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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고프다 (1)
3.죄책감을 느낄때마다 갱신하는 곳 (3)
4.성공을 향한 절벽이 너무 높고 가파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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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남자친구 관련 고민이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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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엄마가 사주만 믿어 (2)
11.우리 동네 임대아파트 너무 무서워 (5)
12.고통스러워 (17)
13.사주가 정확한 걸까 (10)
14.나는 27살 댄서야 아니 아르바이트생이야 (3)
15.며칠째 똑같은자리에 (3)
16.안정적이고 돈 앵간버는직업이 머있을까? (13)
17.왼쪽겨드랑이 살짝 뒷부분(?)이 너무 아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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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나 왜이러지 (2)
지금 중2인데 꿈을 못정해서ㅠㅠ
공무원처럼 경쟁 심하거나 뭐 공부진짜잘해야 되는거 말고..!
미래에도 안정적이면서 돈 꽤 버는거 추천해줭!!
안정적이고 돈 앵간히 버는데 공부 안해야 해도 되는건 건물주...
지금 어느 쪽이나 일자리 구하기 힘들자네..
기술직이나 전문직이 안정적이긴 한데.... 근데 안정적인 기술직이나 전문직도 머리 터지게 공부 해야지.
근데 미래 상황을 알 수가 있어야지. 공무원도 사실 2000년 이전에는 공부 어중간하게 하던 애들이 선택하던 직종이었어.
중2이면 자고일어나면 매번 꿈이 바뀌는 나이 아닌가 ?? 나도 중2때 라디오피디 의사 연예인 피아니스트 영화감독 기타등등 수시로 바뀌었었어. 10년지나고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그땐 공부하는게 답이더라 그럼 나중에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커져
요즘엔 사실 어디를 가도 쉽지 않아...
취직이 쉽게 되는 곳이라면 전자, 화학, 기계가 아직도 탑3이긴 하지만 그만큼 공부는 많이 해야할거구
돈을 많이 버는 곳은 다른사람이 말한대로 기술직이나 전문직이라고 생각해.
나도 꿈때문에 많이 고민한 적이 있는데
결국 어디를 가도 자격증이나 스펙도 쌓으려면 공부도 어느정도는 해야하니 그냥 직업관련 책으로 보고 진로를 정했어
지금은 환경관련으로 일하고있고!
너도 여러가지 직업관련으로 있는 책 보는 걸 추천해
딱 정할 순 없더라도 하고싶은게 몇가지정도로는 추려질거야
응원해
펜 굴리는 직업들은 연필 굴려서 되고
몸으루 때우는 직업들은 몸으루 때워서 될 수 밖에 없어.
몸을 쓰는 직업들은 물론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힘든 건 사실이야.
더군다나 몸쓰는 직업은 변화에 민감해.
그만큼 하루아침에 없어질 직업들이 수두룩 해.
중2면 기회는 열려있어.
너가 지금 얼마나 책을 붙들고 얼마나 머리를 굴리는지에 따라서
너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의 폭이 달라져.
대한민국에 태어난 이상 연필을 잡지 않고서는 성공하기 힘들어.
나도 초6까지만 해도 꿈10개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공부못하는거 아니깐 다 포기하게되더라고ㅠㅠ
역시 머리 터지게 공부하는게 답이구나..다들 의견달아줘서 정말 고마웡 혹시 공부에 관한 팁 같은거있으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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