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Bvwrak64Zi 2018/07/20 08:54:57 ID : tByY2oMjfSE 52
내가 지금까지 들었던 이야기 중 제일 소름돋았거든 한명이라도 있음 들려줄게!!
102 이름없음 2018/07/23 15:03:36 ID : QsnWo4Y67vB 0
보고있어
103 이름없음 2018/07/23 15:03:48 ID : inQq0oLbBbz 0
응응 보고잇어
104 ◆NwJTU3XxPfU 2018/07/23 15:24:33 ID : tByY2oMjfSE 0
사촌이 들어오자마자 할머니는 사촌을 불러서 이 묵주 어디있냐고 물어봤고 사촌은 당황해서 집 마당이라고 말하자마자 고모랑 고모부랑 영미 엄마랑 다 같이 내려가서 땅을 팠고 그 때 그 상자를 발견했지 할머니가 헐레벌떡 상자를 열었고 역시나 깨진 단지 몇 조각이랑 사진이 있었는데 그 사진이 할아버지랑 할아버지 친구 사진이래 군대에서 찍은 사진. 할머니가 단지 안에 있던 구슬 어디갔냐고 하니까 깨져서 그냥 이 마당에 뒀다고.. 하지만 이미 마당에는 구슬이 남아있을리가ㅜ없잖아?
105 이름없음 2018/07/23 15:34:49 ID : E5O8rupUZjB 0
응응
106 이름없음 2018/07/23 15:43:23 ID : U582ldyIHyL 0
보고있어ㅓ
107 이름없음 2018/07/23 15:49:08 ID : u4JSHA7vvcl 0
보고있어
108 이름없음 2018/07/23 15:52:56 ID : zTRDwLare40 0
대박..ㅠ
109 이름없음 2018/07/23 21:31:11 ID : fSNAlA1zRwk 0
보고있어!
110 이름없음 2018/07/23 23:33:37 ID : 46i3A7s1a5S 0
ㄱㅅ
111 이름없음 2018/07/24 04:17:57 ID : ClCqi2rcIE3 0
지금 정주행했는데 완전 소름... 그러게 왜 건드려가지고 그냥 할머니한테 이게 뭐냐고 물어보고 끝내지.. 하여간 사고뭉치네
112 이름없음 2018/07/24 14:22:28 ID : qphAmLcHwq7 0
ㄱㅅ
113 ◆NwJTU3XxPfU 2018/07/24 14:46:53 ID : tByY2oMjfSE 0
할머니께서는 스님 불러야한다 무당을 불러야한다며 주저 앉아서 거의 기절하다싶이 하셨고 고모부는 화가나서 사촌한테 뭐라고하시고 정말 집 전체가 난리가 난거야. 일단 아는 무당 불러서 빨리 집 한번만 들려달라고 부탁했고 몇 분 후 무당이 도착했는데 대문 앞부터 한숨쉬면서 못 들어가겠대
114 이름없음 2018/07/24 15:55:59 ID : K3RDtfPfXvv 0
응응!
115 이름없음 2018/07/24 16:19:29 ID : FjAkq7Apgkl 0
응응 빨리얘기해줘!
116 이름없음 2018/07/24 16:40:48 ID : E8ksqrz9a79 0
레주 더 얘기해조 ... 궁금해서 미치겠어
117 이름없음 2018/07/24 16:56:49 ID : QsnWo4Y67vB 0
그랫 어떻게 됐는디?????
118 이름없음 2018/07/24 17:04:07 ID : Ru3zRyFh83v 0
우와 조낸조낸 재밌당 ㅎㅎ 빨리 빨리!! 현기증 난다
119 이름없음 2018/07/24 17:08:27 ID : irs3yGsklg1 0
보고있다 스레주야 기다릴게
120 이름없음 2018/07/24 18:52:35 ID : AlvbbdAZfVh 0
빨리와 !
121 이름없음 2018/07/25 13:56:51 ID : so0mqZbio2J 0
와 레주어디갓어 얼른와!!
122 이름없음 2018/07/26 11:48:50 ID : SNy6pcHxxxw 0
갱신
123 이름없음 2018/07/26 12:17:09 ID : xzU6lu1hffb 0
빤니와!! 궁금행 !
124 이름없음 2018/07/26 12:35:08 ID : ck4E3vjtcpP 0
헐 전주행했어 대박... 얼른와 스레주ㅠㅠㅠ
125 이름없음 2018/07/26 13:53:23 ID : xzPa02k07eZ 0
정주행 했어... 궁금하다 얼른 와 스레주!
126 ◆rBvwrak64Zi 2018/07/27 10:49:53 ID : tByY2oMjfSE 0
스레주야! 한동안 너무 바빴어 다른 지역으로 실습다녀오고 말이 방학이지 .. 다들 기다리게해서 미안해
127 ◆rBvwrak64Zi 2018/07/27 10:50:23 ID : tByY2oMjfSE 0
기존 닉네임이 기억이 나서 이 닉네임으로 마저 쓸게
128 이름없음 2018/07/27 10:52:16 ID : 3Ds3DzaoGrg 0
동접! 어서와 스레주!
129 ◆rBvwrak64Zi 2018/07/27 10:53:20 ID : tByY2oMjfSE 0
무당이 자꾸 토하려고하고 부르르 떨고 영미는 티비에서만 봤던 그런 상황들을 자기 눈으로 보니까 무서워 죽겠더래 사촌은 막 울고 할머니는 막 걱정스러워서 자꾸 손으로 비시고 무당이 방울을 막 흔들면서 집으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빙의? 이런 것 처럼 막 몸을 흔들더니 할머니가 꿈속에서 봤던 그 여자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더래 머리를 막 긁고 기어다니는 행동말야..
130 이름없음 2018/07/27 10:54:54 ID : xzU6lu1hffb 0
웅웅
131 이름없음 2018/07/27 11:19:38 ID : 3xyE1cnA1wm 0
스레주어디갓어ㅠㅜ
132 이름없음 2018/07/27 11:20:10 ID : 2rdWjiqqo3Q 0
듣고있어ㅜ
133 ◆rBvwrak64Zi 2018/07/27 11:24:29 ID : tByY2oMjfSE 0
밥 먹고 왔어 미안! 그러다 무당이 벌떡 일어나서 콩콩 뛰면서 막 소리를 지르더래 머리를 쥐어 잡고.. 개는 자꾸 무당 보면서 짖고.. 한참 그렇게 하다가 갑자기 멈추더니 중얼거리더래 자꾸 스스스스ㅡㅅ 이렇게..
134 이름없음 2018/07/27 11:25:51 ID : fRxCnQmtvvf 0
헐무서워...그래서?
135 이름없음 2018/07/27 11:26:07 ID : 3xyE1cnA1wm 0
응응
136 이름없음 2018/07/27 11:29:58 ID : dVhy6ktxXBv 0
스스ㅡ스ㅡㅡㅡㅡㅅㅅ스ㅡ스ㅡㅡ스ㅡㅡ스ㅡㅡㅡ 레주
137 이름없음 2018/07/27 11:33:08 ID : Wi4Gk3wnzXA 0
보고있어!
138 이름없음 2018/07/27 11:36:44 ID : ZeFilxxwk79 0
어디가써...ㅠ 스레주 궁금행
139 이름없음 2018/07/27 13:24:12 ID : xBfhBvvck4E 0
스레주 어딧어ㅜㅜㅜ 뒷이야기 궁그매ㅠㅜ
140 이름없음 2018/07/27 14:12:12 ID : 8o3RA7xWi9u 0
빨리 얘기해줘!!!! 기다리기 힘들다
141 이름없음 2018/07/27 14:48:55 ID : Phbxwk2mk8m 0
어디갔더 ㅠㅠ
142 이름없음 2018/07/27 15:06:39 ID : hdRvfPbjBuq 0
으아아아아아앜 소름돋아
143 이름없음 2018/07/27 15:15:59 ID : O8lwmmla8lw 0
레주 어디갔어 ㅜ
144 이름없음 2018/07/27 15:16:59 ID : 9ija08i4Gty 0
나 스레주야 스스스거리던 무당이 갑자기 대문으로 달려가더니 머리를 쿵쿵박는거야 그러다가 개는 짖는걸 멈추더라구
145 ◆rBvwrak64Zi 2018/07/27 15:21:20 ID : tByY2oMjfSE 0
누구야? 내가 스레주인데?
146 ◆rBvwrak64Zi 2018/07/27 15:23:37 ID : tByY2oMjfSE 0
기다리게해서 미안해ㅠㅠ 그러더니 막 갑자기 주저앉아서 울면서 왜 나 죽였어? 라고 하면서 엉엉거리고 고모부가 품고 있던 그 상자를 막 가져오라고 하면서 우셨대 근데 무당이랑 같이 온 조수? 암튼 그 분이 막 안된다고 뺏기지말라고 꼭 붙들고 계시라고하고 무당은 막 저거 내꺼야!!!하면서 소리지르고 고모부도 막 무서워도 상자 안 뺏길려고 막 고군분투하셨나봐
147 ◆rBvwrak64Zi 2018/07/27 15:25:49 ID : tByY2oMjfSE 0
조수는 절대 뺏기지말라고하고 무당은 막 발악까지하다가 갑자기 쓰러지셨대 할머니가 놀라서 냉수 하나 들고와서 막 입에 들이붓고 난리도 아니였나봐.. 무당이 정신차렸는지 일어나더니 구슬 어디갔냐고 하나라도 찾아야한다고 안그러면 이 집에서 살아남을 사람 단 한명도 없다고 빨리 찾으라고 하셨고 이미 구슬은 어디 갔는지 모르고 가족들은 답답하기만 하더래
148 ◆rBvwrak64Zi 2018/07/27 15:28:44 ID : tByY2oMjfSE 0
무당이 좀 쉬다가 다시 하자고 마당 계단에서 앉아 계셨는데 갑자기 똥구가 개 집 옆? 구석에서 막 구덩이를 파고 있길래 고모가 쟤 왜저래.. 이러면서 구덩이 쪽으로 갔대 그러더니 똥구가 뭐 하나 물고서는 무당 앞에 탁 내려놓았대
149 이름없음 2018/07/27 15:32:41 ID : O8lwmmla8lw 0
응응 그래서 어떻게됐어?
150 ◆rBvwrak64Zi 2018/07/27 15:35:17 ID : tByY2oMjfSE 0
단지가 깨지면서 떨어졌던 구슬 하나를 똥구가 뭔가 호기심에 가져갔나봐. 무당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찾았다 찾았다 이랬고 구슬이랑 상자는 일단 법당에 가져가고 내일 법당으로 와서 굿 하자고 하시고 그리고 부적을 주면서 각자 주머니에 꼭 넣고 자라고. 그리고 오늘 밤에는 다 같이 자야된다고 하시고 가시더래. 할머니 집에 영미 가족이랑 사촌네 모두 모여서 잠을 청했대. 근데 할머니가 또 꿈을 꾼거야..
151 이름없음 2018/07/27 15:35:58 ID : O8lwmmla8lw 0
동접인가
152 이름없음 2018/07/27 15:37:52 ID : dzQty40pXxS 0
듣고잇서!!
153 ◆rBvwrak64Zi 2018/07/27 15:39:30 ID : tByY2oMjfSE 0
꿈에서는 할머니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짓기 전 초가집이였대. 방에 누워 있는데 마당에서 스스스ㅡ스슷이런 소리가 들리더래 그래서 뭐지? 하고 나갔는데 머리가 산발에다가 엄청 키가 크고 삐쩍 마른 여자가 스스스ㅡㅅ스거리면서 마당에서 기어다니길래 할머니가 이제 좀 가라고 하면서 막 소리를 질렀대 소리를 지르니까 그여자가 탁 멈추더니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이러면서 할머니한테 달려들어서는 목을 조르더래
154 이름없음 2018/07/27 15:46:22 ID : fRxCnQmtvvf 0
헐.. 그래서?
155 ◆rBvwrak64Zi 2018/07/27 15:57:04 ID : tByY2oMjfSE 0
할머니가 아무리 꿈이지만 너무 목이 아파서 막 아둥바둥거렸는데 그여자가 혀를 낼름 거리면서 구슬내놔!!!!!!!!!!!!!! 이러면서 할머니의 목을 더 세게 졸랐고 할머니는 울면서 살려달라고 그랬대 그랬더니 여자가 조르던 목을 풀더니 씨익 웃으면서 그럼 구슬가져와 라고 했다는거야 할머니가 너무 무서워서 꿈에서 깼는데 시간은 새벽 3시였대. 다시 꿈을 꾸면 그 여자가 나타날까봐 잠이 안와서 부엌에서 물 한잔 먹으러 부엌으로 갔는데 부엌 옆 베란다가 있거든? 근데 그 베란다 문 실루엣으로 어떤 그림자가 있더래
156 이름없음 2018/07/27 16:02:17 ID : Phbxwk2mk8m 0
으아 소름;;
157 이름없음 2018/07/27 16:05:12 ID : fRxCnQmtvvf 0
헐 ... 설마...
158 ◆rBvwrak64Zi 2018/07/27 16:05:34 ID : tByY2oMjfSE 0
할머니가 누구세요? 하면서 베란다를 열었는데 자기가 있더래. 한마디로 말하면 자신의 처녀시절? 젊었던 시절이였대 그래서 너무 놀래서 멍하니 보니까 그 사람이 살려달라고 구슬만 가져오면 살 수 있다고 우리 다 살아야하지않냐고 빨리 무당한테 가서 구슬 받아오라고 그럼 우리 영감이 돌아온다고 막 빌면서 할머니한테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무슨 말이냐고 말하던 찰라 다시 꿈에서 깬거지.
159 이름없음 2018/07/27 16:09:07 ID : Phbxwk2mk8m 0
응? 꿈꾸다가 깼는데 또 꿈..?
160 이름없음 2018/07/27 16:10:22 ID : fRxCnQmtvvf 0
엥? 아그니까 꿈에서 깼는데 그것도 꿈이였다니건가
161 ◆rBvwrak64Zi 2018/07/27 16:11:03 ID : tByY2oMjfSE 0
응 맞아!
162 이름없음 2018/07/27 16:12:59 ID : fRxCnQmtvvf 0
아아 이해해쓰 그래서??
163 이름없음 2018/07/27 16:16:59 ID : Phbxwk2mk8m 0
뭔가 무섭다 ㄷ
164 이름없음 2018/07/27 16:36:06 ID : Phbxwk2mk8m 0
그다음은!?
165 ◆rBvwrak64Zi 2018/07/27 16:57:19 ID : tByY2oMjfSE 0
할머니가 일어나서 구슬 다시 가져오자고 막 짐을 챙기셨대 아침에 일어난 가족들은 갑자기 어리둥절하시지 그래서 다들 짐 챙기고 법당? 으로 갔는데 무당이 왜 이리 빨리왔냐고 그년이 찾아오래? 라고 말하셨대 할머니가 구슬 다시 돌려주라고 영감돌아와야한다고 하니까 무당이 혀 끌끌차면서 그 년이 사람 탈을 쓰고 이 가족 다 몰살하려고 그러네? 라고 했다는거야..
166 이름없음 2018/07/27 16:59:43 ID : tbimMqqjeNu 0
167 이름없음 2018/07/27 17:06:20 ID : 4ZclfUZg1AY 0
보고있어!!
168 이름없음 2018/07/27 17:06:58 ID : ctAkmk8jbba 0
아 빨리 몰입감쩔어
169 ◆rBvwrak64Zi 2018/07/27 17:09:48 ID : tByY2oMjfSE 0
할머니가 우리 영감이 못 들어오고있다고 구슬 빨리 주라고 하니까 무당이 가만히 있다가 한숨 쉬고는 고모랑 영미 아빠랑 엄마를 부르시고는 혀를 끌끌 차시더래 지금 그년이 할머니 속이고 있다고 구슬 이대로 할머니 가져다주면 너희 집 다 가라앉는데 그래도 줘? 라고 되물어봤다는거야
170 이름없음 2018/07/27 17:12:23 ID : Phbxwk2mk8m 0
뭐야 진짜 뭐지 ;;
171 이름없음 2018/07/27 17:16:13 ID : ctAkmk8jbba 0
뭐지 뭐가 진실일까
172 ◆rBvwrak64Zi 2018/07/27 17:17:50 ID : tByY2oMjfSE 0
진짜 누구말을 들어야될지 모르겠더래 그래서 꿈보다는 사람이다 이생각에 고모랑 영미엄마가 그냥 굿하자고 막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할머니 옆에 무당 조수 분이 계셨는데 부르르 떨더니 낄낄 웃으시면서 머리를 막 긁어시더래 그러면서 스스스스스ㅡ스스스스스이러시고..
173 이름없음 2018/07/27 17:24:48 ID : 88jdCrvxA58 0
허걱. ......
174 이름없음 2018/07/27 17:26:06 ID : u3xBhAkoFdw 0
동접인가
175 이름없음 2018/07/27 17:29:04 ID : Phbxwk2mk8m 0
ㄷ ㄷ
176 이름없음 2018/07/27 17:48:24 ID : 3yK1AY9zhvB 0
스레주 빨리와..
177 이름없음 2018/07/27 17:59:17 ID : ctAkmk8jbba 0
ㄷㄷ 스레주 고고
178 이름없음 2018/07/27 18:21:24 ID : cMnRu3vimK3 0
헐 더 보고싶어
179 이름없음 2018/07/27 18:30:19 ID : nTTXth9g6mH 0
스레주 어디갓어 ...
180 이름없음 2018/07/27 18:45:06 ID : mrcJXy459dv 0
빨리와레주,,와,,
181 ◆rBvwrak64Zi 2018/07/27 18:54:41 ID : O67vu2nwnBa 0
그러더니 그 조수분이 막 깔깔깔 웃으시더래 그러면서 할머니한테 달려들더니 막 울더래 그러면서 할아버지 이름을 말하면서 할멈 살려주시오 할멈 살려주시오 구슬이 있어야 집에 들어가오~~ 막 이러시더래
182 이름없음 2018/07/27 18:56:07 ID : xPbbba9s5SI 0
헐 동접쓰 ~~~!|!
183 ◆rBvwrak64Zi 2018/07/27 19:00:56 ID : O67vu2nwnBa 0
할머니는 막 영감영감~ 이러시고 막 고모랑 영미네 가족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할머니는 구슬 내놓으시오 하면서 무당 팔 잡고 무당은 한숨쉬다가 안되겠는지 방울? 이런걸로 조수 귀에 대고 흔드셨대 그러니까 그 조수가 갑자기 낄낄대 " 흔들지마 쌍년아 시끄러워 " 라고 했대
184 이름없음 2018/07/27 19:04:31 ID : AqmGpSNupV8 0
오옹...계속해줘
185 ◆rBvwrak64Zi 2018/07/27 19:07:03 ID : O67vu2nwnBa 0
무당이 안되겠는지 법당 안에 주머니 같은거 꺼내서 조수 앞에 보여주자 조수가 막 콩콩 뛰더래 뭔가 그 주머니 안에 구슬이 있었던 것 같아
186 이름없음 2018/07/27 19:12:42 ID : mrcJXy459dv 0
웅웅
187 이름없음 2018/07/27 20:49:49 ID : Phbxwk2mk8m 0
그 묵주 뭐길래 그런거지;;
188 이름없음 2018/07/27 21:06:28 ID : dPeNuq7zfbw 0
듣고있어
189 이름없음 2018/07/27 21:45:17 ID : ck4K2FdvcpX 0
헐아직도진행중이라니.....
190 이름없음 2018/07/27 22:16:17 ID : xXy5gjhaoL9 0
듣는 중 ㅠㅠ
191 이름없음 2018/07/27 22:33:45 ID : 2sjhgrzatvD 0
빨리오센세!!
192 ◆rBvwrak64Zi 2018/07/27 23:01:09 ID : Y2q1yJPh82o 0
무당은 절대 못 준다고 구슬을 입 안에 넣어버리더래 그러니까 조수가 막 강제로 무당 입 벌릴려고 하고 다른 조수 분이 말리고 엄청 난장판이였대 근데 그때 갑자기 그 빙의된 조수가 사촌한테 가서는 낄낄거리며 웃는거야 " 병신새끼 호기심에 온 가족 전체가 불에 타 죽여버릴거다 "
193 이름없음 2018/07/27 23:02:17 ID : xXy5gjhaoL9 0
헐 응응
194 이름없음 2018/07/27 23:02:40 ID : xwsrAi1fXAn 0
빨리마저보여줘 현기증날거같아
195 ◆rBvwrak64Zi 2018/07/27 23:04:53 ID : Y2q1yJPh82o 0
귀여워..
196 이름없음 2018/07/27 23:05:35 ID : xwsrAi1fXAn 0
귀여워하지마 유부남이다
197 이름없음 2018/07/27 23:06:30 ID : xXy5gjhaoL9 0
ㅋㄱㅋㄹㅋㄹㅋㄱㅋㄱㅋ귀여워 하지 마 유부남이야 ㅋㄹㅋㄹㅋㄹㅋㄹㅋㅋㄹㅋㄹㅋㄹㅋ 아 멋있으셔
198 ◆rBvwrak64Zi 2018/07/27 23:06:57 ID : Y2q1yJPh82o 0
사촌은 거기서 진짜 울었대 영미도 무서워서 구석에서 벌벌 떨고 난리였나봐 빙의 된 조수가 갑자기 켁켁하고 토하는 시늉을 하더니 갑자기 군인 흉내를 내는거야 그러자마자 할머니가 영감하고 울더래
199 이름없음 2018/07/27 23:06:58 ID : xXy5gjhaoL9 0
ㅋㅋㅋㄹㅋㅇㅋㄱㅋㄱㅋㅋㅋ마음 졸이면서 새로고침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ㅋ
200 이름없음 2018/07/27 23:07:32 ID : xXy5gjhaoL9 0
헐 진짜 할아버지이싱 거 아니야(
201 이름없음 2018/07/27 23:08:51 ID : xwsrAi1fXAn 0
귀신의 장난질이 심한건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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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8.15 0
20레스 제3의눈을 뜨고 겪은이야기 1633 Hit
괴담 Drop pop 18.08.15 0
7레스 어떡하지 방금 베란다에서 큰 소리가 났는데;; 4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5 0
30레스 처조부님 이야기 289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5 5
151레스 이상한 꿈을 꿨는데 들어줄 사람..?? 75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5 0
19레스 이거 내가 부대에서 들은 선임 이야기인데 327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4 0
6레스 전등이 자꾸 깜박거려 296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4 0
33레스 나 잡혀가는거야? 596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4 0
15레스 유체이탈 416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4 1
15레스 사촌동생 49재여서 다녀온 후로 몸이 안 좋아 883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4 0
14레스 내가 옛날에 꿧던 이상한 꿈이야기야 158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4 1
23레스 심리테스트 한번 하고 갈래? 699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4 0
83레스 엄마 때문에 진짜 힘들다 398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4 0
6레스 이것도 가위야? 133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