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양이를 계속키우고싶어 (7)
2.나 가출하려고 (4)
3.연애에 관한 고민좀 들어줄사람 진짜 심각하게 고민중 ㅜ ㅜ (12)
4.아빠가 너무 싫어 (7)
5.나 그냥 안죽으려고 (12)
6.나 그냥 안죽으려고 쓴 스레주인데 (4)
7.진짜 나 좀 도와줘 (5)
8.엄마가 아빠 몰래 바람을 펴 (10)
9.혹시 육아하는 엄마 있을까? (3)
10.진짜 창피한 하소연.. 들어줄 사람 있을까..? (10)
11.선생님을 좋아해 (10)
12.엄마가 남자친구를 데려온대 (3)
13.중학교때 날 왕따시켰던 애가 메세지를 보냈어 (44)
14.자살하고 싶은 친구 있니 (18)
15.시이발 ㅠㅠㅠㅠㅠㅠㅠㅠ (1)
16.하하.. 안녕 스레딕 친구들 (3)
17.나 너무 힘들어 어떡해 (6)
18.계속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걸까 (12)
19.외로움을 잘 못견디는데 아무나 만나기는 싫은상태야 (6)
20.친구 관계가 너무 힘들어 ... (1)
아무일 없는데 너무 힘들어 나 혼자 있는 시간이 되면 눈물이 나 한번 울기 시작하면 왜인지 모를 서러움에 숨이 안쉬어질만큼 울어 길을 걷다보면 계속 아파트 옥상이 보여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 그냥 그만하고 싶어 그런데도 내 주변 사람들은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해 우리 엄마는 나처럼 행복한 사람이 있을까 라고 말하기까지해 그런말을 들으면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 나 좀 위로해주면 안될까
정말 아무 일 없는거야? 아닌거같은데 스레주의 무의식과 관련해서 힘든 일이 있는거 아닐까? 대충 어떤게 힘든거야?
사실 몇달전에 누구랑 싸웠어 친구도 아니고 그냥 내가 전부 다 잘못했어 일방적으로 내가. 그때부터 죄책감이 들고 스트레스 받았는데. 잘모르겠다
그게 스레주 잘못이였다고 해도 죄책감이 크게 남아서 심적이나 무의식에 크게 영향을 입힌거 같은데? 그 친구에게 어떤 잘못을 했어? 사과는 했고? 무언가 크게 잘못된게 아니라면 그 친구랑 잘 얘기해서 조금이라도 풀어내는편이 스레주에게 좋을거같아. 그리고 증상이 지금 보니까 조금 심각한거같은데, 4가 말한거처럼 상담받고 약 복용하는거 생각해봤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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