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2 19:23:46 ID : DtfO7bvhgpf 1
나만 알고있기엔 너무 재밌어 ,, 아는사람도 많겠지만 모르는사람있으면 말해줘 얘기 해줄께 !!
2 이름없음 2018/08/12 19:25:40 ID : 04K0si2lfVg 0
나!!나!!나 몰라!!!!!
3 이름없음 2018/08/12 19:28:44 ID : DtfO7bvhgpf 0
시작할껭 !! 일본에 한 남자가 할머니집에 오토바이를 타고 가고있었어 그런데 저 앞에 키크고 모자? 같은걸 쓴 키는 한 2m 는 넘어보이는 여자가 울타리에 걸쳐있듯이 서있는거야 포포포포포 소리를 내면서 말이야 대수롭지 않게 그 남자는 넘겼고 할머니집에 도착했지
4 이름없음 2018/08/12 19:30:34 ID : DtfO7bvhgpf 0
할머니집에서 있다가 갑자기 그 키큰 여자가 생각이 난거야 그래서 할머미 할아버지한테 " 할머니 할아버지 , 저 아까 할머니 집에 올때 키는 2m가 넘어보이고 포포포포 소리를 내는 모자같은걸쓴 여자를 봤어요 " 하면서 그냥 아무렇지않게 말을했어
5 이름없음 2018/08/12 19:30:38 ID : g7xO7eY9wE4 0
유명한 2ch괴담이네.
6 이름없음 2018/08/12 19:32:10 ID : DtfO7bvhgpf 0
그런데 할머니가 소스라치게 놀라시면서 어디서 보았냐 저 자세히 이야기 해봐라 하면서 화를 내듯이 말하시는거야 그랬더니 할아버지께선 전화부를 찾으시면서 어떤 사람에게 전화를 했어
7 이름없음 2018/08/12 19:33:39 ID : DtfO7bvhgpf 0
전화를 하시고 나신후 한 노파가 도착하셨고 할아버지께서? 인가 노파? 는 다락방에 커튼을 치시고 방구석엔 소금을 산처럼 쌓으시면서 오늘밤은 여기서 자고 가라 하셨대
8 이름없음 2018/08/12 19:36:00 ID : bg0oLhwHA1u 0
그래서?
9 이름없음 2018/08/12 19:36:10 ID : DtfO7bvhgpf 0
앗 아무도 없으면 그만할께 !
10 이름없음 2018/08/12 19:36:21 ID : DtfO7bvhgpf 0
미안해 지금 시작행
11 이름없음 2018/08/12 19:37:29 ID : DtfO7bvhgpf 0
그리고 아침이 될때 까지 문을 절대 열면안되고 나오라고 하지도 않을테니 절때 숨죽이고 오늘밤만 버텨라 , 하시고 나가셨대
12 이름없음 2018/08/12 19:39:06 ID : DtfO7bvhgpf 0
밤이 되고 창문밖에서 아까 보다 더 거세진 포포포포포 하는 소리가 들려왔고 소금은 빠른속도로 까맣게타내려가고있었어 또 팔척귀신이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그 남자는 떨며 티비만 보고있었는데
13 이름없음 2018/08/12 19:40:30 ID : DtfO7bvhgpf 0
갑자기 포포포 거리는 소리와 함께 갑자기 조용해 졌대 그런데 갑자기 문 밖에서 "얘야 너무 힘들면 나오거라" 하는소리에 그 남자는 문고리를 잡고 돌리려 하는 찰나
14 이름없음 2018/08/12 19:41:38 ID : DtfO7bvhgpf 0
번뜩 할아버지 말씀이 생각나서 바로 제자리로 돌아왔대 팔척귀신이 할아버지 목소리로 그 남자를 홀린거야 쨋든 그렇게 두려움에 떨면서 밤은 지나갔고
15 이름없음 2018/08/12 19:43:17 ID : 6mJWnQqY2tA 0
보고있으니까 계속 쭉 얘기해죠!
16 이름없음 2018/08/12 19:43:54 ID : DtfO7bvhgpf 0
웅 웅
17 이름없음 2018/08/12 19:45:22 ID : DtfO7bvhgpf 0
아침이 되었고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마을의 건장한 청년과 어제 그 노파 , 할아버지 가 어느 봉고차에 그남자는 뒷자석 가운데에 앉고 옆에는 건장한 청년 두명이 앉아서 탔어 할아버지 와 노파는 앞에 타고 말이야
18 이름없음 2018/08/12 19:45:23 ID : TU45e7ta4Lf 0
무섭긴한데.. 포포포라니 귀엽자나
19 이름없음 2018/08/12 19:45:35 ID : DtfO7bvhgpf 0
ㅋㅋㅋ 그로겡 !!
20 이름없음 2018/08/12 19:46:42 ID : DtfO7bvhgpf 0
할아버지 께선 이제 부터 고비다 절때 눈을뜨거나 팔척귀신을 봐선 안되고 그냥 가만히만 있어라 했어 그래서 마을길을 지나고있었지 그런데 갑자기 포포포포 하는 소리랑 같이
21 이름없음 2018/08/12 19:48:01 ID : DtfO7bvhgpf 0
그 팔척 귀신이 포포포 소리를 내면서 엄청 빠르게 기어오고 있었데 순간적으로 그 남자는 팔척귀신을 봐버렸어 ,, 그랬더니 할아버지는 화내시면서 절대 눈을 뜨지 말라고 하셨지
22 이름없음 2018/08/12 19:48:22 ID : DtfO7bvhgpf 0
참 그 팔척귀신은 그 남자 눈에만 보여 !!
23 이름없음 2018/08/12 19:49:33 ID : TU45e7ta4Lf 0
히이이익
24 이름없음 2018/08/12 19:49:34 ID : DtfO7bvhgpf 0
쨋든 무사히 아빠차로 몸을 옮기기 위해서 눈을 감고? 해서 아빠차로 건너가 집으로 갔대 한동안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고 그 남자는 평소처럼 팔척귀신을 잊고 살아가고있었대
25 이름없음 2018/08/12 19:50:09 ID : TU45e7ta4Lf 0
웅융
26 이름없음 2018/08/12 19:52:18 ID : DtfO7bvhgpf 0
마을에는 동 서 남 북에 팔척귀신을 봉인해놓은 그런 석상 ? 이 있는데 그걸 어떤 사람이 음주운전하다가 그 석상 ? 을 차로 박아 부셔버린거야 그래서 그 팔척 귀신 봉인이 풀려서 .. 뭐 좆된고지 익숙하게 창문 저 밖에서 포포포포 하는 소리가 들렸대
27 이름없음 2018/08/12 19:53:28 ID : 6mJWnQqY2tA 0
그래서 어캐댓쪄??⊙3⊙
28 이름없음 2018/08/12 19:53:47 ID : DtfO7bvhgpf 0
너무 허무 하지만 이렇게 끝나떠.. 그 유튜브에 쌈무이 팔척귀신 이라고 쳐서 들어봐 !! 기억을 더듬어 쓴거니까 틀린부분이 좀 잇을꺼야 너무 시간끌어 미안해 ㅠㅠ
29 이름없음 2018/08/12 19:56:44 ID : 6mJWnQqY2tA 0
쌈무이들어가서 함 바바야겠다 무서운얘기해줘서 고마워 쓰레주!!
30 이름없음 2018/08/12 19:58:13 ID : 04K0si2lfVg 0
오오옹!!!재밌따!!!!!
31 이름없음 2018/08/12 19:58:30 ID : DtfO7bvhgpf 0
웅 웅 봐줘서 고마웡
32 이름없음 2018/08/12 19:59:34 ID : DtfO7bvhgpf 0
고마워 ㅎㅎ
33 이름없음 2018/08/12 20:01:02 ID : QldxDxO3DwN 0
한창 팔척귀신 유행할때 막 찾아보다가 무슨 증거사진이라고 긴 나무막대기같은데 아파트 창문 기웃거리는고 보고 아 뭐야 ㅋ 하고 그날 밤샘
34 이름없음 2018/08/12 20:05:47 ID : DtfO7bvhgpf 0
아 ㅋㅋㅋㅋ 귀여워 ㅠㅠ
35 이름없음 2018/08/14 08:18:10 ID : hz9ii3u2oIH 0
포포포포ㅋㅋㅋㅋㅋㅋ넘후 기엽자나ㅎㅋㅎㅋㅎㅋ
36 이름없음 2018/08/14 08:46:19 ID : fbwmnvfPdCo 0
이거 쌈무이가 하기 전부터 팔척귀신으로 되게 유명했던 2ch 괴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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