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27 20:55:07 ID : y0mlfXBupSJ 0
제가 중1 평범한 학생입니다.중학교 올라와서 친구들 많이 사귀었어요. 근데 그 중 약간 지제장애?..그게 있는 친구를 만났어요. 그 친구랑 같이 수업을 듣고있는데 계속 절보고 돼지새끼 멧돼지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하지말라고 한번만 더 하면 선생님한테 이른다고 뭐라했죠 . 근데 이 친구가 미안하다고 그래서 끝났어요 . 근데 계속 제 부모님 이름을 말하면서 놀리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선생님께 일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저번에 저랑 이 장애가 있는친구랑 트러블이 한번생겼어요. 근데 그 때 선생님이 장애가 있는 친구를 다른친구들과 똑같이 대하면 안됀다하셨어요 . 그래서 저번에도 꾹 참았는데 지금은 부모님의 이름까지 언급하고 계속 돼지라고 놀리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사과를 해도 그 때 딱 그때 뿐입니다..ㅡ 제가 참아야 하는건가요..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배고프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8 0
3레스죄책감을 느낄때마다 갱신하는 곳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4레스성공을 향한 절벽이 너무 높고 가파르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1
107레스우리 오빠의 여자친구는 예뻐. 3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2
1레스남자친구 관련 고민이야..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25레스고마워 ❤️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23레스엄마를 닮아가는게 좀 무서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1레스» 고민이있는데요..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2레스엄마가 사주만 믿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5레스우리 동네 임대아파트 너무 무서워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17레스고통스러워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10레스사주가 정확한 걸까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3레스나는 27살 댄서야 아니 아르바이트생이야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1
3레스며칠째 똑같은자리에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13레스안정적이고 돈 앵간버는직업이 머있을까? 7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6레스왼쪽겨드랑이 살짝 뒷부분(?)이 너무 아파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6레스내가 히키코모리 인걸까?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20레스아.. 나 성병이래.. 8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2레스나 왜이러지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
4레스정신상담 받는법..제발나좀도와줘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