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가위를 눌렸어 (3)
2.나 방금 이상한아이를봤어 이거1편,2편,3편,4편좀 링크좀주라.. (22)
3.내 친구네 집에 귀신 들린 이야기 해볼까? (346)
4.산에서 호랑이 같은걸 봤어 (44)
5.제3의눈을 뜨고 겪은이야기 (20)
6.어떡하지 방금 베란다에서 큰 소리가 났는데;; (7)
7.처조부님 이야기 (30)
8.이상한 꿈을 꿨는데 들어줄 사람..?? (151)
9.이거 내가 부대에서 들은 선임 이야기인데 (19)
10.전등이 자꾸 깜박거려 (6)
11.나 잡혀가는거야? (33)
12.유체이탈 (15)
13.사촌동생 49재여서 다녀온 후로 몸이 안 좋아 (15)
14.내가 옛날에 꿧던 이상한 꿈이야기야 (14)
15.심리테스트 한번 하고 갈래? (23)
16.엄마 때문에 진짜 힘들다 (83)
17.이것도 가위야? (6)
18.여름이니깐 무서운 이야기좀 부탁해!! (1)
19.쌈무이 팔척귀신이야기 아는사람있어? (36)
20.괴담판 (7)
2
이름없음
2018/08/10 00:25:42
ID : 05V85Xtbg1B
0
왜 그래????
3
이름없음
2018/08/10 00:25:50
ID : gmE60nDAlDy
0
봐주는 사람은 있으려나
4
이름없음
2018/08/10 00:26:54
ID : gmE60nDAlDy
0
사실 잡담 쪽으로 가야하지만 여기가 좀 더 들어줄 사람이 있을거 같아서 여기다 남겨 어그로라 생각했다면 미안해
5
이름없음
2018/08/10 00:27:09
ID : jtgY3DtdCrs
0
보고 있어
6
이름없음
2018/08/10 00:27:41
ID : gmE60nDAlDy
0
고마워 얘기 시작할게
7
이름없음
2018/08/10 00:28:47
ID : gmE60nDAlDy
0
나는 어렸을때부터 엄마한테 맞으면서 컸어 뭐 나랑 비슷한 사람 많겠지
8
이름없음
2018/08/10 00:29:23
ID : fWi1du1io4Z
0
응응 듣고 있어
9
이름없음
2018/08/10 00:29:24
ID : gmE60nDAlDy
0
나는 엄마가 이혼한 후로 부터 엄마랑 따로 살았어
10
이름없음
2018/08/10 00:29:47
ID : gmE60nDAlDy
0
외할머니네 얹쳐? 살게됐는데
11
이름없음
2018/08/10 00:31:11
ID : gmE60nDAlDy
0
엄마를 그래도 보긴하는데 엄마한테 혼날 때마다 나는뺨을 맞아
12
이름없음
2018/08/10 00:31:40
ID : gmE60nDAlDy
0
그냥 엄마 비위를 맞춰야돼
13
이름없음
2018/08/10 00:31:46
ID : gmE60nDAlDy
0
안그럼 맞거든
14
이름없음
2018/08/10 00:32:17
ID : jtgY3DtdCrs
0
슬프네
15
이름없음
2018/08/10 00:32:19
ID : 05V85Xtbg1B
0
와 진짜 힘들겠다...
16
이름없음
2018/08/10 00:32:31
ID : gmE60nDAlDy
0
진짜 목 졸린 적도 있ㄴ는데 한 4년 됐을건데 아직도 기억난다
17
이름없음
2018/08/10 00:33:35
ID : gmE60nDAlDy
0
진짜 엄마한테 혼나면 뺨 맞고 언제는 안걍쓰고 있는데 안경을 벗으라는데 그냥 안벗고 안그랬는데 우습냐먄서 그냥 안경쓴체로 손바닥으로 얼굴을 내리 찍더라
18
이름없음
2018/08/10 00:34:01
ID : gmE60nDAlDy
0
엄마 신발 굽으로 밟힌적도 있고
19
이름없음
2018/08/10 00:34:23
ID : gmE60nDAlDy
0
나는 엄마 비위 다 맞추기 싫어 강압적으로
20
이름없음
2018/08/10 00:34:48
ID : jtgY3DtdCrs
0
어렸을 때는 아버지가 있었던 거 아니야?
21
이름없음
2018/08/10 00:35:09
ID : 05V85Xtbg1B
0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한 적은 없어??
아빠는 그런거 아시고??
22
이름없음
2018/08/10 00:35:15
ID : fWi1du1io4Z
0
미친.. 뭐야 히스테리를 왜 너한테 부려,,,
23
이름없음
2018/08/10 00:35:32
ID : gmE60nDAlDy
0
자존심도 더럽게 쎈편이고 지는 것도 싫어하고 고집도 쎄서 잘못했다고 빨리 말이 안나와서 엄청 뺨 맞고 나서 그제야 빌고
24
이름없음
2018/08/10 00:35:54
ID : gmE60nDAlDy
0
아빠는 어렸을때 연락 끊겼지
25
이름없음
2018/08/10 00:36:15
ID : gmE60nDAlDy
0
근데 오늘 아니 새벽이니까 어제라고 하는게 맞ㄹ겠다
26
이름없음
2018/08/10 00:36:54
ID : gmE60nDAlDy
0
내가 막 꾸미는데 관심이 많거든 취미고 장례희맡도 그쪽이라서
27
이름없음
2018/08/10 00:37:13
ID : jtgY3DtdCrs
0
응
28
이름없음
2018/08/10 00:37:13
ID : gmE60nDAlDy
0
피어싱이 너무 하곳싶은데 엄마가 못 하게 하니까
29
이름없음
2018/08/10 00:37:29
ID : gmE60nDAlDy
0
몰래해버렸ㄴ다 근데 몇달뒤에 들킨가야
30
이름없음
2018/08/10 00:37:38
ID : gmE60nDAlDy
0
그래서 존나 맞았지
31
이름없음
2018/08/10 00:37:57
ID : gmE60nDAlDy
0
머리도 쥐어뜯기고
32
이름없음
2018/08/10 00:38:46
ID : gmE60nDAlDy
0
그래서 엄마랑 있을땐 빼고 없을땐 꼈는데
33
이름없음
2018/08/10 00:39:26
ID : gmE60nDAlDy
0
동생이 엄마한테 꼰질러서 엄마가 하지말라는거야 근데 난 동생이 ㅇ말한ㅇ건지 물어봣ㄴ느데 엄만 알잖아 이럼서 자꾸 피하고
34
이름없음
2018/08/10 00:40:03
ID : gmE60nDAlDy
0
동생이 요즘 막 말도 안듣고 진짜 나 깔보고 안때리고 하니까 할머니한테 말투 띠껍다고 하고 진짜 싸가지가 없는데
35
이름없음
2018/08/10 00:40:17
ID : gmE60nDAlDy
0
다 참았는데 진짜 계속 그러니까 너무 화나는거야
36
이름없음
2018/08/10 00:40:56
ID : gmE60nDAlDy
0
근데 동생이 또 엄마한테 꼰질러서 엄마 조나 어이없단 식으로 물어보기만 했는데 나한테 진짜 난리 치는거어 그래서 집 나왔지
37
이름없음
2018/08/10 00:41:03
ID : gmE60nDAlDy
0
근데 할머니가 나 잡으면서
38
이름없음
2018/08/10 00:41:31
ID : jtgY3DtdCrs
0
십대야?
39
이름없음
2018/08/10 00:41:36
ID : gmE60nDAlDy
0
미안하다고 울몀서 막 한번만 봐달라고 그러는데 더 눈물이 나는거야
40
이름없음
2018/08/10 00:41:44
ID : gmE60nDAlDy
0
응 십대야
41
이름없음
2018/08/10 00:42:08
ID : gmE60nDAlDy
0
진짜 할머니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
42
이름없음
2018/08/10 00:42:27
ID : fWi1du1io4Z
0
진짜 고생 많아...ㅜ
43
이름없음
2018/08/10 00:42:28
ID : gmE60nDAlDy
0
그래서 몇분듸에 집 들어왓ㅆ는데
44
이름없음
2018/08/10 00:43:47
ID : gmE60nDAlDy
0
엄마는 따로 살거든 근데 할머니가 내가 집 나가니까 너무 놀래셔서 엄마한테 말을했는데 내가 들어오니까 들어왓ㅆ다고 ㅇㅇ이한테 잘좀 해달랬더니 나 바꿔보라고 하고 엄마가 서울사는데 서울로 당장 오라고 말로만 하니까
45
이름없음
2018/08/10 00:43:53
ID : 05V85Xtbg1B
0
엄마가 동생한테도 그래??
46
이름없음
2018/08/10 00:44:47
ID : jtgY3DtdCrs
0
다행이다 할머니는 따뜻한 분이시구나
47
이름없음
2018/08/10 00:45:29
ID : gmE60nDAlDy
0
할먼ㄴ니가 자꾸 사과하고 엄마한테 그러니까 너무 미안핟거야 할머니는 젊어서부터 고생만하시고 남 돕기만하시고 형제가 오빠 언니 여동생이니까 중간에서 다 하시고 폐암 걸리셔ㅛ을때 수술하고 다으날에도 막 고생하시고 또 엄마랑 이모 키우시고 할아버지도 막 병이 있으신데 눈치보고 또 나랑 동생 키우시고 하니까
48
이름없음
2018/08/10 00:45:40
ID : gmE60nDAlDy
0
동생한테는 안그래
49
이름없음
2018/08/10 00:46:27
ID : gmE60nDAlDy
0
진짜 엄청 힘드시고 하니가 내가 엄마한테 전화걸어서 내가 다 잘못한거라고 엄마말 다 잘듣고 내뭇대로 안한다고 진짜 내가 다 잟못한거니까 할머니한테 그러지말라고
50
이름없음
2018/08/10 00:47:00
ID : gmE60nDAlDy
0
진짜 나는 엄마한테 내 생각해달래도 니가 뭘 잘햇는데 니 생각해주냐고
51
이름없음
2018/08/10 00:47:19
ID : gmE60nDAlDy
0
동생이 하면 귀여운거 내가 하면 싸가지 없는거고
52
이름없음
2018/08/10 00:47:42
ID : jtgY3DtdCrs
0
이야기 들어보니까 기는 수밖에 없네....
53
이름없음
2018/08/10 00:47:53
ID : gmE60nDAlDy
0
나는 엄마한테 뭐 큰거 바라는굿도 아니고 진짜 흔한 엄마랑 말장난 그런거 해보고 싶은데
54
이름없음
2018/08/10 00:48:13
ID : 05V85Xtbg1B
0
와 경찰에 신고는 해봤어?
55
이름없음
2018/08/10 00:48:15
ID : gmE60nDAlDy
0
진짜 내 자존신ㅁ 다 버리고 다 맞췄는데
56
이름없음
2018/08/10 00:48:26
ID : gmE60nDAlDy
0
경찰 신고 못핻봤ㄴ서
57
이름없음
2018/08/10 00:49:39
ID : gmE60nDAlDy
0
전에 동생 대문에 할아버지 화나셨는데 할머니가 말리시는데 막 문닫고 그러는데 큰소리나고 하니까 동생이 엄마 따로 있는데 전화한거야 그래서 엄마가 경찰불렀는데 막 핢아버지가 할머니 한테 칼들고
58
이름없음
2018/08/10 00:49:53
ID : gmE60nDAlDy
0
경찰오고 조사하고 다 했ㄴ지
59
이름없음
2018/08/10 00:50:14
ID : gmE60nDAlDy
0
진짜 난 엄마가 내 입장 생각하고 존중해줬으면 젛겠어
60
이름없음
2018/08/10 00:50:20
ID : gmE60nDAlDy
0
그거면 되는데
61
이름없음
2018/08/10 00:51:06
ID : jtgY3DtdCrs
0
할아버지 보니까 어머니도 상처가 깊으신 것 같은데?
62
이름없음
2018/08/10 00:51:52
ID : gmE60nDAlDy
0
오늘 할머니 막 우시고 나 말리고 하시느라 병나신거 같애 어지러우시다고 하고 몸 뜨겁다고 하고 해얄제 드럈는데 병원 가자고 해도 안각고 응급실 비싸다고 아침까지 아프면 간다고 했는데 진짜 ㄴ나 할머니랑 어래살고 싶은데 진짜
63
이름없음
2018/08/10 00:52:49
ID : gmE60nDAlDy
0
할아버지가 엄하고 막 좀 엄마도 그렇고 옛날처럼 그런 식인데 할아버지도 말안들으먼 맞아야지 그런 식이고
64
이름없음
2018/08/10 00:53:08
ID : gmE60nDAlDy
0
할머니 많이 아프신거 같은데 어떡햊ㄴ 짅자
65
이름없음
2018/08/10 00:54:05
ID : gmE60nDAlDy
0
진짜 너무 죽고샆은데 할머니가 나 때문에라도 오래 살고 싶으시다는데 내가 엄ㅅ어지면
66
이름없음
2018/08/10 00:54:43
ID : gmE60nDAlDy
0
하 진ㅉ자 너무 힘들다 나만 이런거 아니지 다들 그런ㄷ거지..?
67
이름없음
2018/08/10 00:54:59
ID : gmE60nDAlDy
0
내가 좀 예민한겆ㄴ지
68
이름없음
2018/08/10 00:55:23
ID : jtgY3DtdCrs
0
할머니를 봐서라도 극단적인 선택은 안될 꺼 같아 유일하게 네가 할머니편인 것같은데..
69
이름없음
2018/08/10 00:56:32
ID : gmE60nDAlDy
0
그래서 살긴 해야되는데 엄마가 지금 자기 행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는거 같아 엄마가 내 생각도 해주고 내 임장 존중해줬응면 좋ㅇ게ㅛ어
70
이름없음
2018/08/10 00:57:02
ID : jtgY3DtdCrs
0
이제까지 안 그랬으면 바뀌긴 힘들 꺼 같아
71
이름없음
2018/08/10 00:57:40
ID : gmE60nDAlDy
0
엄마가 할머니한테 소리지르고 협박하고 안ㄷ그랬으ㅕㄴ 좋겠어 할머니 우시는거 셇어
72
이름없음
2018/08/10 00:57:58
ID : sqi9y5bxA7s
0
하..커서 이 기억이 정말 오래가는데..
73
이름없음
2018/08/10 00:58:36
ID : gmE60nDAlDy
0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ㅁ진자 내가 생각한 방ㅁ법은 내가 죽어야지 생각이 달라질깍 그건데 그럼 할머니한테 너무 미안할거 같고
74
이름없음
2018/08/10 00:59:12
ID : gmE60nDAlDy
0
난 진짜 가족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진짜 난 극게 소워닝야 진짜
75
이름없음
2018/08/10 00:59:54
ID : gmE60nDAlDy
0
할머니가 안돟아가섰으면 조겠어 왜 ㄱ사람은 죽은ㄴ거야 왜
76
이름없음
2018/08/10 01:00:00
ID : fWi1du1io4Z
0
미안한 말이지만 네가 살아야 해. 변하지 않을 거야 그런 사람은. 그러니까 나쁜 생각 말고, 마음 굳게 먹고 살자.
77
이름없음
2018/08/10 01:00:16
ID : gmE60nDAlDy
0
난 할머니가 오래사샸으먐 좋겠는데
78
이름없음
2018/08/10 01:01:38
ID : gmE60nDAlDy
0
할머니ㅏㄲ에 기댈곳이 없는데
79
이름없음
2018/08/10 01:01:54
ID : gmE60nDAlDy
0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난 같이 죽읅ㄹ러야
80
이름없음
2018/08/10 01:11:53
ID : GraleK6jg45
0
안돌아가실거야... 괜찮으실거야...
81
이름없음
2018/08/10 01:17:19
ID : gmE60nDAlDy
0
엄만ㄴ 고칠 생각을 전혀 안하고 내가 고치고 더 ㅈ비위 맞추ㅏ주길 바라네
82
이름없음
2018/08/14 09:54:34
ID : A6jeL805Xtb
0
엄마 캐샹뇬
83
이름없음
2018/08/14 12:25:28
ID : 2pVcNBuq1u8
0
스레주 힘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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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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