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20 21:40:24 ID : oE60spgrvzW 0
2 이름없음 2018/07/20 21:40:36 ID : oE60spgrvzW 0
말그대로 후일담이야
3 이름없음 2018/07/20 21:40:57 ID : oE60spgrvzW 0
없다고 했는데 사실 있어
4 이름없음 2018/07/20 21:41:45 ID : oE60spgrvzW 0
친구가 축구 친구랑 한명은 건물에 사과한애 그리고 나 이렇게 세명이 돌격 했잖아
5 이름없음 2018/07/20 21:42:46 ID : oE60spgrvzW 0
근데 건물에 사과한 애 (앞으로 김친구라 할께 )가 자살했어
6 이름없음 2018/07/20 21:43:05 ID : oE60spgrvzW 0
이유는 씌였던거 닽아
7 이름없음 2018/07/20 21:43:45 ID : pXwFa8rxU6l 0
읽고 있어! 헉... 나 지금 소름돋았어... 어떻게 해...
8 이름없음 2018/07/20 21:43:57 ID : oE60spgrvzW 0
거기 갔다온 뒤로 김친구가 말했거든 자기 사실은 봤데 봐버렸데 문이 살짝 열린걸
9 이름없음 2018/07/20 21:44:27 ID : oE60spgrvzW 0
그리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 하얀 사람을
10 이름없음 2018/07/20 21:44:52 ID : pXwFa8rxU6l 0
으아아ㅏㅇ마아마ㅏ아마ㅏ 무서워....
11 이름없음 2018/07/20 21:45:07 ID : pXwFa8rxU6l 0
근데 궁금해........
12 이름없음 2018/07/20 21:45:26 ID : oE60spgrvzW 0
그리고 건물에서 나온뒤로 문이 살짝 열려 있으면 틈으로 보인데 그 하얀 사람이
13 이름없음 2018/07/20 21:46:41 ID : pXwFa8rxU6l 0
나 이런거 봐도 되는걸까... 아 지금 새로고침 누르기 무서워 졌어... 다른사람... 다른사람들 와죠... 아 좀만 기다렸다 올려야겠어...좀만 더 엌ㅋ 무셔워
14 이름없음 2018/07/20 21:47:19 ID : oE60spgrvzW 0
우린 뻥치지 말라했어 무서우나깐 그러다 김친구가 자살하고 나랑 축구친구는 장례식장에 가서 절하고 왔어
15 이름없음 2018/07/20 21:47:49 ID : oE60spgrvzW 0
근데 사실 말이야 나도 그때 알게 된건데
16 이름없음 2018/07/20 21:48:35 ID : oE60spgrvzW 0
나도 보여 나도 문틈으로 그 건물을 갔다온 뒤로 축구친구도 사실 보였데
17 이름없음 2018/07/20 21:49:23 ID : oE60spgrvzW 0
서로 최대한 티를 내지 않았던거지 그날밤 나는 꿈을 꾸었어 그 건물에 들어가는 꿈을
18 이름없음 2018/07/20 21:50:28 ID : AZija1crhs1 0
동접
19 이름없음 2018/07/20 21:50:56 ID : oE60spgrvzW 0
거기에서 나는 뭔가애 이끌리듯 옥상으로 갔고 옥상 문앞엔 김친구가 있었어 김친구가 있길래 나는 불렀어
20 이름없음 2018/07/20 21:51:30 ID : oE60spgrvzW 0
솔직히 왜불렀는지 전혀 모르겠어
21 이름없음 2018/07/20 21:52:22 ID : oE60spgrvzW 0
그리고 김친구가 뒤돌았는데 얼굴이 문틈으로 보는 것처럼 잘려 있어 그리고 옥상문을 열고 나갔어
22 이름없음 2018/07/20 21:54:01 ID : oE60spgrvzW 0
나는 꿈이란걸 눈차 채지도 놋했고 거기서 굴렀어 그렇게 굴러서 1층까지 굴렀는데 문에
23 이름없음 2018/07/20 21:54:02 ID : q6pbB9a09ul 0
홀린 듯이 불렀나?!
24 이름없음 2018/07/20 21:54:37 ID : oE60spgrvzW 0
못으로 긁은 듯이 희생 이라고 수도 없이 써있었어
25 이름없음 2018/07/20 21:55:35 ID : oE60spgrvzW 0
그러다 눈을 떳지 그라고 바로 축구친구한테 전화 했는대 이시키가 통화중인 거야
26 이름없음 2018/07/20 21:56:26 ID : oE60spgrvzW 0
그래서 학교에서 말했지 나 이런 꿈 꿨고 아침에 너한테 전화 ㅎㅆ는데 통화중이 였다고
27 이름없음 2018/07/20 21:57:11 ID : oE60spgrvzW 0
근데 축구친구도 똑같은 꿈을 꾸고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나한테 바로 전화했데
28 이름없음 2018/07/20 21:57:59 ID : oE60spgrvzW 0
이일이 있고 더이상 그 문틈 귀신은 안보여 아마 김친구가 우리를 위해..... 감사하고 있어
29 이름없음 2018/07/20 21:59:00 ID : oE60spgrvzW 0
이 렇게 사건은 끝났어 앞으ㅡ로도 내가 본 귀신들을 찬찬히 기록 할려고해
30 이름없음 2018/07/20 21:59:40 ID : oE60spgrvzW 0
원래 나만 무서울수는 없잖아?? :)
31 이름없음 2018/07/20 22:06:50 ID : hwJXvyGmmoG 0
소름.....
32 이름없음 2018/07/27 21:06:16 ID : xPa2q3VaoJX 0
오아...소름이다....
33 이름없음 2018/07/27 21:41:11 ID : 65cMp860ras 0
하 그럼 우리 부평어ㅣ서 자살을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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