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1
1 Aakkjjqqwwee 2018/07/10 13:07:33 ID : gjinXunu5SG 105
글을 쓰기에 앞서 저는 이 사이트를 이번일을 계기로 처음 들어와 봤고, 몇몇의 글 들을 읽은 것이 전부이며, 이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말투나 규칙같은것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흉내내지 않고 그냥 제가 평소 글을 쓰던 것 처럼 써 내리겠습니다. 저는 1990년생 29살 사는곳은 인천 송도이고, 스스로 판단하기에도 그러하고 평소 꽤 냉정하고 이성적인 사람이란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현재까지 요즘 말로 소위 말하는 “인싸”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학창시절부터 그래왔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라 생각하며 살았고 인생을 살면서 아직까지 제 인생에 큰 걸림돌은 없었습니다. 있었다고 해도 성격상 지나간일에 크게 연연하는 성격도 아니며 29살이된 현재 친절한 부모님, 어렸을 적부터 함께했던 친구들, 승무원인 여자친구, 2년전 이루었던 1금융권 취업 등등 스스로 만족 할 만한 인생을 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17일전인 6월23일 토요일 제 인생에 믿기지 않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도 믿지 않으실거라 생각되고 이해합니다. 이번 일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저 역시도 여기 스레딕 이라는 사이트에서 사람들이 써 내려가는 글들을 코웃음치며 웃기지도 않는다고 생각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속는셈치고, 미친놈이 떠든다 생각하고 이러한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이나, 도움이 될 만한 말들, 조금이라도 힘을 주세요. 제가 현재 겪고있고 앞으로 언제까지 겪게 될지 모르는 제 이야기를 이제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17일전 6월23일 토요일 저는 13층 제가 살고 있는 오피스텔에 갇혔습니다. 솔직히 이제 제가 이 집에 갇힌건지 정신적으로 내가 나를 가둬 놓은건지 헷갈리는 상황이고 더 나아가 제가 지금 살아는 있는건지, 정신병에 걸려 미쳐서 망상 속에 사는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 상태입니다. 저는 6월22일 불금이라며 친구들과 과음을 하고 새벽 3시가 넘어 집으로 귀가했고 그 날 따라 숙취가 심해 오후 2시정도에 잠에서 깼는데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분명 제 기억으로 귀가후 핸드폰을 만졌던 기억이 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그때 까지 전 제가 갇혔다는걸 인지 하지 못했고 그 날은 집밖을 나갈생각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고 쉬다가 그날 밤에 있는 대한민국 멕시코전을 치맥하며 보자고 계획된 날이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갇혔다고 인지한건 약 20시 정도 담배가 없어서 편의점을 가려고 나가려던 그 순간이였습니다.. 평소처럼 현관문을 열기 위해 문고리를 돌리려고 하는데 정말 0.1mm도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정말 꿈적도 안한다는 말이 정확합니다. 마치 여아 들이 가지고 놀던 집 모양의 장난감들의 문들처럼 문고리가 어떤 강력한접착제? 같은것에 단단히 고정되어있는, 처음 느껴보지만 본능적으로 “이건 열수가 없다.” 라고 느꼈습니다. 집안의 2개의 방의 문 들이 열리지 않습니다 창문 또한 열리지 않습니다 근데 정말 이상한건 지금 부터 입니다. 창문 밖의 날씨, 낮인지 밤인지, 지나가는 사람들과 차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 모든게 보이고 햇빛마저 들어옵니다 하지만 전 나갈수없고 햇빛은 볼 수 있지만, 바깥의 바람은 느낄수 없으며 바깥의 소리는 들리지만 내 소리는 바깥에 들리지 않습니다. 위에 맨 처음 말했듯이 저는 굉장히 냉정하고 이성적입니다 처음 잠깐은 믿기지 않았어요 하지만 현실이란걸 깨달았고 바깥에 연락을 할 방법을 찾으려 했습니다. 휴대폰은 없고 컴퓨터로 전화를 하려는데 마이크로 쓸 헤드셋도 없고 이어폰은 아이폰7.. 전화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직시했고 한시간 정도 고민했을까요 어릴적 아버지가 추석 단체문자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내기 위해 인터넷 문자 서비스를 이용했던 것이 떠올랐고 제가 아이디를 만들어 드렸고 제가 문자를 보내 드렸기 때문에 네이버에 문자서비스 사이트를 검색후 몇개를 뒤적뒤적 하다가 그때의 사이트 그때의 아이디를 들어갈 수 있게 되었고 그때 쓰다 남은 잔액이 있어 문자를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계산해봤을때 8통 정도의 문자를 보낼 수 있었고 저희 집에 놀러 오기로 했던 친구에게 “야 우리집으로 빨리와봐” 라고 보냈고 보내고 10분후쯤 번뜩 생각이 났죠 “보내봤자 내가 답장을 받을 수가 없구나” 그래도 친구가 문자를 보고 오기만을 기다리며 몇시간동안 고민을 했습니다 7통밖에 남지 않은 문자를 어떻게 사용해야할까... 근데 답을 내어보니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페이스북을 왜 생각 못했을까 그때의 기분은 어이가 없으면서 뭔가 해결될 것 같은 기분이였죠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페이스북에 들어가 저희 집으로 놀러오기로한 친구에게 미친듯이 메세지를 도배했어요 그러니 친구가 답장했습니다. 친구:ㅡㅡ 뭐야 미친놈아 폰 왜 꺼져있냐 나:야 ㅅㅂ 우리집 빨리와봐 친구:너 문자 봤을때 이미 너네 집이였어 또라이ㅅㄲ야 너 없어서 걍 수댕네 감 (수댕은 다른친구의 별명) 나:??? 뭔 개소리야 나 하루종일 집이였는데 친구:하..... ㅈㄹ말고 어디야 축구는봤냐?? 아 ㅈ같다 우리 궐동 넘어왔어 나와 이게 그날의 대화였고 저는 너무 충격적이라 일단 페이스북을 끄고 또 다시 혼자 생각을 했습니다. 정리해보면 지금 나는 집에서 나갈수 없다. 체크 바깥의 풍경, 시간등은 창문으로나 컴퓨터로 확인할 수 있다. 체크 바깥의 사람과 연락이된다. 체크 하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바깥의 사람이 우리집에 왔는데... 내가 없다... 이후로 저는 친구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알렸고 부모님과 다른 친구들에겐 아직 알리지 못했습니다. 믿지않던 친구는 점점 심각해졌고 여자친구 또한 그랬습니다 아무리 저희 집을 가도 제가 없었고 하지만 저는 집에있는 컴퓨터로 친구와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하고있는거죠. 현재까지 이런 상황을 살고있습니다. 문과 창문을 부수려고도 해봤고 가지고있던 터보라이터로 방문 문고리쪽을 하루종이 지져본적도 있어요 소용이 없었죠. 처음에 친구가 장난치듯 “금요일” 이라는 웹툰 코스프레하냐 라고 말했고 웹툰을 보니 저와는 비슷하지만 많이 다릅니다. 그 웹툰은 현관문이나 문을 열면 다시 자신의 집이되어 집밖을 나갈수없고 장소가 옮겨질때 마다 집안에 있던것들이 리셋되는 내용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닙니다 아직은 집에 먹을것이 많고 에어컨, 티비, 컴퓨터 제가 살아가는데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지만 리셋되지 않습니다. 언젠간 음식은 떨어질 것이고 집안은 음식물 냄새 쓰레기냄새로 가득 하겠죠. 특히.. 생리현상을 소변은 패트병, 대변은 비닐봉투나 신문지에 한 두번 보고나니 제 생각이 너무 짧았다 생각했고.. 너무 더럽지만 싱크대에 올라가 대변을 보고 대변같은 경우엔 뜨거운물로 녹여 내려보내고 있습니다.. 17일째 이렇게 살다보니 무섭도록 적응을 하고있더군요 하지만 이젠 적응의 문제보다 점점 두려워 집니다 정말 나가지 못하면 어떡하지 이대로 인생이 끝나면 어떡하지... 전 살면서 자살이란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현재도 그렇구요 전 살아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아직까지는 확고합니다 아직까지는요.. 남는게 시간입니다 궁금하신거나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남겨주세요. 아 그리고 제가 이 사이트를 찾은 이유는 대충 제가 겪고있는 상황을 읽으시면 여기 있는 분들은 믿기지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믿음이 있고 도움이 되지않을까 지푸라기도 잡는 심정으로 하는 많은 행동중 하나 입니다. 도와주세요
202 이름없음 2018/07/11 08:45:17 ID : va1jtilxu4N 0
뭐야
203 이름없음 2018/07/11 08:46:59 ID : DwFirBvxA5b 0
뭐야 설마 주작..?
204 ◆xSFfPeHvg3T 2018/07/11 08:58:26 ID : VdUZfU1CpcH 0
망치로 창문을 깨부슨다느니 그런 물리적 방법은 시도해봤자 통하지 않을겁니다. 지금 바깥세상의 햇빛이 보이고 자신의 소리가 외부에 들리진 않는등 초자연적인 현상을 겪고 있는데 물리적으로 해결됐으면 진작 해결 됐겠죠. 글쓴이는 3-4차원 사이의 시간이 아닌 공간에 갖힌겁니다. 영화 인터스텔라 보셨죠? 영화에서 34차원 사이의 시간, 공간에 대해 시각적으로 묘사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시간이 더 빠르게 가진않고 공간은 같다는 점이 있는데 외부와의 소통은 인터넷 상으로만 가능한거면 실제공간에 갖힌거여요. 인터스텔라에선 미래의 일이 일어나고 있는 같은공간에서 과거의 자신에게 하지말라는 암시를 주기 위해 시간, 중력, 모래라는 장치를 이용합니다. 그리고 시계자체로 모스부호를 전달해 신호를 주죠. 이건 하나의 예시이고 글쓴이도 물리적인게아닌 머리로 생각해야합니다. 일단 물리과학 연구원 같은 카이스트 물리학과, 나사 우주연구, 대학기관에 문의하는게 좋겠습니다. 이런 스레딕같은 통신망으로 통신을 이어가되 서로 나가는방법 다시들어가는 방법등을 연구를 통해서 찾아야겠죠. 아니면 수학공식의 새로운 발견이 있어야 나올 수 있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성균관대 물리학과에서 4차원에서의 공간을 발견했다는군요. 저 학교에 안종열 교수를 글쓴이 친구분이 직접 찾아가서 말씀드리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겠습이다. 왠만해선 대학연구실이나 교수실에 계실테니 이 모든 상황이 장난이 아니라면 빨리 찾아가보세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2&aid=0002878955
205 이름없음 2018/07/11 09:05:40 ID : gjinXunu5SG 0
일을 왜 크게 만드는거야 메세지 읽고 답장도 안하고 크게 만들지 말라고 했잖아..... 왜 상의도 없이 혼자 멋대로야 메세지 답장해 나갈 수 있어 제발 이거보면 당장 답장해
206 이름없음 2018/07/11 09:07:50 ID : gjinXunu5SG 0
나를 범죄자 취급하는거야?? 그동안 내가 얘기했던건 다 뭘로 들은거야 당장 답장해 바람 쐬고싶어
207 이름없음 2018/07/11 09:30:56 ID : 2spgkpU0oGl 0
?.. 뭐냐 이거 진짜냐 크리피하다
208 이름없음 2018/07/11 09:33:35 ID : 1u8mIHvirBy 0
저기 이거 주작인 거 같은데요...아이피가 바뀐적이 있었어요...처음에보면 근데 같은 컴퓨터로 계속 했다했는데 아이피가 바뀐건 다른 무언가로 잠시 바꿨다는 말도 되는 거 아닌가요..?
209 이름없음 2018/07/11 09:36:36 ID : gjinXunu5SG 0
이건 보고 있지?? 너네 답장해 가린거 치울수있어 당장 답장해 갑자기 왜 그러는거야 해결 할 수 있어.
이건 보고 있지?? 너네 답장해 가린거 치울수있어 당장 답장해 갑자기 왜 그러는거야 해결 할 수 있어.
이건 보고 있지?? 너네 답장해 가린거 치울수있어 당장 답장해 갑자기 왜 그러는거야 해결 할 수 있어.
210 이름없음 2018/07/11 09:35:22 ID : Pjusrthfe1x 0
응응? 지금 들어와봤는데 이거 뭐야? 주작이야?
211 이름없음 2018/07/11 09:36:47 ID : 1u8mIHvirBy 0
첨에 2~3번정도 위 글과 다른 아이피로 들어왔다가 그다음부터는 위 글과 같은 아이피로 들어왔네요
212 이름없음 2018/07/11 09:37:46 ID : gjinXunu5SG 0
계속 이상한 다른 소리 하지마 알아 듣게 설명을 하라고 페이스북 차단했어?? 무슨 말을 제대로 좀 해보라고
213 이름없음 2018/07/11 09:39:31 ID : 07bzO8o6i5S 0
아이피는 충분히 바꿀수있어서... 진짜 뭐죠 이거
214 이름없음 2018/07/11 09:40:52 ID : DwFirBvxA5b 0
뭐야 무슨 상황이야 대체..?
215 이름없음 2018/07/11 09:40:55 ID : Pjusrthfe1x 0
아니 잠깐 뭔데... 진짜..
216 이름없음 2018/07/11 09:41:17 ID : wMi1hbyLe1v 0
레주 온거야?
217 이름없음 2018/07/11 09:41:38 ID : 1u8mIHvirBy 0
아니요 아이피를 바꾼다해도 원래 아이피로 되돌아오는 게 가능하다 생각하세요? 그리고 바꿘건 단 한번 처음 왔을 때 뿐 다른 건 다 위 글과 같은 아이피입니다
218 이름없음 2018/07/11 09:42:43 ID : wMi1hbyLe1v 0
레주 무슨일이야
219 이름없음 2018/07/11 09:42:58 ID : 1u8mIHvirBy 0
그리고 저 사진도 맨 마지막에 지운 거 회색글씨인 거 보니 어디어디에서 발송함 이걸 지운 거 같네요 컴퓨터가 맞다면 왜 지우죠?
220 이름없음 2018/07/11 09:43:01 ID : 07bzO8o6i5S 0
돌아오는거 가능은 합니다... 의심에 여지는 있네요.
221 이름없음 2018/07/11 09:43:20 ID : Pjusrthfe1x 0
아니 잠깐만... 이거 스레 처음봤는데 그래서.. 아니 잠깐 뭐가 어떻게 되고있는거야?
222 이름없음 2018/07/11 09:44:08 ID : 07bzO8o6i5S 0
저건 컴퓨터가 맞긴해요 보통 모바일 메신저는 저런 배경도 채팅창도 달라요
223 이름없음 2018/07/11 09:44:51 ID : 1u8mIHvirBy 0
아니요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에서 인터넷으로 들어가서 발송했다면요?
224 이름없음 2018/07/11 09:45:00 ID : wMi1hbyLe1v 0
그러고보니 첫번째 스레에서 담배사려고 나가려했다는건 담배를 피웠다는거 아니야? 최소한 창문은 열었다는 얘긴데...
225 이름없음 2018/07/11 09:45:46 ID : Pjusrthfe1x 0
응 역시 잘 모르겠으니까 위로가서 읽고올게
226 이름없음 2018/07/11 09:46:33 ID : wMi1hbyLe1v 0
다녀와
227 이름없음 2018/07/11 09:48:12 ID : 1u8mIHvirBy 0
만약 아이피를 바꿨다가 원래대로 되돌아오는 게 가능하다면 왜 처음에2~3번만 그랬을까요? 굳이 바꿨다가 다시 되돌릴 필요가 있었을까요?
228 이름없음 2018/07/11 09:48:31 ID : 07bzO8o6i5S 0
그렇다면 가능하겠지만 사진 잘보면 두사람의 프사도 달라보이는데 의심만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없죠.. 사실이라는 가정하애 모든 가능성을 열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워낙 이 스레가 기이하고 이상한 일이니까 더더욱이요
229 이름없음 2018/07/11 09:49:55 ID : 1u8mIHvirBy 0
프사정도는 부계정을 만들어서 할 수 있었겠죠?
230 이름없음 2018/07/11 09:50:57 ID : 1u8mIHvirBy 0
기이하고 이상한 일인만큼 합리적 의심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231 이름없음 2018/07/11 09:51:36 ID : RyNs3xyJVcH 0
IP야 바꿨다 원래대로 돌리는거 일도 아니고 그보다 거짓이라고 해도 이정도면 나름 참신한 편인데
232 이름없음 2018/07/11 09:51:46 ID : 07bzO8o6i5S 0
그렇게 의심하면 끝이 없다는 거져ㅋㅋㅋㅋㅋ 스레딕 암묵적 규칙이 주작이라고 밝히기 전까진 그래도 사실에 입각하는거 아닌가요 워낙 주작도 많지만 기이한 일들을 쓰는곳인데 의심으로 시작하면 의심으로밖에 안끝나져
233 이름없음 2018/07/11 09:52:14 ID : 07bzO8o6i5S 0
234 이름없음 2018/07/11 09:54:00 ID : 1u8mIHvirBy 0
다 믿어주는 건 아닌 거 같네요 전 이만 주작이라고 생각하고 이글을 더이상 관심 안가지겠습니다
235 이름없음 2018/07/11 09:58:16 ID : 2spgkpU0oGl 0
뭐야 스레주는 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거지 왜 경찰에 신고하는게 싫은거지 17일 째 갇혀있는 주제에
236 이름없음 2018/07/11 09:59:31 ID : Pjusrthfe1x 0
위에 보니까 경찰이 집에 와도 스레주가 집 안에 보이지 않았다고 하던데? 나도 방금 대충 훑어보고 온 거라서 잘 모르겠네.
237 이름없음 2018/07/11 10:13:09 ID : 07bzO8o6i5S 0
모든 가능성을 열고 얘기 해볼게 레주가 주장하는게 맞다면 어떻게 그런일이 가능할까보다는 인터넷 통신은 어떻게 될까 이게 문제인거같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해 인터넷 자체는 보통 차원이 없다고 표현해 모니터로 보는것 자체는 2차원이라 할수있겠지만 보이는것만이 차원이 아니기 때문 그리고 인터넷 자체엔 형태가 없어 그렇다고 시간이 없지 않은건 아니지 그러니 차원이 없다고들 많은 지식인들이 이야기하는거고 그래서 다른 세계나 차원에 갇혓을때 인터넷은 가능하다라는 논리는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봐
238 이름없음 2018/07/11 10:15:47 ID : 07bzO8o6i5S 0
만약 범죄사건이라면 이게 솔직히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해 친구와 여자친구와 납치당한 본인이 서로 알고있는 비밀을 고작 메세지 만으로 주고받는건 납치를 당하고 살해 위협을받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충분히 이야기 해줄수있고 그것을 토대로 대화했을수 있는 가능성. 이런 스토리라면 충분히 이 스레가 이해는 가지 추가될것은 납치한 사람 즉 이 스레를 쓴 사람이 변태 싸이코였을때.
239 이름없음 2018/07/11 10:17:11 ID : 07bzO8o6i5S 0
난 저 두개가 아니면 그냥 주작이 아니면 말이 안된다고 본다. 주작이든 아니든 오랜만에 꽤 흥미로운 내용이야
240 이름없음 2018/07/11 10:23:02 ID : nvdB88kqY2q 0
친구입장에서는 당연히 걱정되니 부모님 등 주변에 알리고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야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스레주가 왜 일을 크게 만드냐고 질책하며 답장하라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충분히 큰일인데 말이죠 ..
241 이름없음 2018/07/11 12:22:09 ID : a6ZhbBbu4Gn 0
머가 어케되가고있는건지.......
242 이름없음 2018/07/11 12:49:58 ID : jeE5XuoJWmJ 0
스레주 화장실 문이 안열린다며 거기에 중요한 뭔가 있는거 아닐까? 나는 이런생각도 들어 술마시고 집에와서 씻다가 넘어졌다거나 화장실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거고 거기에 네 육체라던가.. 너와 연결되는 뭔가가 있는거 아닐까?
243 이름없음 2018/07/11 12:59:02 ID : eMmFeHwq46l 0
허얼 그렇다고 가정하면 말이안되는게 영혼이 컴퓨터로 글도쓸수있어 ???
244 이름없음 2018/07/11 13:01:53 ID : jeE5XuoJWmJ 0
영혼이라기 보다는 다른 곳으로 넘어갔다거나.. 사일런트 힐 맞나 그 영화가 생각난다
245 이름없음 2018/07/11 13:29:06 ID : e0q7y3Ru60s 0
나는 하나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건 이 스레를 세운 스레주가 납치를 당해 스레를 이용해 도움을 요청하다 범인에 의해 이것을 들켜 살해당하고 범인이 스레주인척 위장하는 것일수 있다고 생각해. 중간에 스레주가 텀을 길게 두고 나타나지 않은것도 좀 이상하고. 즉, 우리가 지금 대화했던 스레주는 죽었고 지금 대화하는 스레주는 원래 스레주를 죽인 범인일 수 있다는거야.
246 이름없음 2018/07/11 13:39:49 ID : jeE5XuoJWmJ 0
가능성 있다고봐 아니면 스레주가 지금 저 얘기에 다른 의미를 둔 거 아닐까 경찰서에 짜장면 시켜서 데이트 폭력인걸 알린것 처럼
247 이름없음 2018/07/11 13:48:04 ID : e0q7y3Ru60s 0
다시 수정할게. 만약 지금 진짜 스레주가 살아있다면 쿵쿵 뛰어서 아랫집에 층간소음을 내는 것보다 막대기나 물건을 던져서 천장을 두들겨서 윗층에 층간소음을 내봐. 아랫층 집이 이미 비어있거나 범죄라면 범인이 12층 사람을 죽이고 스레주를 범행대상으로 삼았을 수도 있어.
248 이름없음 2018/07/11 13:49:24 ID : tdCpbwlcrdR 0
읽어보니깐 무섭넹
249 이름없음 2018/07/11 13:51:24 ID : k5RxDxO67Ap 0
소설쓰고앉았네 재밌지도않아
250 이름없음 2018/07/11 13:51:54 ID : tdCpbwlcrdR 0
근데 바깥이 스레주가 있는 곳이랑 동일한건가? 시간만 흐를뿐이잖아 지나가는 사람이랑 자동차가 같은지 원래 세상과 비교해봥
251 이름없음 2018/07/11 13:51:59 ID : RzTQk1jupWk 0
ㅋㅋㅋㅋ
252 이름없음 2018/07/11 13:55:39 ID : qi9vvdyFeE7 0
내가 글을 제대로 안읽은건지 모르겠는데 처음 부분에 스레주 아이피가 잠깐 바뀐건 왜 그런거야? 주작 아니겠지 하고 있는데 혼란스럽다.
253 이름없음 2018/07/11 13:56:11 ID : e0q7y3Ru60s 0
그리고 그 음식물 쓰레기가 썩는 냄새랑 시체썩는 냄새랑 비슷해서 실은 안열리는 방문이나 아랫층에 시체가 있는데 못알아챈거일 수도 있잖아.
254 이름없음 2018/07/11 15:02:30 ID : U2Mpgja1inR 0
헐 그럼 아까 페북 캡쳐본이 스레주가 올린거야? 그러니까 그 도움주던 친구가 갑자기 돌변했다고?
255 이름없음 2018/07/11 15:11:03 ID : 2moMmNBy3Pf 0
쪼옴...ㅋㅋ그래도 재밌네
256 이름없음 2018/07/11 15:45:50 ID : nyK45fgknCj 0
잘 모르겠지만 누군가 거짓말하고 있는것 같네
257 이름없음 2018/07/11 16:27:23 ID : 0r82mk9zaoI 0
뭐가 어떻게 되가는거냐.. 레주 살아는있음? 아까 캡쳐본이 마지막인듯한데
258 이름없음 2018/07/11 17:49:12 ID : 585Xs2la4IL 0
마지막 글이 될거 같네요
259 이름없음 2018/07/11 17:57:28 ID : 9xTXur9jAjd 1
개뜬금없는데 인천 송도면 되게 가깝다
260 이름없음 2018/07/11 18:02:42 ID : 585Xs2la4IL 0
친구입니다. 이 글은 범죄사건입니다 초 자연현상도 어떤 기이한 현상도 아닙니다. 제 친구의 부모님이 정식으로 수사 요청을 했고 페북메세지, 이 사이트의 글들을 경찰들이 조사했고 경찰은 의심에 여지없이 이건 범죄사건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저와 친구의 여자친구 그리고 주변 사람들 모두 용의자 라는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고 ip추적과 cctv 그리고 핸드폰의 마지막 위치 모든것을 종합했을때 같은 건물이 아니라면 제 친구가 사라질 곳이 없다는 결론과 함께 주요한것은 이 사이트에 올린 글이 컴퓨터로 쓴 것이 아닌 모바일로 작성한것으로 판명났고 범인이 실수한것은 본인 집에 설치된 와이파이를 사용한점. 통신사 조회후 바로 그 집을 찾아냈고 피의자 검거후 피해자인 제 친구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름돋는것은 이 글을 다시 읽고 생각해보면 모두 틀린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햇빛은 보이고 바깥의 바람이 불지만 바람을 느낄수없다 바깥의 소리는 들리지만 나의 소리는 바깥에 들리지 않는다. 하나하나 읽어보면 모두 제 친구가 겪고있던 상황이더라구요. 범인은 여자였고 저희 친구와도 잘 알고있는 동생이였습니다. 지금은 썅년이라고 하고싶네요 일은 해결이 됐습니다 소름돋고 믿기지 않는일이지만더이상의 설명은 자세하게 못드리겠네요 언론에 기사가 나거나 메스컴을 탈수도 있습니다 제 친구의 부모님은 원치않지만요 여기있는분들 이런 말도안되는 글을 읽고 진정으로 걱정해주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다들 정말 착하신분들이라 생각됐고 마무리는 알려드리는게 예의 같고 고마운 마음도 있어서 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지만 솔직히 다신 오고싶지 않네요 안녕히계세요.
261 이름없음 2018/07/11 18:05:15 ID : eMmFeHwq46l 0
에?!? 헐;;;;;;;;;;;;;;;;;;;;;;;;;;;;;;;;;;;;;;;;;;;;;;;;;;;;;;;;;;;;
262 이름없음 2018/07/11 18:06:50 ID : E5U5eZbii8m 0
세상에?어떻게 한거예요?스레딕을 모바일로 작성했다니?뭐지?
263 이름없음 2018/07/11 18:07:21 ID : 0r82mk9zaoI 0
친구는 산건가요..?
264 이름없음 2018/07/11 18:07:42 ID : E5U5eZbii8m 0
혼란스럽네..지금 동접 아무도 없는거야?
265 이름없음 2018/07/11 18:08:01 ID : tijgY5XvCqi 0
아니 뭐야..?
266 이름없음 2018/07/11 18:13:02 ID : e0q7y3Ru60s 0
잠깐만,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고 이에 관한 기사가 올라오거나 스레주가 나타나서 "나 괜찮아!" 이럴때까지는 아직 사건이 완전히 끝난거라고 판단하기는 일러보여. 혹시 이 일에 대한 기사가 올라오거나 스레주의 근황을 아는 레스를 달아주는게 어떨까?
267 이름없음 2018/07/11 18:25:43 ID : jeE5XuoJWmJ 0
엥???? 아니 잠깐 저 말도 거짓일 수 있잖아
268 이름없음 2018/07/11 18:30:25 ID : nSLe45aq2HB 0
????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거지 스레주는?? 솔직히 스레주의 친구라는 존재가 정말 친구인지도 의심이 든다 스레주가 사라지고 나서 갑자기 등장했으니까 뭐가 뭔지 하나도 이해가 안가네
269 이름없음 2018/07/11 18:33:28 ID : p85SJTO8o2N 0
???? 무슨소리...
270 이름없음 2018/07/11 18:46:37 ID : qlCrBwJO1bh 0
뭐지 이 찜찜한 결말같은 기분은....
271 이름없음 2018/07/11 18:51:32 ID : qlCrBwJO1bh 0
햇빛도 보이고 바람도 느끼는데 느낄수없고 밖에 소리는들리만 스레주의 소리는 안들이고 그냥 대충 정주행하고 왔는데 스레주집은 집이긴한데 그집에서 나무판자라던가그런걸로 다막아버리고 스피커나그런걸로 소리들리게하고 그런다음에 창문같은거는 모니터같은걸로 밖에가 보인다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내가 써놓고도 뭐라고 나불대는지 모르겠다 내가 생각하는거면 스레주친구들 이랑 여자친구가 공범이라는소린데.... 아 머리아파....
272 이름없음 2018/07/11 19:03:26 ID : Bfgo7y0mrcE 0
뭐야...
273 이름없음 2018/07/11 19:07:39 ID : 4MrxRBfcGnA 0
스레주가 최초에 스레를 세웠을 때(7/10 13:07:33) 아이피는 [giinXunu5SG] 이 후 부터 까지 (7/10 13:46:03~14:01:44) 아이피는 [7asqkskrhut] 그 후, 부터 까지 (14:21:23~16:58:22) 처음에 스레를 세웠을 때의 아이피 [giinXunu5SG]로 돌아옵니다. 스레주는 노트북이 아닌 컴퓨터로 스레딕을 하고 있다고 했고 컴퓨터로 작성시에는 아이피가 안바뀌는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아이피가 바뀌었다는건 컴퓨터로 작성했다는 말이 거짓일 확률이 생기죠. 7/10일 올라온 스레주의 레스는 가 마지막 (16:58:22) 으로 이 시간 이후에 친구[585Xs2la4lL]가 총 세차례 레스를 남깁니다 (1차 17:55:11 2차 18:13:21 3차 20:48:59) 세번의 레스에는 시간차가 꽤 있구요 절박한 마음으로 제발 도와달라고 스레딕에 글을 남긴 스레주는 친구가 범죄사건일 경우를 염두해 부모님에게 알리고 경찰에 정식으로 사건접수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태도가 급변합니다. 총 네 차례 짧은 시간의 텀을 두고 '나갈 수 있다', '나를 범죄자 취급하는거냐','왜 일을 크게 만드냐','알아듣게 설명해봐라'라는 내용의 레스를 올리는데 어제의 내용과는 상반된 이야기로 보이고, '나갈 수 있다' ,'왜 일을 크게 만드냐'는 발언은 범죄사건이라고 걱정하는 친구를 안심시키기 위해서 한 말이라고 생각할 순 있어도 '나를 범죄자 취급하는거냐'는 말은 까닭도 모른 채 집에 갇혀버린 스레주(범죄사건이라면 피해자)가 할 얘기는 아닌 듯 싶습니다. (이 스레가 주작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친구의 얘기는 사실 즉, 이 스레를 세운 스레주는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인것이겠지요.......
274 이름없음 2018/07/11 19:20:11 ID : Bfgo7y0mrcE 0
미친 소름돋는다 ...
275 이름없음 2018/07/11 19:29:11 ID : PijeHxvg0tw 0
미쳤다 정말............. 와우
276 이름없음 2018/07/11 19:31:23 ID : 6i3xu2mpVgp 0
에에에에에ㅔ엥ㅇ??뭔얘기야 대체..그럼.주작이란거야?
277 이름없음 2018/07/11 19:35:46 ID : 9xTXur9jAjd 0
? 주작이어ㅓ야 돼 가해자인 건 싫ㅎ어...
278 이름없음 2018/07/11 19:36:37 ID : nyK45fgknCj 0
스레주 친구 확실하긴 해? 무슨 경찰 부른지 몇시간만에 다 해결이 돼?
279 이름없음 2018/07/11 20:00:22 ID : 4MrxRBfcGnA 0
그건 모르겠지만 경찰에는 이미 신고했다고 어제 올린 스레에 써있으니깐 몇시간은 아닐걸? 그리고 복잡한 사건이 아니라 아이피 추적으로 밝혀낸거라 오래 안걸린 듯
280 이름없음 2018/07/11 20:10:52 ID : 07bzO8o6i5S 0
281 이름없음 2018/07/11 20:14:59 ID : 2FdCo3SHu66 0
엥? 그게 아니고 스레주 친구는 지금 이 글을 쓴 스레주가 진짜 자기 친구가 아니고 범죄자라고 생각한 것 같아. 그래서 스레주는 변명한거지 아니라고 범죄사건 아니라고 안심시키려고, 안 들키려고. 나를 범죄자 취급하는거냐고
282 이름없음 2018/07/11 20:30:37 ID : 07bzO8o6i5S 0
진짜 레전드다 이건 소름이 쫙돋네.... 결국 이 스레를 쓴 사람은 범인. 즉 1990년생 남자를 납치한 미친 여자인거고 (그것도 같은 오피스텔 건물의 아는동생) 17일동안 남자를 감금하고 페북메세지로 싸이코같이 친구와 여자친구를 조롱하고 이야기를 만든뒤 스레딕이라는 이런 이야기를 믿을법한 사람들이 있는곳에 남자가 처한 상황을 마치 자기가 처한듯 “소설”을 써논거네... 글을 쓸때 자신의 집 와이파이를 연결하고 쓴 실수만 벌이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지 끔찍하다 그러니까 결국 스레주 ->범인 스레주가 쓴 글의 갇힌 사람 ->피해자 ->피해자의 친구 라는 말이되는 거고 스레주(범인)는 완전 싸이코에 관종끼가 심한 여자넵 진짜 소름돋는 결말.... 스레주는 무사한지 궁금하다
283 이름없음 2018/07/11 20:38:36 ID : jeE5XuoJWmJ 0
도대체 뭐가 뭔지... 그래서 지금 갇힌사람 즉 피해자는 어떤 상태인거야
284 이름없음 2018/07/11 20:39:52 ID : rs1a067zcGo 0
285 이름없음 2018/07/11 20:42:45 ID : Gk9vCphulii 0
와; 솔으ㅜㅁ
286 이름없음 2018/07/11 21:16:58 ID : h85WnXwFfPb 0
소름....
287 이름없음 2018/07/11 22:47:32 ID : k3zXzdO9Apg 0
미쳤다진짜
288 이름없음 2018/07/11 22:48:54 ID : 6i06ZfSJO9u 0
탈출했을 걸 레스 보면 일은 해결 되었다고 하잖아
289 이름없음 2018/07/11 23:02:43 ID : s1dDvu8jdA7 0
너 말은 스레주가 가해자라는 얘기야? 그렇다면 내 말도 그 말인데;;;;;;;
290 이름없음 2018/07/11 23:12:45 ID : VdWmFfVhtcn 0
이거 모바일임. 컴퓨터는 저런글씨체로안나와
291 이름없음 2018/07/11 23:19:38 ID : s1dDvu8jdA7 0
방금 모바일 페메 들어가봤는데 저거랑 다르던데 저 페메 사진은 컴퓨터가 맞지 않을까?
292 이름없음 2018/07/11 23:26:32 ID : VdWmFfVhtcn 0
모바일페메가 아니라 크롬같은 앱을이용해서 페이스북들어가면 메세지앱없이 이용할수있는데 저렇게 나와.
293 이름없음 2018/07/11 23:33:54 ID : 42Gq2LcNs6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오늘밤잠은다잤다....샤워는어떻게하냐....
294 이름없음 2018/07/11 23:57:21 ID : zU3TRvbcpWp 0
와...뭐야 진짜 소름이다
295 이름없음 2018/07/12 00:38:56 ID : gY6Y642K5e5 0
방금 정주행 했는데 이건 뉴스 나오겠다
296 이름없음 2018/07/12 01:00:48 ID : s1dDvu8jdA7 0
아아!! 알려줘서 고마워!!
297 이름없음 2018/07/12 03:09:24 ID : 9vvfO1cpRu5 0
존나 무섭네 ㄷㄷ
298 이름없음 2018/07/12 03:23:38 ID : HDxO9xO5XAo 0
범인이 스레딕한다는 게 존나 소름돋네. 나랑 같이 활동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는 거잖아. 아무튼 잘 해결되어서 다행이네. 이게 실화라면 글 올린 당사자가 사건 피해자가 아니라 범인인 것 같기는 하지만 다 떠나서 이번 일뿐만 아니라 진짜 범죄 상황에 휘말렸다면 실질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데 스레딕은 별로 좋은 수단인 것 같지는 않음. 워낙 주작이 판치는 곳이라. 다들 반쯤 장난으로 하는 감도 있고 제대로 도움줄 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299 이름없음 2018/07/12 09:56:14 ID : s1eILcMlyFc 0
뭐야 이 미친 스레는 와나...........허 소름돋아........에바다진짜
300 이름없음 2018/07/12 10:02:41 ID : 07bzO8o6i5S 0
후우아
301 이름없음 2018/07/12 10:03:52 ID : Xula3BgmNBt 0
진짜 소름이 계속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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