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1
1 Aakkjjqqwwee 2018/07/10 13:07:33 ID : gjinXunu5SG 105
글을 쓰기에 앞서 저는 이 사이트를 이번일을 계기로 처음 들어와 봤고, 몇몇의 글 들을 읽은 것이 전부이며, 이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말투나 규칙같은것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흉내내지 않고 그냥 제가 평소 글을 쓰던 것 처럼 써 내리겠습니다. 저는 1990년생 29살 사는곳은 인천 송도이고, 스스로 판단하기에도 그러하고 평소 꽤 냉정하고 이성적인 사람이란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현재까지 요즘 말로 소위 말하는 “인싸”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학창시절부터 그래왔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라 생각하며 살았고 인생을 살면서 아직까지 제 인생에 큰 걸림돌은 없었습니다. 있었다고 해도 성격상 지나간일에 크게 연연하는 성격도 아니며 29살이된 현재 친절한 부모님, 어렸을 적부터 함께했던 친구들, 승무원인 여자친구, 2년전 이루었던 1금융권 취업 등등 스스로 만족 할 만한 인생을 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17일전인 6월23일 토요일 제 인생에 믿기지 않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도 믿지 않으실거라 생각되고 이해합니다. 이번 일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저 역시도 여기 스레딕 이라는 사이트에서 사람들이 써 내려가는 글들을 코웃음치며 웃기지도 않는다고 생각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속는셈치고, 미친놈이 떠든다 생각하고 이러한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이나, 도움이 될 만한 말들, 조금이라도 힘을 주세요. 제가 현재 겪고있고 앞으로 언제까지 겪게 될지 모르는 제 이야기를 이제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17일전 6월23일 토요일 저는 13층 제가 살고 있는 오피스텔에 갇혔습니다. 솔직히 이제 제가 이 집에 갇힌건지 정신적으로 내가 나를 가둬 놓은건지 헷갈리는 상황이고 더 나아가 제가 지금 살아는 있는건지, 정신병에 걸려 미쳐서 망상 속에 사는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 상태입니다. 저는 6월22일 불금이라며 친구들과 과음을 하고 새벽 3시가 넘어 집으로 귀가했고 그 날 따라 숙취가 심해 오후 2시정도에 잠에서 깼는데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분명 제 기억으로 귀가후 핸드폰을 만졌던 기억이 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그때 까지 전 제가 갇혔다는걸 인지 하지 못했고 그 날은 집밖을 나갈생각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고 쉬다가 그날 밤에 있는 대한민국 멕시코전을 치맥하며 보자고 계획된 날이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갇혔다고 인지한건 약 20시 정도 담배가 없어서 편의점을 가려고 나가려던 그 순간이였습니다.. 평소처럼 현관문을 열기 위해 문고리를 돌리려고 하는데 정말 0.1mm도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정말 꿈적도 안한다는 말이 정확합니다. 마치 여아 들이 가지고 놀던 집 모양의 장난감들의 문들처럼 문고리가 어떤 강력한접착제? 같은것에 단단히 고정되어있는, 처음 느껴보지만 본능적으로 “이건 열수가 없다.” 라고 느꼈습니다. 집안의 2개의 방의 문 들이 열리지 않습니다 창문 또한 열리지 않습니다 근데 정말 이상한건 지금 부터 입니다. 창문 밖의 날씨, 낮인지 밤인지, 지나가는 사람들과 차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 모든게 보이고 햇빛마저 들어옵니다 하지만 전 나갈수없고 햇빛은 볼 수 있지만, 바깥의 바람은 느낄수 없으며 바깥의 소리는 들리지만 내 소리는 바깥에 들리지 않습니다. 위에 맨 처음 말했듯이 저는 굉장히 냉정하고 이성적입니다 처음 잠깐은 믿기지 않았어요 하지만 현실이란걸 깨달았고 바깥에 연락을 할 방법을 찾으려 했습니다. 휴대폰은 없고 컴퓨터로 전화를 하려는데 마이크로 쓸 헤드셋도 없고 이어폰은 아이폰7.. 전화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직시했고 한시간 정도 고민했을까요 어릴적 아버지가 추석 단체문자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내기 위해 인터넷 문자 서비스를 이용했던 것이 떠올랐고 제가 아이디를 만들어 드렸고 제가 문자를 보내 드렸기 때문에 네이버에 문자서비스 사이트를 검색후 몇개를 뒤적뒤적 하다가 그때의 사이트 그때의 아이디를 들어갈 수 있게 되었고 그때 쓰다 남은 잔액이 있어 문자를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계산해봤을때 8통 정도의 문자를 보낼 수 있었고 저희 집에 놀러 오기로 했던 친구에게 “야 우리집으로 빨리와봐” 라고 보냈고 보내고 10분후쯤 번뜩 생각이 났죠 “보내봤자 내가 답장을 받을 수가 없구나” 그래도 친구가 문자를 보고 오기만을 기다리며 몇시간동안 고민을 했습니다 7통밖에 남지 않은 문자를 어떻게 사용해야할까... 근데 답을 내어보니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페이스북을 왜 생각 못했을까 그때의 기분은 어이가 없으면서 뭔가 해결될 것 같은 기분이였죠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페이스북에 들어가 저희 집으로 놀러오기로한 친구에게 미친듯이 메세지를 도배했어요 그러니 친구가 답장했습니다. 친구:ㅡㅡ 뭐야 미친놈아 폰 왜 꺼져있냐 나:야 ㅅㅂ 우리집 빨리와봐 친구:너 문자 봤을때 이미 너네 집이였어 또라이ㅅㄲ야 너 없어서 걍 수댕네 감 (수댕은 다른친구의 별명) 나:??? 뭔 개소리야 나 하루종일 집이였는데 친구:하..... ㅈㄹ말고 어디야 축구는봤냐?? 아 ㅈ같다 우리 궐동 넘어왔어 나와 이게 그날의 대화였고 저는 너무 충격적이라 일단 페이스북을 끄고 또 다시 혼자 생각을 했습니다. 정리해보면 지금 나는 집에서 나갈수 없다. 체크 바깥의 풍경, 시간등은 창문으로나 컴퓨터로 확인할 수 있다. 체크 바깥의 사람과 연락이된다. 체크 하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바깥의 사람이 우리집에 왔는데... 내가 없다... 이후로 저는 친구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알렸고 부모님과 다른 친구들에겐 아직 알리지 못했습니다. 믿지않던 친구는 점점 심각해졌고 여자친구 또한 그랬습니다 아무리 저희 집을 가도 제가 없었고 하지만 저는 집에있는 컴퓨터로 친구와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하고있는거죠. 현재까지 이런 상황을 살고있습니다. 문과 창문을 부수려고도 해봤고 가지고있던 터보라이터로 방문 문고리쪽을 하루종이 지져본적도 있어요 소용이 없었죠. 처음에 친구가 장난치듯 “금요일” 이라는 웹툰 코스프레하냐 라고 말했고 웹툰을 보니 저와는 비슷하지만 많이 다릅니다. 그 웹툰은 현관문이나 문을 열면 다시 자신의 집이되어 집밖을 나갈수없고 장소가 옮겨질때 마다 집안에 있던것들이 리셋되는 내용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닙니다 아직은 집에 먹을것이 많고 에어컨, 티비, 컴퓨터 제가 살아가는데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지만 리셋되지 않습니다. 언젠간 음식은 떨어질 것이고 집안은 음식물 냄새 쓰레기냄새로 가득 하겠죠. 특히.. 생리현상을 소변은 패트병, 대변은 비닐봉투나 신문지에 한 두번 보고나니 제 생각이 너무 짧았다 생각했고.. 너무 더럽지만 싱크대에 올라가 대변을 보고 대변같은 경우엔 뜨거운물로 녹여 내려보내고 있습니다.. 17일째 이렇게 살다보니 무섭도록 적응을 하고있더군요 하지만 이젠 적응의 문제보다 점점 두려워 집니다 정말 나가지 못하면 어떡하지 이대로 인생이 끝나면 어떡하지... 전 살면서 자살이란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현재도 그렇구요 전 살아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아직까지는 확고합니다 아직까지는요.. 남는게 시간입니다 궁금하신거나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남겨주세요. 아 그리고 제가 이 사이트를 찾은 이유는 대충 제가 겪고있는 상황을 읽으시면 여기 있는 분들은 믿기지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믿음이 있고 도움이 되지않을까 지푸라기도 잡는 심정으로 하는 많은 행동중 하나 입니다. 도와주세요
402 이름없음 2019/01/20 21:30:36 ID : FjteNy4Y8qn 0
로어 방지
403 이름없음 2019/01/20 22:27:40 ID : y47y6pgp80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04 이름없음 2019/02/03 23:24:14 ID : i4MmGq2IE1a 0
왜 다들 주작주작 거리는거야?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나가면 되잖아,,
405 이름없음 2019/02/04 00:20:20 ID : A6o6pdU0oGo 0
아..그래서 그사람의 삶을 살아보고 싶다 했으니까 .어렸을적부터 저는 인싸였다고 생각했습니다.가 그 썅년이 생각을 해서 그 사람의 삶을 살아보고 싶다한거구나..ㅇㅇ솔직히 스레주가 처음부터 저는 인싸라고 생각했습니다 부터 쪼끔 뭐지 했음..이게 진짜면 개소름이네
406 이름없음 2019/02/04 01:22:02 ID : GreY7fcLhxS 0
처뺏긴건 뭐냐 뭘 뺏겨 베낀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등신
407 이름없음 2019/02/06 00:34:17 ID : XwNze0mlinQ 0
뒷북이지만 이 글도 주작 저 글도 주작 다 주작이면 우리나라 소설가들 돈 벌기 힘들겠네 주작충들 없어졌음 좋겠다 실화면 소름인거고 주작이면 재밌던거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그렇게도 어려울까
408 이름없음 2019/02/06 02:46:43 ID : tdBasqi3BdV 1
근데 29년동안 스스로 나름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사람도 있구나....한 번도 자살 생각 진지하게 정말 진지하게 안 해본 사람도 있구나 되게..부럽다
409 이름없음 2019/02/28 23:24:53 ID : AqmMrxXvvcp 0
이게 진짜 소름인게 처음 글부터 밑에 스레들, 그리고 마지막 결론까지 추론해보면 개소름.. 그 여자가 얼마나 싸이코인지 온몸에 소름돋을 정도로 확 느껴진다 주작이든 아니든 진짜 레전드야
410 이름없음 2019/02/28 23:26:41 ID : AqmMrxXvvcp 0
그 부분도 소름.. 그 여자가 썻다고 믿으면 하나하나 다 그래서 그랬구나 알게됨
411 이름없음 2019/02/28 23:32:39 ID : 9y1veHu7e3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12 이름없음 2019/02/28 23:49:41 ID : dvfSE5Piphz 1
이게 만약 주작이고 우리가 이걸 믿는다고 해서 너같은 놈한테 패드립에 욕설까지 들어야 하는건 아닌것 같은데? 그냥 생각으로만 쳐하던가 굳이 댓글을 다는 이유가 뭐지. 인성이 글러먹었네 ㅉ
413 이름없음 2019/03/01 00:28:08 ID : 9y1veHu7e3O 0
응 아가리
414 이름없음 2019/03/01 02:28:45 ID : 3UZdCmGpU0p 0
주접떨지망
415 이름없음 2019/03/16 16:54:24 ID : 1DuoK0r9bjB 0
와 이거 대박이다.. 그러니까 범죄자=스레주가 피해자 납치해놓고 피해자 실종된 걸 초자연적인 현상인 척 하려고 피해자인 척 괴담판에 스레까지 세웠단 거 아냐... 피해자 친구한테 여기 알려준 건 스레딕이 익명사이트이기도 하고 범죄 아닌 것처럼 몰고 가려고? 무당까지 불렀을 정도면 어느정도 성공했다는거고..ㄷㄷ 에 자기 인생 쭉 나열한 것부터 이거 뭐지 싶었는데 다시 읽으니까 이렇게 소름돋을수가 없다
416 이름없음 2019/03/31 12:09:51 ID : Ru4JWqklcnB 0
실제 사건이라는 가정 하에 글쓴이가 범죄자라는 것을 감안해서 보면 의문이 풀릴 수 있다. 경찰이 pc/폰 위치추적 했을 때 범인은 같은건물 사람이라고 했다는 것으로부터 범죄자는 처음부터 피해자의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처음 글 쓸 때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는 것도, 핸드폰/PC위치추적 했다는 것도 다 거짓말이었던 것. 1. 이 스레의 첫 부분에서 대한민국 멕시코전을 같이 보려고 집에 가려 했다는 부분 : 피해자 핸드폰의 카카오톡, 문자, 페메를 털면 알 수 있음. 2. 페이스북 계정을 어떻게 아는 것인가 : 피해자가 평소에 sns 자동로그인, 사파리에 계정 저장 설정을 해뒀을 것이다. 쓰러진 피해자의 지문을 이용해 보안을 다 뚫고 피해자와 주변인을 기만한 것이다. →메세지를 컴이 아닌 폰으로 보냈다는 친구의 말과 일치 3. 친구와 여자친구가 사진을 보내주면서 서로 있었던 일들을 통해 본인임을 확인했는데 이는 어떻게 한 것인가 : 장기간에 걸친 스토킹 or 본인확인 자체가 거짓말 4. 피해자의 평소 성격을 어떻게 저렇게 세세히 나열하는가 : 범행 동기와 연결된다. "피해자의 인생을 살아보고싶었다".. 범죄자는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이웃 [승무원 여자친구가 있고 인싸에 친구 많고 성격 좋고 이성적인 20대 남성]이 부러웠을 것이다. 18일이나 재울 수 있을 정도로 다량의 수면제를 모아뒀다.. 계획범죄임을 알 수 있다. 범죄자는 범행 당시까지 피해자를 따라다니며 관찰했을 가능성이 크다. 스토킹 하면서 자연스럽게 피해자의 평소 성격과 최근 행적을 잘 알게 되었을 것이다.
417 이름없음 2019/03/31 13:57:30 ID : Phhuq0ldwmk 0
와 나 소름이 발부터 쫙 돋아
418 이름없음 2019/03/31 14:06:47 ID : nRDwIFeLfeY 0
이건 그냥 자기 자신이 지 세상에 가둔거 아냐? 정신과에 연락해봐야할듯,,
419 이름없음 2019/06/16 02:41:41 ID : 3Vf88jg2HCi 0
왜 굳이 스레를 세워서 자기 무덤을 팠나 싶었는데 다시 잘 생각해보면 스레를 안세웠다면 장시간 연락이 안되는 피해자를 지인들이 실종신고를 했을것이고, 그걸 방지하기 위해 피해자의 폰으로 피해자 지인들과 연락을 했겠지. 수사를 위해 폰 위치추적을 하면 폰위치가 들통날것이고 현관에는 cctv가 있을거니까 피해자가 오피스텔로 들어오는 건 쉽게 확인될거니까 같은 건물사람이라고 잡히는건 시간문제임. 범인이 나름 머리를 많이 쓴건데 와이파이때문에 걸린거. 저거 아니었으면 못잡았을듯. 아니면 이미 큰 일이 생긴 다음 잡았거나
420 이름없음 2019/06/16 02:53:11 ID : 3Vf88jg2HCi 0
그리고 이 스레가 오래돼서 다행인게 내가 처음에 볼 때부터 아이디? 가 갑자기 달라지길래 지적해서 물어보려다가 날짜보고 옛날거라서 그냥 넘어갔는데 만약에 진행형인 스레였으면 범인이 저걸 커버칠만한 다른 변명거리? 만들었겠지 생각하면 소름돋는다
421 이름없음 2019/06/17 20:35:41 ID : wFg5aq6jcs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2 이름없음 2019/06/17 20:49:52 ID : A7wIK45bCn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3 이름없음 2019/06/17 21:26:26 ID : wFg5aq6jcs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4 이름없음 2019/06/17 21:59:40 ID : HzTRxA6i8o6 1
주작인걸 밝히는건 스레주 몫이지. 정해진 룰도 아니잖아. 게다가 스레딕 내에 글들은 그냥 믿거나 말거나 주작이든 아니든 일단 읽는거 아니었어? 자기 취향아니고 재미없고, 주작인것 같으면 안보면 그만인걸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꼬투리 잡고 늘어뜨리는건 오히려 그게 더 질타받아야할 것 같은데...; 재미있게 보는 사람도 있을거고, 믿는 사람도, 안믿어도 꽤 괜찮다 생각하고 보는 사람도 있을거아니야. 그런 사람들 산통깨게 주작거리는건 뭔경우냐... 스레딕 내에 형태가 자기한테 있었던 일이나 뭐 그런 경험담을 풀어내는 형식 이잖아... 이것도 그경우고... 어찌보면 스레딕 내 모든 스레들 다른 형태의 소설이라 칠 수 있는데, 소설쓸거면 웹소설가서 써라 식으로 비꼬지는 말자... 괴담이라는 것 자체가 있을법하면서도 믿기힘든 이야기잖아. 이 스레 말고도 다른 스레내에서도 살인 이랄지 자살이랄지 뭐 그런식의 자극적인 소재도 자주 쓰이는데 이것만 가지고 뭐라할건아니라 봐... 애초에 그런 글이 투머치였으면 스레딕 괴담판내에 절반이상의 글은 사라졌을거야. 게다가 정말 도를 넘어서면 운영자님이 알아서 제제해주시니까...그만 몰아가자 얘들아...
425 이름없음 2019/06/17 22:25:50 ID : wFg5aq6jcs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6 이름없음 2019/06/17 22:29:10 ID : HzTRxA6i8o6 0
나도 모르게 비꼬았나보네. 미안. 너도 사과하는게 어때? 그런 논리면 여기 글쓰는 사람들 대부분이 거짓이 가미된 이야기일텐데... 그사람들 인생도 거짓이라는 식이 되지 않을까...? 그건 아닌 것 같아.
427 이름없음 2019/06/17 22:41:36 ID : A7wIK45bCn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8 이름없음 2019/06/17 22:52:13 ID : wFg5aq6jcs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9 이름없음 2019/06/17 22:52:38 ID : HzTRxA6i8o6 0
아니... 그니까 주작이라 생각하면 글 올리지 말고 이 글을 보지 않는걸 말하고 싶어... 그렇게 욕쓸정도로 불편하다면 말이야... 다른 사람들도 이 스레 보고 있기도 하고...
430 이름없음 2019/06/17 22:54:11 ID : HzTRxA6i8o6 0
그렇게 진지하면 운영자한테 가서 말해봐. 난 솔직히 너의 의견에 동의하지도 못하고 이해가 가지도 않아서... 이렇게 싸울일은 아닌 것 같다. 난 이만 갈게. 뭐... 미안하다.
431 이름없음 2019/06/17 22:56:02 ID : wFg5aq6jcs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32 이름없음 2019/06/17 22:57:21 ID : HzTRxA6i8o6 1
...? 나 욕한적없는데? 저 욕 내가 한거아니야.
433 이름없음 2019/06/17 23:13:57 ID : dyJPjzhzaq7 0
왜 고대스레 갱신해.. 스레주 오지도 않는데 주작인지 아닌지 밝혀서 뭐하니
434 이름없음 2019/09/14 23:10:39 ID : PjwHxCnPfXz 0
와.... 이게 그 유명한 범죄 스레......
435 이름없음 2019/09/14 23:14:19 ID : uk7fe7Ai8mE 0
아까 그 스레 보고 이것도 갱신되겠구나...... 했는데 진짜 갱신시켰네ㅋㅋㅋㅋ 보기만 하고 갱신시키진 말자
436 이름없음 2019/09/15 13:14:07 ID : 1zSNtirBvvd 0
내가 이거 1넌전에 봤는데 그래서 이 피해자는 어떻ㄱㅔ 된걸까
437 이름없음 2019/09/15 13:15:19 ID : 5hy2MqnO8lD 0
갱신하지말고 좀 스탑좀 걸어라
438 이름없음 2019/09/15 17:33:31 ID : q6ruskts3Bb 0
소름이네? 가해자가 쓴 글.ㅡ.와...(스탑 건다)
439 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9/09/25 15:12:36 ID : xu3xBaoGoMo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40 이름없음 2019/11/25 19:24:04 ID : Za3DvA582q7 0
스레야 너 말들이 사실이라면 니 집 주소 깔수있겠네?
441 이름없음 2019/11/25 19:26:34 ID : zgi01bdDBxU 0
와 이 고대스레를 갱신시켜버리네;;
442 이름없음 2019/11/25 20:27:37 ID : bfVfhuk60mq 0
주.작
443 이름없음 2019/11/25 23:09:26 ID : y3Qrf87hy2I 0
스탑
444 이름없음 2019/12/18 00:30:25 ID : 03woFclhcKZ 0
스탑
445 이름없음 2019/12/18 00:36:37 ID : xzRxA41zVbu 0
니가 갱신했는데요
446 이름없음 2019/12/18 06:52:05 ID : Dvu2k7dXs9t 0
ㅋㅋㄱㄲ범죄로 주작하는데 욕박아야지
447 이름없음 2020/01/26 08:18:52 ID : fXtjAqrzgp8 0
이거 실화임
448 이름없음 2020/01/26 12:30:03 ID : 7bBdWlyKZdz 0
스레주가 주작이라고 얘기했어. 스탑걸고 얘기한다
449 이름없음 2020/01/26 12:53:59 ID : K7vDAlBasnX 0
결말이 예상한거랑 똑같아서 놀람ㅋㅋ
450 이름없음 2020/01/26 22:25:10 ID : eJSGtxRA6ko 0
엥 언제 주작이라고 했어?
451 이름없음 2020/01/31 04:24:13 ID : 7fbvhbBcJWr 0
스탑
452 이름없음 2020/02/02 11:12:48 ID : 8pcHDta1ck7 0
??언제??어디서?
453 이름없음 2020/02/02 11:40:20 ID : tfSHA7xWnO9 0
아 스탑
454 이름없음 2020/02/02 11:47:33 ID : 7fbvhbBcJWr 0
그마안
455 이름없음 2020/02/02 15:15:33 ID : RxzXwFcq46m 0
ㄱㅅ
456 이름없음 2020/02/20 12:04:42 ID : INBxWmHwoHv 0
진심으러 너네 믿는거 아니지...? 그냥 다들 덮어두고 괴담처럼 듣는거지....??
457 이름없음 2020/02/26 18:24:07 ID : WqnPjy4ZdxD 0
ㄱㅅ
458 이름없음 2020/02/26 18:24:52 ID : V9coHyE05SI 0
여기애들은 다 믿어 ㅋㅋㅋㅋ
459 짓우 2020/02/29 19:27:47 ID : vgZheY8mLe3 0
ㄱㅅ
460 이름없음 2020/03/06 00:15:06 ID : PgZfWpe0nvi 0
경찰이 개입한 스레는 모두 비공개?로 된다 해야되나 아무튼 그렇게 사라져. 경찰이 진짜 개입하고 이 일이 주작이 아니라면 우리는 지금쯤 이 글을 못봤겠지. 이게 진짜 실화 같아 애들아..? ㅠㅠ
461 이름없음 2020/03/06 04:13:38 ID : K7wK2GoINuq 0
워..........뭐야
462 이름없음 2020/05/13 20:50:46 ID : so2Gmmk08mL 0
갱쉰~
463 이름없음 2020/05/13 21:50:45 ID : fgmK3O5SMqq 0
아니 고대스레 갱신하지 말라니까 ... 스탑건다
464 이름없음 2020/05/15 09:55:56 ID : du5Pbirs2q1 0
내가.이런거 잘 안믿긴하는데 탈출게임같은거 하면 문 제대로 열어보기도전에 문고리만 대충 돌려봤으면서 열리지않는문. 이라고 뜨잖아 화면에 설마 스레주가 게임속에 들어간건 아닐지 근데 난 정신병이 제일 타당하다고 봄 다른세계같은건 없다고 생각하거든 아마 자신이 완벽한 삶을 머릿속에서 만들어서 거기서 살고있는걸지도
465 이름없음 2020/05/15 10:17:56 ID : 41wnvcpU3SM 0
스탑 걸었음 제발 고대 스레 갱신좀 그만해;;
466 이름없음 2020/05/15 10:27:01 ID : r85U3SFeHCn 0
스탑
467 이름없음 2020/05/15 23:34:10 ID : q5cNBwHxu4E 0
스탑
468 이름없음 2020/10/03 00:05:28 ID : Le7BwMjck9w 0
아니 다들 왜이래 애초에 스레주가 한 얘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피해자인 척 하면서 지어낸 거짓말일 수도 있는 거잖아. 용변을 어떻게 해결했다, 고양이를 어떻게 했다 등등... 이 스레의 결론은 일단 스레주가 가해자라는 것임
469 이름없음 2020/10/10 23:07:33 ID : sqrs3u3u8o5 0
가해자인 스레주는 술 취해서 제정신이 아닌 피해자를 납치하고 자기 집에 감금함. 가해자는 여성이고 피해자에게 수면제를 먹이면서 철저히 감금시킴. 가해자는 사이코인 것 같음. 평소 피해자에게 부러움이 많았고 이가 병적으로 심해져 범행 동기가 됨. 피해자를 감금시키는동안 가해자는 마치 자신이 피해자가 된 양 스레를 올리기 시작함. 올리는 스레는 자신이 평행세계에 갇힌 것 같고, 어떻게 해야 탈출할 수 있을지 묻는 내용. 꾸준히 자신의 상태(허구)를 알리고 해결방안을 찾는 내용으로 스레를 올리면서 피해자의 친구들과 연락을 함. 연락 내용은 초반 스레와 같음. 평소 피해자랑 가까운 사이였던 가해자는 피해자를 거의 똑같이 사칭하며 주변인들을 속임. 이 때 피해자의 sns계정에 어떻게 접속했는지는 의문. 피해자의 주변인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은 이것이 초자연적인 현상이 아닌 범죄사건이라 보고 수사를 시작. 가해자가 친구들에게 이 스레를 공유했기에 피해자의 친구들은 경찰에 신고할 때 이 스레를 제출했을 것. 이 스레를 접하게 된 경찰은 ip추적을 통해 위 스레를 쓴 사람이 피해자가 아닌 피해자를 사칭하는 가해자인것을 알아냄. 가해자는 위 스레를 작성할 때 본인 가정에 있는 와이파이 공유기를 사용했기에 스레를 작성한 위치가 탄로나게 되었고, 가해자가 잡히면서 사건은 종결됨. 스레에 나왔던 친구분이 위 사건을 수면 위로 떠올리게 하고싶지 않다는 피해자와 피해자 부모님의 의견을 전달함. 그리고 스레도 마무리됨. 마무리된 스레 밑으로 주작주작하는 놈들이 나와서 설치는 그런거임?
470 이름없음 2020/10/10 23:59:29 ID : Xs2snTQsi62 0
아미친 나 송도사는데 ㅅㅂ
471 이름없음 2020/10/11 00:29:53 ID : s7cNBvyJTSJ 0
어쩐지 어디서 본거같더라니 고대 스레를 왜 자꾸 갱신하냐고,, 어이 털리네 ㅋㅋㅋㅋ 스탑 걸었으니까 고대 스레좀 그만 갱신 하셈
472 이름없음 2020/10/11 04:23:32 ID : skpSE7are6n 0
고대스레 갱신 좀 작작해
473 이름없음 2020/10/11 15:16:20 ID : ksqpe6rvzRA 0
(스탑) 이게 실화라면 뉴스나 기사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쨌든 소름이네
474 이름없음 2021/02/06 07:39:09 ID : 6mFdyE4INy1 0
진짜 있네ㅋㅋㅋㅋㅋ 아는 사람만 안다는 송도 ‘그’ 오피스텔 사건 참고로 아는 사람들도 오피스텔 풀네임 얘기 못한다네요 집 값 떨어진다곸ㅋㅋㅋㅋ 이 사건 피해자 집안도 대단한 집안이고 여러므로 묻힌 사건, 한동안 그 동네에선 시끌시끌 했었지
475 이름없음 2021/02/06 13:04:45 ID : O9uoMi8lwms 0
엥 진짜요..?
476 이름없음 2021/02/06 13:32:10 ID : 2q6mHAZfO00 0
고대 스레 갱신 ㄴㄴ 스탑 걸고 하셈
477 이름없음 2021/02/06 15:31:12 ID : asjfSLe6nRD 0
스레 갱신하지마... 스탑 걸구 해
478 이름없음 2021/02/06 22:13:02 ID : bzWmK0ts1hh 0
첨에 1레스 대충보고 뭔소리야 그랬음 누군가 경찰에 벌써 신고했겠지 이생각했는데 이거스레주가 범인인거고 실화였어...?????ㄹㅇ????d와 ㅈㄴ 소름돋아 스탑검
479 이름없음 2021/02/11 13:44:27 ID : ranxwre1vcm 0
시바 개무삽네..
480 이름없음 2021/03/24 16:17:32 ID : 86Y7eZbilA5 0
개소름...
481 Aakkjjqqwwee 2021/03/24 22:14:05 ID : IGoK2GoNwK7 0
살려줘
482 . 2021/03/24 22:14:20 ID : IGoK2GoNwK7 0
미안 장난이야
483 이름없음 2021/06/11 23:03:51 ID : ck2leK0pQsq 0
첨보는데 재밌어보이네 정독해야지
484 이름없음 2021/06/12 00:09:51 ID : BcK6rAlvbct 0
덕에 재밌은 고대스레를 접했다 고마워
485 이름없음 2021/06/12 00:24:21 ID : va8qlyGoNur 0
고대스레 갱신시켜서 진심 미안한데 완전 진심 개소름 돋았다.....;;;;;
486 이름없음 2021/06/12 01:42:41 ID : ck7hAjikmpV 0
갱신 나도 미안한데 진짜 너무 소름돋아...... 이 맛에 스레딕하지...
487 이름없음 2021/06/12 12:03:06 ID : cGqY4GpXvCn 0
예..??? 송도요..?? 나 송도 갈 예정인데
488 이름없음 2021/06/12 12:28:00 ID : rxQty7xQnCm 0
스탑걸자 다 끝난 이야기에 왜 계속 떠들어::
489 이름없음 2021/06/12 12:28:45 ID : rxQty7xQnCm 0
이 스레 삭제 하면 안돼나...
490 이름없음 2021/06/12 12:48:52 ID : DxQk65hBvu0 0
엥 3 년이나 지난 스레를… 갱신하고 앉아있네
491 이름없음 2021/06/15 23:03:00 ID : LfbyL84K5gr 0
근데그럼 다른칭구들이 왔을때 스레주가 없었다고 한건무ㅓ야?? 어떻게 없을 수 가 있어? 애초에 씨씨티비 확인했으면 만약에 스레주=가해자가 피해자 데리고 나갔으면 찍혔을거아냐 설명좀 ㅠㅠㅠ
492 이름없음 2021/06/15 23:07:45 ID : ck2leK0pQsq 0
않이 3년이 지난 스레에 물어봤자 대답을 해주겠냐고
493 이름없음 2021/06/15 23:09:53 ID : bA6qqjfQmk6 0
스탑이나 걸고 써라
494 이름없음 2021/06/16 16:47:03 ID : O3A0slzVanz 0
이거 보겠다고 가입했는데 좃나 재미없네 진짜.. 처음부터 작성자가 초자연적 공간에 갇혔다는 헛소리를 진지하게 믿는거부터 어이가 터져나가는데 이.. 사이트 하는 애들은 컴퓨터 오래해서 원래 정신이 좀 이상한거냐, 아니면 이상한 조작글에 이상한 반응보이는게 원래 여기서 노는 방식이냐? 솔직히 원문 글보다 댓글다는 댓글 작성자들이 더 이상해보인다
495 이름없음 2021/06/17 01:53:41 ID : xQpPfO2oHxz 1
원래 스레딕 괴담판이 귀신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을 암묵적으로 어느정도 넘어가주고 있음 과학적으로 따지면 다 말도 안되는 건데 왜 태클을 안 걸겠니 어느정도 재미를 위해 주작이라도 조금 감수하고 이어나가는게 괴담판 스레야 스레주가 단순히 지 썰 푼다고 스레가 완성되는게 아니라 레더가 반응해주고 조언해주는 등의 간접적 참가형 소설이라 보면 됨 댓글이라 칭하는 거부터 유입같은데 어슬렁어슬렁 분위기 깨지말고 탈스레딕 추천할게
496 이름없음 2021/06/25 19:06:36 ID : tzdPeK6knwo 0
처음보는데 소름이다
497 이름없음 2021/06/29 19:02:55 ID : zcK3PdCi63U 0
스탑 걸어줘
498 이름없음 2021/07/01 03:14:20 ID : skpSE7are6n 0
원래 주작 스레는 넘치고 넘쳐남... 유입이 뭘 알겠니 보지 마 그냥
499 이름없음 2021/07/01 03:15:52 ID : skpSE7are6n 0
근데 업데이트 내용 스레주가 남긴 레스는 다 별 표시 되는 거 아니었어? 왜 만 표시되어 있고 그 다음부터는 쭉 이름없음이야...?
500 이름없음 2021/07/01 03:19:11 ID : MnWo6nO2q0k 0
좀 오래된 스레는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또 딴거 보면 있어서 이상함
501 이름없음 2021/07/01 03:20:27 ID : skpSE7are6n 0
그렇겠지? 갑자기 소름 오소소 돋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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