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이 있었어. (52)
2.귀신보는데 너무무서워 (21)
3.거실 쪽에서 문이 열렸다 다쳤다 하는 소리가 들려 (12)
4.내 친구를 찾아주세요 (57)
5.귀신보는 친구이야기 (25)
6.꿈속에서 살인예고를 당했어 (18)
7.인생에서 겪엇던 존내빡치는 일 (112)
8.쓰레들 눈팅중인데 계단에서 우당탕탕 ㅇ으아아아악!! 씨발 죽어어어!! (292)
9.와 씨 얘들아 와바 귀신본거같어 (11)
10.길에서 물건 절대 줍지 마라 (8)
11.어제 글썻던 놈인데 (8)
12.똑 똑 (21)
13.기억의 조각 (25)
14.더우니까 무서운 이야기 해줘 (9)
15.난 가끔 너네가 걱정돼 (8)
16.. (36)
17.부모와 자식 사이엔 궁합이 있다고 해. (18)
18.다봉이찾아요 (4)
19.저 롯월스레 모냥 (4)
20.옛날에 일어났던 미제사건 알려줄사람! (9)
2
이름없음
2018/07/24 22:47:45
ID : 7ak9Aklbbin
0
난 평범한 아파트에 살고 엄마 아빠 나 이렇게 살아. 아빠랑 엄마는 거의 12시쯤에 오시고 난 10시에 와서 난 맨날 혼자 집 보고있었어.
3
이름없음
2018/07/24 22:48:20
ID : V9hdTTRDutw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7/24 22:49:27
ID : 7ak9Aklbbin
0
어제도 10시에 집에 들어왔었어. 혼자 있는게 익숙해서 별로 무섭지도 않았고 아무렇지않게 들어갔었어. 그런데 내가 거실 불을 켜고 화장실을 가려는데 뭔가 시선이 느껴지는거야. 막 그런거 있잖아 누가 쳐다보는거.
5
이름없음
2018/07/24 22:51:34
ID : 7ak9Aklbbin
0
그래서 휙 돌아봤는데(내 뒤에 있던 방은 안방) 아무도 없었어. 난 당연히 아무도 없겠지 뭘 상상하냐~하면서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나왔어. 그리고 내방에서 혼자 공부(사실 폰했음 ㅎㅎ...)하고 있었는데 옷방에서 쿵 소리가 나는거야.(뭐 떨어지는 소리)
6
이름없음
2018/07/24 22:51:56
ID : VbCnO7fbu5X
0
맞아그럴 때 있어 그래서??
7
이름없음
2018/07/24 22:53:04
ID : 2Le2MpalhcG
0
헐 그래소 보고있어 레주
8
이름없음
2018/07/24 22:53:25
ID : palh83xu062
0
혼자있을때 꼭 저런일이 일어나더라ㅠㅜ
9
이름없음
2018/07/24 22:58:34
ID : 9eGk008mK2N
0
와 뭐지??? 뭐지? 하고 좀 무서워져가지고 소리 안나게 방문 조용히 걸어잠그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이불 덮어쓰고 있었거든.(친구한테 뭔 소리 났다고 말함)친구는 당연히 안믿어줫고,,,(개자식) 친구랑 통화하다가 한 1시간 뒤에 잤어. 그래... 어제는 괜찮았다...ㅋㅋㅋ.. 차라리 혼자 겪으면 환청 들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럴수도 있는데...중요한 사건은 오늘 터졌지...
10
이름없음
2018/07/24 23:03:02
ID : palh83xu062
0
보고있어
11
이름없음
2018/07/24 23:04:43
ID : BcE8qmMnVff
0
우리는 오늘 방학식 해서,,, 오늘 마치고 친구(어제 통화한애랑 다른애)랑 같이 우리집 왔거덩! 그래서 어제일 말해줬는데 이새끼도 안믿어줬음 .. .ㅋㅋ 그래서 우리둘이서 걍 놀고있었는데 그 바닥 쓸리는 소리 있잖아 막 스윽스윽 하면서 머 질질 끌려갈때?나는 소리... 어쨋든 그런 소리가 안방에서 났거든... 그래서 야 방금 먼소리 못들엇냐 햇는데 친구가 차게 식은 표정으로 진짜 미쳤냐고 물어봐서 잘못들었나 싶었거든. 그런데 다시 스윽스윽 소리가 들리는데 친구가 들렸는지 갑자기 개놀란 표정 하고 가만히 소리에 집중하는거야 아 머라고 해야하냐 어쨋든 그랫거덩
12
이름없음
2018/07/24 23:10:40
ID : a7e3WoZcnvb
0
그래서 친구랑 나랑 좀 무서워져가지고 비명도 못지르고 진짜 그 뭐지 무서움 때문에 아무흐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상태가 됐거든. 그렇게 정적이 흐르고 스윽스윽 소리도 안들려서 친구가 안방에 한번 확인해보자 라고 했어.(친구 나보다는 겁 별로 없음) 그래서 친구도 있고 해서 한번 확인해보려고 발소리 최대한 안내고 안방으로 걸어갔거든. 그런데 잘못걸어서(잘못 걸은건 아닌데 그냥 그 위치가 소리가 잘나는곳이엿나) 내가 걷는데 삐걱- 소리가 난거야.
13
이름없음
2018/07/24 23:12:20
ID : k5WmJPdzTRD
0
보고있어!
14
이름없음
2018/07/24 23:12:32
ID : k5WmJPdzTRD
0
뭐였을까...
15
이름없음
2018/07/24 23:19:30
ID : a7e3WoZcnvb
0
삐걱 소리가 나자마자 스스스슥 (스윽 소리가 빨라짐) 소리가 나서 내가 다급하게 안방문을 열었어.(이때 겁 상실햇나봄;) 그런데 나랑 친구는 봐버렸어. 침대밑으로 들어가던 발을. 한순간이었지만 그 발을 보고 나랑 친구는 잠시 가만히 서있다가 동시에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았어. 나는 진짜 개무서워갖고 순간적인판단을 했어. 음 잘한것같다. 내가 친구한테 " 머야 암것두 없네...ㅋㅋㅋ 야 우리 노래방 가자 " 하고 친구가 어. 어? 하고 친구 끌고 밖으로 나갔어.
16
이름없음
2018/07/24 23:25:21
ID : VbCnO7fbu5X
0
진짜 사람이면 어떻게 들어온거지? 소름...
17
이름없음
2018/07/24 23:27:56
ID : a7e3WoZcnvb
0
친구랑 나랑 밖에 나와서 카페 갔는데 서로 아무말도 안했어. 못했다고 해야하겠지! 정적을 깨고 친구가 먼저 말했어. " 봤냐 " 그래서 내가 봤다고 했는데 친구가 아무리 봐도 사람발이다 . 신고해라 존나 무섭다 진짜 거리길래. 아니 근데 신고 했다가 잘못본거면 좀 그렇고 신고 해본적도 없어서 막 신고하는게 무서운(뭐라해야할지 모르겠는데)어쨋든 좀 그런거야. 그래서 일단 할머니집에 가서 엄마한테 바로 전화해서 이 얘기 해줬어.(폰 집에 놔두고옴)
18
이름없음
2018/07/24 23:31:19
ID : a7e3WoZcnvb
0
아 잠시만! 지금 엄마 온것ㄱ같ㅌ다! 무서웠는ㄴ데ㅠㅠㅠ 이일단 엄마한테 인사하고 다시 올게
19
이름없음
2018/07/24 23:33:51
ID : dO7htdzPfO4
0
빨리빨리 어케됐냐 지금은 집 인거 같은데??
20
이름없음
2018/07/24 23:45:34
ID : a7e3WoZcnvb
0
엄마한테 얘기해줬는데 엄마가 " 엄마 거짓말 싫어하는거 알지? 학원 안가려고 그런말 한거면 엄마 화난다. 끊어라. " 하고 엄마 할 말만 하고 끊었어. 좀 슬펐긴 했는데 나같아도 못믿을것 같아서 그냥 수긍했어. 지금도 학원 갔다와서 집인데 학원 갔다가 집에 들어갔는데 또 스스스슥 소리 들렸어. 진짜 이러다가 내가 미칠것같아서 소리 들리자마자 내 방문 잠그고 의자 책상에 붙이고 이불 덮어쓰고 폰했어. 오늘 엄마 웬일로 일찍왔는지는 모르겠는ㄴ데 무서워서 미쳐버리기전에 와줘서 다행이다~ 일단 이제까지 일은 이게 끝이고 무슨 소리 들리거나 뭔일 일어나면 즉각 보고할게~ ㅋㅋㅋ진짜 그 발 뭐였을까~ 우리 나가있는 동안 우리집에서 사는 사람 아니냐 ㅋㅋㅋㅋ 말은 이렇게해도 나 ㅈ개무서워 ㅋㅋㅋㅋ ㅠㅠㅠㅠ
21
이름없음
2018/07/25 00:20:02
ID : rfdWqrs7gi0
0
침대밑에 확인해바써?
22
이름없음
2018/07/25 00:29:26
ID : a7e3WoZcnvb
0
않...이... 침대밑 확인 못해봄....ㅌㅋ큐ㅠㅠㅠㅠ 너무 무서워서 이제 틈같은데 못쳐다봄... 안방자체를 아예 못들어가겟다 ㅎㅎ.. 내일 날밝을때 확인해볼게... 일단 잘래..
23
이름없음
2018/07/25 00:34:37
ID : bDy40q0mnyH
0
부모님한테 말씀드려서 한 번 확인해보라고 해봐ㅠㅠ
24
이름없음
2018/07/25 00:36:17
ID : dVbBaq41xws
0
신고를 해봐 ..
25
이름없음
2018/07/25 00:39:21
ID : VbCnO7fbu5X
0
확인하고 다시 알려줘
26
이름없음
2018/07/25 00:44:23
ID : nVhusnVhwFj
0
ㅌㅋㅋㅋ 스레주 ㅋㅋㅋㅈㄴ 웋기닼ㅋㅋㅋ
사람이있는걸 아는데도 신고도 안하고 그집에서 다시 잔다카노 ㅋ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18/07/25 00:46:39
ID : ta67s8kq581
0
혼자있을땐그렇다쳐도 보통 부모님오시면 바로 확인하지않아...? 그냥 주작인건가ㅏ..
28
이름없음
2018/07/25 01:02:37
ID : O8kk4Ns2r9a
0
스레주 이건 진짜 너무 걱정되고 위험할수도 있는 상황이라 얘기해주는거야 친구도 같이 소리듣고 같이 봤다면서 이건 내가보기에
스레주가 잘못본게 아닌거같아 진짜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신고하는게 좋을것같고 혹시나 침대밑에 있는게 사람이 맞다면 분명
스레주가 족이 모두 집을 비웠을땐 잠깐이라도 나왔을꺼야 그소리도 아마 그래서 들렸을 가능성이 높고 그러니까 우선은 침대밑에 그것?
이 모르게 CCTV같은거 설치해둬 최대한 그것에겐 안보이도록 그리고 나중에 확인했을때 그게 사람이 맞다면 증거가 될수있으니까
경찰한테 제출하고 알겠지? 그리고 신고할때 전화로 하지말고 경찰서가 가까우면 직접가서 얘기하고 같이 집으로 가는게 더 좋을거야
스레주 제발 아무일없길 빌께
29
이름없음
2018/07/25 01:16:46
ID : oNulbbjAmGq
0
지어낸얘기 냄새 개많이나는데 ?... 처음 한번 무서워가 뛰쳐나온건 이해한다만..... 또 들리고 하는데 그냥 냅둔다니....
30
이름없음
2018/07/25 01:47:30
ID : Y8i1jzhzgo1
0
난 무서워서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 하긴하는데 여기 규칙이 주작선언 전까진 믿는거라며
31
이름없음
2018/07/25 02:15:22
ID : wpO4HwsphxX
0
엄마가 왔는데 안살펴봤어?
32
이름없음
2018/07/25 02:43:10
ID : oNulbbjAmGq
0
아 그래?.. 나스레 입문 얼마안되서 ..몰랐네 믿어보자그래..
33
이름없음
2018/07/25 10:46:29
ID : qkk8pdUZfRu
0
스레주 아직도 자는거야??
34
이름없음
2018/07/25 10:46:38
ID : qkk8pdUZfRu
0
무슨일 있는건 아니지??
35
이름없음
2018/07/25 11:37:04
ID : VcFgZa4Mkla
0
스레주 근데 안방이면 부모님이 주무시는 방 아니야? 거기에 사람이 숨어 지낸다는 건가..? 위험한데..
36
이름없음
2018/07/25 11:47:05
ID : RyILf87hs7g
0
방학해서 늦게 자는 건가...
37
이름없음
2018/07/25 12:41:07
ID : JTSE2pPinO8
0
주작냄새... 신고 안한거 자체가 좀...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8/07/25 13:02:07
ID : ta67s8kq581
0
더이상 지어낼말이없어서 안오는거같움..
39
이름없음
2018/07/25 13:46:48
ID : vu04GsmNyZd
0
이런일 있었다 해외에서 그래서 그걸 모티브로 한게
숨바꼭질 영화인데 해외에서 맨날 나갔다오면 물건들 위치가 달라져서 cctv를 달고 그 영상을 보여줬는데 사람나가니깐 옷장위에서 나오더라 ㅋㅋ 어떻게 됬는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이글은 주작같다 집에 있는걸알면서도 신고도안하고 동거하는 꼴이니 말이되냐
40
이름없음
2018/07/25 14:26:27
ID : 7vyGrbA7vyF
0
스레주 아직도자???!!!
41
이름없음
2018/07/26 22:41:09
ID : qkk8pdUZfRu
0
스레주ㅜㅜㅜ왜안와ㅜㅜㅜ
42
이름없음
2018/07/26 22:56:28
ID : nRxDyZhaoKY
0
스레주 죽었냐 뭐해 ㅡㅡ
43
이름없음
2018/07/26 23:23:03
ID : ksjfXxRDBs3
0
스레주..???
44
이름없음
2018/07/26 23:39:16
ID : qkk8pdUZfRu
0
레주야...ㅜㅜ
45
이름없음
2018/07/28 14:56:01
ID : xO67xXAi4JQ
0
아직까지 안오다니..
46
이름없음
2018/07/28 16:49:17
ID : 9s9y2HDtdDs
0
뭐야
47
이름없음
2018/07/28 17:37:08
ID : k7hBummtze1
0
ㄱㅅ
48
이름없음
2018/07/28 22:22:19
ID : Y9z9ipapV9e
0
주작인지 아닌지만 말해주라 ㅠㅠㅠㅠ 스레주 뭔일 있어??ㅠㅠㅠ
49
이름없음
2018/07/29 10:05:57
ID : qkk8pdUZfRu
0
ㄱㅅ
50
이름없음
2018/07/31 23:20:31
ID : e5hvA7Bvwsi
0
미안해. 잉 ㅣ이야기 ㅂㄴ잊어쥬ㅗ
51
이름없음
2018/08/01 16:03:54
ID : 5RA47AnTVhy
0
갑자기 이 이야기를 잊어달라고 ...? 주작 스멜 아냐...?
52
이름없음
2018/08/01 16:34:18
ID : 9wIE7fhzgoZ
0
네 주작...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자작 괴담썰 스레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52레스» 사람이 있었어.
704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2
21레스귀신보는데 너무무서워
160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3
12레스거실 쪽에서 문이 열렸다 다쳤다 하는 소리가 들려
237 Hit
괴담
◆mk9y7AjinSL
18.08.01
0
57레스내 친구를 찾아주세요
189 Hit
괴담
스레주
18.08.01
1
25레스귀신보는 친구이야기
415 Hit
괴담
◆vxzVdXz9fSK
18.08.01
5
18레스꿈속에서 살인예고를 당했어
60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0
112레스인생에서 겪엇던 존내빡치는 일
438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0
292레스쓰레들 눈팅중인데 계단에서 우당탕탕 ㅇ으아아아악!! 씨발 죽어어어!!
2682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2
11레스와 씨 얘들아 와바 귀신본거같어
263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0
8레스길에서 물건 절대 줍지 마라
41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0
8레스어제 글썻던 놈인데
16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0
21레스똑 똑
66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4
25레스기억의 조각
132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0
9레스더우니까 무서운 이야기 해줘
166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0
8레스난 가끔 너네가 걱정돼
262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0
36레스.
366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0
18레스부모와 자식 사이엔 궁합이 있다고 해.
815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1
1
4레스다봉이찾아요
10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31
0
4레스저 롯월스레 모냥
3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7.31
0
9레스옛날에 일어났던 미제사건 알려줄사람!
51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