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양이를 계속키우고싶어 (7)
2.나 가출하려고 (4)
3.연애에 관한 고민좀 들어줄사람 진짜 심각하게 고민중 ㅜ ㅜ (12)
4.아빠가 너무 싫어 (7)
5.나 그냥 안죽으려고 (12)
6.나 그냥 안죽으려고 쓴 스레주인데 (4)
7.진짜 나 좀 도와줘 (5)
8.엄마가 아빠 몰래 바람을 펴 (10)
9.혹시 육아하는 엄마 있을까? (3)
10.진짜 창피한 하소연.. 들어줄 사람 있을까..? (10)
11.선생님을 좋아해 (10)
12.엄마가 남자친구를 데려온대 (3)
13.중학교때 날 왕따시켰던 애가 메세지를 보냈어 (44)
14.자살하고 싶은 친구 있니 (18)
15.시이발 ㅠㅠㅠㅠㅠㅠㅠㅠ (1)
16.하하.. 안녕 스레딕 친구들 (3)
17.나 너무 힘들어 어떡해 (6)
18.계속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걸까 (12)
19.외로움을 잘 못견디는데 아무나 만나기는 싫은상태야 (6)
20.친구 관계가 너무 힘들어 ... (1)
내가 이렇게까지 해서 너희들에게 알리고 싶었었어.
나는 외국에 살고 있거든.내가 다니는 학교에 다행이도 한국친구가 있어서 2년동안 정말 좋았었지. 하지만 그 친구가 가고 난 있는 힘을 다해서 외국 친구를 사귀였어.하지만 그 친구도 이제...간데...나는 이 친구를 사귀는 동안 무시도 많이 당했고....그 있는 힘껏 하는게 이제 너무 무서워...친구도 없이 외톨이로 지내고 싶지도 않아,..나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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