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은 존재 하는가? (4)
2.초등학교때 어떤 여자아이가 해준 이야기 (312)
3.여기는 진짜현실이 맞을까? (3)
4.잘때 음악틀고 자면 귀신 온다잖아 (25)
5.저주나 기도하면 이뤄진다. 또는 말을 조심해라 말하면 이뤄진다 이런거 믿어? (10)
6.정말 효과있는 저주 방법 아는 사람.. 아님 무당 소개라도 해줄 수 있어? (8)
7.내가 정신병걸린 이유 (325)
8.내 윗집에 이상한 사람이 살아 (126)
9.궁금한 이야기Y (5)
10.혹시 다들 이런 적 있어? (2)
11.나만 이런 경험 가지고 있음? (1)
12.음모론 중에 그럴듯한 거 없냐 (4)
13.혹시 이런 현상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 (6)
14.크리피파스타를 만들어보자 (21)
15.친구가 보낸 메세지인데 (11)
16.얘들아 이거 링크 잘못했다가 이상한 거 봄 (7)
17.이중잠금 꼭 해라 (13)
18.다들 미신같은거 믿음? 오늘 되게 황당해서;; (4)
19.악마랑 거래하거나 계약하는 방법 아는 사람 있어?? (25)
20.자기가 생각하기엔 진짜 미스테리 했던 거 있어? (17)
1
이름없음
2018/07/07 09:50:10
ID : O3DurfanBfg
29
그냥 심심해서 끄적여본다 필력딸려도 이해해줘.. 지금까지도 그걸로인해 군대도 못가고 정신과 재검만 기다리고 대학 진로결정 등 모든게 파탄난상태야 때는 4년전 편의점에서 주말야간근무를 서는중이였어 새벽3시였나 딱 지금처럼 더울때였던거같아 무튼 긴글은 생략하고 간단하게 설명할게 근무를서다가 새벽2시였나 3시였나 무튼 그정도에 어떤 화장을 기분나쁘게한 아줌마? 그니까 님들 그거암? 살짝 인형처럼화장을 했다해야되나? 일본스타일처럼 엄청찐하고 프란체시코인형 인지뭔지 앞머리는 바가지형태였고 단발이였어 정말 딱 인형처럼 그래 애나벨인형이랑 비슷하게 생겼다해야되나? 편의점에서 장수막걸리와 오징어를 하나 사가더라고 근데 난 그냥 사가지고간줄알았어 속으로 솔직히 웃겼지 그 화장한얼굴이랑 머리스타일이 너무웃겨서 님들도 그럴거임 중년층아줌마가 그러고당기면.. 근데 문제는 여기부터였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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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쓸주
2018/07/08 11:08:03
ID : K2HDwL9a1a3
0
무튼 초조하게 기다렸어 정말 집에 뭔일이생긴줄알고 근데 문앞에서 뭔가 느낌이 쌔하더라구 도어락을치고 문을연순간 우리엄마는 거실에 누워있고 안방쪽에서 뭔가 부스럭거리는 소리가들리다가 갑자기 내가들어옴과 동시에 멈춘거야 그래 난 위험을 감지해서 문을연상태로 문을 잡고있었어 근데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멈추더니 그 미친아지매년이 역겨운미소를지으면서 어두 컴컴한 안방에서 나오더라 그러더니 하는말이 “애미 중상 아들 정상” 이러더라.. 속으로 뭔소리지 하는데 바로 이해하니까 그대로 그냥 몸이굳더라 나가고싶어도 못나가겠더라고.. 그러더니 아지매년이 뒷주머니에서 부적을 꺼내더니 손으로 흔들거리면서 미소를짓더하고 마치 친구들끼리 헤어질때 손흔드는 제스쳐라해야되나? 그것도 비정상적으로 큰 눈동자랑 엄청심하게 볶아진머리 집안인데 이상한 흙묻어있는 구두같은걸신고 있더라 정말 이지경까지오니까 사람이 패닉상태로 변하더라고..
203
이름없음
2018/07/08 11:23:58
ID : IHxwrgi5Vgp
0
헐 뭐야 짱소름이야 ..
204
이름없음
2018/07/08 11:29:29
ID : xU0lg4589y7
0
애미 중상이라는건 스레주 어머니 다치셨던거야??
205
이름없음
2018/07/08 11:30:05
ID : 5gjdB806Y9B
0
ㅁㅊ....
206
이름없음
2018/07/08 11:30:06
ID : lxu9uoLhzfd
0
보고있어 레주야 ㅠㅠ
207
쓸주
2018/07/08 11:33:54
ID : K2HDwL9a1a3
0
응 어머니 중상이셧어 머리를 어디다가 박으셔서 약간에 뇌진탕이였나 뇌출혈이였어 방금밥먹고와서 마저 써줄게!
208
쓸주
2018/07/08 11:39:29
ID : K2HDwL9a1a3
0
무튼 그렇게 난 패닉상태로 있었지 그러더니 그 아지매년이 기괴하게 흔들고있던 부적을 찢고 춤을추더라 방방뛰면서.. 그렇게 미칠정도로 신난사람처럼 춤을추다가 갑자기 정색하곤 멈춰서 날 째려보더라고 그러더니 하는말이 “그년 너가 불렀어?” 라 하는거야.. 난 계속 얼어붙어있어서 아무대답도못하고 그게 뭔소린지 이해도안갔지 가만히있는데 그 아지매년이 갑자기또 그 좃같은 미소를짓다가 입이 찢어질듯이찢어지면서 키키키ㅣ킥 거리면서 우리엄마 주변을 빙빙 쳐돌더라.. 갑자기 정신차리고 보니까 정말 난 그자리에서 화가났어 그자리에서 그년한테 뛰어가 한대 쥐어박을라그랬지 진짜 너무화만나고 엄마가 그렇게쓰러져있으니까 몸이 저절로 흥분하고 막 몸이 떨리더라 무튼 간신히 발을때고 달려갈라하는데 긴장이 덜풀렸는지 달려갈라는데 현관에서 넘어졌어.. 다리에 힘이 쫙풀리더라.. 그러더니 그 싸이코같은년이 “애미 중상~ 아들곧 사망~ 키키키키키키킼ㅋㅋ” 하면서 존나 미친듯이 키득키득거리는거야 그것도 잊혀지지않는 미소를 지으면서...
209
이름없음
2018/07/08 11:40:24
ID : 5gjdB806Y9B
0
미안한데 진짜 쌍욕 나온다...
210
쓸주
2018/07/08 11:42:12
ID : K2HDwL9a1a3
0
난 그대로 넘어져서 정말 눈물만 흘렸어 긴장풀리니까 감정이 다시 돌아오고 막 몸에기운이빠지면서 너무 화만나는데도 진짜 눈물이계속나오더라 아무튼 현관에 엎드려서 그 아줌마를보니까 내가쓰러지니까 좋다며 덩실덩실 미친년처럼 춤을추더라.. 중간에 키키킥 소리같은걸내면서.. 진짜 지금도 생각하면 온몸에 소름쫙돋는다.. 무튼 난 엎드려서 진짜 그년을 찢어죽이고싶었기에 그정도로 눈을 크게뜨고 째려봤어
211
쓸주
2018/07/08 11:42:41
ID : K2HDwL9a1a3
0
근데 그상황에 있으면 정말 아무것도 할수가없어..
212
이름없음
2018/07/08 11:43:34
ID : SE09ze1vhfe
0
나였으면 굳어서 아무것도 못했을듯.. 달려갈 생각 전혀 못했을거같아..
213
이름없음
2018/07/08 11:44:09
ID : 5gjdB806Y9B
0
많이 힘들었겠다....그년 면전에 대고 쌍욕을 해도 속이 안시원할것 같애.....
214
쓸주
2018/07/08 11:45:38
ID : K2HDwL9a1a3
0
한그 상황들이 10분정도지났나 내가 죽일듯이째려보니까 그년이 내얼굴앞에 털썩거리며 주저앉더라 그리곤 그 역겨운쌍판대기를 내얼굴에 가져다대더니 “아들 곧 사망~” 이라말한뒤 내팔을잡고 집안으로 좀 끄집어내더니 내 주위에서 방방 덩실덩실 춤을추더라 웃으면서.. 진짜 아직도 소름돋는데 진짜 그상황에선 그냥 얼어붙은상태.. 너네들도 뭔지알거야.. 너네들은 자기들같으면 죽였다 때렸다 등 말할텐데 나같아도그래 근데 직접 겪으면 그런생각 들어도 행동으로 절대 못하더라..
215
이름없음
2018/07/08 11:46:17
ID : eFfQlcq2K7B
0
지금까지 어떻게 버틴 거야...스레주 너무 힘들었겠다...
216
이름없음
2018/07/08 11:47:56
ID : 5gjdB806Y9B
0
맞아 너무 무서우면 소리도 못지르는것 처럼ㅠ
217
쓸주
2018/07/08 11:48:50
ID : K2HDwL9a1a3
0
무튼 그렇게 춤을추더라 그때 엄마생각 아빠생각나면서 아빠랑 왜싸웠지하며 눈물터지고 진짜 가족 친구들 생각다나더라.. 그렇게 눈물흘리면서 눈을 감고있었어 이제다끝났다라고 생각하는 찰나에 갑자기 누가 문이 벽에 박을정도로 쌔게 문을잡고 열면서 “이 시발년아”하면서 온거야 난 눈을떠서 봤는데 그년은 가만히서서 무표정으로 문쪽을쳐다보더라 나도 문쪽을보니 종석이네 이모였던거야.. 뒤에 종석이도있었는데 어디다가 신고하는거같더라고..
218
이름없음
2018/07/08 11:49:40
ID : eFfQlcq2K7B
0
이모님께서 널 살리셨구나
219
쓸주
2018/07/08 11:49:56
ID : K2HDwL9a1a3
0
맞아 그일지나고 지금까지도 약간힘들어.. 그래서 군대도 재검뜨고 꿈이나 일같은것도 계획도 다 파괴됬어.. 지금은 호전되는상태고..
응 맞아 몸소 겪어보면 뭔느낌인줄알거야..
220
이름없음
2018/07/08 11:49:57
ID : jwNs5V9gZg3
0
읽고있는데 진짜 소름돋는다...
221
쓸주
2018/07/08 11:54:20
ID : K2HDwL9a1a3
0
무튼 이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이 잡년이 아까부터 거슬리는 까마귀소리가 자꾸들리더니 니년때문이였구나 당장 이집에서 안꺼져?” 라고 말씀하시니까 그 미친년은 아무대꾸도안하고 계속 이모를 째려보더라
“이 십년아 니딸년뒤진거면됬지 왜 남자식까지 넘봐 찢어죽일년아 니가뭐라고 날 째려보고 난리야! 눈 안깔아?” 하시면서 눈을진짜 호랑이마냥 부릎뜨고 쳐다보면서 말씀하시는데 대단하더라.. 용기가 어디서나오는지..
근데 그년이 “이씨... 너 방해하면 죽여버린다했지” 라면서 소리를지르며 이모한테 달려가는거야
근데이모가 그냥 벌레밟듯이 그냥 달려오는걸 발걸고 넘어트리더라.. 뭔가 한수 앞보신듯이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트리시더라.. 근데 그년은 넘어졌는데도 그 역겨운 썩소를 지으면서 이모를 째려보더라 정말 말그대로 미친년이였어..
222
이름없음
2018/07/08 11:56:11
ID : lxu9uoLhzfd
0
보고있어!
223
이름없음
2018/07/08 11:59:41
ID : jwNs5V9gZg3
0
새로고침 엄청하고 있다...
224
쓸주
2018/07/08 12:01:53
ID : K2HDwL9a1a3
0
그러더니 이모는 아직도 째려봐? 이 시발년이 하시면서 발로 그년 목을 밟고 머리를 땅에쳐박히게 밟으시더라.. 그러더니 그년은 “이씨발.. 거의다됬는데 조금이면됬는데 니년이 다망쳤어” 라 하면서 발버둥치며 저항하려했지만 이모가 오히려더 쌔게나오시더라.. 무튼 이모가 니년은 내가 죽을때까지 감시한다 죽어서도 이상한짓이던 좋은곳으로 가는거던 꿈도꾸지마라 하시면서 목을 더쌔게밟으시곤 종석이보고 나랑 어머니를 챙기라고 하시는거야 종석이는 나한테 달려와서 야 기명아 정신차려봐 하면서 막 날 흔들더라 나도 어느정도 정신을차리고 엄마를보곤 엄마를 깨웠어.. 그래 어머니는 혼수상태인걸 알아챘어 그리곤 바로 119에 신고를하려하니까 종석이가이미했다는거야.. 무튼 그렇게 이모랑 그 미친년이랑 몸싸움을하다가 갑자기 복도에서 쾅쾅쾅하는소리가들리더니 경찰관 4분이 오셔서 이모랑 그 미친년이랑 때어놓고 한분은 우리한테오시고 또다른한분은 어머니상태를 파악하시더라.. 그뒤에 소방대원들이와서 나와 어머니를 엠뷸런스에태우더라고 난 그때까지 그냥 아무힘없이 누워만있었어.. 그냥 아.. 살았다라는 안도감만들었지..
225
이름없음
2018/07/08 12:05:11
ID : zWphs4E02k7
0
와..소름이다
226
이름없음
2018/07/08 12:05:41
ID : kk7hunu4NxU
0
보고있어 !
227
이름없음
2018/07/08 12:06:18
ID : y6kmoE642K4
0
보고있어ㅓ
228
쓸주
2018/07/08 12:06:27
ID : K2HDwL9a1a3
0
난 구급차에타서 간신히뜬눈으로 소방관아저씨를봤어 아저씨도 날 보셧는지 안전수칙?인가 그런거 물어보시더라 숨은잘쉴수있으면 손가락을 까딱거리라하시고 막 좀만 참으시라는거야.. 무튼 그대로 긴장풀리고 기절인지 잠을잔건지 눈떠보니까 병실이더라 옆에는 산소호흡기같은걸 쓰고있는 엄마가 누워계셨고 엄마를보면서 눈물만 흘렸어 몇분뒤엔 아버지가 달려오셨고.. 아버지가 의사랑얘기를하시더니 나한테오더라고 정말다행이라고 말씀하시더라.. 난 아무말없이 눈물만흘리다가 눈물닦고 그냥 천장만보면서있었어 그때부터 정신적으로 문제가생겼지..
229
이름없음
2018/07/08 12:08:58
ID : zWphs4E02k7
0
보고있어
230
이름없음
2018/07/08 12:10:28
ID : oMjbheY9BBu
0
스레주 어디간거야..
231
쓸주
2018/07/08 12:10:51
ID : K2HDwL9a1a3
0
무튼 아버지는 나보고 좀 자라고하시고 어머니곁에서 간호하시다가 일때문에 나가보시곤 간호사가들어와선 간호해주시다가 나가시더라 불편한거있으먄 말해달라하시곤.. 무튼 그대로 잠좀자다가 나를 막깨우더니 경찰아저씨랑 종석이가 있더라고.. 무튼 경찰아저씨가 나보고 몸좀괜찮냐하시더라 난 괜찮다그랬어 경찰관아저씨가 말하시길 피해자여도 조사는 해야된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난 알겠다하고 조사에 임했어 처음부터 끝까지있던일을 다적고 경찰아저씨랑 종석이랑 얘기를다했어 경찰아저씨가 알겠다고하시곤 그 아줌마에대해서 조사를하는중이고 지금 인적사항들은나왔는데 그년 정신병원 탈출한년이라는거야.. 무튼 경찰아저씨가 다시 부르는일이나 연락할일있을수도있을테니까 꼭 받으라고 하시는거야..
232
이름없음
2018/07/08 12:10:59
ID : jwNs5V9gZg3
0
PTSD같은거야?
233
쓸주
2018/07/08 12:12:47
ID : K2HDwL9a1a3
0
응 그런거같은데 자세히는 안알려주시더라 알고싶지도않고..
234
이름없음
2018/07/08 12:14:43
ID : y6kmoE642K4
0
보고있엉
235
쓸주
2018/07/08 12:17:17
ID : K2HDwL9a1a3
0
무튼 경찰아저씨는가고 이모분도 병문안오셧는데 이모는 그년 딸잃은걸로모자라서 너한테까지 그런거다 처음에 너가 그년이랑 말한거부터 잘못됬다라는거야 그년은 애초에마음에도없는데 너가하는말에 맞추며 자기도 뭘좋아한다 이런식으로 나한테 맞췄다라하시더라 궁합같은거.. 무튼 난 아.. 하니까 이모는 정신적으로 힘들면 치료를받는걸 권장하시고는 마지막으로 다음부터 이런일있으면 일더커지기전에 부모님이나 주변에 도움을청하라 충고해주시곤 가셨어.. 아무튼 이일은 이렇게 마무리 난 그일있고나서 정신과를 1년좀넘게다니다가 안다니고있어 종석이도 가끔연락하면 그일에대해서 웃으며 말할정도로 많이 세월이 흘렀지.. 무튼 어머니는 약한 뇌상이라서 3개월정도 입원하시다가퇴원하셧고 지금은 엄청 활발하셔.. 근데 내가문제지 지금도 그생각하면 팔같은데가 시리긴한데 정말 많이나아진거같긴해 궁금한거더있어?? 있으면물어봐 근데 미안한게 나도 옛날일이기도하고 까먹은게좀있어서 생각날때마다 올려줄게!!
236
쓸주
2018/07/08 12:18:33
ID : K2HDwL9a1a3
0
해피엔딩이지만 해피엔딩이아닌거같은.. 무튼 그년근황은 옛날에끊겼지만 법적으로는 처벌안받고 2차피해자가있는지 조사받다가 정신병원에 감금되있는걸로알아 거기가 그년에대한건 끝이야..
237
쓸주
2018/07/08 12:19:31
ID : K2HDwL9a1a3
0
아직도 생각난다 “애미 중상 아들 곧 사망” 이런거.. 정색하며 걸걸한목소로 말하곤 뒤에 키키킼ㄱ 거리는생각하니까 낮인데도 몸이떨려 ㅋ
238
쓸주
2018/07/08 12:20:39
ID : K2HDwL9a1a3
0
얘기끝까지 들어줘서고마워 근데 요즘뭔가 그때처럼 쌔한느낌이드는데 내가생각하는 그것만 아니면좋겠다..다시 탈출한건 아니겠지?..
239
이름없음
2018/07/08 12:21:47
ID : y6kmoE642K4
0
아닐꺼야.....
240
이름없음
2018/07/08 12:21:55
ID : y6kmoE642K4
0
암튼 잘 끝나서 다행이다
241
이름없음
2018/07/08 12:27:03
ID : SE09ze1vhfe
0
진짜 다행이다....ㅠㅠ
242
이름없음
2018/07/08 12:28:44
ID : lxu9uoLhzfd
0
조금이라도 이상한 낌새가 보이면 종석이라는친구한테 다시 연락해봐 ㅠㅠ
243
이름없음
2018/07/08 12:29:24
ID : 0mpQlbhe1Bh
0
아구ㅠㅠ 그래도 이젠 마무리된 일이라니까 다행이다..
244
슬주
2018/07/08 13:07:51
ID : aspamleL801
0
애들아 나좀 상태가안좋다 갑자기 속울렁거리고 아까먹었던 점심다토해내고 침대에 엎드려누워서 스레딕 생각나서 적는다..
245
이름없음
2018/07/08 13:11:31
ID : k9wMmHwtBtj
0
스레주 괜찮아 ?? 힘들었겠다 ..
246
이름없음
2018/07/08 14:05:27
ID : SE09ze1vhfe
0
여기에 글 올리면서 자세하게 기억하느라 많이 힘들었나봐..ㅜㅜ
247
슬주
2018/07/08 17:41:56
ID : K2HDwL9a1a3
0
미치겠다 계속 느낌이 이상해
248
이름없음
2018/07/08 17:53:34
ID : JSLbA0qY8qj
0
레주 괜찮아?? 안좋은것같은데
249
이름없음
2018/07/08 18:02:07
ID : 8i5UY4E03xC
0
그 기억이 정말 안좋은 기억인데 기억해내려고 하서 그런 거 일수도 있어
250
슬주
2018/07/08 21:34:30
ID : K2HDwL9a1a3
0
누가 계속 쳐다보는 느낌이든다
251
이름없음
2018/07/08 21:36:13
ID : SE09ze1vhfe
0
.... 스레주 많이 좋아졌는데 여기에 글 쓴뒤로 다시 안좋아지는거야..?;;
252
슬주
2018/07/08 21:37:47
ID : K2HDwL9a1a3
0
꼭그건아닌데 그때의 기억이 저번보다 더 생생해지고 좀 기분이 나쁘다해야되나? 계속그러네 이거 다시 이모분한테 여쭤봐야하는건가?
253
이름없음
2018/07/08 21:41:11
ID : SE09ze1vhfe
0
계속 안좋으면 다시 여쭤보는게 좋을거같아..
254
슬주
2018/07/08 21:44:00
ID : O3DurfanBfg
0
응 그래야할거같아 일단 오늘 자고 더이상 좀더 이상하다싶으면 얘기해야할거같아
255
이름없음
2018/07/14 15:50:24
ID : ijcnBgrs2rc
0
스레주 괜찮아?
256
이름없음
2018/07/15 00:16:28
ID : JSLbA0qY8qj
0
스레주 언제와?
257
이름없음
2018/07/15 00:34:49
ID : unDxO01hbDx
0
ㄱㅅ
258
이름없음
2018/07/15 21:28:56
ID : IE3wr9hhBvv
0
시반 사진뭐야;
259
이름없음
2018/07/16 00:00:39
ID : JSLbA0qY8qj
0
ㄱㅅ
260
이름없음
2018/07/16 21:46:31
ID : JSLbA0qY8qj
0
ㄱㅅ안올거면 애초에 스레를 올리지말지...
261
이름없음
2018/07/21 05:20:42
ID : 2si9tirAkqZ
0
미안해 요즘 기운도없고 스레딕을 잘안들어왔어.. 요즘 병원다니고 게임으로만 스트레스 풀기때문에 정신을 못차렸어.. 매우힘들다 그때 저녁때 기분안좋고 몸안좋고 누가보는거같다했잖아 다음날 엄마한테말하고 같이병원가니까 나보곤 트라우마때문이라고하시면서 약 강도좀 살짝올리신다고하셔서 그약처방받고 먹으면서 좀나아진다음 스레딕들어왔어.. 정말나 무당집한번 가보는게맞을가?
262
이름없음
2018/07/21 05:21:19
ID : 2si9tirAkqZ
0
혹시 보고있는사람있어?
263
이름없음
2018/07/21 06:41:59
ID : E9zanvjzali
0
보고있어! 정주행하고왔다ㅠㅠ
264
이름없음
2018/07/21 07:21:19
ID : 0q3O9AnXwNz
0
어라? 그때 그 사람인가...3개의...스레주?
그땐 글쓰고 왜 그냥 갔나했더니 여기서 이어쓰는거야?
265
이름없음
2018/07/21 07:32:28
ID : 2si9tirAkqZ
0
그건 금시초문이야
266
이름없음
2018/07/21 07:34:10
ID : 2si9tirAkqZ
0
지금까지 잠을못자고있다 계속 여기만들어오면 기분탓인지모르겠는데 귓속에 뭔가 울려
267
이름없음
2018/07/21 08:25:16
ID : q2Nuk61A1yJ
0
보고있어 약 독할껀데 ㅜㅜ
한번 가보는건어때? ㅜ
268
이름없음
2018/07/21 20:57:20
ID : wpQq3TVbxvd
0
엥?? 괜찮아?? 무슨 증상인데??
269
이름없음
2018/07/21 23:34:53
ID : 2si9tirAkqZ
0
지금까지자다 지금 일어났다..
친구이모한테 다시 연락해볼까생각중이야
나도모르겠어.. 이번 월요일에 병원가볼라고
270
이름없음
2018/07/22 01:18:35
ID : ulbioZgZinO
0
스레주 괜찮아...?
271
이름없음
2018/07/22 04:19:13
ID : wpQq3TVbxvd
0
빨리 병원가봐~~스레주!
272
이름없음
2018/07/22 10:34:11
ID : 2si9tirAkqZ
0
응 내일 꼭 가볼라고.. 근데 사람한테 저주를 거는것이 실제로가능한일일까?
273
쓸주
2018/08/24 20:51:35
ID : kk5SFjze0rd
0
안녕 오랜만에 들어와봤어 평소에 신경정신과 꾸준히당기다가 스레딕 생각나서 글써보네 평소 지금은 아주 나아진상태야 근데 저번에 친구이모한테 연락이왔더라고 한번 보자고 하시더라 그래서 만났지 만났는데 이모분께서 혹시모르니 상태를한번 보셔야겠다고 자신의 신당? 이라고해야하나 거기로가시자하셔서 난 지금상태도 많이 좋아졌고하는데 괜히갔다가 더 심해지는건아닌지 하며 고민하다가 거짓말로 이모를속인뒤 가진않았는데 가는게맞는걸가? 혹시보는사람있어?
274
이름없음
2018/08/24 20:59:11
ID : K0pVbzWnXz8
0
가. 스레주 제발 꼭 가.
275
쓸주
2018/08/24 21:30:23
ID : kk5SFjze0rd
0
겨우 힘들어하다 이제괜찮아졌는데 가는게맞는걸가.. 좀불안한데 너무 고민돼..
276
이름없음
2018/08/24 21:39:42
ID : Dy3SNy3SNzf
0
별거아닐거야 너무 겁먹진말고 이모님 따라가
277
이름없음
2018/08/24 21:47:14
ID : mNuq2E01a5R
0
꼭 가봐 스레주.. 가는 게 맞을 거 같아
278
이름없음
2018/08/25 14:54:21
ID : i8nSHA1BdO6
0
스레주 하느님께도 기도드리자 나도 너 위해서 기도드릴께
279
◆4IFjuoFa5Wm
2018/09/16 05:16:27
ID : smK3U2K7xWn
0
안녕 쓸주야 오랜만에들어와 지내는건 어느정도괜찮은데 저녁만되면 머리가쓰라린다고해야되나? 어제는 너무버티기힘들어서 종석이한테 이모도움필요할거같다고 전해달라고부탁했어.. 아마 요번돌아오는 화요일에 이모분 뵐거같아 이모분만나고 후기남길까해 그리고 그동안있었던얘기를 해볼까해 들어줬으면좋겠어..
280
이름없음
2018/09/16 06:26:54
ID : 1wq2Glbdwrc
0
씨발 그 미친년 모가지 꺾여서 즉사했으면 좋겠다.
그런년은 죽어야되 광년은 이세상에 있으면 안되
지옥불로 가야지. 그년 딸 아주잘뒈졌다
지옥 갔을거야.
유전자가 같은데 똑같이 광년이겠지.
확 모가지 돌아가서 뒈지길.
사람 해코지하는 쓰래기는 뒈저야지
281
◆4IFjuoFa5Wm
2018/09/16 06:45:24
ID : smK3U2K7xWn
0
요즘들어 잠도잘못자 꿈에서 그 미친아줌마형체가 보일때가많아 그게또 가위눌린느낌도아니야 정신병원에갇혀있다는데 믿어지지도않고 우리집문앞에 서있는느낌도들어.. 사실그것때문에 이모를만나고싶다고 친구한테부탁해놓은상태고 지금 자고싶은데도 꿈인지모르겠지만 그런형체가보여서 잠들기도무서워
282
이름없음
2018/09/16 08:09:55
ID : 1wq2Glbdwrc
0
그여자가 귀신이 붙은건 아닌거같고 딸 잃고 미친 경우라 보여진다.
283
◆4IFjuoFa5Wm
2018/09/16 08:28:14
ID : smK3U2K7xWn
0
내가보이는것 들리는것이 정신적인충격으로인한 망상이라고 병원진단으로나왔는데 잘모르겠어..
284
이름없음
2018/09/16 10:21:01
ID : lii6Zg0rgqr
0
헐...그렇지 병원에서 어떻게 귀신에 홀림. 이렇게 진단을내리겠어ㅋㅋㅋ무튼 그래서 이모님네는 다녀왔어?
285
이름없음
2018/09/16 11:15:07
ID : o0oGratvvg4
0
헉....
286
이름없음
2018/09/16 23:31:52
ID : bwty6pbyJO8
0
방금 정주행했어 스레주 좋은 일만 있옸음 좋겠어
287
이름없음
2018/09/17 21:58:49
ID : O3DurfanBfg
0
헐..
288
이름없음
2018/09/19 11:03:41
ID : p9a2sqkk2rg
0
그래도 다행이야 이모님이 무당 하시는 분이라
289
◆4IFjuoFa5Wm
2018/09/23 02:14:31
ID : smK3U2K7xWn
0
쓰래주야.. 애들아 아까 경찰관분한테연락왔었는데 그 정신병걸린아줌마가 정신병원을 탈출했다는거야 그래서 혹시 나한테왔냐고 물어보시는데 소름이쫙돋더라.. 그말듣고 아까부터 잠도안오고 지금도 덜덜떨리는상태로 잠잘라고 애쓰고있는데 스레딕생각나더라 그래서 글남겨.. 이모를 저번에만나기로하긴했는데 이모사정상못만났어 이거 추석전이라도 빨리이모만나야될거같에..
290
이름없음
2018/09/23 02:43:19
ID : FeFdDyZijhd
0
헐 레주 괜찮아? 이렇게 다는거 처음이다. 걱정되서 들어왔는데 별 일 없다고 해서 안심하던 차에 이게 무슨일이야ㅜㅜㅜㅠ
291
이름없음
2018/09/23 03:02:47
ID : e5ar9cpPcmn
0
미친년 죽이러 가고싶다
292
이름없음
2018/09/23 03:03:26
ID : e5ar9cpPcmn
0
그 샹년 오면 꼭 올려라 우리들이 그 샹년 모가지 끊어버릴게
293
◆4IFjuoFa5Wm
2018/09/23 03:33:16
ID : smK3U2K7xWn
0
지금 정신적으로 많이힘들다 지금까지잠도안오고 계속 과거일이 생생하게 머릿속에 떠올라서 미칠지경인데 그냥 피시방이라도가서 게임할까생각중이야..
294
이름없음
2018/09/23 04:08:56
ID : MmHBaq1Cjg5
0
헐..
295
이름없음
2018/09/23 04:09:45
ID : MmHBaq1Cjg5
0
아니 도와주는 무리도 없는 개인이 감금된 정신병원에서 대체 어떻게 탈출을 하지..?ㄷㄷ
296
이름없음
2018/09/23 04:21:34
ID : MmHBaq1Cjg5
0
스레주 자나? 위험한 일 생긴거 아니지..?
297
이름없음
2018/09/23 16:13:40
ID : 5f863QoLald
0
스레주 괜찮아? 내일이면 추석인데 이모님은 만났어??
298
이름없음
2018/09/24 03:57:06
ID : qZfTRAZdwmm
0
스레주 괜찮은거야? 무슨 일 있는거 아니지? 겜방도 그렇고 이모님 만나뵙기 전에는 집 문 잘 걸어 잠그고 집 밖으로 함부로 안나가는게 좋을 것 같아..ㅠㅠ 괜찮은거지?
299
이름없음
2018/09/24 14:24:22
ID : 2snPg0qZikq
0
괜찮은거야?
300
이름없음
2018/09/25 19:52:15
ID : GqY1cmsjinW
0
언제와아아아아
301
이름없음
2018/09/25 19:52:26
ID : GqY1cmsjinW
0
언제와아아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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