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 이야기 (1)
2.꿈에서 꿈이라 말하면 (4)
3.꿈내용이 너무더럽고 수치스러워 (5)
4.꿈 해몽 좀 해주라 (3)
5.3번째 (83)
6.여기다가 써 볼게 3일된 꿈인데 해석 좀 해주라 (3)
7.태몽 (16)
8.ATM에서 야동나옴 (5)
9.꿨던 꿈을 몇년동안 연속해서 꾼적있어? (5)
10.요즘 꿈에.. (4)
11.호랑이 (17)
12.잠깐 낮잠 잤을 때 꾼건데 (1)
13.나만 무서워서 주저리주저리ㅠ (4)
14.하늘에서 헤엄치는 꿈인데 (8)
15.꿈을 이어서 꾸는 중이야 내 꿈이야기 들어볼래? (31)
16.되게 짧은데 꿈이니까 써도 되겠지?? (9)
17.내가 요즘 꿈을 꾸기 시작했는데... (51)
18.꿈속에서의 꿈 (7)
19.꿈에서 누가 빨리 눈떠봐래 ㅠㅠ (2)
20.계속 같은꿈을 꿔 15번정도 어쩌면 더 많이 (3)
2
이름없음
2018/07/16 00:20:01
ID : o1vhe3VdSFg
0
근데 그 3번이 다 같은 귀신이 나왔어
3
이름없음
2018/07/16 00:20:35
ID : o1vhe3VdSFg
0
얼굴은 한 번도 못봤는데 긴 생머리?에 하늘색 소복 입은 여자같음
4
이름없음
2018/07/16 00:22:01
ID : o1vhe3VdSFg
0
처음에는 중학교 1학년 때 였는데 내가 그 때는 중학교 가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세뇌 당하듯이 해서 시험기간에는 혼자 밤 새고 공부하고 했단 말이지
5
이름없음
2018/07/16 00:23:49
ID : o1vhe3VdSFg
0
내 방 구조가
책장 책상
의자 문 반대편 방 문
침대 현관문
6
이름없음
2018/07/16 00:24:19
ID : o1vhe3VdSFg
0
이해가 되려나? 암튼 그런데 내가 의자에 앉아서 공부를 하겠지?
7
이름없음
2018/07/16 00:25:28
ID : o1vhe3VdSFg
0
그러면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문 쪽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 때 당시 7살인 남동생이 내 옆에 문을 지나쳐서 현관 쪽으로 가는 거 아니겠어?
그것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8
이름없음
2018/07/16 00:26:15
ID : o1vhe3VdSFg
0
그래서 밖에 나와봤지 문 열리는 소리도 안들리니까
9
이름없음
2018/07/16 00:26:24
ID : o1vhe3VdSFg
0
방밖으로
10
이름없음
2018/07/16 00:26:40
ID : o1vhe3VdSFg
0
근데 문 쪽에는 동생이 없는거야
11
이름없음
2018/07/16 00:27:24
ID : o1vhe3VdSFg
0
그래서 거실에서 삶은 달걀 드시면서 드라마 보시던 우리 엄마님한테 물어봤지 동생 어디갔냐고
12
이름없음
2018/07/16 00:27:49
ID : o1vhe3VdSFg
0
근데 나가긴 개뿔 방에서 아빠님이랑 똑같은 자세로 자고 있더라
13
이름없음
2018/07/16 00:28:05
ID : o1vhe3VdSFg
0
이상하잖아 기분도 찝찝하고
14
이름없음
2018/07/16 00:28:30
ID : o1vhe3VdSFg
0
그래서 그냥 요새 잠을 늦게 자서 피곤한가보다 하고 접고 자려고 누웠지
15
이름없음
2018/07/16 00:29:04
ID : o1vhe3VdSFg
0
난 그 때 핸드폰이 없어서 금방 잠들었던걸로 기억해
16
이름없음
2018/07/16 00:29:49
ID : o1vhe3VdSFg
0
자다가 갑자기 눈이 떠진다 해야되나?
17
이름없음
2018/07/16 00:30:01
ID : o1vhe3VdSFg
0
암튼 그런거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움
18
이름없음
2018/07/16 00:30:34
ID : o1vhe3VdSFg
0
몸도 이발 진짜 움직이지도 않고 시선이 발바닥 쪽으로 향하게 보고있었는데
19
이름없음
2018/07/16 00:31:25
ID : o1vhe3VdSFg
0
문쪽에서 침대 밑 쪽으로 그니까 내가 누워있는 쪽으로 발 밑쪽으로 뭔 파란색 소복 입은 사람이 천천히 걸어오잖아
20
이름없음
2018/07/16 00:32:24
ID : o1vhe3VdSFg
0
우리 집에 여자는 엄마님 뿐인데 엄마님은 저런 옷 있지도 않고 그리고 오신다고 저렇게 천천히 걸어오실 분도 아니고
21
이름없음
2018/07/16 00:32:51
ID : o1vhe3VdSFg
0
밖에서 드라마 소리는 여전히 들리는데
22
이름없음
2018/07/16 00:33:32
ID : o1vhe3VdSFg
0
그 파란색 소복이 내 발 밑에 딱 멈추더니 몸이 내 쪽을 향한채로 가만히 있더라
23
이름없음
2018/07/16 00:34:01
ID : o1vhe3VdSFg
0
눈이 안 움직이고 목도 안 움직여서 얼굴이 각도 상 안보이더라 키가 큰거같음
24
이름없음
2018/07/16 00:34:27
ID : o1vhe3VdSFg
0
진짜 죽을 거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기억이 없음
25
이름없음
2018/07/16 00:34:36
ID : o1vhe3VdSFg
0
인나니까 아침임
26
이름없음
2018/07/16 00:34:57
ID : o1vhe3VdSFg
0
나란 사람 도대체..
27
이름없음
2018/07/16 00:36:20
ID : o1vhe3VdSFg
0
솔직히 가위인지 꿈인지 헷갈려서 그냥 애들한테 야! 나 어제 이런 꿈 꿨음!! 하나도 안무섭던데? 이러고 말았지
28
이름없음
2018/07/16 00:37:12
ID : o1vhe3VdSFg
0
그러다가 중2때 시험도 보기 싫고 공부도 하기 싫어져서 접고 한창 놀 때
29
이름없음
2018/07/16 00:37:52
ID : o1vhe3VdSFg
0
집에서 안방에서 티비 보고 있었음 남동생이랑
30
이름없음
2018/07/16 00:39:58
ID : o1vhe3VdSFg
0
안방 구조는
문 티비 옷장
옷장
옷장
침대ㅐㅐㅏㅐ 옷장
31
이름없음
2018/07/16 00:40:16
ID : o1vhe3VdSFg
0
대충 이런 식 이였는데
32
이름없음
2018/07/16 00:42:02
ID : o1vhe3VdSFg
0
문 티비
옷장
0 ㅡㅡ< 나 옷장
0ㅡㅡ< 남동샹 옷장
침대ㅐㅐㅏㅐ 옷장
33
이름없음
2018/07/16 00:42:29
ID : o1vhe3VdSFg
0
이해가 안 될수도 있지만 저렇개 누워있었음
34
이름없음
2018/07/16 00:42:43
ID : o1vhe3VdSFg
0
티비로 개콘인가 보다가
35
이름없음
2018/07/16 00:43:05
ID : o1vhe3VdSFg
0
목이 너무 말라서 남동생한테 물 좀 달라했지
36
이름없음
2018/07/16 00:43:20
ID : o1vhe3VdSFg
0
근데 애가 씹고 티비만 보는거야
37
이름없음
2018/07/16 00:43:30
ID : o1vhe3VdSFg
0
이제 초1이;
38
이름없음
2018/07/16 00:43:46
ID : o1vhe3VdSFg
0
그래서 또 말했지 물 좀 갖다달라고
39
이름없음
2018/07/16 00:44:24
ID : o1vhe3VdSFg
0
근데 얘가 계속 티비 보면서 웃기만 하는거임
40
이름없음
2018/07/16 00:44:41
ID : o1vhe3VdSFg
0
그래서 동생 쪽으로 돌아보고 소리치려는데 아 미친
41
이름없음
2018/07/16 00:44:50
ID : o1vhe3VdSFg
0
몸이 안움직이는거
42
이름없음
2018/07/16 00:45:21
ID : o1vhe3VdSFg
0
나중에 동생이 깨워주긴했는데 동생이 내 소리 못들었다더라
43
이름없음
2018/07/16 00:45:34
ID : o1vhe3VdSFg
0
암튼 못 움직일 때
44
이름없음
2018/07/16 00:45:44
ID : o1vhe3VdSFg
0
하늘색 소복을 또 봄
45
이름없음
2018/07/16 00:46:50
ID : o1vhe3VdSFg
0
이번에는 내 발 쪽에서 나와가지고 내 바로 앞에 서더라
46
이름없음
2018/07/16 00:47:22
ID : o1vhe3VdSFg
0
이번에도 얼굴을 못 봄 딱 각도 상 쇄골 위치까지만 보임
47
이름없음
2018/07/16 00:47:40
ID : o1vhe3VdSFg
0
난 그 이후에 기억이 안나는데
48
이름없음
2018/07/16 00:47:55
ID : o1vhe3VdSFg
0
동생이 울면서 깨우더라 형 왤캐 몸을 떠냐고
49
이름없음
2018/07/16 00:48:17
ID : o1vhe3VdSFg
0
아픈 줄 알고 막 흔들었는데 안 일어난다고
50
이름없음
2018/07/16 00:48:54
ID : o1vhe3VdSFg
0
그 때는 그냥 무서워서 동생 달래고 같이 부둥켜 울었음
51
이름없음
2018/07/16 00:49:37
ID : o1vhe3VdSFg
0
그리고 나중에 생각했지
52
이름없음
2018/07/16 00:49:54
ID : o1vhe3VdSFg
0
작년 걔랑 같은 애가 나온거구나
53
이름없음
2018/07/16 00:50:47
ID : o1vhe3VdSFg
0
무섭지 어린 마음에 중 2때 한동안 혼자 못잤음
54
이름없음
2018/07/16 00:51:05
ID : o1vhe3VdSFg
0
하늘색 소복이 아무짓도 안했지만 한동안 동생이랑 부둥켜 안고 잠
55
이름없음
2018/07/16 00:51:43
ID : o1vhe3VdSFg
0
그 다음에는
56
이름없음
2018/07/16 00:52:16
ID : o1vhe3VdSFg
0
아 현재 나는 고2학생이야
57
이름없음
2018/07/16 00:52:16
ID : o1vhe3VdSFg
0
그리고 가장 최근이자 마지막으로 본게 작년 초
58
이름없음
2018/07/16 00:52:35
ID : o1vhe3VdSFg
0
학교 기숙사에서 인데
59
이름없음
2018/07/16 00:52:52
ID : o1vhe3VdSFg
0
이건 졸리니까 내일 밤에ㅎㅅㅎ
60
이름없음
2018/07/16 21:40:54
ID : o1vhe3VdSFg
0
안뇽 내가 왔어
61
이름없음
2018/07/16 21:41:08
ID : o1vhe3VdSFg
0
아무도 안보는듯하네 또륵..
62
이름없음
2018/07/16 21:41:20
ID : o1vhe3VdSFg
0
시작한거 끝은 내야지
63
이름없음
2018/07/16 21:41:57
ID : o1vhe3VdSFg
0
긱사에서 가위 눌린건 우리 긱사가 고등학교 치고는 좀 빡세단 말이지 일단 음식물 섭취가 안됨
64
이름없음
2018/07/16 21:42:21
ID : o1vhe3VdSFg
0
그래서 맨날 애들이랑 몰래 라면 먹고 치킨 먹는 재미에 살았지
65
이름없음
2018/07/16 21:42:40
ID : o1vhe3VdSFg
0
여느 때 처럼 치킨을 시키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66
이름없음
2018/07/16 21:42:49
ID : o1vhe3VdSFg
0
잠 들었나봐
67
이름없음
2018/07/16 21:43:29
ID : o1vhe3VdSFg
0
긱사 구조는
옷장 문 옷장
침대 침대
창문
68
이름없음
2018/07/16 21:43:52
ID : o1vhe3VdSFg
0
이런 식인데 2층 침대라서 1층에 애들이랑 모여 앉고 누워있단 말이지
69
이름없음
2018/07/16 21:44:10
ID : o1vhe3VdSFg
0
어느 순간 또 가위에 눌려서
70
이름없음
2018/07/16 21:44:22
ID : o1vhe3VdSFg
0
눈 만 뜬채로 누워있는데
71
이름없음
2018/07/16 21:45:11
ID : o1vhe3VdSFg
0
또 우리의 하늘색 소복이 문 쪽에서 들어오더니
내 머리 쪽에서 날 본건지는 모르겠는데 서있더라
72
이름없음
2018/07/16 21:45:36
ID : o1vhe3VdSFg
0
위에 2층침대 바닥 때문에 얼굴은 안보이고
애들 떠들고 웃는건 다 들리는데 나만 보이는 거 같아서
73
이름없음
2018/07/16 21:45:48
ID : o1vhe3VdSFg
0
진짜 무서웠는데
74
이름없음
2018/07/16 21:46:03
ID : o1vhe3VdSFg
0
애들이 깨워주더라 너 왜 눈 뜬채로 울면서 자냐고
75
이름없음
2018/07/16 21:46:26
ID : o1vhe3VdSFg
0
그 이후로 아직까지는 하늘색 소복을 본적이 없어
76
이름없음
2018/07/16 21:46:59
ID : o1vhe3VdSFg
0
그리고 처음 본거랑 두번째 본 곳은 이사 간거라 집이 달라 지역은 같지만
77
이름없음
2018/07/16 21:47:23
ID : o1vhe3VdSFg
0
매번 다른 집에서 보고 있는거지
78
이름없음
2018/07/16 21:48:03
ID : o1vhe3VdSFg
0
언제나 내가 누워있는 쪽에 밑 방향 발 쪽에서 올라오는 그녀? 암튼
79
이름없음
2018/07/16 21:48:18
ID : o1vhe3VdSFg
0
키가 큰 긴 생머리에 하늘색 소복
80
이름없음
2018/07/16 21:48:28
ID : o1vhe3VdSFg
0
얼굴은 한 번도 본적이 없지만
81
이름없음
2018/07/16 21:48:49
ID : o1vhe3VdSFg
0
18년 살면서 나름대로 무서웠던 추억임
82
이름없음
2018/07/16 21:49:13
ID : o1vhe3VdSFg
0
혹시라도 아는 거 있거나 궁금한게 있으면 스레 남겨줘 종종 들어올게!!
83
이름없음
2018/07/16 21:49:49
ID : o1vhe3VdSFg
0
3줄 요약
1.살면서 가위 3번 눌림
2.3번 다 같은 귀신
3.근데 얼굴 본 적이 없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정말 기분 이상한 꿈을 꿨는데 해몽해 줄 수 있어?
나도 꿈일기장 써볼래
자각몽이랑 몽중몽 동시에 꾸는 사람 있어??
자각몽 잘 꾸는 사람 있어?
아직도 보고싶은 꿈속 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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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6oY8kk6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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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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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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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1bjzanD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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