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이 있었어. (52)
2.귀신보는데 너무무서워 (21)
3.거실 쪽에서 문이 열렸다 다쳤다 하는 소리가 들려 (12)
4.내 친구를 찾아주세요 (57)
5.귀신보는 친구이야기 (25)
6.꿈속에서 살인예고를 당했어 (18)
7.인생에서 겪엇던 존내빡치는 일 (112)
8.쓰레들 눈팅중인데 계단에서 우당탕탕 ㅇ으아아아악!! 씨발 죽어어어!! (292)
9.와 씨 얘들아 와바 귀신본거같어 (11)
10.길에서 물건 절대 줍지 마라 (8)
11.어제 글썻던 놈인데 (8)
12.똑 똑 (21)
13.기억의 조각 (25)
14.더우니까 무서운 이야기 해줘 (9)
15.난 가끔 너네가 걱정돼 (8)
16.. (36)
17.부모와 자식 사이엔 궁합이 있다고 해. (18)
18.다봉이찾아요 (4)
19.저 롯월스레 모냥 (4)
20.옛날에 일어났던 미제사건 알려줄사람! (9)
1
이름없음
2018/07/25 13:23:16
ID : s6ZjxU3SFa8
2
비명소리가 들리는데 울 아파트 20층인데
애들 쌈질은 아닌거같아 목소리가 굵직한데 어른목소리인데
지금도 계속그래 많이 화난것같아 우리 앞집같아
나가볼까? 나가면 나까지 큰일 날것같은데
202
이름없음
2018/07/27 21:00:48
ID : 01hdVeY7dRA
0
언제와ㅜ
203
이름없음
2018/07/27 21:21:33
ID : p8001bcmnxv
0
얼른와ㅠ스레주
204
이름없음
2018/07/27 21:40:24
ID : K4Y9tcmk2oN
0
.
205
이름없음
2018/07/27 21:40:49
ID : K4Y9tcmk2oN
0
스레주 안와???????????ㅜㅜㅜㅜㅜ
206
이름없음
2018/07/27 21:42:13
ID : K4Y9tcmk2oN
0
레주레주레주레주 스레주스레주스레주 아버님이 돌아가신건가.....................하아아ㅏㅏ아아응아ㅡ응 안와 도데체 과외는 언제끝나는 거야우ㅜㅜㅜㅜ
207
이름없음
2018/07/28 00:08:07
ID : 88jctze5gkm
0
친구어머니가 울고있다는내용이 있어??
208
이름없음
2018/07/28 00:18:28
ID : fQmmrbCmLhw
0
여기에있어
209
이름없음
2018/07/28 00:18:57
ID : 79fPilCnO7b
0
이거 재밋나요?
210
이름없음
2018/07/28 20:28:53
ID : asrxTV85Qk2
0
스레주 어디갔어ㅠ
211
이름없음
2018/07/28 20:48:34
ID : 2HyGlcsmHzU
0
다 보고왔어 !! 스래주야 언제와
212
이름없음
2018/07/28 22:03:03
ID : cL9csqnO4KZ
0
스레주.. 언제왕ㅠㅜ
213
이름없음
2018/07/29 01:04:28
ID : dSE5Ru1jAoZ
0
스레주 무슨 일 잇는거야 ? ㅠ
214
이름없음
2018/07/29 01:31:57
ID : y5dO5SFfRvg
0
장례식장에 간게 아닐 까...
215
이름없음
2018/07/29 02:05:14
ID : y0la4Gk09xQ
0
다 보고 왔는데 스레주는 아직 안 온거야?..
216
이름없음
2018/07/29 03:24:36
ID : FfO3BdU7Ao2
0
어...?
217
이름없음
2018/07/29 06:19:52
ID : fQmmrbCmLhw
0
갱신
218
이름없음
2018/07/29 11:41:48
ID : a4NvDvBgqo1
0
얻ㄸ덯게 댄거야 ㅠㅠㅜㅜㅜㅜㅜ
219
이름없음
2018/07/29 13:03:42
ID : wskq40mk9y3
0
ㄱㅅ
220
이름없음
2018/07/29 13:29:52
ID : y6o1wq2Gk5P
0
ㄱㅅ
221
이름있음
2018/07/29 17:44:26
ID : i09xU1vimJU
0
헐 머야...
222
이름없음
2018/07/29 21:12:15
ID : xO9Bs1jByY1
0
ㄱㅅ
223
이름없음
2018/07/29 21:24:50
ID : Qmla60tutut
0
뭐야...
224
이름없음
2018/07/29 21:26:40
ID : HwmrbA5fe6o
0
ㄱㅅㄱㅅ
225
이름없음
2018/07/29 21:47:47
ID : 7bxzWnQpVfa
0
뭐야 스레주ㅠㅠㅠㅠ 어떻게된거야! 친구 아버지는 어떻게되셧어 ㅠㅠ
226
이름없음
2018/07/29 21:58:04
ID : 0q0lfWnQnyE
0
ㄱㅅ이 뭐야?
227
이름없음
2018/07/29 22:17:38
ID : ZeHDBAlDArx
0
갱신
글 위로 올린다는 개념
228
이름없음
2018/07/30 00:06:39
ID : WlzU7xWrxQr
0
ㄱㅅ
229
이름없음
2018/07/30 08:45:53
ID : i09xU1vimJU
0
ㄱㅅ
230
이름없음
2018/07/30 08:54:01
ID : i09xU1vimJU
0
ㄱㅅ
231
이름없음
2018/07/30 13:07:05
ID : s642K1CpbA6
0
갱신
232
◆eGrcJWi2k4L
2018/07/30 14:25:56
ID : s6ZjxU3SFa8
0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많이 기다렸지?
233
◆eGrcJWi2k4L
2018/07/30 14:26:26
ID : s6ZjxU3SFa8
0
다행히도 스레주는 살아있어. 근데 살아있어도 마냥 좋지만은 않아.
최근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나서 스레주도 혼란스러워. 죽을 것 같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보고자 해.
234
◆eGrcJWi2k4L
2018/07/30 14:26:57
ID : s6ZjxU3SFa8
0
현관문을 열자 경감이 있었어.
나이가 지긋한 경감.
235
◆eGrcJWi2k4L
2018/07/30 14:27:21
ID : s6ZjxU3SFa8
0
땀으로 떡진 머리카락,
노련해 보이는 눈,
실밥이 터져 허술해보이는 옷,
궁서체로 흘겨써진 명찰,
연두색 형광과 색이바래 회색으로 탈색된 무늬,
닳아서 부서질 것같은 무전기,
단단하게 접혀져있는 삼단봉,
게임에서나 볼 수 있을 것같은 리볼버.
236
◆eGrcJWi2k4L
2018/07/30 14:27:31
ID : s6ZjxU3SFa8
0
첫인상은 괴팍해보였어. 거친느낌.
237
◆eGrcJWi2k4L
2018/07/30 14:27:45
ID : s6ZjxU3SFa8
0
경감이 무언가 말하려고 하자 구경거리라도 난 듯 몰려든 사람들은 경감의 입에 초점을 모았어.
경감은 급하게 생각을 정리하고 스레주에게 말했어.
238
◆eGrcJWi2k4L
2018/07/30 14:27:58
ID : s6ZjxU3SFa8
0
"학생, 혹시 어제 밤에 놀이터 근방에서 유리깨지는 소리 안 나던가요?"
239
◆eGrcJWi2k4L
2018/07/30 14:28:17
ID : s6ZjxU3SFa8
0
스레주는 기억을 되짚어보는데
어제, 7월 25일은 그다지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은 없었어.
평소의 놀이터에서는 자정에 아무도 없거나
술취해서 아무 노래나 부르고 있는 아저씨들,
가끔가다 애정행각을 일삼는 새빨간 연인들,
우는 애기를 달래려고 잠깐 밖에 나온 어린엄마들.
.. 사이렌. 어제는 사이렌소리가 나서 잠에 깼었어.
240
이름없음
2018/07/30 14:28:21
ID : eMjio7Bvwk1
0
왔구나 보고있어
241
◆eGrcJWi2k4L
2018/07/30 14:28:33
ID : s6ZjxU3SFa8
0
스레주는 경감에게 대답했어
242
◆eGrcJWi2k4L
2018/07/30 14:28:40
ID : s6ZjxU3SFa8
0
"어제 밤에는 사이렌소리밖에 안났어요."
243
◆eGrcJWi2k4L
2018/07/30 14:28:50
ID : s6ZjxU3SFa8
0
경감은 흠칫 놀라더니 친구엄마를 이끌고
"고마워요" 한 마디를 남기고 출구쪽으로 인파를 헤집고 뛰어갔어.
244
◆eGrcJWi2k4L
2018/07/30 14:29:10
ID : s6ZjxU3SFa8
0
스레주 집은 옛날 복도식 아파트 2층이야.
ㄱ 자로 꺾여지는 코너가 있는데 ㄱㅁ 으로 ㄱ안에 놀이터가 있고 ㅁ은 주차장이야.
거실에서 창문을 보면 놀이터 내부가 훤히 보여.
침대머리쪽으로 누워서 자다보면 주차장에서 일어나는 소리가 들려.
245
◆eGrcJWi2k4L
2018/07/30 14:29:25
ID : s6ZjxU3SFa8
0
밖을 보니까 경찰차 세 대, 구급차 두 대가 서있었고
경감과 친구 엄마를 테운 경찰차가 나가자 몇몇의 이웃을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웅성거리더니
금방 재미가 없어진 듯 주위를 기웃거리다 자기 집으로 들어갔어.
246
◆eGrcJWi2k4L
2018/07/30 14:29:39
ID : s6ZjxU3SFa8
0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한 채 나머지와 같이 집에 들어와버린 스레주는
친구한테 전화했어. 살면서 종교라고는 믿지도 않았고 믿기도 싫었는데
도대체 누구한테 기도를 하는건지. 그냥 간절해져서.
247
◆eGrcJWi2k4L
2018/07/30 14:29:47
ID : s6ZjxU3SFa8
0
어느새 시간이 많이 지나갔어. 계속 전화해도 안 받았어. 그만 포기하고 다른 짓을 하려해도
언젠가 스레주는 거실에서 폰잡고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 채로 있었어.
248
◆eGrcJWi2k4L
2018/07/30 14:29:56
ID : s6ZjxU3SFa8
0
전화가 걸려왔어. 울먹이면서 떨리는 목소리가 들렸어.
249
◆eGrcJWi2k4L
2018/07/30 14:30:06
ID : s6ZjxU3SFa8
0
전화를 받자 울컥한 듯 마트에서 장난감 사달라고 우는 애처럼.. 가슴이 찢어지는 소리랄까.
250
◆eGrcJWi2k4L
2018/07/30 14:30:28
ID : s6ZjxU3SFa8
0
친구는 말하면서도 이상한 느낌이있었어. 마치 굳어버린 듯. 삶에 아무런 의미도 느끼지 못한 채.
곧 죽을사람처럼.
나는 병원주소를 물었고 바로 가보기로 했어. 신촌 세브란스병원 외과 중환자실 병동 9층.
스레주 집에서 신촌세브란스까지는 가까운 편이야. 차로 30분정도.
251
◆eGrcJWi2k4L
2018/07/30 14:30:49
ID : s6ZjxU3SFa8
0
차를 타고 가면서도 불안했어. 날씨는 더운데 너무 추웠어.
불안한 마음에 전화를 끊지 않고 있는데 전화 속에서는 흐느끼는소리일지 비명일지 모르는 소리가
계속 이어졌어. 소리가 점점 커질 때마다 안부를 물었는데 아무 대답이 없었어.
버스에서 내려서 병원 엘리베이터에 실려 올라갈 때까지 울음소리는 가라앉지 않았어.
한층 한층 올라갈수록 불안해서 미쳐버릴 것 같았어. 죽을 것만 같아서.
친구엄마는 아까 경찰서로 갔기에 병원에는 없었어.
252
◆eGrcJWi2k4L
2018/07/30 14:31:11
ID : s6ZjxU3SFa8
0
중환자실병동에 들어가려면 그 라인에 해당하는 비밀번호를 넣어야 했어.
차피 라인이라고 해봤자 대기실라인이고 환자 면회는 보호자만 가능해. 정오부터 20분, 오후6부터 20분.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몇번 말해도 듣지 않았어. 락이 걸린 유리문 앞에서 초침이 열 다섯번을 돌때쯤
친구는 대기실에서 걸어나와 문을 열어줬어.
253
◆eGrcJWi2k4L
2018/07/30 14:31:23
ID : s6ZjxU3SFa8
0
초점 없는 눈, 빨갛게 부어오른 눈, 미세하게 떨리는 눈가.
254
◆eGrcJWi2k4L
2018/07/30 14:31:34
ID : s6ZjxU3SFa8
0
마음이 갈갈이 찢겼을 것이라 생각해서 아무말도 없이 꼭 안아줬어.
물어보고 싶은 말들은 수없이 많았는데 상처받을수 있으니까. 아니. 이미 받을데로 받았는데..
255
◆eGrcJWi2k4L
2018/07/30 14:31:46
ID : s6ZjxU3SFa8
0
그렇게 땅거미가 질때까지 대기실에서 나란히 앉아서 자버렸어.
시침이 7을 넘을 때인데 유리창 속에서 해가 아직도 떠있었어.
256
◆eGrcJWi2k4L
2018/07/30 14:31:55
ID : s6ZjxU3SFa8
0
잠에서 깨어보니까 병원특유의 소독약냄새가 진동했고 지연이는 창가에 가서
그저 하늘만을 바라보고 있었어. 스레주는 살며시 옆으로 가서 아빠얘기를 꺼냈어.
지연이는 흐르려하는 눈물을 참으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홍조를 띈 얼굴로 입을 열었어.
257
◆eGrcJWi2k4L
2018/07/30 14:32:17
ID : s6ZjxU3SFa8
0
대충 요약해보자면..
친구 아빠는 어제까지 멀쩡했다가 하루아침에 아스팔트위에 핏덩이로 돌아왔대.
얼굴은 피멍과 터져나온 핏물로 새빨갛게 변했고 두개골 골절에 머리 한쪽이 비정상적으로 함몰.
온갖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맞아서 내장파열에. 팔다리 골절. 의식불명.
258
이름없음
2018/07/30 14:32:19
ID : rfbwpVe41Cj
0
듣고있어...
259
◆eGrcJWi2k4L
2018/07/30 14:32:34
ID : s6ZjxU3SFa8
0
ㅡ
260
◆eGrcJWi2k4L
2018/07/30 14:32:54
ID : s6ZjxU3SFa8
0
ㅡ
261
◆eGrcJWi2k4L
2018/07/30 14:33:03
ID : s6ZjxU3SFa8
0
범죄자는 두사람을 계단으로 끌고 내려가서 주차장 뒤편으로 가서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팼대.
친구아빠와 나머지 한사람은 아무저항도 하지 못한채. 그대로 구타당했어.
262
이름없음
2018/07/30 14:33:17
ID : rfbwpVe41Cj
0
응응..
263
◆eGrcJWi2k4L
2018/07/30 14:34:05
ID : s6ZjxU3SFa8
0
나머지 한사람과 범죄자와의 관계는 조사가 끝나는 데로 나올 것같아
또한 목적이나 이유도 불명이니.
264
◆eGrcJWi2k4L
2018/07/30 14:34:32
ID : s6ZjxU3SFa8
0
스레주는 학원을 가야해. 나머지는 이어서 할께. 미안하지만 기다려줬으면 좋겠어.
265
이름없음
2018/07/30 14:34:44
ID : rfbwpVe41Cj
0
에휴...스레즈ㅡ친구마음은얼마나아플까...
266
이름없음
2018/07/30 14:37:52
ID : rfbwpVe41Cj
0
웅!기다리고있을게!걱정말구다녀와!..
267
이름없음
2018/07/30 14:49:03
ID : dwmrdRCpbvb
0
왜자꾸 스레주는~ 하면서 3인칭 쓰는거임? 그냥 내가 하면 되잖아 무슨 소설 읽는거 같음
268
이름없음
2018/07/30 14:49:28
ID : cK46mNs67wE
0
태클 거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묻는거임
269
이름없음
2018/07/30 15:39:02
ID : xvh9eJTO5UZ
0
근데....102 에서는 집이 5층이라고 ㅠㅠㅠ 244에는 스레주 집은 2층이라구 ...........ㅠㅠ
헷갈린거야?
270
이름없음
2018/07/30 15:43:18
ID : Xy6o1zPfQqY
0
스레주 괜찮은거지!?기다릴게!
271
이름없음
2018/07/30 17:11:48
ID : vyK6jheZeII
0
결국은 친구 아버지... 너무 슬프다 스레주는 지금 몸상태 괜찮은거야? 걱정돼 ㅠㅠ
272
이름없음
2018/07/30 17:43:01
ID : fQmmrbCmLhw
0
스레주 싸움일어나서 경찰신고한날이 25일인데
25이날 스레주안테 물어본거지? 스레주가 날짜를 잘못 썻다면 원래대로 24일인데 24일날 또 무슨일있어던거야?
그리고 아파트 층 . . 도 잘못쓴거야?
273
이름없음
2018/07/30 17:54:19
ID : jwJO8jdyHAY
0
계속 3인칭 쓰고 층수 헷갈리고 날짜도 잘못쓰고... 주작 아니지? 의심병걸려서 이래ㅠ
274
이름없음
2018/07/30 18:03:51
ID : oE4NwHyFg1B
0
레주 아닌거 아냐?뒤에 이어쓴게 그 사람이 레주한테 무슨일 저지르고 이런식으로 글 이어쓰는거면 어떡하지 으악 소름
275
이름없음
2018/07/30 19:26:19
ID : uq46rxRxCo3
0
헐...아니겠지...스레주도 지금 정신이없어서 잘못쓴걸꺼야...
276
이름없음
2018/07/30 19:51:53
ID : vcoGk2r87bw
0
에이설마...ㅜㅜ
277
이름없음
2018/07/30 19:55:06
ID : fQmmrbCmLhw
0
복도식 아파트라 그랬는데 계단뛰어가는 초등학생 애들을 볼수가있나?집 안에서는 못보이는거 아니야?
278
이름없음
2018/07/30 20:01:35
ID : Gq44Za8o443
0
설마...
279
이름없음
2018/07/30 20:04:54
ID : 79ii7htcoJT
0
머야.. 주작인가..ㅜ
280
이름없음
2018/07/30 20:05:17
ID : fQmmrbCmLhw
0
반대편 집도보인다 그랬는데 복도식이면 같은 동 라인에 반대편집이 있나?ㅡㅡㅎ 난 복도식에서 반대편집 보이는 아파트는 안가바서. . 계단식 아파트이면 몰라도. .
281
이름없음
2018/07/30 20:20:59
ID : Ve0q1va2lcs
0
ㅋㅋㅋㅋ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18/07/30 21:51:25
ID : xSNAo3TTXwJ
0
근데 이정도로 큰일인데 기사하나 안난거보면 주작같기도...아니면 진짜 심각한건데 친구 아버님이 잘 이겨내셔서 일어나셨음 좋겠다
283
이름없음
2018/07/31 03:55:01
ID : xWo7vxwk2q4
0
주작인가 ㅋㅋㅋ
284
이름없음
2018/07/31 12:11:46
ID : 9a1fQlhdV81
0
ㄱ자 아파트라그랬는데 보통 복도식 아파트면 ㄱ 안쪽에 넣는데 거실 창에서 놀이터가 보이려면.. 어떻게 돼있는거야??
285
이름없음
2018/07/31 12:36:24
ID : XBy3SMklg6l
0
일단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다려야겠어ㅠㅠ
286
이름없음
2018/07/31 18:50:36
ID : s642K1CpbA6
0
일반인이 총 종류를 알고있는게 신기하다
범인이 잡힌 시점이면 실탄들어있는 총을 가지고다니나??
그게 리볼버라는것도 어떻게 알지???
287
이름없음
2018/07/31 19:15:01
ID : fQmmrbCmLhw
0
스레주 글 지워네
288
이름없음
2018/07/31 19:44:40
ID : xSNAo3TTXwJ
0
주작이었넼ㅋㅋㅋㅋ기사하나 안나는게
이상한거지 ㅅㅂㅋㅋㅋㅋㅋㅋ
289
이름없음
2018/07/31 19:54:34
ID : inV860pTTU0
0
어체도 너무 소설같어 급한 상황에서 묘사를 되게 고급스럽게 하네,,
290
이름없음
2018/07/31 20:07:43
ID : xSNAo3TTXwJ
0
첨엔 긴박한척 하다가 학원갔다오니까 소설체로 변함
보다가 읭 했자낰ㅋㅋㅋㅋ
291
이름없음
2018/08/01 11:05:57
ID : inV860pTTU0
0
그러니까 ㅋㅋㅋ 스레주 이제 안오나봐
292
이름없음
2018/08/01 12:14:09
ID : xSNAo3TTXwJ
0
들켰는데 올리가 없짘ㅋㅋㅋㅋㅋ얼탱이가 없어서 증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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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찾아주세용..
자작 괴담썰 스레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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