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남친 친구한테 연락왔는데 말이 안통해요 ㅡㅡ (1)
2.병에대해 잘아는 사람있어? (4)
3.그만 살고싶어 (8)
4.학교친구랑 트러블 (12)
5.핏줄여러개가 안애서 터진 거같아 (5)
6.엄마랑못살겠어 (3)
7.. (4)
8.진짜 심각해 !! (1)
9.이 전공을 왜 선택했는지 후회돼 (5)
10.다힘들아 (2)
11.남친때문에 괴로워. (3)
12.이상한 놈이 말걸어! (6)
13.갱년기와 사춘기 (3)
14.마지막으로 남자랑 전화해본 게 5년 전이다 (6)
15.수학 선생님이 우리반을 바보로 안다. (10)
16.죄송하고 억울하고 외롭고 화가나고 힘들게된 (1)
17.하소연... (16)
18.물치 실습중인데... (3)
19.내 친구를 소개해본다 (17)
20.난 내가 놓아버리면 놓아지는 인연이 너무 싫어 (20)
설마설마했는데... 우와
2013년에 결혼정보업체 통해서 나보다 5살 많은 회계사 만나서
첫번째랑 두번째 만남 사이에 몇 번 통화한 게 마지막 ㄷ ㄷ ㄷ
초중고시절 훗날 내가 이렇게까지 되리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알았으면 미래의 나를 한심하게 봤을 듯 쩝.
돌아가신, 내가 최고 아까는 손녀였던 우리 외할머니가 'ㅇㅇ야, 그래도 결혼은 늦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할머니 저 그 약속 못 지킬 거 같아요 엉엉 ㅠㅠ
내가 외국이라서 더 사람만나기 힘든 것도 약간 작용하는 거 같아. 미국 박사과정에 있거든.
드림스쿨에 입학했을 때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자살하고 싶다 나만없어 나만. 게다가 나는 고아같은 상태거든. 다들 행복해보이고 나만 ㅄ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레스전남친 친구한테 연락왔는데 말이 안통해요 ㅡㅡ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5
0
4레스병에대해 잘아는 사람있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5
0
8레스그만 살고싶어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12레스학교친구랑 트러블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5레스핏줄여러개가 안애서 터진 거같아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3레스엄마랑못살겠어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4레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1레스진짜 심각해 !!
26 Hit
고민상담
스레주
18.07.14
0
5레스이 전공을 왜 선택했는지 후회돼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1
2레스다힘들아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3레스남친때문에 괴로워.
3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6레스이상한 놈이 말걸어!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3레스갱년기와 사춘기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6레스» 마지막으로 남자랑 전화해본 게 5년 전이다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1
10레스수학 선생님이 우리반을 바보로 안다.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1레스죄송하고 억울하고 외롭고 화가나고 힘들게된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16레스하소연...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3레스물치 실습중인데...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17레스내 친구를 소개해본다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20레스난 내가 놓아버리면 놓아지는 인연이 너무 싫어
3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