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지만 깔건 까고싶을때 찾아오면 된다. (1)-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49759

야 이 너 새끼 엿이나 먹어라 망할 놈 진정한 평화를 맛보게 해주고 싶구나 상큼하게 200조각을 내줄까 하하하

여초애들은 머리가 띵~ 손발이 덜덜~ 없으면 말을 못하냐? 표현력의 한계가 저거임?

편의점에서 다 쳐먹으면 좀 일어나라 돼지새끼야

대가리 처돌은 미친년 왜 시발 혼자 핏대 세우고 존나 쏘아붙이면서 난리치다가 그거 지적하면 게거품물고 왜 자기한테 화내냐고 함? 진짜 정신병 있는 년인가?

우리학교에 전따? 수준으로 애들한테 인식이 나쁜애가 있어 진짜 순둥순둥한 애들 아니면..ㅋㅋㅋㅋ다 멀리하고 무시하고 친하지도않은데 내적친밀감 개오지고 언제 좀 인싸? 무리에서 장난식으로 ㅇㅇ는 ㅁㅁ여보라는 식으로 말하기도 하잖아 (여중임) 근데 다음날 그 전따? 구 ㅇㅇ는 내꺼야!!! 내가찜했거든!!!! 이지랄떨었더라 걔랑 같은반된 애들 너무 불쌍함 걸음걸이를 좀 이상하게 걷는다던가 기침을 한다던가 복도에서 갑자기 춤을 추는건 자기 자유긴 하지 그것까지 내가 뭐라할 생각은 없음 근데 제발 허락맡지도 않고 우리한테 달라붙어서 같이 밥처먹지말자 아니 우리들끼리 하하호호대는데 ㅂㅂ아 넌 뭐좋아해? 난 (애니이름) 좋아해~ 왜그래 분위기 갑분싸시키고ㅠㅠㅠㅠ 그 뒤로도 ㅂㅂ한테 자꾸 달라붙더라 그래서 걔 올때마다 나도존나불안함 ㅂㅂ는 오죽하겠니 복도에서 김ㅂㅂ! 야! 했을때 뒤에서 귀신이 존나쫓아오는줄 ㅂㅂ야 단호하게말하셈 그새끼 상처받는한이 있어도 내쳐야돼......ㅜㅜㅜㅜ시발 우리학교 3대미스터리...

스트레스 존나 쌓이네

미성년자가 술담 하는게 뭐가 그리 자랑스럽다고 떠들고 다니는걸까 이해가 안되네 존나 역겹다 진짜 언제 뒤져 ?

여기 이런거 써도 되나 기승전한남 존나싫다 자기 생각이랑 안맞는 반응 하는 사람들은 다 한남이래 내가 직접 그 글들을 보고 판단하기에 남자여자 섞여있는것 같아서 그게 왜 한남이냐 했더니 어쨌든 한남이래 말이 안통해

어떻게 오늘 하루종일 저 지랄할 수가 있어? 백수야? 왜 안망해? 금수저야?;;;

너같은 새끼가 금수저면 확실히 돈이 제대로 순환도 안되고 썩을때로 썩는구나 싶네. 좀더 유익하게 유의미하게 쓰여야될 돈이 너따위에게 있는거니까;; 근데 평소 행색보면 금수저는 아닌거 같고...그렇다고 금수저가 아니라고 하자니 어떻게 잘 살아가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

엌ㅋㅋㅋㅋㅋ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병신ㅋㅋㅋㄲ

아 시발 기분 개같네 진짜 시발.....

중2병 컨셉질하는거 다보여ㅋㅋㅋ 몇명 우울증걸린척 지랄떠는데 꼴보기싫어

별 거 아닌 걸로 유난떨지 말라고? 솔까말 화장실 더럽게 쓰는 것도 위생 문제인데 이걸 별 거 아닌 걸로 치부한 시점에서 양반 되긴 글러먹은 인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휴 하긴 옛말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댔다. 연세 있으신 분들이 이러시니 젊은 사람들이 뭘 보고 배우나.....

추성훈강하다추성훈강하다추성훈강하다 으 으 뚫린 입이라고 으... 내 본진 이 선배님들 닮고싶다고 했는데 으... . 으.... 으... 으 추성훈강하다 으으

지 취향 좀 맞춰줬더니 이상한거 보내지 좀 마라 망할 개빡치게 굴어

너무 싫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말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해 감정적으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생각을 좀 해봐.....

씨발 일본어쓰면서폴짝대지마씨발련아!!!

ㅋㅋ 올괜인척 하지마 제발... 그냥 솔직하게 말해 걔가 싫다고...

혼모노 새끼 내가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데 왜 갑자기 끼어들어서 설명하냐? 씨발 한 번만 그러면 몰라 아는 거 나오면 사람 말하는데 끼어들고 씨발 니가 그 주제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건 알겠는데 사람이 말하고 있으면 그 사람 말이 끝난 다음에 말해야겠다는 생각도 안 해봤냐? 어떻게 된게 나보다 나이도 더 처먹었으면서 배려를 모르냐

거 그렇게 사는 게 편하긴 편한가보죠? 뭔가 부조리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건 나라탓 아니면 ㅈㅂ파 탓. 자신과 가치관이 다르면 닥치고 간첩에 ㅈㅂ파. 화장실 하나를 써도 뒷사람이 불편하든 말든 자기만 편하게 보고 나오면 그만. 아무리 인간 뇌라는 게 본래 복잡하고 불확실한 걸 싫어한다지만...나는 당신처럼 억지로 답을 찾지 않을 거고, 그런 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억지스러운 답에만 의존하진 않을 거에요. 벌써 그 연세이신데 치매를 예방하려면 머리를 써야지. 그렇게 살다 치매 와도 나는 몰라요.

로리는 이상형이 아니라 이상향입니다 ???? 뭔 개소리를 진지하게 함?

아놔 씨발 준비물 깜박해서 나두고 갈수도 없고 집으로 돌아가야되는데 차비가 없어서 환승받으면서 가야되네 ㅋㅋㅋㅋ대략 1시간은 낭비해야됨 ㅅㅂㅅㅂ

그리고 왜 이럴때만 열차가 더럽게 안옴? 진짜 욕나오네

희망고문 오진다... 하 관둘 수도 없어서 현타온다 시발새끼

틀딱새끼 진짜 싫다~ 상대 발언 개무시하고 지 할만만하고. 지 기분만 기분이고 ㅋㅋ

스레주가 썰 잘 풀고 있는데 자작무새가 꼬이더니 패드립에 온갖 더러운 드립이 난무하네 괴담이 왜 괴담인데 주작거리고 싶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사이에서 지가 왕인줄아나봄 일회성친구 오지구요 ㅋㅋ 모든걸 그딴식으로 받아들이지마 새끼야 ....수준낮다고 무시하는 것도 맘에 안들고 장애인같단 말 쓸때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짐 나도 그렇고 애들한테 그러지좀마 너만 없어도 애들 서로 오해 안생기고 잘 지내고 있음 ㅇㅇ

목원대 이 개새끼들아 실기대회 날짜를 퀴퍼날짜랑 겹치게 하냐 아오 넌씨눈 새끼들

좆같은년 매시간 쉬는시간 점심시간마다 쳐오네 미친년 그래 니 친구없어서 학교 쉬는시간마다 오는 건 그렇다치자 근데 남의 반에 와서 존나 빽빽 시끄럽게 떠들고 무슨 행패냐 다른 애들 눈치도 안 보이냐? 미친년 눈치 존나 줬는데도 지네 반 안가고 계속 자리ㅡ꿰차고 있더라 진심 개패고싶었다... 아무리 반에 친구가 없어도 그렇지 사생대회랑 봉사활동까지 따라오냐 씨발 니네 반으로 꺼져 제발 존나 민폐야 친구 만들라고 해도 친구 못 만든다 하던데 미친년 그렇게 싸가지없고 병신같이 구는데 친구가 모이겠냐 나도 너 존나 싫으니까 니네반가

너 냄새나 제발... 땀냄새 너무 심해서 속 울렁거림 씻어주면 안돼? 제발요ㅠㅠ 향수뿌린다고 될 문제가 아냐 그리고 향수 내꺼잖아ㅠㅠㅠㅠㅠㅠ 니꺼 써 시발 ㅠㅠㅠㅠ

세상은 넓고 개씹포비아 병신들은 많다. 자기가 포비아인지 모르는 골빈창년놈들도 많음. 자살을 권유하고 싶지만 우리나라의 반이상이 포비아인 이 불편한 진실. 그냥 세상의 편견 때문에 그런 마인드 생긴거 어쩔수없지~근데 생각을 좀 해보라고. 편견 따윈 다 집어치우고 제대로된 생각을 해보라고 시발것들아

몇년 째 방에 처박혀서 게임만 하고 부모님 앞에서는 착한 아들인 척 오지게 하는 친오빠가 점점 무서워진다... 저번에 조금만 욱하면 주먹질하고 사람을 무작정 패려고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점점 게임하면서 욕설 쓰는 횟수도 확연히 늘어나는 게 보이고 쿵쿵대는 소리도 더 심해진다... 진심으로 걱정되는 건 친오빠인데 나보고 SNS 이것저것 많이 한다고 뭐라 하는 게 참 어이가 없음

찝적거리는 인간 역겹다 진짜 씨발

알바 가기 싫다! 빼애애애액!!!!

제발 나 작작 좀 끌고 다녀 진짜 좆같아ㅜ 나가기 싫다는데도 억지로 끌고 나가려고 하고 나 밖에 나돌아다니는 거 싫어하는 거 알잖아 내가 몇번이나 말해줬잖아... 스트레스받아 죽겠다진짜

오전타임 고딩친구야 빨리 오는건 바라지도 않을게... 근데 최소한 인사 정도는 해야하지 않겠니ㅜㅜ 여기가 무슨 학교인줄 알아 엄연히 직장이고 사회생활인데 너 사회생활 못해본 티 내지좀마 제발ㅠ 이래서 급식급식거리는건가 싶거든 너보면... 흘겨보지도 말고 사람이 인사하면 대꾸를 하던가 왜 못들은척하구 지랄이니ㅋㅋ 얘 내가 우스우니? ㅋㅋ 아 우습구나 그래서 사람이 말을 하면 쌩까고 뭘하든 다 쌩까는거지? 철없는 고딩친구야 아직 너가 잘 몰라서 그러나본데 편순이 안할거같지ㅋㅋㅋㅋ 근데 이거 니년 미래야ㅅㅂㅋ

아 왜 또 월요일인데

화날 일 있어서 기분 안 좋은데 꼭 그런 타이밍에 부모님이 내탓하면서 여러 잔소리+화내는 거 잦아서 스트레스받아

월요일 너무 싫어....ㅠ

월요일 싫고 다 짜증나

나 연애판 싫음.. 특정판 까는 거 금지라고 알고 있는데 일단 쓸 거임 정말로 할 거 없을 때 얘들은 뭐 하나 궁금해서 한번씩 들어가보는데 우연의 일치인 건지 내가 들어갈 때마다 별 말도 안 되는 기분 잡치게 만드는 스레가 있음.... 우연의 일치겠지 매일 이렇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함 그냥 내가 운이 나쁜 거겠지 하지만 그럼에도 내가 본 기분 잡치는 스레를 깔 거임 먼저 성인미자 어쩌구 저쩌구 하는 스레... 열아홉 스물 이 정도도 아니고 무슨 스무살 후반이 미성년을 만나느니 스물 열여섯 오바니 하는 거 꼴보기 싫고 남자 여자 이분법적으로 가르고 한쪽 성별 후려치고 일반화하는 것도 존나 질림 또 하나는 외모 가지고 사람 가르는 거.. 키 작은 남자 만나지 말라는 둥 못생긴 사람 만나지 말라는 둥 못생긴 사람은 자격지심 쩐다는 둥ㅋㅋㅋㅋㅋㅋ 그런 거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서 싸움날 때도 있음 아무튼 기분 잡침... 고민상담판에는 못생겨서 서럽다 그러고 연애판에서는 왜 못생긴 애들이랑 사귀지? 이러고 있고

그냥 요새 사람들이 다 극단적임 사람이 살면서 저지를 수도 있는 정말정말 사소한 실수 하나 가지고 무슨 절대 갱생 못할 인간 쓰레기로 만듦 개인적으로 인간은 다면체라고 생각을 해서 한 가지 모습만으로는 그 사람 전체를 판단할 수 없고 판단할 필요도 없고 악행이 있다면 악행을 비판하지 그 사람 자체를 욕하고 비난하는 건 쓸데없는 감정소모라고 여기기 때문에 나는 사람 욕하는 걸 웬만해선 안 함 그러려고 노력하고 근데 요새 세상도 그렇고 사람들도 그렇고 너무 극단적이고 나랑 조금만 안 맞아도 믿거라느니 손절한다느니 이러는 거 너무 피곤함 그리고 무서움 누군가는 나를 그렇게 쉽게 포기할까봐

난 퀴어판에서 헤테로인 여자를 헤녀 라고 칭하는거 싫더라 지들도 레즈녀, 게이남, 트젠녀, 트젠남 뭐 이딴식으로 칭하면 존나 싫을거 아님?

알바 끝나고 집 가는 중인데 알바만으로도 충분히 피곤한데 이따가 저녁에 학원수업까지 있는 거 깐다ㅜㅡ

아아아ㅏㅏ아ㅏ아ㅏ 수업 가기 싫어어어ㅓㅓㅓ어 자고 싶어ㅓㅓㅓ어

지 마음에 안들면 어그로 취급하는 것들은 하루빨리 알아서 화병에 걸려 뒤졌으면 좋겠다

제기랄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벗어날 수 있는 거야 내가 그리 큰 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남들하고 비슷한 출발선에 서고 싶은 것 뿐인데

결혼 안하겠다고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는 난 애새끼들이 존나 싫어서임 특히 지 마음대로 안될때 떽떽거리고 빼액거리면서 울어제끼는 소리 들으면 진짜 대가리 후려치던가 죽여버리고 싶음 니도 어렸을때가 있었고 그럴때가 있었는데 올챙이적 어쩌고 저쩌고 시발 이딴 소리도 지겹지 누가 그걸 모르나 실제로 때리거나 그런적도 없고 이런거 티내면 정병 취급 받을거니까 내가 알아서 피하기만 했지 직접적으로 피해준건 없는데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어이가 없다

맨날 쌩얼로 학교오면 뭐라도 바르라하는데 ㅅㅂ안발라도 너보단 낫거든

악 벽람항로 인터페이스 더 불편하게 바꼈어! 거기다가 창고가 증발하거나 여러 기능이 이상해!

남초장르파는데 구글에 뭐 검색할 때마다 무방비로 더러운 게시물 검색돼서 진짜 좆같다 시발 자기들끼리 얘기하면 뭐라고 안함 좀 써방같은거 할생각없냐?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상처고 충격이다. 내가 좋은 얘기만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렇지 도저히 못듣겠는 소리라니. 너무했어 너.

넌 어떻게 내가 그거 혐오하는지 알면서 그럴 수 있니? 내가 뭐라 하니까 무시하더니 더 심해지데? 와 아무리 상극이라도 그렇지 너무 짜증나더라ㅡㅡ

으앙 수업듣기 시렁! 졸려어어ㅓㅓㅓ어어

멍청한 놈 하나가 끝까지 자기 말 맞다고 ㅈㄹ하네ㅋㅋㅋ 어그로 퇴치 스레에 언급됐는데도 발악하기는

어휴 등신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많이 당해봤나봄ㅋㅋㅋㅋㅋ 웩이다 진짜

>>961 얼마나 방구석이면 ㅋㅋㅋ ㅂㅅ

이 시간에 배고파ㅠㅠ

신념도 없고 수용할 생각도 없고 아둔하고 멍청한 쓰레기가 자꾸 눈에 보여서 짜증난다

저 병신들 어먹금 되게 못하네

시발 요새 스트레스 존나 받는다 왜이러냐

씨발 연극 연습하는데 지나가면서 어린이 재롱잔치 같다는 말은 대체 왜하는거? 가정 교육을 제대로 못 받았나 시발 좆같네;;;

아니 씨발 카드비밀번호 맞는데 왜 틀렸대 내가 그걸 몇년을 썼는데?? 은행가야되잖아 씨발?!?! 카드 주인도 모르게 비번이 바뀔 수가 있나??

ㅋㅋㅋㅋ 초심 잃은 모 아이돌 그룹... 나도 내가 이렇게 추잡하게 탈덕하게 될 줄 몰랐음 타돌 병크 펑펑 터져도 너네는 좀 괜찮을 줄 알았던 몇 팬들만 병신된거지 뭐 추락은 무섭지만 착륙은 무섭지 않다던 너네 얘기야 ㅠㅠ

저티어에서는 양학하면서 고티어 가면 상향 타령함 공식에서 밀어주는 것도 뉴비 때부터 눈치챘었어

우리나라가 일본이랑 전쟁하면 3일만에 진다고 이 일뽕교사새끼야? 중국이랑 전쟁해도 그것보단 오래 버티겠다 병신아. 거긴 군인이 전부 간부라서 우리보다 잘싸운다는 논리 듣고 존나 정신이 아득해지더라 시발. 우리나라 병신같은 교사새끼들 죄다 물갈이시켜야하는데

미쳘나봄씨발 내몸깐다 생리를 너무많이해서 지금 빈혈옴 시발

ㅁ시발 미친거아냐 # ㅋ ㅋ ㅋ ㅋ 생리통때문에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 하루종일 동면했는데 지금 일어나보니 이부자리에 씨발 세크메트의 피바다가 펼쳐져있네

>>974 세상에.. 괜찮냐 얼마나 피가 쏟아져 나온 거야 ㄷㄷ

>>976 모르겠어 일어나는데 휘청거리면서 보니까 오버나이트 생리대 (조따큰거) 위에서 아래까지 지옥에서 올라온 피범벅이고 옷에도 ㅈㄴ 묻어있고 바닥에 깔아둔 이불에도 존나 묻어있더라...ㅋ.... 양 손도 방금 살인하고 온 사람처럼 피범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 가봐야 하는 거 아니야?ㅠㅠ

>>978 나 안그래도 산부인과 한 번 가봐야하긴 했어ㅋㅋㅋ... 요즘 너무 바빠서 병원 예약을 못잡았는데.....돌겠다 생리통도 아픈게 아니라 몸이 노곤하고 하루에 20시간씩 쳐자게 만드는 건데 요 몇개월 간 2주에 한번 생리를 하더라 스트레스 때문인건가? 그나마 예전엔 양이 좀 적었는데 이번주는 무슨 자궁 4차대전쯤 하는 듯............................................... 진짜 병원 가야되는데...ㅅㅂ...언제가지..돌겄네

좆세먼지 깐다 알바 열두시간 해야되는데 벌써부터 숨막힌다

진짜 역겨워 씨발 죽여버릴꺼야 정신병자새끼

아..... 교수님.... 교수님 저 맘에 안 들죠...? 교수님 저 싫어하시는 거 알아요..... 나도 교수님 싫어요 싫다고!!!!!!!! 흑흑 내 기분탓인가 왜 이 교수님이 자꾸 날 업신여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저번 학기에 F 받아서 그런가..... 이 교수님 수업 다시는 안 들을 거야 망할

교수님 성함이랑 얼굴이랑 목소리 똑똑히 기억해둘 거예요.... 근데 교수님은 저 기억하지 마세요.... 제발.... 잊어버리세요... 앞으로 근처에 얼씬도 안 할게요...... 제발..... 나 교수님 싫어요.....

아 시벌 종강까지 얼마나 남은 거야 씨벌 나 교수님 싫다고요.... 교수님도 저 싫어하는 거 다 알아요.... 다 안다고...... 나만 그런가 기분탓인가 내 자존감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그런가 왜 나를 무시하고 비웃는 것 같지 아 망할망할시발 때려치우고 싶어

교수님은 F야 내가 공부한 거 하나도 못 맞춰

시벌 어차피 내 전공도 아닌데 안 들어도 아무 상관 없다고!!!!! 씨발 나 당신 수업 다시는 안 들을 거야 흑흑 아 나도 싫고 교수님도 싫고 다 싫다....

에에이 씨발 돈 없어서 약도 못 먹고~~~~ 내 능률 어쩔거야~~~~ 약에만 의존하는 내 탓이지 뭐 아이고아이고

에에에레베베베베베베ㅔ베ㅔ체에 과제하기 싫다 병원 가야 되는데~~~~ 내 인생 어쩔거야~~~~~~ 그냥 병원도 약도 상담도 끊고 공부고 과제도 그만두고 살다가 죽어버리면 편하겠다 아이고아이고내인생 선생님 도와주세요

교수님.... 제가 과제를 못한 것은.... 고것은... 사정이 좀 있습니다..... 해봤자 안 믿어줄거란말이야아 돈 없어서 병원을 못 가 돈 필요하다고 말도 못 해 알바도 못해 너무 한심해 그냥 죽는 게 낫겠다 그치만 일주일에 만 얼마 써서 내 기분이 나아진다면 그깟 돈쯤 당연히 쓰겠지만

너 정말 좆같아. 부럽다. 누군간 이렇게 너에게 쩔쩔매줘서. 넌 내게 아무것도 아니야. 이젠 내 맘대로 살거야.

시발년 지꺼만 쏙 가져오네

프로어그로먹이러들은 지가 애미애비에게 관심 못받은걸 어그로에게 투영해서 관심주는거임? 진짜 궁금하던데ㅋㅋ 윤서인 지지자들 급으로 지 대신 개소리하고 대신 욕먹어주는게 마음에 들어서 어그로 후빨이라도 하는거 아닌가 몰라ㅎㅎ

>>992 어지간히 할짓없어야 어그로에게 관심주는건 빼박임 현생이 바쁘거나 커뮤니티가 클린하거나 빡세게 토크를 하다보면 어그로에게 관심줄 일도 없는데 현생도 포기했고 망커뮤에서 죽치는 애들이 그렇게 어그로에게 관심 잘주던데 너의 의견도 일리있다고 본다 스레딕도 이미 망커뮤라서 저꼴을 봐야되는 내 인생이 레전드임

나한테 고나리질하기 전에 왜 열어뒀는지 물어라도 봐라 사람 찾는다고 안했으면 아 본인이 한다는 거구나 각 안 나오냐? 존나 어이없어 그래놓고 나 보고 어쩌고 저쩌고 ㅋㅋ 아 어쩌라고 ㅋㅋ 내가 구하는 거였어도 너 같이 나오는 것들한텐 일 안 맡김 ㅋㅋ

식당왔는데 옆에 있는 인간이 미친듯이 쩝쩝대서 돌아버리겠네

씨발 실내인데 존나게 쩝쩝대서 옆에서 비오는줄 알았음

아니 진짜 개짜증나네 코드 니네만 쓰냐고 쓰레기들아... 아니 내가 니네 충전한다고 다 기다려주고 일할때 충전하려고 꼽을때 삐꾸나서 칫솔 케이스 부서진 거랑 오늘 하루종일 놀라해서 겁나 할거 없던것도 빡치는데 저녁 먹고 와보니 내 폰 충전됐다고 지네 멋대로 코드 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니네처럼 못해서 안한 것 같냐고 양심 진심 보이저호랑 같이 우주공간 떠내려가고 있는 듯한 놈들앜ㅋㅋㅋㅋㅋ

점충 제발....그냥 02레스냅둬...ㅜㅜㅜㅜ

>>999는 내가 지킴 아 다한증 때문에 마우스에다 휴지하나 놓고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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