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10 21:33:42 ID : Fa4LdPdDs5O 0
스레주가 쫄보인 이유로 직접 조사해서 쓰지 않습니다 레스주들이 써주세요 쓸 때 주의점 : 복붙X, 괴담 원본글 복붙 말고 내용을 간추려서 사실 그대로 쓰기
2 이름없음 2018/03/10 21:36:46 ID : U5eZgZfO3zW 0
룸메이트 살해하는 스레 아는 사람 있으려나.....자기가 룸메에 관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고 죽일거라 하고 나중에 방송켜서 죽이는 영상을 올렸는데 그 영상은 스레주가 자살하는 영상이였어
3 이름없음 2018/03/10 21:48:04 ID : Fa4LdPdDs5O 0
[코토리바코] 저주 주술 중 하나. 나무상자 안에 암컷 동물의 피와 내장을 채우고 어린아이의 시체 일부분을 넣는다 (손가락이나 피 등) 아이를 몇 명을 희생 시켰냐에 따라서 파워와 이름이 달라지는데 한명은 일보, 두명은 이보, 세명은 삼보, 사보, 오보... 최대는 팔보 (8명) 인데, 팔보를 넘어가면 너무 힘이 강해져서 코토리바코를 만든 자에게까지 피해를 준다고 한다. 저주거는 방법은 간단하다 1. 코토리바코를 만든다 2. 저주 걸고 싶은 사람의 집의 문지방에 묻어놓거나, 공물이라 구라치고 보낸다. 3. 공물로 보냈을 경우 그걸 꺼내 본 사람은 최악의 저주를 받는다.
4 이름없음 2018/03/10 21:52:46 ID : Fa4LdPdDs5O 0
저주를 받는 것도 끔찍한데, 집안의 여성, 어린아이에게 큰 악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일가 후손 대대로 저주를 이어받는다고 ; 코토리바코 상자가
저주를 받는 것도 끔찍한데, 집안의 여성, 어린아이에게 큰 악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일가 후손 대대로 저주를 이어받는다고 ; 코토리바코 상자가 썩어서 사라지게 될 때까지 저주가 계속 된다. 사진은 코토리바코 상자
5 이름없음 2018/03/10 21:53:33 ID : Fa4LdPdDs5O 0
참고로 괴담은 괴담일뿐, 코토리바코는 단순 진실에 가까울 듯한 괴담에 불구하다 실제로 있었다는 사례도 없고
6 이름없음 2018/03/11 01:08:06 ID : mleMi079cpV 0
[ 키사라기역 ] 존재하지 않는 역의 정차해 사람들을 실종시키는 열차
7 이름없음 2018/03/11 04:10:58 ID : cmpRu60txO1 0
나그거알아 자기룸메 깐다는 스레가 세워졌지 냄새나고 무직에 부모님한테 소리쳐서 돈받아내는 쓰레기라고 짜증나니까 죽일거라고 했는데 다들 신나서 죽이자!이러고 진짜로 캠방 열었는데 스레주가 실시간으로 목매달아 죽었고 사실 그 룸메는 본인 이야기였던거. . 캡쳐본 봤는데 너무 충격이었음 다들 장난치지말라고 안믿었는데 낮부터 해질때까지 목매달린채로 있어서 그제서야 신고했다고. .
8 이름없음 2018/07/22 18:46:58 ID : wIK42JO7802 0
10년도 더 된 이야기. 나는 2살 위의 형이 있었는데, 형에게는 A라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A는 미인인데다, 성격도 밝아서 형에게는 과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A의 집안사정은 그런 모습과는 달리 어려워서, 형과 결혼하는 과정에서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 계속된 설득에도 완고한 반대로 결혼이 막히자, 형은 아버지의 차로 A와 함께 사라졌다. 사라진 이후 이리저리 형을 찾았지만 몇 년이 지나도 찾을 수도, 그렇다고 돌아오지도 않았다. 그리고 형이 사라진지도 10년, 어느 날 편의점에 갔다가 오는 길이었는데 집앞에 어딘가 익숙한 차가 보였다. 처음에는 눈을 의심했지만, 차 뒤편에 있던 긁힌 자국을 보고 드디어 형이 돌아왔나 하고 차 근처로 부리나케 달려갔다. 하지만 내가 본것은, 형과 A로 보이는 해골이 된 사체 2개 뿐이었다. 나는 비명을 지르면서 바닥에 주저앉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매우 무서운 사실을 깨달았다. 차의 모습은, 10년전과 똑같았기 때문이다.
9 이름없음 2018/07/22 19:42:56 ID : lBdVanyIGr8 0
한 소녀가 있는데 그 소녀는 어렸을 때부터 괴물을 많이 봐왔대. 그래서 주위 친구들이나 부모님들에게 말했지만 믿지 않았어. 소녀는 담임선생님이랑 친했어. 자신이 괴물을 보는 것을 믿어준 유일한 사람이었거든. 그러던 도중 가장 친한 친구(남자)에게 담임선생님이 괴물로 보인다고 해. 처음에는 믿지않다가 그 친구는 봤어. 담임선생님이 소녀를 강간을 한거야. 소녀가 말한 괴물의 정체는 자신을 '강간' 했던 것들이었어. 혹은 '강간' 하려고 했던 존재. 그제서야 부모님과 친구들은 소녀를 위로해주었어. 친한 친구는 울면서 소녀의 손을 잡으며 말했어.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그러자 소녀는 말했어. "고마워, 근데 너도 괴물처럼 보여."
10 이름없음 2018/07/22 19:55:01 ID : eLdSFbeHu4H 0
그거 진짜 슬펐다 보고... 스레주가 자기 룸메가 진짜 역겹다하면서 얘기하니까 레스들은 장난식으로 죽이는 편이 더 재미있을듯, 죽이자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게 다 스레주 얘기였고 스레주는 방송키고 자살한거... 진짜 내가 본 스레중에 제일 충격적이고 슬펐다.
11 이름없음 2018/07/23 18:47:31 ID : Bvvg5dRzTQn 0
미안한데 2ch 가 뭐야?
12 이름없음 2018/07/23 19:20:53 ID : o0rdWlvbg4Y 0
스레딕이랑 비슷한 썰푸는 일본사이트야
13 이름없음 2018/07/23 19:21:43 ID : U5e7BAlwq5b 0
코토리바코 같은 썰없어? 재밌다
14 이름없음 2018/07/23 19:28:29 ID : A5fcKY4K3SJ 0
스레딕의 원조 정도 돼는 사이트
15 이름없음 2018/07/24 01:51:29 ID : ff9js1bfU5d 0
ㄱㅅ
16 이름없음 2018/07/24 01:52:34 ID : HzWkr83zXwL 0
코토리바코 진짜야 괴담이 아니고,, 그리고 그거 좀.. 음 안보는게 좋음
17 이름없음 2018/07/25 17:16:11 ID : gksqklhbxBf 0
왜???
18 이름없음 2018/07/25 17:54:53 ID : Gsi5QpTQral 0
룸메스레 주소 어딨는지 알아?
19 이름없음 2018/07/26 16:40:33 ID : 45hBy1u4JPc 0
시체처리법을 묻는 스레를 세워서 여러사람들이 이런저런 의견을 냈는데 실제로 살해하고 시체유기한 것. 범인은 체포되었고 스레주는 돌아오지 않았다는..
20 이름없음 2018/07/26 18:00:08 ID : QnBcMnVcJSL 0
ㄱㅅ
21 이름없음 2018/07/26 20:16:00 ID : ff9js1bfU5d 0
ㄱㅅ
22 이름없음 2018/07/26 20:56:43 ID : skq4Y4FeGr9 0
요즘은 5ch로 이름이 바뀌었다지... 나는 5ch 글을 별로 안 봐서 기억나는 괴담글은 별로 없지만 이 두개는 기억난다. 첫번째는 도쿄 어딘가에 돈을 숨겼다는 스레하고, 두번째는 지바현 지바시에 위치한 이나게역(稲毛駅)에서 5ch에 올라온 투신 자살 예고 스레에 딱 맞는 자살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거... (사실 두번째는 괴담이라기 보다는 감동/슬픈 이야기에 더 가까움...) 첫번째부터 설명하자면, 2006년 7월 30일 새벽 2시 35분 경, 어떤 사람이 도쿄 어딘가에 5만엔을 숨겼고 퀴즈를 풀면 그 장소를 알 수 있다는 스레가 올라옴. 사람들은 그 퀴즈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 했고, 그 결과 아키하바라 어딘가에 숨겨져 있다는 중론에 다다름. 그런데 그러던 중 어떤 사람이 '우에노 쪽에서 오던 중 아키하바라행 철도 밑에서 노숙자가 5만 엔을 줍는 모습을 봤다' 라는 레스를 닮. 스레주는 그 레스를 보고 그곳에 찾아갔는데 실제로 돈이 없어졌다고 하면서, 분해서 1만엔을 다시 다른 곳에 숨겼다고 레스를 닮. 그런데 그 이후로 스레주가 이상해 지기 시작. 갑자기 자기는 봉투를 숨겼지 거기에 5만엔이 있다고는 하지 않았다는 둥, 숨긴 봉투엔 바퀴벌레가 들어 있다는 둥, 실제로 숨겼던 5만엔은 사실 스레를 세우기 30분 전에 이미 자기가 회수했다는 둥 횡설수설하기 시작. 그러던 중 갑자기 '우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 거리면서 알 수 없는 스레를 달고 스레주는 잠적. 사람들은 스레주가 봉투를 찾으러 온 사람을 살해하기 위해 스레를 세웠다느니, 봉투에 든 바퀴벌레는 사실 진짜 바퀴벌레가 아니라 더 무서운 것(시체를 말하는 듯하다)이라느니, 자신이 미쳤다는 걸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스레를 세웠다느니 하며 여러 추측들을 내놓았지만 결국 밝혀진 것은 없다. 두번째는, 2007년 5월 1일 오전 8시 15분 경, 누군가가 '오늘 09시 13분 발 전철에 투신 자살 합니다.' 라는 스레를 세움. 이에 몇몇 사람들은 자살 하라며 조장하기도 하고, 지켜보기도 하고, 자살을 막는 말을 하기도 함. 그렇게 1시간이 지나갔고, 스레주는 나타나지 않음. 그런데 오전 9시 22분, 중앙 소부 쾌속 이나게역(지바현 지바시에 위치)에서 투신 사고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실제로 당시 지바 지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던 5ch 이용자들이 투신 사건이 있었다는 증언을 하면서, 스레주가 진짜로 투신 자살을 한 것이 아니냐는 분위기가 생김. 처음 세워진 스레는 1000개의 레스가 달려 닫히고, 두번째 세워진 스레에서 어떤 이용자가 실제로 이나게역에서 시신을 수습하고 있는 장면을 사진 찍어 올리면서 스레주의 자살이 기정사실화 되었음. (http://j.people.com.cn/2007/05/01/jp20070501_70677.html : 당시 실제 기사) 그런데 스레주는 스레에 돌아오면서 자신이 살아 있음을 레스를 통해 확인시킴. 결국 그날 죽은 사람은 스레주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판명. "같은 날, 같은 시각, 같은 방법으로 죽으려고 한 두 사람, 한 명은 죽고 한 명은 살았다. 이 둘은 가른 건 한 발자국 떼어 놓을 한 줌의 용기였다." (당시 실제 레스 발췌)
23 이름없음 2018/07/26 23:50:28 ID : BhAjjxPfQmq 0
왜 여성이랑 아이한테만 미치냐ㅠㅠ 불쌍해 아무것두 안했는데.. 저주나 받고 ㅠㅠㅠㅠㅠ
24 이름없음 2018/07/27 00:14:49 ID : oZeHAY8lxxA 0
그거 아직도 남아있는ㄴ글이야..?
25 이름없음 2018/07/27 00:22:01 ID : bfQoK1yL9jA 0
원글 찾았으니 수정 원스레는 '너희들이 도망치는데 성공한 악행을 가르쳐주실까' 원글쓴이, 매춘업소에 예약한 여자가 딱 봐도 멘헤라라 미안하다고 하고 차타고 그냥 가려고 했대. 그런데 여자가 어째서냐고 하면서 차 창문에 손을 집어 넣으며 글쓴이를 잡으려고 하니 무서워서 출발해버렸다는거야. 한참 매달려 오던 여자는 도로에 내팽겨쳤고, 그걸 그냥 두고 도망쳤다고 글썼는데. 어떤 유저(닉네임 멘헤라)가 앵커를 달더니 '8년전이냐?' 원 글쓴이가 그렇다고 함 다시 유저가 '차기종은 ****이지?'라고 물어서 원 글쓴이가 제발 그만해라고 애원한 거
26 이름없음 2018/07/27 00:28:11 ID : Gsi5QpTQral 0
그거 이야기 이름 알아?
27 이름없음 2018/07/27 00:33:07 ID : A1wq1xwoK1D 0
헐 개무서워....
28 이름없음 2018/07/27 02:06:52 ID : bfQoK1yL9jA 0
'옆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라는 제목의 스레가 개설된다. 스레주는 옆집에 이상한 '앙~ 앙~'(여자의 낮은 신음소리같은)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며, 무언가 이상하다고 해. 한 레더가 옆집에 가서 따지고 오라고 하니까 스레주는 옆집에 살던 할머니께서 지난 주에 돌아가셨다고 답해줘. 새로운 입주자인 거 아니냐고 하자, 스레주는 아직 입구에는 전 입주자인 할머니 앞으로 온 우편물들이 가득하다고 하며 '이사오면 대부분 그것부터 정리하잖아?'라고 반론한다. 스레주는 벽도 쳐보는 대응을 했지만 소리는 멎지 않고, 베란다를 통해 들여다 봤지만 옆집 안이 너무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대. 한 레더의 조언으로 친구를 부르고 직접 옆집의 초인종을 누르러 가. 그리고 얼마 후 돌아온 스레주. 초인종을 눌렀으나 울리지 않아서, 문을 두드렸는데 아무 반응이 없었대. 그런데 갑자기 포스트(문에 달린 우편물 넣는 구멍)에 가득하던 우편물들이 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며 이젠 싫다고 한다. 스레주가 기입 중에 여자의 낮은 신음같은 소리가 멈추고, 이젠 세탁기 돌리는 듯한 소리가 나. 친구가 도착. 친구는 용감하게 베란다를 통해 옆집을 관찰하고 옆집에 가보겠다고 하고, 스레주는 계속 스레를 작성해. 역시 친구의 두드림에도 무반응. 옆집에선 무언가 둔탁한 것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고, 또 조금 지난 후엔 문을 닫는 소리가.... 안에서 누군가 살고 있기라도 하듯 생활소음이 들려. 스레주는 잠깐 외출했을 때 옆집 전기 미터기를 확인했는데 하나도 움직이지 않았다고 함 무서워진 스레주는 경찰에 신고하고 집에 와준 친구와 함께 나가서 자기로 해. 그리고 다음날 경찰에게 사정청취를 받았다며 보고를 시작한 스레주, 옆집 할머니와 친했던 할머니로 집주인 할머니가 죽은 후에 가지고 있던 열쇠로 그냥 간단하게 짐을 들고 들어와 살았다고 해. 그런데 왜 사정청취를 받았냐 하면.... 그 할머니, 죽은 지 2~3일이나 지나 있었대. 그럼 스레주가 어제 들은 소리들은? 포스트에 빨려들어간 우편물들은 대체 뭐였지? 정말로 무서워진 스레주는 살 수 없다며 내일이라도 집을 찾아 보겠다고 말하고는 스레를 마쳐.
29 이름없음 2018/07/27 08:22:05 ID : ff9js1bfU5d 0
ㄱㅅ
30 이름없음 2018/07/27 15:42:37 ID : oMnPfPhbAZe 0
おつかれさまでした 스레주가 사진 하나 올리고 절대 보면 안 된다고 했는데 호기심을 못이기고 봐버린 레스주들한테 스레주가 공양을 해야한다면서 뭔가를 시켰다는 거. 그리고 그 공양 의식이 끝난 레스주들한테 스레주가 "おつかれさまでした"라고 함 보통 수고했습니다라고 해석되지만 방관하던 레스주 몇 명이 공양 의식이 이상하다고 "おつかれさまでした" 뜻이 수고했습니다 라는 통상적인 의미가 아니라 "おつかれさまでした" 씌였습니다 라는 의미로 올라온 거 아니냐고 했다던 저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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