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11 00:17:28 ID : apPhdVhunDw 2
몇일동안은 아니지만 몇년동안 아주가끔을 반복하며 똑같은꿈을 꾸신적이잇나요..?
2 이름없음 2018/07/11 00:22:04 ID : apPhdVhunDw 0
첨엔 그러려니했던 꿈이 몇년을통해 여러번꾸니깐 이게 단순한꿈이아닌가 라는생각에 이 사이트를 찾아 글을 쓰게됬어 원래 여기선 반말한다며..;; 그냥 글쓰기힘드니 그럴게ㅠㅠ
3 이름없음 2018/07/11 00:23:47 ID : apPhdVhunDw 0
아무도안읽어도 괜찮아 언젠가 지금도 어디가든 고민상담이안되거든ㅠㅠ 그냥혹시나해서 올릴게.. 지금25.. 중학생때부터꿈꾼거같아 미친듯으 방황해서 정확하진않지만 집에서 한번씩가위눌린뒤 꾸는꿈..
4 이름없음 2018/07/11 00:26:42 ID : apPhdVhunDw 0
기억나는건 전쟁터인거 같았는데 사람들은 전쟁이일어났는지 모르나봐 아마 전쟁이끝나고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하고잇을때인가봐 난 간호사를 지망했고 정말멀쩡하고 일본에서.한국에서잘나가는 간호학교를들어가게되었는데 입학식이였어 축구선수들이 애기들이랑인사하듯 선배간호사분들이 후배들한테인사하는시간이였는데.. 아마 이게 선배간호사들이 후배들을 감시하라고 배치시켜놨나봐 큰 운동장에서 내뒤에 선배간호사가서있고 큰운동장에서 몇백명의사람들이 선배들이랑 인사하고잇엇지
5 이름없음 2018/07/11 00:31:39 ID : coFhfe0oJPd 0
오래 보지 못 하지만 50분까지 글 올라오면 볼게!
6 이름없음 2018/07/11 00:33:21 ID : coFhfe0oJPd 0
끝이야?
7 이름없음 2018/07/11 00:38:46 ID : apPhdVhunDw 0
아 이맛에 글을올리구나..! 나첨이런곳에 글을적어봐 아무도내꿈얘기를들어보려하질않아.. 정말 뚜렷한것만 글을써볼게.. 운동장에서 축구선수들앞에 애기들이축구공안고있는것마냥 나또한 뒤에 무서운 선배 간호사모자를쓴 선배들이있었어 난 그선배랑친해져볼꺼라고 온갖걸물어봤어 일은힘들진않는지 무슨일을하는지 난꼭이일을하고싶다며 혼자떠들어도 대답한번못들었어.. 다른선배들은 좋다며 행복하다며 웃으며대답하고있었는데말이야.. 그래서 무서운선배인가보다 하며 무대공연이라든지 무슨 교장같은분 말씀끝나고 헤어질때 내손을 잡더라구.. 후배들
8 이름없음 2018/07/11 00:41:09 ID : coFhfe0oJPd 0
ㅋㅋㅋㅋ맞아! 누가 레스 올리면 그거 보는 맛에 올리는 거지!
9 이름없음 2018/07/11 00:43:47 ID : apPhdVhunDw 0
이 마지막으로 그선배랑인사하는 시간지나 후배들이 숙소로향하는시간이였나본데.. 진짜사나이 무슨편이였는지 기억은안나지만 숙소가는길이 훈련소에서 한참을걸어가야되잖아.. 난 그선배의손을잡는순간 그 긴거리를지나 한참을뛰어야했어 선배가 내손에쪽지하나를주고 얼른뛰어하며 나를밀어주며 그 선배 뒤에선 여자교관이 "저년 잡아 저년잡아 죽여!!!!"라는 말이 너무뚜렷했어
10 이름없음 2018/07/11 00:47:20 ID : apPhdVhunDw 0
그래서 한참을 뛰었어 그선밴 검은옷을입은사람한테끌려가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맞는 모습을봤어.. 그래서지금 이게 전쟁중에일어난일이아닐까싶어.. 암튼 그러고 쪽지엔 해가지는쪽 반대편? 무슨쪽이였는진 모르겟는데 한참을 달리다 그학교에서탈출한 다른사람도있다는걸알게되었어. 정말많았는데 그중 김광수처럼 키큰남자가유일한남자였고 다른5-6명넘는 여자들은 160을 왔다갔다햇지
11 이름없음 2018/07/11 00:50:01 ID : coFhfe0oJPd 0
흐름깨서 미안한데 혹시 이광수 말하는 거니?
12 이름없음 2018/07/11 00:50:53 ID : apPhdVhunDw 0
그러곤 달동네에 어느한집을 찾았어 그쪽지엔 이곳에꼭 숨어있으란말을했거든.. 그래서 그곳에 그여러명이 숨어있었는데 여기서 의문인건 중학교땐 어느 한 여자가 잠시나갓다온다며 나갓다 검은옷입은사람에게 일러서 우리가 개패듯 두드려맞으며 도망가는거에꿈꿨는데
13 이름없음 2018/07/11 00:51:41 ID : apPhdVhunDw 0
응 지금런닝맨에 나오는 아.. 이광수..ㅋㅋ 키크구 마른...;;얼굴이그렇단건아냐 이광수팬분들한텐미안해 ㅠ
14 이름없음 2018/07/11 00:53:09 ID : coFhfe0oJPd 0
미안해ㅠ 흐름 깨서 혹시해서 물은거야ㅠㅠ 계속 말해! 그 여자는 천벌 받을거야!
15 이름없음 2018/07/11 00:54:41 ID : apPhdVhunDw 0
요 딱 3일전에 꿈꿧던거엔 내가 어..? 여기어디서봣어.. 이러니깐 다들안믿더라구 그래서 내가정말봤어 여기있다간누구한테잡힐거라며 내가도망가자했는데 아무도나를안믿어.. 그러는와중에 실랑이를하다 그검은색옷을입은 사람이 우리선배 머리끄댕이를 잡아오며 이년이녜.. 나를보며 선배는 말못한다하니 여기잇는년들다죽이래.. 그러면서 다들흩어질려는데
16 이름없음 2018/07/11 00:55:25 ID : apPhdVhunDw 0
아니야ㅋㅋ사실김광수라고써놓고 이광수인가 김광수인가 헷갈렷어..ㅠㅠㅋㅋ
17 이름없음 2018/07/11 00:58:21 ID : coFhfe0oJPd 0
헐.... 도대체 뭐야ㅠㅠ
18 이름없음 2018/07/11 01:00:52 ID : apPhdVhunDw 0
그 선배가 정말 숨이차올라도 뛰어서잡히지말래 이일하지말래.. 그러고정말슬픈눈으로나를쳐다보며 죽었어.. 근데 그죽는눈빛이며 얼굴이며 분명아는사람같은.. 어디선가본..느낌이였어 그러곤 내가깻어 딱눈을떴는데 그옷들이 지금간호사복이아니라 625전쟁중 입던간호사옷이며 순사복같은거야.. 근데지금내가간호사준비할려구 공부중이란말이야.. 난이게내전생인가 싶을정도로 지금은뚜렷하진않지만 일어났을땐 내배게가 다젖을만큼 눈물범벅이였고.. 그선배얼굴이 잊혀지지도 꿈얘기가너무뚜렷해 입밖에내면 무슨일이일어날줄알았는데 너무이상해서 이제야 조금씩 기억해내며 사이트를찾아봤어.. 정말 별건아닌데 또꿈꿀까바 사실너무슬퍼..
19 이름없음 2018/07/11 01:02:30 ID : apPhdVhunDw 0
되게짧지..ㅋㅋ 나이거 사실 길게 얘기하고싶은데 글로쓰는거라 어떻게얘기해야될지도 잘모르겟고 너무자세히 꿈얘기하면다친다기에..ㅠㅠ 재미없어도 사실내가말못할고민이야 들어줘서정말고마워!
20 이름없음 2018/07/11 01:07:05 ID : coFhfe0oJPd 0
고맙긴! 혹시 전생이 아닌가? 혹시나 모르니까 유튜브에 쳐서 전생 체험 최면 해봐! 난 이게 스레주의 기억이나 전생의 기억 같아 그리고 이야기 잘 들었어!
21 이름없음 2018/07/11 01:07:36 ID : coFhfe0oJPd 0
내일 또 레스 달게!
22 이름없음 2018/07/11 01:15:35 ID : apPhdVhunDw 0
나도 해볼까.. 이번에 해볼까햇는데 조금무서워.. 정말간호사인직넙을포기하게되면어쩌나도싶고.. 제일궁금한건 그선배얼굴이..기억이안나ㅠㅠ 그선배가 정말 무뚝뚝햇는데 그쪽지엔 다신여기들어오지말라던지.. 왜 그런거잇잖아 6 25때 공장취직시켜준다해놓고 나쁜곳데려간.. 그것마냥 다신오지말래.. 그리곤 우리들별명을하나하나지어줬는데 눈떳을땐 기억나더니..지금은기억이안나네....
23 이름없음 2018/07/11 08:28:18 ID : coFhfe0oJPd 0
무섭긴 하겠지만 지금 6 25가 아니니까 괜찮을 것 같긴 하지만 그건 스레주 선택에 맡길게! 다신 오지 말라고 했으니까 안 하는 것도 나을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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