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우창문이 뭐고 어떻게하는거죠? (11)
2.서걱서걱 (11)
3.롯데월드에 새로생긴 공간 있니?? (1000)
4.오늘 가위를 눌렸어 (3)
5.나 방금 이상한아이를봤어 이거1편,2편,3편,4편좀 링크좀주라.. (22)
6.내 친구네 집에 귀신 들린 이야기 해볼까? (346)
7.산에서 호랑이 같은걸 봤어 (44)
8.제3의눈을 뜨고 겪은이야기 (20)
9.어떡하지 방금 베란다에서 큰 소리가 났는데;; (7)
10.처조부님 이야기 (30)
11.이상한 꿈을 꿨는데 들어줄 사람..?? (151)
12.이거 내가 부대에서 들은 선임 이야기인데 (19)
13.전등이 자꾸 깜박거려 (6)
14.나 잡혀가는거야? (33)
15.유체이탈 (15)
16.사촌동생 49재여서 다녀온 후로 몸이 안 좋아 (15)
17.내가 옛날에 꿧던 이상한 꿈이야기야 (14)
18.심리테스트 한번 하고 갈래? (23)
19.엄마 때문에 진짜 힘들다 (83)
20.이것도 가위야? (6)
1
◆rBvwrak64Zi
2018/07/20 08:54:57
ID : tByY2oMjfSE
52
내가 지금까지 들었던 이야기 중 제일 소름돋았거든
한명이라도 있음 들려줄게!!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18/07/23 15:03:36
ID : QsnWo4Y67vB
0
보고있어
103
이름없음
2018/07/23 15:03:48
ID : inQq0oLbBbz
0
응응 보고잇어
104
◆NwJTU3XxPfU
2018/07/23 15:24:33
ID : tByY2oMjfSE
0
사촌이 들어오자마자 할머니는 사촌을 불러서 이 묵주 어디있냐고 물어봤고 사촌은 당황해서 집 마당이라고 말하자마자 고모랑 고모부랑 영미 엄마랑 다 같이 내려가서 땅을 팠고 그 때 그 상자를 발견했지
할머니가 헐레벌떡 상자를 열었고 역시나 깨진 단지 몇 조각이랑 사진이 있었는데 그 사진이 할아버지랑 할아버지 친구 사진이래 군대에서 찍은 사진. 할머니가 단지 안에 있던 구슬 어디갔냐고 하니까 깨져서 그냥 이 마당에 뒀다고.. 하지만 이미 마당에는 구슬이 남아있을리가ㅜ없잖아?
105
이름없음
2018/07/23 15:34:49
ID : E5O8rupUZjB
0
응응
106
이름없음
2018/07/23 15:43:23
ID : U582ldyIHyL
0
보고있어ㅓ
107
이름없음
2018/07/23 15:49:08
ID : u4JSHA7vvcl
0
보고있어
108
이름없음
2018/07/23 15:52:56
ID : zTRDwLare40
0
대박..ㅠ
109
이름없음
2018/07/23 21:31:11
ID : fSNAlA1zRwk
0
보고있어!
110
이름없음
2018/07/23 23:33:37
ID : 46i3A7s1a5S
0
ㄱㅅ
111
이름없음
2018/07/24 04:17:57
ID : ClCqi2rcIE3
0
지금 정주행했는데 완전 소름... 그러게 왜 건드려가지고 그냥 할머니한테 이게 뭐냐고 물어보고 끝내지.. 하여간 사고뭉치네
112
이름없음
2018/07/24 14:22:28
ID : qphAmLcHwq7
0
ㄱㅅ
113
◆NwJTU3XxPfU
2018/07/24 14:46:53
ID : tByY2oMjfSE
0
할머니께서는 스님 불러야한다 무당을 불러야한다며 주저 앉아서 거의 기절하다싶이 하셨고 고모부는 화가나서 사촌한테 뭐라고하시고 정말 집 전체가 난리가 난거야. 일단 아는 무당 불러서 빨리 집 한번만 들려달라고 부탁했고 몇 분 후 무당이 도착했는데 대문 앞부터 한숨쉬면서 못 들어가겠대
114
이름없음
2018/07/24 15:55:59
ID : K3RDtfPfXvv
0
응응!
115
이름없음
2018/07/24 16:19:29
ID : FjAkq7Apgkl
0
응응 빨리얘기해줘!
116
이름없음
2018/07/24 16:40:48
ID : E8ksqrz9a79
0
레주 더 얘기해조 ... 궁금해서 미치겠어
117
이름없음
2018/07/24 16:56:49
ID : QsnWo4Y67vB
0
그랫 어떻게 됐는디?????
118
이름없음
2018/07/24 17:04:07
ID : Ru3zRyFh83v
0
우와 조낸조낸 재밌당 ㅎㅎ 빨리 빨리!! 현기증 난다
119
이름없음
2018/07/24 17:08:27
ID : irs3yGsklg1
0
보고있다 스레주야 기다릴게
120
이름없음
2018/07/24 18:52:35
ID : AlvbbdAZfVh
0
빨리와 !
121
이름없음
2018/07/25 13:56:51
ID : so0mqZbio2J
0
와 레주어디갓어 얼른와!!
122
이름없음
2018/07/26 11:48:50
ID : SNy6pcHxxxw
0
갱신
123
이름없음
2018/07/26 12:17:09
ID : xzU6lu1hffb
0
빤니와!! 궁금행 !
124
이름없음
2018/07/26 12:35:08
ID : ck4E3vjtcpP
0
헐 전주행했어 대박... 얼른와 스레주ㅠㅠㅠ
125
이름없음
2018/07/26 13:53:23
ID : xzPa02k07eZ
0
정주행 했어... 궁금하다 얼른 와 스레주!
126
◆rBvwrak64Zi
2018/07/27 10:49:53
ID : tByY2oMjfSE
0
스레주야! 한동안 너무 바빴어 다른 지역으로 실습다녀오고 말이 방학이지 ..
다들 기다리게해서 미안해
127
◆rBvwrak64Zi
2018/07/27 10:50:23
ID : tByY2oMjfSE
0
기존 닉네임이 기억이 나서 이 닉네임으로 마저 쓸게
128
이름없음
2018/07/27 10:52:16
ID : 3Ds3DzaoGrg
0
동접! 어서와 스레주!
129
◆rBvwrak64Zi
2018/07/27 10:53:20
ID : tByY2oMjfSE
0
무당이 자꾸 토하려고하고 부르르 떨고 영미는 티비에서만 봤던 그런 상황들을 자기 눈으로 보니까 무서워 죽겠더래 사촌은 막 울고 할머니는 막 걱정스러워서 자꾸 손으로 비시고
무당이 방울을 막 흔들면서 집으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빙의? 이런 것 처럼 막 몸을 흔들더니 할머니가 꿈속에서 봤던 그 여자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더래 머리를 막 긁고 기어다니는 행동말야..
130
이름없음
2018/07/27 10:54:54
ID : xzU6lu1hffb
0
웅웅
131
이름없음
2018/07/27 11:19:38
ID : 3xyE1cnA1wm
0
스레주어디갓어ㅠㅜ
132
이름없음
2018/07/27 11:20:10
ID : 2rdWjiqqo3Q
0
듣고있어ㅜ
133
◆rBvwrak64Zi
2018/07/27 11:24:29
ID : tByY2oMjfSE
0
밥 먹고 왔어 미안!
그러다 무당이 벌떡 일어나서 콩콩 뛰면서 막 소리를 지르더래 머리를 쥐어 잡고.. 개는 자꾸 무당 보면서 짖고.. 한참 그렇게 하다가 갑자기 멈추더니 중얼거리더래 자꾸 스스스스ㅡㅅ 이렇게..
134
이름없음
2018/07/27 11:25:51
ID : fRxCnQmtvvf
0
헐무서워...그래서?
135
이름없음
2018/07/27 11:26:07
ID : 3xyE1cnA1wm
0
응응
136
이름없음
2018/07/27 11:29:58
ID : dVhy6ktxXBv
0
스스ㅡ스ㅡㅡㅡㅡㅅㅅ스ㅡ스ㅡㅡ스ㅡㅡ스ㅡㅡㅡ
레주
137
이름없음
2018/07/27 11:33:08
ID : Wi4Gk3wnzXA
0
보고있어!
138
이름없음
2018/07/27 11:36:44
ID : ZeFilxxwk79
0
어디가써...ㅠ 스레주 궁금행
139
이름없음
2018/07/27 13:24:12
ID : xBfhBvvck4E
0
스레주 어딧어ㅜㅜㅜ 뒷이야기 궁그매ㅠㅜ
140
이름없음
2018/07/27 14:12:12
ID : 8o3RA7xWi9u
0
빨리 얘기해줘!!!! 기다리기 힘들다
141
이름없음
2018/07/27 14:48:55
ID : Phbxwk2mk8m
0
어디갔더 ㅠㅠ
142
이름없음
2018/07/27 15:06:39
ID : hdRvfPbjBuq
0
으아아아아아앜 소름돋아
143
이름없음
2018/07/27 15:15:59
ID : O8lwmmla8lw
0
레주 어디갔어 ㅜ
144
이름없음
2018/07/27 15:16:59
ID : 9ija08i4Gty
0
나 스레주야 스스스거리던 무당이 갑자기 대문으로 달려가더니 머리를 쿵쿵박는거야 그러다가 개는 짖는걸 멈추더라구
145
◆rBvwrak64Zi
2018/07/27 15:21:20
ID : tByY2oMjfSE
0
누구야? 내가 스레주인데?
146
◆rBvwrak64Zi
2018/07/27 15:23:37
ID : tByY2oMjfSE
0
기다리게해서 미안해ㅠㅠ
그러더니 막 갑자기 주저앉아서 울면서 왜 나 죽였어? 라고 하면서 엉엉거리고 고모부가 품고 있던 그 상자를 막 가져오라고 하면서 우셨대 근데 무당이랑 같이 온 조수? 암튼 그 분이 막 안된다고 뺏기지말라고 꼭 붙들고 계시라고하고 무당은 막 저거 내꺼야!!!하면서 소리지르고 고모부도 막 무서워도 상자 안 뺏길려고 막 고군분투하셨나봐
147
◆rBvwrak64Zi
2018/07/27 15:25:49
ID : tByY2oMjfSE
0
조수는 절대 뺏기지말라고하고 무당은 막 발악까지하다가 갑자기 쓰러지셨대 할머니가 놀라서 냉수 하나 들고와서 막 입에 들이붓고 난리도 아니였나봐..
무당이 정신차렸는지 일어나더니 구슬 어디갔냐고 하나라도 찾아야한다고 안그러면 이 집에서 살아남을 사람 단 한명도 없다고 빨리 찾으라고 하셨고 이미 구슬은 어디 갔는지 모르고 가족들은 답답하기만 하더래
148
◆rBvwrak64Zi
2018/07/27 15:28:44
ID : tByY2oMjfSE
0
무당이 좀 쉬다가 다시 하자고 마당 계단에서 앉아 계셨는데 갑자기 똥구가 개 집 옆? 구석에서 막 구덩이를 파고 있길래 고모가 쟤 왜저래.. 이러면서 구덩이 쪽으로 갔대 그러더니 똥구가 뭐 하나 물고서는 무당 앞에 탁 내려놓았대
149
이름없음
2018/07/27 15:32:41
ID : O8lwmmla8lw
0
응응 그래서 어떻게됐어?
150
◆rBvwrak64Zi
2018/07/27 15:35:17
ID : tByY2oMjfSE
0
단지가 깨지면서 떨어졌던 구슬 하나를 똥구가 뭔가 호기심에 가져갔나봐. 무당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찾았다 찾았다 이랬고 구슬이랑 상자는 일단 법당에 가져가고 내일 법당으로 와서 굿 하자고 하시고 그리고 부적을 주면서 각자 주머니에 꼭 넣고 자라고. 그리고 오늘 밤에는 다 같이 자야된다고 하시고 가시더래. 할머니 집에 영미 가족이랑 사촌네 모두 모여서 잠을 청했대. 근데 할머니가 또 꿈을 꾼거야..
151
이름없음
2018/07/27 15:35:58
ID : O8lwmmla8lw
0
동접인가
152
이름없음
2018/07/27 15:37:52
ID : dzQty40pXxS
0
듣고잇서!!
153
◆rBvwrak64Zi
2018/07/27 15:39:30
ID : tByY2oMjfSE
0
꿈에서는 할머니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짓기 전 초가집이였대. 방에 누워 있는데 마당에서 스스스ㅡ스슷이런 소리가 들리더래 그래서 뭐지? 하고 나갔는데 머리가 산발에다가 엄청 키가 크고 삐쩍 마른 여자가 스스스ㅡㅅ스거리면서 마당에서 기어다니길래 할머니가 이제 좀 가라고 하면서 막 소리를 질렀대 소리를 지르니까 그여자가 탁 멈추더니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구슬왜가져가
이러면서 할머니한테 달려들어서는 목을 조르더래
154
이름없음
2018/07/27 15:46:22
ID : fRxCnQmtvvf
0
헐.. 그래서?
155
◆rBvwrak64Zi
2018/07/27 15:57:04
ID : tByY2oMjfSE
0
할머니가 아무리 꿈이지만 너무 목이 아파서 막 아둥바둥거렸는데 그여자가 혀를 낼름 거리면서 구슬내놔!!!!!!!!!!!!!! 이러면서 할머니의 목을 더 세게 졸랐고 할머니는 울면서 살려달라고 그랬대 그랬더니 여자가 조르던 목을 풀더니 씨익 웃으면서 그럼 구슬가져와 라고 했다는거야
할머니가 너무 무서워서 꿈에서 깼는데 시간은 새벽 3시였대. 다시 꿈을 꾸면 그 여자가 나타날까봐 잠이 안와서 부엌에서 물 한잔 먹으러 부엌으로 갔는데 부엌 옆 베란다가 있거든? 근데 그 베란다 문 실루엣으로 어떤 그림자가 있더래
156
이름없음
2018/07/27 16:02:17
ID : Phbxwk2mk8m
0
으아 소름;;
157
이름없음
2018/07/27 16:05:12
ID : fRxCnQmtvvf
0
헐 ... 설마...
158
◆rBvwrak64Zi
2018/07/27 16:05:34
ID : tByY2oMjfSE
0
할머니가 누구세요? 하면서 베란다를 열었는데 자기가 있더래. 한마디로 말하면 자신의 처녀시절? 젊었던 시절이였대 그래서 너무 놀래서 멍하니 보니까 그 사람이 살려달라고 구슬만 가져오면 살 수 있다고 우리 다 살아야하지않냐고 빨리 무당한테 가서 구슬 받아오라고 그럼 우리 영감이 돌아온다고 막 빌면서 할머니한테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무슨 말이냐고 말하던 찰라 다시 꿈에서 깬거지.
159
이름없음
2018/07/27 16:09:07
ID : Phbxwk2mk8m
0
응? 꿈꾸다가 깼는데 또 꿈..?
160
이름없음
2018/07/27 16:10:22
ID : fRxCnQmtvvf
0
엥? 아그니까 꿈에서 깼는데 그것도 꿈이였다니건가
161
◆rBvwrak64Zi
2018/07/27 16:11:03
ID : tByY2oMjfSE
0
응 맞아!
162
이름없음
2018/07/27 16:12:59
ID : fRxCnQmtvvf
0
아아 이해해쓰 그래서??
163
이름없음
2018/07/27 16:16:59
ID : Phbxwk2mk8m
0
뭔가 무섭다 ㄷ
164
이름없음
2018/07/27 16:36:06
ID : Phbxwk2mk8m
0
그다음은!?
165
◆rBvwrak64Zi
2018/07/27 16:57:19
ID : tByY2oMjfSE
0
할머니가 일어나서 구슬 다시 가져오자고 막 짐을 챙기셨대 아침에 일어난 가족들은 갑자기 어리둥절하시지 그래서 다들 짐 챙기고 법당? 으로 갔는데 무당이 왜 이리 빨리왔냐고 그년이 찾아오래? 라고 말하셨대 할머니가 구슬 다시 돌려주라고 영감돌아와야한다고 하니까 무당이 혀 끌끌차면서 그 년이 사람 탈을 쓰고 이 가족 다 몰살하려고 그러네? 라고 했다는거야..
166
이름없음
2018/07/27 16:59:43
ID : tbimMqqjeNu
0
실
167
이름없음
2018/07/27 17:06:20
ID : 4ZclfUZg1AY
0
보고있어!!
168
이름없음
2018/07/27 17:06:58
ID : ctAkmk8jbba
0
아 빨리 몰입감쩔어
169
◆rBvwrak64Zi
2018/07/27 17:09:48
ID : tByY2oMjfSE
0
할머니가 우리 영감이 못 들어오고있다고 구슬 빨리 주라고 하니까 무당이 가만히 있다가 한숨 쉬고는 고모랑 영미 아빠랑 엄마를 부르시고는 혀를 끌끌 차시더래 지금 그년이 할머니 속이고 있다고 구슬 이대로 할머니 가져다주면 너희 집 다 가라앉는데 그래도 줘? 라고 되물어봤다는거야
170
이름없음
2018/07/27 17:12:23
ID : Phbxwk2mk8m
0
뭐야 진짜 뭐지 ;;
171
이름없음
2018/07/27 17:16:13
ID : ctAkmk8jbba
0
뭐지 뭐가 진실일까
172
◆rBvwrak64Zi
2018/07/27 17:17:50
ID : tByY2oMjfSE
0
진짜 누구말을 들어야될지 모르겠더래 그래서 꿈보다는 사람이다 이생각에 고모랑 영미엄마가 그냥 굿하자고 막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할머니 옆에 무당 조수 분이 계셨는데 부르르 떨더니 낄낄 웃으시면서 머리를 막 긁어시더래 그러면서 스스스스스ㅡ스스스스스이러시고..
173
이름없음
2018/07/27 17:24:48
ID : 88jdCrvxA58
0
허걱. ......
174
이름없음
2018/07/27 17:26:06
ID : u3xBhAkoFdw
0
동접인가
175
이름없음
2018/07/27 17:29:04
ID : Phbxwk2mk8m
0
ㄷ ㄷ
176
이름없음
2018/07/27 17:48:24
ID : 3yK1AY9zhvB
0
스레주 빨리와..
177
이름없음
2018/07/27 17:59:17
ID : ctAkmk8jbba
0
ㄷㄷ 스레주 고고
178
이름없음
2018/07/27 18:21:24
ID : cMnRu3vimK3
0
헐 더 보고싶어
179
이름없음
2018/07/27 18:30:19
ID : nTTXth9g6mH
0
스레주 어디갓어 ...
180
이름없음
2018/07/27 18:45:06
ID : mrcJXy459dv
0
빨리와레주,,와,,
181
◆rBvwrak64Zi
2018/07/27 18:54:41
ID : O67vu2nwnBa
0
그러더니 그 조수분이 막 깔깔깔 웃으시더래 그러면서 할머니한테 달려들더니 막 울더래 그러면서 할아버지 이름을 말하면서 할멈 살려주시오 할멈 살려주시오 구슬이 있어야 집에 들어가오~~ 막 이러시더래
182
이름없음
2018/07/27 18:56:07
ID : xPbbba9s5SI
0
헐 동접쓰 ~~~!|!
183
◆rBvwrak64Zi
2018/07/27 19:00:56
ID : O67vu2nwnBa
0
할머니는 막 영감영감~ 이러시고 막 고모랑 영미네 가족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할머니는 구슬 내놓으시오 하면서 무당 팔 잡고 무당은 한숨쉬다가 안되겠는지 방울? 이런걸로 조수 귀에 대고 흔드셨대 그러니까 그 조수가 갑자기 낄낄대
" 흔들지마 쌍년아 시끄러워 " 라고 했대
184
이름없음
2018/07/27 19:04:31
ID : AqmGpSNupV8
0
오옹...계속해줘
185
◆rBvwrak64Zi
2018/07/27 19:07:03
ID : O67vu2nwnBa
0
무당이 안되겠는지 법당 안에 주머니 같은거 꺼내서 조수 앞에 보여주자 조수가 막 콩콩 뛰더래 뭔가 그 주머니 안에 구슬이 있었던 것 같아
186
이름없음
2018/07/27 19:12:42
ID : mrcJXy459dv
0
웅웅
187
이름없음
2018/07/27 20:49:49
ID : Phbxwk2mk8m
0
그 묵주 뭐길래 그런거지;;
188
이름없음
2018/07/27 21:06:28
ID : dPeNuq7zfbw
0
듣고있어
189
이름없음
2018/07/27 21:45:17
ID : ck4K2FdvcpX
0
헐아직도진행중이라니.....
190
이름없음
2018/07/27 22:16:17
ID : xXy5gjhaoL9
0
듣는 중 ㅠㅠ
191
이름없음
2018/07/27 22:33:45
ID : 2sjhgrzatvD
0
빨리오센세!!
192
◆rBvwrak64Zi
2018/07/27 23:01:09
ID : Y2q1yJPh82o
0
무당은 절대 못 준다고 구슬을 입 안에 넣어버리더래 그러니까 조수가 막 강제로 무당 입 벌릴려고 하고 다른 조수 분이 말리고 엄청 난장판이였대 근데 그때 갑자기 그 빙의된 조수가 사촌한테 가서는 낄낄거리며 웃는거야
" 병신새끼 호기심에 온 가족 전체가 불에 타 죽여버릴거다 "
193
이름없음
2018/07/27 23:02:17
ID : xXy5gjhaoL9
0
헐 응응
194
이름없음
2018/07/27 23:02:40
ID : xwsrAi1fXAn
0
빨리마저보여줘 현기증날거같아
195
◆rBvwrak64Zi
2018/07/27 23:04:53
ID : Y2q1yJPh82o
0
귀여워..
196
이름없음
2018/07/27 23:05:35
ID : xwsrAi1fXAn
0
귀여워하지마 유부남이다
197
이름없음
2018/07/27 23:06:30
ID : xXy5gjhaoL9
0
ㅋㄱㅋㄹㅋㄹㅋㄱㅋㄱㅋ귀여워 하지 마 유부남이야 ㅋㄹㅋㄹㅋㄹㅋㄹㅋㅋㄹㅋㄹㅋㄹㅋ 아 멋있으셔
198
◆rBvwrak64Zi
2018/07/27 23:06:57
ID : Y2q1yJPh82o
0
사촌은 거기서 진짜 울었대 영미도 무서워서 구석에서 벌벌 떨고 난리였나봐 빙의 된 조수가 갑자기 켁켁하고 토하는 시늉을 하더니 갑자기 군인 흉내를 내는거야 그러자마자 할머니가 영감하고 울더래
199
이름없음
2018/07/27 23:06:58
ID : xXy5gjhaoL9
0
ㅋㅋㅋㄹㅋㅇㅋㄱㅋㄱㅋㅋㅋ마음 졸이면서 새로고침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ㅋ
200
이름없음
2018/07/27 23:07:32
ID : xXy5gjhaoL9
0
헐 진짜 할아버지이싱 거 아니야(
201
이름없음
2018/07/27 23:08:51
ID : xwsrAi1fXAn
0
귀신의 장난질이 심한건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시체 처리하는 글?? 찾아줄 사람 있어??
사고물건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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