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너무 힘들다ㅠ내 얘기 들어줄사람 ,, (4)
2.고양이를 계속키우고싶어 (7)
3.나 가출하려고 (4)
4.연애에 관한 고민좀 들어줄사람 진짜 심각하게 고민중 ㅜ ㅜ (12)
5.아빠가 너무 싫어 (7)
6.나 그냥 안죽으려고 (12)
7.나 그냥 안죽으려고 쓴 스레주인데 (4)
8.진짜 나 좀 도와줘 (5)
9.엄마가 아빠 몰래 바람을 펴 (10)
10.혹시 육아하는 엄마 있을까? (3)
11.진짜 창피한 하소연.. 들어줄 사람 있을까..? (10)
12.선생님을 좋아해 (10)
13.엄마가 남자친구를 데려온대 (3)
14.중학교때 날 왕따시켰던 애가 메세지를 보냈어 (44)
15.자살하고 싶은 친구 있니 (18)
16.시이발 ㅠㅠㅠㅠㅠㅠㅠㅠ (1)
17.하하.. 안녕 스레딕 친구들 (3)
18.나 너무 힘들어 어떡해 (6)
19.계속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걸까 (12)
20.외로움을 잘 못견디는데 아무나 만나기는 싫은상태야 (6)
지금 읽히는 스레드
화장 안하고다니면 찐따야?ㅠㅠ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인터넷친구가 나한테 집착함
화난다고 그 원인이 된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고 싶어하는건
엄마 갱년기
4레스요즘 너무 힘들다ㅠ내 얘기 들어줄사람 ,,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7레스고양이를 계속키우고싶어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4레스나 가출하려고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12레스연애에 관한 고민좀 들어줄사람 진짜 심각하게 고민중 ㅜ ㅜ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7레스아빠가 너무 싫어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12레스나 그냥 안죽으려고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4레스나 그냥 안죽으려고 쓴 스레주인데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5레스진짜 나 좀 도와줘
63 Hit
고민상담
Tae지min
18.07.24
0
10레스엄마가 아빠 몰래 바람을 펴
599 Hit
고민상담
스레쥬
18.07.24
0
3레스혹시 육아하는 엄마 있을까?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10레스진짜 창피한 하소연.. 들어줄 사람 있을까..?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1
10레스선생님을 좋아해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3레스엄마가 남자친구를 데려온대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44레스중학교때 날 왕따시켰던 애가 메세지를 보냈어
7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18레스자살하고 싶은 친구 있니
666 Hit
고민상담
뿌락
18.07.24
0
1레스시이발 ㅠㅠㅠㅠㅠㅠㅠㅠ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3레스하하.. 안녕 스레딕 친구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6레스나 너무 힘들어 어떡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12레스계속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걸까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6레스외로움을 잘 못견디는데 아무나 만나기는 싫은상태야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