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양이를 계속키우고싶어 (7)
2.나 가출하려고 (4)
3.연애에 관한 고민좀 들어줄사람 진짜 심각하게 고민중 ㅜ ㅜ (12)
4.아빠가 너무 싫어 (7)
5.나 그냥 안죽으려고 (12)
6.나 그냥 안죽으려고 쓴 스레주인데 (4)
7.진짜 나 좀 도와줘 (5)
8.엄마가 아빠 몰래 바람을 펴 (10)
9.혹시 육아하는 엄마 있을까? (3)
10.진짜 창피한 하소연.. 들어줄 사람 있을까..? (10)
11.선생님을 좋아해 (10)
12.엄마가 남자친구를 데려온대 (3)
13.중학교때 날 왕따시켰던 애가 메세지를 보냈어 (44)
14.자살하고 싶은 친구 있니 (18)
15.시이발 ㅠㅠㅠㅠㅠㅠㅠㅠ (1)
16.하하.. 안녕 스레딕 친구들 (3)
17.나 너무 힘들어 어떡해 (6)
18.계속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걸까 (12)
19.외로움을 잘 못견디는데 아무나 만나기는 싫은상태야 (6)
20.친구 관계가 너무 힘들어 ... (1)
우리집은 부모님이 사이가 안좋으셔 현제 부모님은 따로 살고 계시고 나랑 2살 어린 남동생은 아빠집에서 살아 아빠가 좋아서 같이사는게 아니고 아빠가 더 형편이 좋기 때문에 아빠랑같이살고 일주일에 한번씩 엄마집에서 자고와
일단 우리아빠는 밖에서 짜증나거나 기분 나빴었던일을 다 우리 남매에게 화풀이를 해 막 이유없이 집에서 별것도 아닌일에 계속 씨이...씨이..씨...바... 거리고
저저번주에는 동생이 헤드셋을 끼고 있어서 아빠가 집에들어오는 소리를 못들어서 아빠가 들어와도 나와서 인사를 안했거든? 근데 아빠가 소리치면서 왜 나와보지도 않냐고 동생 등긁기로 때렸어 동생엄청울고 아직 어린데
오늘은 아빠가 박스랑 어떤 쓰레기를 버리라고 했어 근데 내가 귀찮아서 아빠 박스만 버리고올게 이랬는데 박스 버리고 문열고 들어오려는데 안에서 문을 잠궈 버린거야 그래서 요즘 날씨에 한시간동안 들어가지도 못하고 빌라계단에 앉아있었어 휴대폰도 돈도 아무것도없이 안에서늨 에어컨 24도 시원하게 틀어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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