39 ID : bcqY60r89Ap 0
보구있다
199 이름없음 2018/07/08 09:49:24 ID : O8mNBy1wqZi 0
나두
200 이름없음 2018/07/08 10:43:40 ID : bgZhe5e7s2p 0
나두 보고있어
201 쓸주 2018/07/08 11:03:30 ID : K2HDwL9a1a3 0
미안해 아까일어났다 다시자고 지금일어났어 무튼오늘 썰을 끝내볼라그래 마저이야기 풀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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