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17 19:09:41 ID : jxPeMrzaqY8 2
스레주가 초 4때. 여름방학 딱 맞았을 때. 나, 어머니, 어머니 친구(이제부터 그냥 이모), 어머니 친구 딸(이제부터 그냥 언니). 이렇게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되었다. 1박 2일이였나 3박 4일이었나? 하여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라.
2 이름없음 2018/07/17 19:10:21 ID : Qre0ty5hxPe 0
아닠 뭐야 제목보고 뭔가했네 ㅋ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8/07/17 19:10:39 ID : jxPeMrzaqY8 0
이 소리가 주인공이시다.
4 이름없음 2018/07/17 19:11:05 ID : jxPeMrzaqY8 0
그래. 일단 여행 딱 왔어. 숙소 딱 왔어. 그러고 보니 7시였다. 홀리 쒰.
5 이름없음 2018/07/17 19:11:58 ID : p82nCqpdQtt 0
ㅋㅋㅋㅋㅋㅋ스레주 말투 무엇ㅋㅋㅋㅋㅋㅋ여기 밥판 아니지?
6 이름없음 2018/07/17 19:13:04 ID : jxPeMrzaqY8 0
말투는 컨셉! WRYYYYYYY! 친구가 실제로 쓰는 말투야. ㅋㅋㅋㅋㅋㅋ 야 보고있냐 새꺄? 찔리냐? 에베벱베
7 이름없음 2018/07/17 19:13:22 ID : vwoIMlu7ffh 0
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8/07/17 19:13:27 ID : e6mHBe47Ao5 0
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18/07/17 19:14:01 ID : jxPeMrzaqY8 0
아마 나인 걸 눈치챈 것 같다. 비버새끼... 이럴때만 눈치 개빨라... 아직 썰 시작도 안했는데 미친넘
10 이름없음 2018/07/17 19:14:59 ID : jxPeMrzaqY8 0
하여튼. 딱 들어오자마자 어머니랑 이모님이 짐만 놓고 나가시는겨. 그래서 내가 엄마 붙잡고 어디가냐고 물어봤지. 난 그 언니랑 한번도 말을 해 본적이 없었거든.
11 이름없음 2018/07/17 19:16:26 ID : jxPeMrzaqY8 0
어머니: 마트 갈 건데. 따라올래? (집순이 본능: 안돼 그런건!) 스레주:허나 거절한다. (스레주는 실제 나눈 대화를 그대로 쓰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12 이름없음 2018/07/17 19:17:42 ID : jxPeMrzaqY8 0
그랬더니 진짜 두고 나가신 거야. 나랑 그 언니랑 단둘이 방에 있는데 ㅅㅂ 한마디도 안 하고 막 폰만 보고 있는 거야.
13 이름없음 2018/07/17 19:18:52 ID : jxPeMrzaqY8 0
나는 뭐 저정도로 매정한 누님이 다 있어! 하고 바깥만 바라보았어. 10분 동안 말이야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8/07/17 19:19:09 ID : o5dRvba4IE2 0
아닠 제목 바보판인줄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18/07/17 19:19:37 ID : jxPeMrzaqY8 0
저 소리가 주인공이니까... 그렇게 정한 건데...
16 이름없음 2018/07/17 19:21:06 ID : vwoIMlu7ffh 0
밖에 뭘 봐라보길래 10분동안이나ㅋㅋ
17 이름없음 2018/07/17 19:21:17 ID : jxPeMrzaqY8 0
10분이 지나니까 그 언니가... 자는거야 톡만 토도도독 하다가 코를 드렁드렁... 나는 진심 삐져서 놀거리를 찾기 위해 언니 곁에 가서 언니가 들고 있던 TV 리모컨을 가져가려 했지. ''딴데가서 놀아...'' 아 나 '아빠 안잔다'도 아니고...
18 이름없음 2018/07/17 19:21:22 ID : 3Wphuk4Mi5O 0
곗ㄱ해봐 재밌다!!!ㅋㅋ
19 이름없음 2018/07/17 19:21:27 ID : jxPeMrzaqY8 0
그냥 멍때렸어...
20 이름없음 2018/07/17 19:21:54 ID : jxPeMrzaqY8 0
그래서 ㅅㅂ 진짜 나쁜 언닐세 하고 다시 창문으로 갔는데.
21 이름없음 2018/07/17 19:22:33 ID : jxPeMrzaqY8 0
''야ㅡㅡㅡㅡㅡ아아아ㅡㅡㅡㅡ섕야(?)ㅡㅡㅡㅡ'' 막 이런 식으로 노래 부르는? 소리가 나는겨. 제목에 ''야~~~그랬냐~~~~''이것처럼
22 이름없음 2018/07/17 19:24:04 ID : jxPeMrzaqY8 0
존시나 낮은 목소리라서 남자겠거니 하고 계속 듣는데. 내가 그 때 일본어를 반강제로 배우고 있었어. 물론 학원가서 배운 게 아니고 일뽕찬 언니 하나 있었는데 그 언니 덕에 몇 마디 배웠어.
23 이름없음 2018/07/17 19:24:23 ID : jxPeMrzaqY8 0
왜 갑자기 일본어 얘기를 했냐고?
24 이름없음 2018/07/17 19:24:56 ID : jxPeMrzaqY8 0
그 노랫소리. 자세히 들어보니까 일본어였거든... 시바 왜 X주도에서 지랄이야...
25 이름없음 2018/07/17 19:26:59 ID : jxPeMrzaqY8 0
대충 ''코 코 코 코노 미에 토마레 코 코 코 코노 테노 우치 아카세''이거를 존ㅡㅡㅡㅡㅡ시나 기묘하게 ''코(스타카토)코(스타카토)코(스타카토)코ㅡ노ㅡㅡ미에ㅡ토마레ㅡㅡ'' 요런 느낌으로 부르는 그런거지.
26 이름없음 2018/07/17 19:29:39 ID : jxPeMrzaqY8 0
해석이 ''이 이 이 몸에 멈춰라'' 그거밖에 안되는 어린 나님. 그런데도 쫄아서 언니를 깨움 ''ㅅㅂㅅㅂㅅㅂ 인나요 제발...'' ''딴데가서 놀아...'' 이 언니는 진심...
27 이름없음 2018/07/17 19:31:46 ID : jxPeMrzaqY8 0
그리고 또 10분을 야ㅡㅡㅡ그랬냐 이러는 새끼랑 불태우는데 엄마가 오심. ''레주 안 심심했어?'' 심심하진 않고 무서웠습니다만...
28 이름없음 2018/07/17 19:33:34 ID : jxPeMrzaqY8 0
막 이모가 언니보고 ''동생 심심하게 핸드폰이나 보고 있냐'' 이런 식으로 혼내시는데... 심심한 게 아니라... 하여튼 내가 밖에서 노래부르는 소리 못 들으셨냐고 물으니까. 엄마 왈. ''못 들었는데? 여기 노래부르는 사람이 어딨어''
29 이름없음 2018/07/17 19:33:45 ID : jxPeMrzaqY8 0
보고 있는 사람 있어?
30 이름없음 2018/07/17 19:36:23 ID : jxPeMrzaqY8 0
하여간. 그 노랫소리는 그날 밤까지 나를 괴롭혔다.
31 이름없음 2018/07/17 19:37:37 ID : 3Wphuk4Mi5O 0
나 보고있어 썰 되게 재밌게 푼닼ㅋㅋ흥미진진한데?
32 이름없음 2018/07/17 19:38:08 ID : jxPeMrzaqY8 0
씻고 누웠는데... 밖에서 또 ''후리카에르(?) 아나ㅡ타와 다레 후리카에르 아나ㅡㅡ타와 와레ㅡㅡㅡ'' (대충 들리는 대로 쓴 거!) 이 ㅈ랄인 거야.
33 이름없음 2018/07/17 19:39:13 ID : jxPeMrzaqY8 0
빡친 스레주:ㅅㅂ 저거 왜저래 그랬더니 귓가에서 ''무슨데 토이테 무슨데 토이테'' 이거를 ㅅㅂ 계속...
34 이름없음 2018/07/17 19:39:29 ID : 3Wphuk4Mi5O 0
그건 또 무슨 뜻이야?
35 이름없음 2018/07/17 19:39:55 ID : jxPeMrzaqY8 0
이건 그 때 쓴 폰 일기를 토대로 쓴 건데. 말투랑 순화하면서 좀 빠진 게 있을 수 있음.
36 이름없음 2018/07/17 19:40:04 ID : jxPeMrzaqY8 0
나 일어ㄱ자
37 이름없음 2018/07/17 19:41:23 ID : jxPeMrzaqY8 0
그러다 결국 자버린 스레ㅡ주... 갑자기 딱 하고 때리는 느낌이 나길래 일어나보니 새벽 3시...
38 이름없음 2018/07/17 19:41:50 ID : jxPeMrzaqY8 0
난 물이나 마시자. 하고 밖에 나가려는데 노래가 하이라이트인지 존시나 잘 들리는 목소리로
39 이름없음 2018/07/17 19:43:55 ID : pbu4FbcpQmk 0
아니 미안 무서운 얘기 인거 같긴한데... 너무 웃겨... 미안...
40 이름없음 2018/07/17 19:44:36 ID : jxPeMrzaqY8 0
''메카ㅡ케 메카ㅡ케 후리오로세ㅡㅡㅡ 나가레루 ㅊ?와 다레노따메(발음 부정확) 토바! 세! 토바! 세 케!시토바세! 키미노 미와 카고노 토리(?)'' 막 이런식으로 노래하는겨
41 이름없음 2018/07/17 19:44:46 ID : jxPeMrzaqY8 0
나도 안 무서웠어...
42 이름없음 2018/07/17 19:45:47 ID : jxPeMrzaqY8 0
뭔 시바 생전에 가수였냐 이 개샹놈이 하고 노래해줬다. ''이런 십좡ㅡㅡㅡ생!''
43 이름없음 2018/07/17 19:46:34 ID : jxPeMrzaqY8 0
잠시 조용해짐. 1초 경과! 2초 경과..! 3초! 경과!
44 이름없음 2018/07/17 19:46:50 ID : jxPeMrzaqY8 0
결국 그는 돌아오지 않았다.
45 이름없음 2018/07/17 19:46:59 ID : jxPeMrzaqY8 0
그런데 말입니다...
46 이름없음 2018/07/17 19:48:17 ID : jxPeMrzaqY8 0
아 근데 일본어 잘 하는 레스주가 저 소리 좀 번역해 줄 수 있어?
47 이름없음 2018/07/17 19:49:05 ID : jxPeMrzaqY8 0
하여튼. 진행할게... 아침에 언니가 나보고 밤에 왜 노래했냐고 묻는겨. 내가 뭔 노래? 이랬더니 일본어로 뭐라고 지껄이지 않았냐더라
48 이름없음 2018/07/17 19:49:28 ID : 3Wphuk4Mi5O 0
헉 언니도 들었나?
49 이름없음 2018/07/17 19:50:26 ID : jxPeMrzaqY8 0
그런 거 같아... 이제 2차전 시작함다!
50 이름없음 2018/07/17 19:51:15 ID : jxPeMrzaqY8 0
시간은 흘러... 겨울방학이 되었다. 스레주 폐렴걸림 시바
51 이름없음 2018/07/17 19:52:08 ID : jxPeMrzaqY8 0
그 덕에 놀지도 못하고 입원치료를 받았는데. 그 언니도 온 거야. 왜 왔냐니까... 밥을 너무 안 먹어서 쓰러졌나 그러더라
52 이름없음 2018/07/17 19:52:50 ID : z9g42NxPbcr 0
엌ㅋㅋㅋ
53 이름없음 2018/07/17 19:53:02 ID : z9g42NxPbcr 0
이거 바보판 가야하는거 아녀...ㅋㅋ
54 이름없음 2018/07/17 19:53:24 ID : jxPeMrzaqY8 0
그래서 벽 하나를 사이에 둔 사이(1인실이라서)가 된 그 언니와 스레주....
55 이름없음 2018/07/17 19:53:37 ID : jxPeMrzaqY8 0
비빕?
56 이름없음 2018/07/17 19:54:41 ID : jxPeMrzaqY8 0
그날 밤. 스레주는 밤 늦게까지 폰을 하다가... 들었다. ''아이베ㅡ츠리쿠ㅡ온조ㅡ에쿠'' 새끼 이제 육지까지 왔냐
57 이름없음 2018/07/17 19:56:49 ID : jxPeMrzaqY8 0
뭔 개소리인지는 몰라도 음이 좋으니 옆방으로 도망쳤다. ''형 살려줘여'' ''니 왜 나한테 형이라 부르냐? 나가 임마''
58 이름없음 2018/07/17 19:56:58 ID : z9g42NxPbcr 0
아오 상상해버려써...!! 엌 그켬이다...
59 이름없음 2018/07/17 20:05:39 ID : jxPeMrzaqY8 0
뭐, 뭐를? 혹시 내가 형 하는거?
60 이름없음 2018/07/17 20:12:36 ID : wq43SLdPdu0 0
ㅋㅋㅋㅋㅋㅋㅋ
61 이름없음 2018/07/17 20:14:10 ID : z9g42NxPbcr 0
어디서 날 나쁜 여자로 만드려는거야!ㅋㅋ 난 그 노래소리가 상상됐다는 얘기였다구!!
62 이름없음 2018/07/17 20:14:39 ID : 3Wphuk4Mi5O 0
허억 나쁜 여자!
63 이름없음 2018/07/17 20:15:37 ID : jxPeMrzaqY8 0
아...그렇구나!
64 이름없음 2018/07/17 20:16:19 ID : jxPeMrzaqY8 0
하여간... 나는 그 언니한테 쫓겨나서. 이 개쩌는 노래를 들으며 밤을 보내야만 하는 운명에 처했다.
65 이름없음 2018/07/17 20:16:55 ID : z9g42NxPbcr 0
흑 못돼써...
66 이름없음 2018/07/17 20:24:43 ID : jxPeMrzaqY8 0
히야 배터리가 없네! 나중에 오겠다고 다짐한 스레주는 쿨하게 사라져주지
67 이름없음 2018/07/17 20:41:00 ID : 3Wphuk4Mi5O 0
배터리 충전하고 와~
68 이름없음 2018/07/17 20:47:15 ID : ta4KZbbjvB8 0
이 스레 괴담판에 있을스레가 아닌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ㅇ웃기당
69 이름없음 2018/07/17 20:49:39 ID : jxXBxQts9ut 0
스레주 웃기다 ㅎㅎㅎ잼있어 ㅎ
70 이름없음 2018/07/17 21:02:26 ID : jxPeMrzaqY8 0
충전 끝!
71 이름없음 2018/07/17 21:02:51 ID : jxPeMrzaqY8 0
계속 얘기할게. 그 상놈은 계속 노래를 불러댔어. (누가 해석해주라!)
72 이름없음 2018/07/17 21:03:19 ID : jxPeMrzaqY8 0
근데 듣다보니 빡치는 거. 다시 외치자! ''쒸바 닥쳐!!!!! 안닥쳐!!!!!''
73 이름없음 2018/07/17 21:04:43 ID : jxPeMrzaqY8 0
그러자 아주 큰 소리로. ''토ㅡㅡㅡㅡㅡ마ㅡㅡㅡㅡㅡ레ㅡㅡㅡㅡ'' 스레주: 기절
74 이름없음 2018/07/17 21:05:12 ID : jxPeMrzaqY8 0
다음 날. 어머니께 사정사정하며 소금을 타낸 후. 모리시오! 도전! 역효과였다.
75 이름없음 2018/07/17 21:05:44 ID : jxPeMrzaqY8 0
역시 귀신 관련된 건 모르는 채로 할 게 아니야... 그날 나는 그생키를 보았다.
76 이름없음 2018/07/17 21:07:01 ID : jxPeMrzaqY8 0
X라 X시카게가 보면 봇...키! 해 버릴 듯 한 손...이 아니라. 그래. 그냥 손이었다 손
77 이름없음 2018/07/17 21:07:28 ID : jxPeMrzaqY8 0
병실 가운데를. 한 2미터 정도 뜬 손이 돌아다닌다고 생각해봐 ㅅㅂ....
78 이름없음 2018/07/17 21:08:18 ID : jxPeMrzaqY8 0
손새키는 ''토ㅡ마레ㅡㅡ토ㅡ마레ㅡ''같은 소리를 내며 병실을 한바퀴 돌고 병원 밖으로 나갔다.
79 이름없음 2018/07/17 21:08:23 ID : jxPeMrzaqY8 0
이야기 끝!
80 이름없음 2018/07/18 19:41:23 ID : z9g42NxPbcr 0
아 그렇구낭! 혹시 썰 더 있니?
81 이름없음 2018/07/18 19:51:58 ID : 8i8lxu6ZfW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18/07/18 21:42:33 ID : cGpSGtzhvyM 0
뭔 ㅋㅋㄱㅋㅋㅋㅋㄱㅋ
83 이름없음 2018/07/18 21:54:26 ID : pe7BBxPcoGq 0
個 個 個の身 この身へ止まれ 코 코 코노미 코노미에 토마레 하나, 하나, 하나의 몸, 이 몸에 멈춰라 個 個 個の手 手の内 明かせ 코 코 코노테 테노우치 아카세 하나, 하나, 하나의 손, 손바닥을 밝혀라 結んで 開いて 結んで 開いて 무슨데 히라이테 무슨데 히라이테 묶고 펴고 묶고 펴고 振り返る貴方は 誰 후리카에루 아나타와 다레 뒤돌아보는 당신은 누구 振り返る貴方は 我 후리카에루 아나타와 와레 뒤돌아보는 당신은 나 縺れ合うあの片割れ 모츠레아우 아노 카타와레 서로 얽힌 저 조각 縺れた綱せっせと渡れ 모츠레타 츠타 셋세토 와타레 뒤얽힌 밧줄을 부지런히 건너라 結んで 解いて 結んで 解いて 무슨데 호도이테 무슨데 호도이테 묶고 풀고 묶고 풀고 結んで 解いて 結んで 解いて 무슨데 호도이테 무슨데 호도이테 묶고 풀고 묶고 풀고 愛別離苦 怨憎会苦  아이베츠리쿠 온조우에쿠 애별리고 원증회고 보컬로이드 이아의 키메라라는 노래야. 메가케나 토바세는 아래 이 부분. 目がけ 目がけ 振り下ろせ 메가케 메가케 후리오로세 겨눠라 겨눠라 내리찍어라 流れる血は 誰の為 나가레루 치와 다레노타메 흐르는 피는 누구를 위해 飛ばせ 飛ばせ 消し飛ばせ 토바세 토바세 케시토바세 날려라 날려라 날려버려라
84 이름없음 2018/07/26 19:52:23 ID : zXwIMjfU3Ph 0
ㅇㅁㅇ..
85 이름없음 2018/07/26 20:08:26 ID : leNxRCpdV83 0
이거 IA - キメラ라는 곡이랑 비슷한거 같아
86 이름없음 2018/07/26 20:11:51 ID : leNxRCpdV83 0
만약 이게 맞다면 그는 덕후가 아니였을까? 왜냐하면 이게 보컬로이드 노래거든
87 이름없음 2018/07/26 23:40:31 ID : th9hak9ta4M 0
2014년 10월 31일에 투고된 곡이네 그렇다면 그 귀신은 적어도 그 후에 죽은건가
88 이름없음 2018/07/27 15:30:49 ID : leNxRCpdV83 0
그런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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