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208)
2.너네는 그런 꿈 꾼 적 있어? (3)
3.아가야 이리온 대사가 정확히 뭐야 (23)
4.짧은스레딕추천해주고가 (2)
5.안녕 나 여기 처음이야 괴담은 아니지만 인사 정도는 괜찮지? (4)
6.남친이 자다가 이상한 얘길했어 (9)
7.소원이 이루어지는 가게 (38)
8.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99)
9.17일째 겪고있고,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어요 읽어주세요. (526)
10.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64)
11.시간이 가는 꿈 (1)
12.나 재회될지 봐줄 사람 있어? (8)
13.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41)
14.꿈에 잡아먹힐까봐 두려워 (8)
15.학교에서 심령사진을 찍었습니다. (5)
16.고전 괴담인데 기억하는 사람 원글좀..ㅜ (3)
17.강령술 ‘거래’ (1)
18.괴산군 지하수계측공 현장 안내 (1)
19.소원이루어 지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24)
20.영안티켓이라고 아는 사람? 나 해볼건데 (70)
1
Aakkjjqqwwee
2018/07/10 13:07:33
ID : gjinXunu5SG
105
글을 쓰기에 앞서 저는 이 사이트를 이번일을 계기로 처음 들어와 봤고, 몇몇의 글 들을 읽은 것이 전부이며, 이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말투나 규칙같은것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흉내내지 않고 그냥 제가 평소 글을 쓰던 것 처럼 써 내리겠습니다.
저는 1990년생 29살 사는곳은 인천 송도이고,
스스로 판단하기에도 그러하고 평소 꽤 냉정하고 이성적인 사람이란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현재까지 요즘 말로 소위 말하는 “인싸”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학창시절부터 그래왔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라 생각하며 살았고 인생을 살면서 아직까지 제 인생에 큰 걸림돌은 없었습니다. 있었다고 해도 성격상 지나간일에 크게 연연하는 성격도 아니며 29살이된 현재 친절한 부모님, 어렸을 적부터 함께했던 친구들, 승무원인 여자친구, 2년전 이루었던 1금융권 취업 등등 스스로 만족 할 만한 인생을 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17일전인 6월23일 토요일 제 인생에 믿기지 않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도 믿지 않으실거라 생각되고 이해합니다.
이번 일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저 역시도 여기 스레딕 이라는 사이트에서 사람들이 써 내려가는 글들을 코웃음치며 웃기지도 않는다고 생각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속는셈치고, 미친놈이 떠든다 생각하고 이러한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이나, 도움이 될 만한 말들, 조금이라도 힘을 주세요.
제가 현재 겪고있고 앞으로 언제까지 겪게 될지 모르는 제 이야기를 이제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17일전 6월23일 토요일 저는 13층 제가 살고 있는 오피스텔에 갇혔습니다. 솔직히 이제 제가 이 집에 갇힌건지 정신적으로 내가 나를 가둬 놓은건지 헷갈리는 상황이고 더 나아가 제가 지금 살아는 있는건지, 정신병에 걸려 미쳐서 망상 속에 사는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 상태입니다.
저는 6월22일 불금이라며 친구들과 과음을 하고 새벽 3시가 넘어 집으로 귀가했고 그 날 따라 숙취가 심해 오후 2시정도에 잠에서 깼는데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분명 제 기억으로 귀가후 핸드폰을 만졌던 기억이 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그때 까지 전 제가 갇혔다는걸 인지 하지 못했고 그 날은 집밖을 나갈생각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고 쉬다가 그날 밤에 있는 대한민국 멕시코전을 치맥하며 보자고 계획된 날이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갇혔다고 인지한건 약 20시 정도 담배가 없어서 편의점을 가려고 나가려던 그 순간이였습니다.. 평소처럼 현관문을 열기 위해 문고리를 돌리려고 하는데 정말 0.1mm도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정말 꿈적도 안한다는 말이 정확합니다.
마치 여아 들이 가지고 놀던 집 모양의 장난감들의 문들처럼 문고리가 어떤 강력한접착제? 같은것에 단단히 고정되어있는, 처음 느껴보지만 본능적으로 “이건 열수가 없다.” 라고 느꼈습니다.
집안의 2개의 방의 문 들이 열리지 않습니다
창문 또한 열리지 않습니다 근데 정말 이상한건 지금 부터 입니다.
창문 밖의 날씨, 낮인지 밤인지, 지나가는 사람들과 차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 모든게 보이고 햇빛마저 들어옵니다 하지만 전 나갈수없고 햇빛은 볼 수 있지만, 바깥의 바람은 느낄수 없으며 바깥의 소리는 들리지만 내 소리는 바깥에 들리지 않습니다. 위에 맨 처음 말했듯이 저는 굉장히 냉정하고 이성적입니다 처음 잠깐은 믿기지 않았어요
하지만 현실이란걸 깨달았고 바깥에 연락을 할 방법을 찾으려 했습니다.
휴대폰은 없고 컴퓨터로 전화를 하려는데 마이크로 쓸 헤드셋도 없고 이어폰은 아이폰7..
전화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직시했고
한시간 정도 고민했을까요 어릴적 아버지가 추석 단체문자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내기 위해 인터넷 문자 서비스를 이용했던 것이 떠올랐고 제가 아이디를 만들어 드렸고 제가 문자를 보내 드렸기 때문에 네이버에 문자서비스 사이트를 검색후 몇개를 뒤적뒤적 하다가 그때의 사이트 그때의 아이디를 들어갈 수 있게 되었고 그때 쓰다 남은 잔액이 있어 문자를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계산해봤을때 8통 정도의 문자를 보낼 수 있었고 저희 집에 놀러 오기로 했던 친구에게 “야 우리집으로 빨리와봐” 라고 보냈고 보내고 10분후쯤 번뜩 생각이 났죠
“보내봤자 내가 답장을 받을 수가 없구나”
그래도 친구가 문자를 보고 오기만을 기다리며
몇시간동안 고민을 했습니다 7통밖에 남지 않은 문자를 어떻게 사용해야할까...
근데 답을 내어보니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페이스북을 왜 생각 못했을까 그때의 기분은 어이가 없으면서 뭔가 해결될 것 같은 기분이였죠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페이스북에 들어가 저희 집으로 놀러오기로한 친구에게 미친듯이 메세지를 도배했어요 그러니 친구가 답장했습니다.
친구:ㅡㅡ 뭐야 미친놈아 폰 왜 꺼져있냐
나:야 ㅅㅂ 우리집 빨리와봐
친구:너 문자 봤을때 이미 너네 집이였어 또라이ㅅㄲ야 너 없어서 걍 수댕네 감 (수댕은 다른친구의 별명)
나:??? 뭔 개소리야 나 하루종일 집이였는데
친구:하..... ㅈㄹ말고 어디야 축구는봤냐?? 아 ㅈ같다 우리 궐동 넘어왔어 나와
이게 그날의 대화였고 저는 너무 충격적이라 일단 페이스북을 끄고 또 다시 혼자 생각을 했습니다.
정리해보면
지금 나는 집에서 나갈수 없다. 체크
바깥의 풍경, 시간등은 창문으로나 컴퓨터로 확인할 수 있다. 체크
바깥의 사람과 연락이된다. 체크
하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바깥의 사람이 우리집에 왔는데... 내가 없다...
이후로 저는 친구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알렸고 부모님과 다른 친구들에겐 아직 알리지 못했습니다.
믿지않던 친구는 점점 심각해졌고 여자친구 또한 그랬습니다 아무리 저희 집을 가도 제가 없었고 하지만 저는 집에있는 컴퓨터로 친구와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하고있는거죠.
현재까지 이런 상황을 살고있습니다.
문과 창문을 부수려고도 해봤고 가지고있던 터보라이터로 방문 문고리쪽을 하루종이 지져본적도 있어요 소용이 없었죠.
처음에 친구가 장난치듯 “금요일” 이라는 웹툰 코스프레하냐 라고 말했고 웹툰을 보니 저와는 비슷하지만 많이 다릅니다. 그 웹툰은 현관문이나 문을 열면 다시 자신의 집이되어 집밖을 나갈수없고 장소가 옮겨질때 마다 집안에 있던것들이 리셋되는 내용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닙니다 아직은 집에 먹을것이 많고 에어컨, 티비, 컴퓨터 제가 살아가는데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지만 리셋되지 않습니다. 언젠간 음식은 떨어질 것이고 집안은 음식물 냄새 쓰레기냄새로 가득 하겠죠. 특히.. 생리현상을 소변은 패트병, 대변은 비닐봉투나 신문지에 한 두번 보고나니
제 생각이 너무 짧았다 생각했고.. 너무 더럽지만 싱크대에 올라가 대변을 보고 대변같은 경우엔 뜨거운물로 녹여 내려보내고 있습니다..
17일째 이렇게 살다보니 무섭도록 적응을 하고있더군요 하지만 이젠 적응의 문제보다 점점 두려워 집니다 정말 나가지 못하면 어떡하지 이대로 인생이 끝나면 어떡하지... 전 살면서 자살이란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현재도 그렇구요 전 살아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아직까지는 확고합니다 아직까지는요..
남는게 시간입니다 궁금하신거나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남겨주세요.
아 그리고 제가 이 사이트를 찾은 이유는 대충 제가 겪고있는 상황을 읽으시면 여기 있는 분들은 믿기지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믿음이 있고 도움이 되지않을까 지푸라기도 잡는 심정으로 하는 많은 행동중 하나 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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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18/07/12 10:05:29
ID : Xula3BgmNBt
0
이슈되기전에 범인이 잡혀버리고 피해자 부모님도 원치않아 기사화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주작이든 아니든 지금까지 본 스레중 가장 소름돋는다....
303
이름없음
2018/07/12 12:06:06
ID : NApe3XuoK3V
0
이거 정리해줄사람없나...읽어도 잘이해가안돼네ㅜ
304
이름없음
2018/07/12 12:07:53
ID : jeE5XuoJWmJ
0
병원갔다고 했잖아 어떤 상태였는지를 묻는거야
305
이름없음
2018/07/12 12:40:09
ID : 7dSNz9dxvdA
0
가 정리 잘해줬네
306
이름없음
2018/07/12 12:47:21
ID : 5Wry7z9dDBA
0
그냥 ㅁㅊ 소름 레전드...
307
이름없음
2018/07/12 14:54:19
ID : twK7xUY01dC
0
근데 같은 오피스텔 아는동생이라는건 어디서 나온거야? 친구가 쓴 글에도 "범인은 여자였고 저희 친구와도 잘 알고있는 동생이였습니다. 지금은 썅년이라고 하고싶네요 " 이렇게만 말했지 같은 오피스텔이란 말이 없었는데?
308
이름없음
2018/07/12 15:04:31
ID : jeE5XuoJWmJ
0
나도 궁금
309
이름없음
2018/07/12 15:13:43
ID : k5O2nClyE61
0
친구가 쓴글에 경찰이 같은 건물이 아니라면 없어질리 없다 라고 했다고 나와있음
310
이름없음
2018/07/12 15:14:09
ID : k5O2nClyE61
0
311
이름없음
2018/07/12 16:02:11
ID : Y5QnBhBy1u7
0
근ㄷㅔ ㅇㅣ게 진짜라면 기사는 왜 안나 ?
312
이름없음
2018/07/12 16:16:36
ID : lDz83BfhAi0
0
범죄라고 무조건 기사가 나지는 않지
사건의 이슈가 되기전에 범인이 잡혔고
경찰이 개입했지만 많은 증거로 범인을 잡은게 아니야
기껏해야 개인 메세지나 이 스레가 전부지
더군다나 피해자의 부모도 매스컴타는것을 원치않으니
경찰이나 피해자 주변사람이 무언가 제스쳐하지않는이상 기사가 나긴 힘든 상황이긴하지 이 스레가 여기저기 퍼진다면 또 모르지만 내가 피해자라도 글쎄 이 글이 퍼지고 기사가 나고 그런것을 보고싶을까....?
313
이름없음
2018/07/12 17:47:56
ID : KY4FjwNs1a9
0
스레주 딱 들켜버렸네...
314
이름없음
2018/07/12 17:48:16
ID : KY4FjwNs1a9
0
바이바이
315
이름없음
2018/07/13 09:42:30
ID : qZa8nTU1AY3
0
레전드 of 레전드
안본 레더들 정주행하라!!!
이런게 진짜지
316
이름없음
2018/07/13 11:19:38
ID : 7dRzVfhAi06
0
헐 그럼 지금도?
317
이름없음
2018/07/13 11:20:16
ID : ijhbDByZeJT
0
진짜라면 스레가 사라질지 모르니까 복사해놓는게 좋을거같아.
318
이름없음
2018/07/13 16:44:49
ID : CknvdCmJWrA
0
와 진짜 무서워..... 며칠전에 이글보고 스레주 힘내라고 썼는데 ... 가해자한테 힘내라고 한 꼴이 됐네? 가해자는 진짜 어마어마한 사이코구나..
근데 범인 잡는데에 스레딕이 도움은 된게 사실인듯. 이용하던 와이파이때문에 걸렸고 아이피 추적도 할수 있었잖아 ㅎㅎ 간접적 도움은 됐네
여튼 일이 해결되서 다행인데 피해자는 정신적 충격이 넘 클거같아서 안타까워 ...
319
이름없음
2018/07/13 17:34:23
ID : DwFirBvxA5b
0
와 그럼 이 스레 세운 스레주가 범인인데 피해자인척 했다는거야?
320
이름없음
2018/07/13 17:58:59
ID : 585Xs2la4IL
0

321
이름없음
2018/07/13 18:32:24
ID : 4MrxRBfcGnA
0
webmaster@thredic.com 운영자님 메일주소입니다. 여기에 메일 보내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312198 이 스레 지워달라고 메일 보내면 처리해주실거에요
322
이름없음
2018/07/13 19:58:23
ID : qlwnzO2nBgk
0
아아...
323
이름없음
2018/07/13 19:59:03
ID : p85SJTO8o2N
0
아아...이게 뭔상황인지 아시는분...
324
이름없음
2018/07/14 18:17:42
ID : u4NAqruoIMp
0
레전드긴하다.....
325
이름없음
2018/07/14 18:18:25
ID : u4NAqruoIMp
0
두번정주행하니까 완벽히 이해가네
진짜 첫번째 읽을때 살짝 소름돋고
두번째 읽을때 완전 소름 쫙...
326
이름없음
2018/07/14 19:03:42
ID : vA6rBxQnzRy
0
와..진짜소름..
327
이름없음
2018/07/14 21:00:37
ID : A7wLfbyMjg2
0
집으로 치킨같은거나 택배 시킬수있으면 시켜보라 말할라그랬는데 범죄라니...ㅋㅋ 사실 의심스럽다
328
이름없음
2018/07/14 21:56:36
ID : RwlcsrzapVb
0
이게 그 스레주가 범인이던 스레던가
329
이름없음
2018/07/15 08:43:19
ID : 81fU2INvA3U
0
와... 진짜 이 스레주가 범인이고 범인은 피해자가 갇혀있는걸 감시하면서 이걸 남긴거야?????
330
이름없음
2018/07/15 10:33:45
ID : SHxB9fTQtuk
0
헐 진짜 개소름인데 ..?
331
이름없음
2018/07/15 17:22:05
ID : LgqlyL9fWqm
0
와.....이런일이 가능하구나....
332
이름없음
2018/07/15 17:28:21
ID : LgqlyL9fWqm
0
아니 그럼 진짜 피해자는 한번도 글을 쓴적이 없어???
333
이름없음
2018/07/15 17:47:37
ID : jeE5XuoJWmJ
0
그런셈이지
334
이름없음
2018/07/15 22:31:37
ID : RwlcsrzapVb
0
뭐야 이 스레.
335
이름없음
2018/07/15 22:59:14
ID : 64ZjAoY66mH
0
아 미친..
336
이름없음
2018/07/15 23:06:16
ID : leK0nDzbu2l
0
헐......
337
이름없음
2018/07/16 00:05:24
ID : slyGpXtgZbd
0
그럼 이스레를 왜 올렸겠어...친구한테두 말하구
338
이름없음
2018/07/16 00:08:11
ID : slyGpXtgZbd
0
어떻게 폰을쑤고 자는사이에 본드붙인 문을열고 폰을가져가지
339
이름없음
2018/07/16 00:08:35
ID : slyGpXtgZbd
0
의문 겁나들고 내가 이해를 못한거면 소름끼치네
340
이름없음
2018/07/16 00:46:30
ID : INy7tbio443
0
와...소름
341
이름없음
2018/07/16 01:02:22
ID : FfTUZba8jcr
0
와....진짜 이거 legend of legend 다 진짜 이 스레주 뭐하는사람이냐;;;
342
이름없음
2018/07/16 01:07:01
ID : bxyJVfhs1hb
0
미쳤다... 난 스레주가 범인일 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소름돋아
343
이름없음
2018/07/16 19:37:06
ID : u4NAqruoIMp
0
ㅁㅊ
344
이름없음
2018/07/16 20:51:12
ID : A0oLeY62KY5
0
진짜 소름...
345
이름없음
2018/07/17 15:05:50
ID : O5O7hxVhwNy
0
미쳤다 나 이스레 정주행했는데 같은 오피스텔이란게 놀랍다. 그런데 문은 왜 꼼짝안했던거야? 순간접착제라면 묻은티다 나거나 큰힘을주면 열렸을탠데 그리고 수면제는 어떻게 줬던건데? 음식에넣은거야? 음식은 뭘먹었던거고 레전드중에 레전드인건 맞는데 살짝 궁금한게 많아
346
이름없음
2018/07/17 15:19:53
ID : fXs2rgjdvjv
0
애초에 그 글을 쓴사람이 가해자였으니까
347
이름없음
2018/07/17 15:20:33
ID : TRu0784JWo5
0
이건 내 추측인데 문 바깥에 스톱퍼같은걸 설치해서 고정해둔거 아닐까?? 문손잡이 바로 밑에 설치하면 절대안열릴거같아...
이스레 진짜 개무섭다
348
이름없음
2018/07/17 15:20:51
ID : TRu0784JWo5
0
아그렇네!!
349
이름없음
2018/07/17 17:21:12
ID : CknvdCmJWrA
0
이 글은 가해자가 피해자를 납치, 감금 후에 쓰여진 글이야.. 그러니까 실제로 피해자분이 저렇게 당했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친구분이 쓴 글을 참고해볼때 피해자는 외상없이 수면제만 일정치 않은 시간에 먹었다고 되어있어.
즉, 피해자가 잠에서 깰때마다 수면제를 투여해서 끊임없이 재우고,
피해자의 페북, 사용자 계정을 이용하며 피해자인척하면서 스레딕에도 글을 쓴거지
마치 소설 쓰듯이.. 마치 자기가 갇힌것처럼 감정이입도 하고말이지 ...
350
이름없음
2018/07/17 19:20:58
ID : 4Hwq5gmGnCq
0
글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꽤나 많을정도로 복잡? 하다면 그러하지만 다 이해하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쫙돋는 스레야...
351
이름없음
2018/07/17 19:21:49
ID : 4Hwq5gmGnCq
0
진짜 레전드중에 레전드야..
나 스레딕하면서 이정도로 소름돋은건 처음인거같아..
352
이름없음
2018/07/18 06:29:21
ID : 6qmNs2q2KY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53
이름없음
2018/07/18 07:19:07
ID : 5Ve6mGtunCl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54
이름없음
2018/07/18 08:22:36
ID : 59jtfTO9wGn
0
주작이야 한다면 할 수 있겠지만서도 이거 진짜면 씹레전드네 ㄷㄷ
355
이름없음
2018/07/18 10:03:09
ID : yNAo0q1Dta9
0
니똥
356
이름없음
2018/07/18 11:56:13
ID : KY8krgqkpVd
0
주작이든 아니든 개소름이다
357
이름없음
2018/07/18 13:12:10
ID : bzQtzhBvvg7
0
주작이라고 해도 재밌으면 된 거지 뭐... 잘 읽었음
358
이름없음
2018/07/18 14:31:47
ID : 7wGmqY8qphx
0
2ch 스레를 보고 뭐 각색해서 쓴지는 모르겠는데 뭐 스레주가 사실은 가해자였다 라는 반응을 노리고 쓴거냐? ㅋㅋㅋㅋ
얼추 그런 반응으로 흘러가서 성공적이었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뭣모르고 레전드 거리는 레더도 있는 마당에.
실수 없는 이야기와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 소재가 만나 이런 내용이 탄생하는거겠지.
아 그리고 탐정들도 한몫하고 ㅋㅋㅋㅋ
어쩌면 친구로 추정되는 사람이 이거 스레주가 사실 이거 아닐까? 이 스레는 ㅇㅇ 이야. 하면서 살을 붙이고.
의미불명, 혼란, 잠적 그리고 퍼뜨리지 말아주세요
359
이름없음
2018/07/18 14:49:08
ID : E03DuoGramt
0
난 왜 잘 이해가 안되지???ㅠㅠ
360
이름없음
2018/07/18 15:35:12
ID : Za2nyIE6Zhh
0
원래 스레딕 이란 사이트자체가 놀자고 만든 그런거고 주작이많기때문에 재밌게 읽으려면 재밌게 읽고 주작 이런거 싫으시면 그냥 넘어 가면 되는거에요 뭔 글하나에 불태우고 주작이다 아니다 싸우고 있으십니까?
361
이름없음
2018/07/18 15:38:47
ID : E8ksjg5hy2J
0
ㅇㅈ 주작싸움 보기싫다 주작이어도 재밌게 썼구만 재밌게 보고 넘기면 될걸 무슨 탐정도 아니고 주작판정하면서 ㅂㄷㅂㄷ거리고 있어
362
앙냥
2018/07/18 16:15:48
ID : 4NzdWknu04K
0
와 학원에서 이거 정주행했는데 개소름돋노
363
이름없음
2018/07/18 18:46:03
ID : mE2pPbijh89
0
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
364
이름없음
2018/07/19 09:47:15
ID : 4Hwq5gmGnCq
0
주작충들 진짜 한심하다ㅋㅋㅋㅋㅋㅋ
너무 허무맹랑해도 주작.
너무 있을법해도 주작.
글이 혼란스럽고 잠적을해도 주작.
글이 혼란스럽지않고 계속 떠들어대면 그정신에 글 싸지를 정신있어요? 하며 주작.
스레에 스토리에 뭔가 의심될만한게 나오면 주작.
스레의 스토리가 너무 실수없이 진행돼도 주작.
애초에 스레딕에서 너네 같은 마인드로 보면 주작같지 않은글이 존재 할 수가 없는데 왜 여기와서 논리적인척 자신만 속지 않았다는 듯이 떠드는거냐ㅋㅋㅋㅋ
그게 더 관종같다.
그런 마인드로 스레딕 이용하는거 자체가 앞뒤 안맞는 한심한 짓거리같은데?
이 스레는 누가봐도 주제, 스토리텔링 그리고 진행도 꽤 완벽해 충분히 자극적이고 그러니까 이런 반응인거고 이거저거 때문에 주작주작 거릴거면 제발 스레딕 오지마라 부탁이다 물흐리지마
365
이름없음
2018/07/19 11:26:58
ID : snSMi4INump
0
이상한 점은 범인이 어떻게 피해자의 신상 및 세세한 기억까지 다 알았냐는 것. 분명 피해자 친구의 말로는 폭행과 살해협박은 없었다는데, 인천 송도에 사는 것이나 승무원 여자친구, 부모님까진 알 수 있다고 쳐도 세세한 부분은 어떻게 아는지 의문
1. 친구가 이 스레의 첫 부분에서 대한민국 멕시코전을 같이 보려고 집에 가려 했다는 부분을 보고 아무 말 없는 것을 보면 그 사실은 맞는 것 같으나, 어떻게 아는 것인가.
2. 페이스북 계정을 어떻게 아는 것인가.
3. 친구와 여자친구가 사진을 보내주면서 서로 있었던 일들을 통해 본인임을 확인했는데 이는 어떻게 한 것인가. 페메로 실시간으로 대화하는데 협박이 아니라면 일어날 수 없는 일.
4. 피해자의 평소 성격을 어떻게 저렇게 세세히 나열하는가.
이 정도 의문점이 든다
366
이름없음
2018/07/19 11:40:50
ID : MpaspgmMktw
0
평소에 알던 동생이라고 했으니까.. 잘 알던 사이 아닐까? 음 뭐랄까 피해자를 좋아해서라던지 연락도 하고 이랬는데 어떤 마음에 그런 범죄를 저지른거지... 페이스북 계정은 오빠 친구라고 하면 알겠고 .. 사진보내서 본인 확인한건 잘 모르겠네 ㅠㅠㅠ 평소 성격은 자신이 아니더라도 주변사람이라면 잘 아는 법
367
이름없음
2018/07/19 12:04:56
ID : 4Hwq5gmGnCq
0
납치된 상황에서 sns계정알려주는건 물론이고 친구와 여친과 서로만 아는 개인적인 것들 범인이 물어보고 피해자가 알려줘서 메세지 주고받는건 일도 아니라 생각하는데..? 수면제를 먹였던 것도 범인이 잘때나 어디 잠깐 나갈때 먹였겠지 계속 깰때마다 먹이면 죽지...
368
이름없음
2018/07/19 12:05:28
ID : pPa067y1Cqr
0
그러니까 저 말대로라면 스레딕 괴담판은 대부분 허구로 봐도 된다 이 소리지?
369
이름없음
2018/07/19 12:06:10
ID : 4Hwq5gmGnCq
0
자세한건 얘기 안해주고 사라져버려서 궁금한게 많긴하다ㅜㅠ
370
이름없음
2018/07/19 12:06:48
ID : 4Hwq5gmGnCq
0
저런 마인드로 주작주작 거릴거면 모든 글들이 다 허구로 밖에 안보인다는 거지
371
이름없음
2018/07/19 12:13:22
ID : thgi1inVhwL
0
근데 의문을 가지고 태클 거는 사람이 있다는건 뭔가 이야기의 맞물리지 않는 요소가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괴담들 보다보면 어디서 봤을법한 그런것들 따라하는게 이제는 조금 뻔한 클리세가 될 것 같기도 하구. 주작무새들 마인드로 보지말라는게 뭔가 역으로 그 이야기는 허구일 가능성이 높으니 그냥 감안하고 보라는 것 같다
372
이름없음
2018/07/19 12:17:31
ID : 6rs3zQmq0mn
0
근데 따지고 보면 괴담이잖아 ㅋㅋㅋㅋ
괴담은 주작이든 실화든 그냥 이야기를 해주는 것에 불과하다.
근데 뭐 주작충들 너무 판치는건 좀 그렇고 적당히 선만 안넘는 선에서 여러 의견들 보이는게 더 볼게 많다 생각한다
373
이름없음
2018/07/19 12:29:33
ID : 4Hwq5gmGnCq
0
그말이 아니라 익명의 게시판에서 익명에 누군가가
글을 쓰는곳인데 의문을 가지지 못할 글이 있을까??
의문을 가지는건 좋은데 앞뒤 안가리고 이게 주작인지 실화인지 혼자 뇌피셜로 판단하고 주작인데 뭐하러 믿냐 이런식에 기승전 주작주작 거리니까 보기 불편하다는거야 애초에 익명게시판에 저런 식으로 따지고들면 죄다 주작으로 보일텐데 그럴거면 익명게시판을 왜 들어와 팩트로 입증된 뉴스기사나 보지
374
이름없음
2018/07/19 12:43:50
ID : snSMi4INump
0
일단 성인 남성이 여자한테 저렇게 발린다는 것 자체부터 난 이해가 제대로 안 가는데.. 위협을 느낄 수 있나? 말했다시피 페메로 얘기하는 건 실시간이기 때문에 당사자가 바로바로 상황을 주고받으며 얘기하지 않는 이상 의심을 살 수밖에 없는데..
375
이름없음
2018/07/19 12:51:33
ID : 4Hwq5gmGnCq
0
나도 정확한건 모르지만... 이거 3번 읽었는데 내가 이해한건 피해자가 전날 과음후 집에갔고 범행에 수면제가 이용됐다고 했어 그걸 납치후 계속 사용했고... 세세한 내용을 써놓지 않아서 추측이지만 술먹고 다량의 수면제까지 먹이면 충분히 성인남자도 쥐도새도모르게 납치 가능할거같고.. 그이후에 묶여서 흉기로 위협하고 그랬을 가능성이 있으니 그이후 내용도 충분히 있을법 하다고 생각해 워낙 어떻게 납치했고 그이후에 어떻게했고 그런 설명들을 직접적으로 안하고 없어져버려서 나도 궁금한게 많아ㅠ
376
이름없음
2018/07/19 13:12:08
ID : 5Pa8i9s1dCi
0
오히려반대인게
술마셔서 의식없거나
수면제때문에 의식없는상태에서
여자가 남자옮기는건 거의불가능해
이번 강진여고생실종 사건에서도 그아저씨랑 여고생 몸무게가 비슷한데 산중턱까지 어떻게 옮겼느냐때문에 공범이있었다 여고생이걸어올라갔다 등등 말이많이 나왔었거든
하물며 여자가 의식없는 남자를?
그러면 어느정도 의식있던 상태에서 제발로 오피스텔로 들어갔다는건데
여친있는남자가 딴여자랑 단둘이 술마시고 그여자랑 오피스텔에 제발로 걸어들어갔다는것도 좀....
377
이름없음
2018/07/19 13:16:43
ID : 4Hwq5gmGnCq
0
그건 산 올라가는거니까... 비유가 좀 잘못된거같은데
378
이름없음
2018/07/20 15:00:46
ID : fTQsi9vDs01
0
후후
379
이름없음
2018/07/20 15:08:40
ID : fTQsi9vDs0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0
이름없음
2018/07/21 17:48:33
ID : eHxvii9tdCk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1
이름없음
2018/07/22 17:01:29
ID : 85SFg5go6jg
0
범인이 일부러 피해자의 친구에게
자신을 잡아달라고, 봐달라고
스레딕과 이 글을 알려준거야..?
뭔....
382
이름없음
2018/07/22 17:39:06
ID : 85SFg5go6jg
0
결론은 피해자가 범인에게 납치되어 범인의 집에서 18일동안 계속 수면제를투여, 감금. 범인은 자신의집에 피해자를 두고 망상을하며 스레딕에 글을쓰고 피해자의 친구와 여자친구에게도 피해자인척하며 알려줌. 친구는 피해자가 집에도 없고 연락도 이상하니 의심스러움. 그래서 경찰에 의뢰해서 공유기 와이파이 아이피로 범인을 잡음.
하지만
오피스텔은 대부분이 복도형인걸로 알고있고
친구는 cctv로 그날 친구가 집에 들어간걸 확인했다고함.
그런데 같은 오피스텔에 사는 여자가 범행을 저질렀다..라..
친구나 여자친구가 피해자의 집을 모를리도없고.
위치추적해봐도 피해자와 동일한위치로 뜬다.
만약 범행이 일어난 곳이 그 여자의 집이라면 피해자를 납치할때 분명히 씨씨티비에 찍혔을텐데?
친구가 설마 피해자가 엘레베이터cctv만보고 집에들어갔다고 말했을까?
친구는 피해자의 집에 피해자가 없다고말했고,
문이 잠겨있었다면 누구라도 불러 문을 따면 그만이고.
와이파이 공유기 아이피도 관리못하는 여자가
씨씨티비의 흔적을 지울리도 없고.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내 생각엔 스레주가 평행세계에 갇힌 척하며
글을 쓰려했으나
레스주들의 의문과 범죄이야기가 나오자
그 쪽으로 방향을 돌리며
급마무리지은 것같다.
페메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니
믿든말든 개인의 자유지만
난 믿지않는다. 추천수가 높아서 정주행했으나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치밀하지도않네.
383
이름없음
2018/07/22 19:17:54
ID : AY4K5cINwKZ
0
헐 소름이다........정주행 끝!!!!!!!!
384
이름없음
2018/07/22 21:06:18
ID : nWlyIMmGtv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실화인데 주작충들 그럴싸하게 뇌피셜 써놓앗네ㅋㅋㅋㅋㅋㅋㅋㅋ
385
이름없음
2018/07/22 21:08:16
ID : nWlyIMmGtvB
0
인천 송도 ㅈㄴ 부잣집 동네임 복도식 오피스텔아니다ㅋㅋㅋㅋ 참고로 이글 이거 진짜 실화야ㅋㅋㅋ
입구부터 cctv랑 보안장치 개심하고 엘베에 cctv있음
층마다 개인 프라이버시 그딴걸로 cctv는 없고^^
송도주민으로써 말해준다 이거 실화야 주작충들아~
386
이름없음
2018/07/23 09:11:06
ID : 7dRDyZa1hgr
0
송도에서 일어난 일?
387
이름없음
2018/07/23 14:30:07
ID : dzTWnPjy3Xw
0
소름돋네요.. ;
388
이름없음
2018/12/28 14:11:50
ID : 4Hvhgi7gkk7
0
정주행 했는데 개쩐다야........
389
이름없음
2018/12/28 15:59:43
ID : skpSE7are6n
0
주작충들 극혐이다 불편하면 꺼져 걍
390
이름없음
2018/12/28 20:36:16
ID : jwHyMjdyFcr
0
난 스레주는 자기집에 갖힌게 맞고 집에 와봤다는 친구가 거짓말을 하고있는거라 생각했어 사실 친구는 집에 와보지 않은거지 스레주 쨋든 마무리된거같네
391
이름없음
2018/12/28 21:47:38
ID : 1eE1g1DyZfU
0
이거 예전에 똑같은내용 괴담에있었잔아 그대로복사햇네 지역만바꾸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얼탱이없네
392
이름없음
2018/12/28 21:49:03
ID : 1eE1g1DyZfU
0
괴담판 8페이지쪽인가 9인가 똑같은 내용있음.. 갖다처뺏긴걸 101한개 좋아요나받고 ㅋㅋㅋㅋㅋㅋㅋ존나한심하다
393
이름없음
2019/01/15 15:58:48
ID : xxyE2nA45al
0
애미가 불쌍하네
저딴것들 낳아서
394
이름없음
2019/01/16 10:59:54
ID : 3SGsjg3PfUY
0
이 글을 첨에 누가 쓴건지 몰라도 이런건 주작이라도 상관없다 스토리가 있으니 근데 나 무슨 능력자야 궁금한거 물어봐 하는것들은 스토리도 재미도 감동도 없다 그런 글 올리는것들 좀 반성해라
395
이름없음
2019/01/20 16:27:29
ID : DBxVapQnu2t
0
주작 주작 하는 불편한사람들은 그냥 안보는걸로 하자
자기가 봐놓고서 그래 ㅋㅋ
그리고 주작과 상관없이 이건 레전드각이지
396
이름없음
2019/01/20 17:07:32
ID : msi62MpffbC
0
ㄷㄷ
397
이름없음
2019/01/20 20:41:36
ID : nV81a9Burbv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98
이름없음
2019/01/20 21:07:00
ID : 9beK5ak2pQm
0
왜?
399
레스
2019/01/20 21:23:36
ID : y47y6pgp809
0
무슨 근거로 그런말을 하는거야?
400
이름없음
2019/01/20 21:30:25
ID : QtAnVdWnRzQ
0
주작이든 아니든 개무섭다
401
이름없음
2019/01/20 21:30:32
ID : FjteNy4Y8qn
0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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