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침에 가위 눌렸었는데 (5)
2.제발 조언좀 해줘 무서워 증거도 있어 아니 도와줘 (30)
3.자기가 겪은 실화 (8)
4.공부도 안되는데 여우 창문 해볼까?🦊 (31)
5.Ἠσαΐας, (47)
6.글쓰면 안될거같어 미안해 (5)
7.폐아울렛 후일담 (33)
8.dkssud (3)
9.무서운 이야기 들려줘 ! (3)
10.회사에서 매일 똑같은 사람을 만나 (46)
11.어떤 어린아이가 소름끼치는 행동을 새벽마다 해 (35)
12.《2ch 괴담을 써보자》 (30)
13.아~~~~~그랬냐~~발발이 치와와~~~~ (88)
14.간다 곧 이제 우리 곳 (6)
15.집에 누가있는것같아 나 좀 살려줘진짜 무서워죽겠네 (32)
16.귓가에서 숨소리가 들려 (307)
17.와 길가다 하얀물체봄 (4)
18.별건아니고.. (79)
19.너네 꿈꾼거중에 소름돋는거 꾼적있어?? (40)
20.루시드 드림? (10)
말해줘 너무궁금해 나같은경우엔 계속 꿈을 꾸는데 그꿈이 어느날은 정상적인 꿈이던가 어쩔땐 비정상적인꿈을 꾸곤해 너넨 살면서 제일 소름돋는 꿈이 뭐야?
난 어제꾼건데 내가 화장실에 있었는데 계속 내가 칼로 배찌르고 피뱉고 피닦는꿈꿨어 그게너무소름돋아서 자는데 심장이 빨리뛰어본것도 처음..
꿈 속에서 깨어나려고 계속 아 잘 잤다하고 일어났는데
계속 꿈속이었던 일 6번 정도 꿈속에서 깨어남
로또 당첨 되는꿈 꾸고 깻는데 바로 또 당첨되는 꿈 꿧어. 담날 일어나니 월드컵 골 두골 넣었더라.
로또는 꽝ㅠ
깜깜한 어둠속이었어 아무것도 보이질않아서 나는 앞에 무언가 있을까 싶어서 팔을 앞으로 뻗었지 그순간 몸이 전체가 막 간질간질거리는거야 온몸을 막 긁었어 근데 내손에 잡힌건 머리카락이었어 위를 올려다보니까 아주 키가 큰, 눈에 구멍이 뻥뚫린 사람이 날 내려다보고있었더라고 그 머리카락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간지러웠던거야
어느날은 꿈을 꿨는데 나는 그게 꿈인줄 모를정도로 진짠줄알았어 왜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침대구석을 숨을 죽이며 보고있더라 침대구석에 손을 넣었더니 무언가 한움큼 잡히는거야 진흙묻은 머리카락이. 그게 끝도없이 계속 나왔어
버스타고 집가는 꿈이였는데 버스 창문 밖이 빨갰던거 중간에 버스 내리고 꿈에서 깼는데 그날 내가 타는 버스정류장 뒤 주택가 불났던거 너무 무서워서 지하철 타고갔어
이사가기 전 집에서 가끔씩 똑같은 꿈을 꿀 때가 있었어! 대충 무슨꿈이냐면 검은색 배경에 나랑 엄마랑 분홍색 꽃이 있는 화분이 있는데 그 화분이 점점 커지더니 엄청 큰 돌멩이가 되어서 데굴데굴 굴러와.. 소리가 너무 시끄러운데 그게 계속 나랑 엄마를 잡으러 쫓아오다가 나랑 엄마는 죽고 꿈에서 깨... 이 꿈을 계속 그 집에서 꿨었어. 계속꾸다보니까 나는 그 꿈이 이런 전개로 이어질걸 아는데도 깨어날 수도 없고 전개를 바꿀수도 없어 그냥 계속 당하는거밖엔 못해ㅠㅠ.
어느날에는 내가 독감걸려서 쇼파에 누워서 잠을 청했는데 왠일로 검정배경이 아니라 내가 쇼파에 누워서 천장을 보고있는 시점인거야!! 그게 배경이고 그 배경에서 그 꿈을 또 꿨어...진짜 완전 괴로웠는데 이사가고 나서는 안 꾸더라!!!^^
거울속에 비친 내가 나를 자꾸 죽이려고 하는꿈.
자꾸 넌 누구냐고 물으면서 자기 자리를 뺏었다느니
도둑년이니 내가 가짜니 뭐니 하면서 자꾸 죽이려 들더라
갇혀있는건 싫다면서 부탁이라고 제발 원래의 내 인생을
돌려달라고 잘못했다고 원래처럼 자기를 현실로 돌려달라고
계속 말하면서 날 죽이려하더라.
그래서 그냥 거울을 깨버렸어 그렇게 한 다음부터는
안나타나더라고? ㅋㅋ
내가 꾼 가장 무서운 꿈은, 계속해서 나인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무언가를 계속해서 내려찍는 꿈이었어.
한번 내려찍을때마다, 머릿속에서 빛 같은게 번쩍인다고 해야되나? 눈에서 번쩍인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러면서, 내 몸의 감각은 느껴지는데. 머릿속에선 꿈을 꾸고 있는거야. 반은 현실인데, 반은 꿈속에 있었어.
꿈속에서 나는 계속 뭔가를 내려찍고 있고, 현실에서 내 몸은 계속해서 움직이지도 않고. 가위에 눌린거처럼 찌릿찌릿 하더라.
움직이려고 할때마다. 계속해서 알수없는 소름이 느껴지고. 이대로 있으면 위험하겠다 이런 느낌이 나더라..
좀 길어. 어느 고속도로 휴게실에 반지하 오락실이 있었어. 많은 사람이 오락하고 있고 그보다 더 많은 사람이 구경하고 있었어. 나도 같이 구경 하는데 밖에서 끼이익 하는 소리 나길래 나가보니 한밤중에 고속도로 한 가운데 누군가 누워있었고, 가까이 가보니 친형이 도로에 반듯하게 누워 있고 눈썹위로는 도로에 납작하게 뭉게져있었어. 안돼~하는 사이 다시 오락실 안이었고 뭐지뭐지 하는데 '끼이익' 소리가 나는 거야. 설마 하면서 뛰어갔더니 역시나 아까본 광경이랑 같았어. 이거 꿈인가 하면서 다시, 다시 돌려놓자 하는데 오락실 안이었어. 일단 밖으로 뛰어나갔는데 달리는 중간에 '끼이익' 소리나고 저 앞 고속도로에 어떤 차 한대가 서둘러 출발하고 차 바로 뒤에 누군가 누워 있더라. 어떻게 해도 내용이 바뀌지 않아 절망하고 있는대 정신이 들면서 내방이더라. 개꿈인가 하면서 일어났는데 형이 'ㅇㅇ야, 친구들하고 레프팅하러 갈건데 니도 갈래?' 나는 '그게뭔데? 안가'(그땐 레프팅이 뭔지 몰랐어) 문득 꿈내용이 떠올라 '어디로 가는데? 기차 타고 갈거가'
'아니. 친구 차로 고속도로 타고 갈거다' 평소에 놀러가지도 않던 사람이 그꿈 꾼 다음날 놀러간다 하니 찝찝해서 '가지마라. 안가면 안되나' '왜?' '그냥 가지마라. 꿈자리가 좀 뒤숭숭하더라.' 그래도 형은 무슨 헛소리냐고 갈거라길래 '그럼 휴게소 들리지 마라. 들려도 도로엔 나가지마라. 내 말 좀 들어라'
라고 아무리 설득해도 결국 가더니.....잘 놀다 왔어;; 별일은 없었지만 내가 꾼 꿈중엔 다신 꾸고 싶지 않은 꿈이야.
하얀소복을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여자가 목을 매고 불길에 타면서 나를 째려보고 있을때가 소름끼쳤음
우리동네에 홍수가 났는데 내가 집가다가 홍수에 떠밀려서 죽기직전에 꿈에서 깬거. 다시는 꾸고싶지않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 했는데 그 전에 항상 깨더라. 이게 반복되니까 소름이야. 날 굶어죽이려는 게 분명해.
꿈은 진짜 많이 꾸는데..
1. 창문앞에서 밖을 보고있는데 머리긴 소름끼치는 여자가 입 크게벌리고 저멀리서 아아아아아악 소리내며 창문앞으로 뛰어오는꿈. 뛰지만 흔들림이 없었어..
2. 어떤 살인 인형에 쫓기는 꿈을 꿨어. 무서워서 깼다가 다시 잤는데 가방 메고 여행하는 꿈을 꾼거야 지하철도 타고 기차도 타고 여유롭게 구경하다가 친구를 만났어 가방을 건네줬는데 가방에서 그 살인 인형 튀어나옴. 흐어엉 ㅜㅜ 네버엔딩 ㅜㅜ 에나벨같이 생긴건데 모자쓴 남자인형
3. 유리로 된 큰 건물안에 사람들이 잔뜩 있는데 갑자기 폭발하듯 유리건물이 깨져서 파편들이 사람들에게 쏟아짐.. 난 밖에서 안을 보고있었는데 유리에 박히고 피튀기는 걸 보고있었어..
4. 오르막길에 큰 화물차가 너무 빨리달리는거야.. 저러다 사고나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결국 속도를 못이기고 반대편에 가고있던 버스를 덮쳐 버스가 전복되고 오르막이라 데굴데굴 구르다 내앞쪽에서 멈췄는데 그중 산 사람 두명이 창문밖으로 피범벅이 되서 나오는데 한명은 나오다 죽고 아저씨 한명이 계속 기어오시는데.. 도와줘야한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그상황이 너무 무서워서 아저씨를 피했어.. 사람들은 많았는데 아무도 가까이못가고.. 깨고 나서 이런 나에게 너무 실망했어.. 너무 리얼했고 실제였대도 그런 감정이 들것같아서 소름이었어..
난 기차타는데 90년대 정도여따?
근데 내가 2000년 생이ㅑ..ㅋㅋ...
그래서 나 혼자만 젊고 어르신들만 계시는데 종점가서 내리려고 하면 어르신들은 내리라고 소리지르는데 승무원은 힘 존나 쎄서 팔 잡고 못 내리게 함;;;그래서 모자 벗기려고 했더니 밖으로 밀쳐져서 기차에 밟혔다..죽지도 않고 우드득우득 뼈 부서지는 소리남..
친구들이랑 교실 앞문에서 떠들다가 자리로 가려는데 어떤 여자아기가 내자리에 앉아있길래 비려달라고 소심하게 말하다가 그 애를 건들려고 손을 뻗자 그 애랑 눈이 마주쳤는데 어깨를 툭 건드니깐 깼어! 그래서 친구들한테 꿈얘기 한다고 "야야 나 아까 이상한 꿈꿨어. 꿈에서 너네랑 이야기하다가 •••(중략)•••어깨를 건드니까 깼어!"라고 말하니깐 친구들이 갑자기 고개를 돌려서 나랑 눈마주했는데 꿈에서 깼어!! 무랴 2중꿈이였더라!!
그렇게 소름 돋는건 아닌데
내 기억에 오래남은 꿈이야
1. 내가 아빠랑 봉고차?에 타고 놀러가는꿈이었는데. 나 아빠랑 안친하고 싫어하는 편이었거든? 근데 꿈에서는 엄청 친해서 장난도 치고 놀면서 산으로 가고 있었어. 그러다가 차안을 빙 둘러봤는데 처음보는 사람들이 다 날 쳐다보고 있더라. 조금 섬뜩했는데 내가 적응력이 좀 빨라서 금방 아무렇지않게 그사람들이랑 대화하다가 어느 순간 느낌이 안좋고 차에서 내리고 싶은거야. 그래서 차문 열고 아빠 데리고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렸다? 아.. 운전은 우리가 않하고 모르는 남자분이함. 내리고 그 차를 봤는데 차 멈추고 차안사람들은 창문에 붙어서 나를 엄청 노려보더라.
내가 이 꿈을 이틀동안 이어 꿨어.....
2. 이건 내가 초딩으로 돌아간 꿈
버스타고 소풍가는 꿈인데 반애들이 맞는데 전부 모르는 애들 뿐인거야. 내가 적응력이 빨라서 그애들이랑 친해졌거든? 그러다 휴게소? 같은곳에서 잠깐 내렸어. 나랑 3~4명만. 아무도 안 내리더라. 암튼 내려서 편으점 들어가서 간식 사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우리가 타고온 차가 없는거야 차가 있던 자리는 꼭 운석이 떨어졌던것 마냥 움푹 패여있었어.
이 꿈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건데. 그다지 소름 돋지는 않네..
나는 어렸을때 꿨었는데잊 지 못하는 꿈 어떤 해골? 같은 사람이 마녀들이 입는 그런 옷 입고 있었어 주위 배경은 나무 상자같은 곳이 많은 창고였고 나는 나무 상자 에 숨어서 그 해골 마녀가 뭐하는지 보고 있었어 근데 그 해골 마녀가 무언가를 막찾더라고...그리고 깼어
시험 끝난 뒤 꿈이었는데 시험 점수 확인하는데 가채점 했을때 서술형 다 맞았는데 학번이름 안써서 서술형 점수 다 나간 꿈
우리 담임쌤 어머니가 전부터 계속 위독하셔서 담임쌤이 학교랑 병원을 계속 왔다갔다 하셨거든 그런데 내가 담임쌤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꿈을 꾼거야 나는 꿈은 항상 반대로 되니까 괜찮겠지 했는데 얼마뒤에 진짜로 돌아가셨어 ....
응 나 있어 꿈을 꾸는데..
눈을 뜨니까 무슨 니하철역 같앴어 흔히 그 지하철역말고 부산행에나 나올법한 그 지상철역 있지 팔척귀신 목격담 나왔던 그런 분위기의
어쨋든 나는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사람이 한 명도 없고 나만 있어서 쎄한 느낌 있잖아 그거...
그래서 뭐지 왜 사람이 없을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뭐가 투두두둑 떨어지길래 봤더니 내 이빨이 우수수수수수 떨어진 거.
그날좀 소름끼쳤는데 꿈은 현실반대라고 하니까 빠지는 꿈은 좋은거래더라
거울 여러개가 내 주위에 있었는데
거울속의 나를 어떤 여자아이가 잔인하게 죽이고
마지막엔 내차례가 됐는지 나를 향해 달려오는데
그 순간 그여자아이를 봤어
그런데 그여자아이가 어릴때 나였던거야
어쨌든 무서워서 잔뜩 겁먹고 있어거든
그런데 개가 내팔에 뽀뽀를 해주더라 그시점에서 깼는데 그날 팔 부러짐
옛날에 내가 알게모르게 좋아했던 선배가 날
욕하고 인신공격하면서 화가난 얼굴로
날 죽였어. 그리고 시야가 새빨개지면서 잠에서 깼었어
그거랑
엄마가 재혼남이랑 우리집에서 알콩달콩하면서
내가 엄마부르니까 넌 누구냐고 니가 왜 내 자식이냐고 한거.
꿈에서 이복동생이 엄마랑 행복해보이는 모습 멀리서 보면서 어.. 내엄만데, 저사람은 내 엄마인데 왜 너랑있어..? 하면서 엄청 허탈하게 서서 보기만 했어 원망도 했나?
근데 난 이복동생을 싫어하지않아, 귀엽다고 좋아하는편.
이 꿈 꾸고 스스로에게 소름끼쳤어
레스 작성
5레스아침에 가위 눌렸었는데
13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8
0
30레스제발 조언좀 해줘 무서워 증거도 있어 아니 도와줘
47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8
0
8레스자기가 겪은 실화
12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8
0
31레스공부도 안되는데 여우 창문 해볼까?🦊
70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8
0
47레스Ἠσαΐας,
56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1
5레스글쓰면 안될거같어 미안해
372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0
33레스폐아울렛 후일담
52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0
3레스dkssud
153 Hit
괴담
tmfpwn
18.07.27
0
3레스무서운 이야기 들려줘 !
8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0
46레스회사에서 매일 똑같은 사람을 만나
33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0
35레스어떤 어린아이가 소름끼치는 행동을 새벽마다 해
62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1
30레스《2ch 괴담을 써보자》
124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0
88레스아~~~~~그랬냐~~발발이 치와와~~~~
111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2
6레스간다 곧 이제 우리 곳
23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1
32레스집에 누가있는것같아 나 좀 살려줘진짜 무서워죽겠네
96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0
307레스귓가에서 숨소리가 들려
82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4
4레스와 길가다 하얀물체봄
23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0
79레스별건아니고..
15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1
40레스» 너네 꿈꾼거중에 소름돋는거 꾼적있어??
943 Hit
괴담
Q
18.07.27
1
10레스루시드 드림?
202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