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이 날 때리는 걸 당연히 여기셔 (15)
2.. (1)
3.동생이 너무 불쌍해 (28)
4.좋아하는 선배 (1)
5.같은 무리 친구가 무리에서 한 친구만 너무 좋아해 (4)
6.고1인데 우리무리에 아무말없이 꼽끼는 친구가 있어ㅠ (21)
7.어떡하냐 (10)
8.엄마가 날 싫어하는게 느껴지면 어떡해 (3)
9.ㅇ (1)
10.4년간 이어온 인연 이대로 가는게 맞을까? (19)
11.연애... 해보고 싶다 (2)
12.- (5)
13.사춘기인 여동생이랑 서열 싸움이라도 해야 하는 걸까 (39)
14.삭제 (3)
15.선배님한테 드리는 사과.. (6)
16.친구 없어서 죽고 싶다 ㅋ (17)
17.여친이 내가 사는곳 근처로 자취하려는데... (5)
18.글케 막 심각한 고민은 아닌데 (6)
19.칭찬해줘 (6)
20.힘들어 (1)
1
이름없음
2018/07/28 13:16:19
ID : lck05TSNAjh
0
...아오...
현재 내 상태
집 내 명의 차 내명의
지금 사는 집 내가 집세 내고 있다
가족이랑 같이 살고 있고
사춘기라고 이해를 할려고 해도
여동생이 너무 ㅈㄹ 맞아서
여동생이랑 이야기하면 느낌이
완전히
서열 싸움 하는 느낌이야
2
이름없음
2018/07/28 13:17:14
ID : lck05TSNAjh
0
부모님보고 제발 제대로 교육 하라고 해도
부모님 둘다 아이를 방치 하고 계신다
나는 목까지 졸라 죽이려고 했으면서
왜 이 녀석은 방임이냐고
솔직히 내가 보기엔 더럽게 부럽네
3
이름없음
2018/07/28 13:19:27
ID : lck05TSNAjh
0
동생은 일단 사춘기야 그거 생각해도 하는 짓이 좀 많이 미쳤어
그걸 사춘기라고 봐줘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난 사춘기 좀 얌전하게 지나갔거든
물론 집에서 얌전 했지 학교에선 집중 마크 당할정도로 눈데 띄게 지나갔을걸
중고등학교 내내 상담실 불려갔으니까
모르모트도 아니고
상담한 이유가 한 반에 반드시 두명 이상 상담을 받아야 하는데
중 1때 재수업게 찍힌 이후로 6년 동안 상담 끌려 다녔다
4
이름없음
2018/07/28 13:19:34
ID : lck05TSNAjh
0
아 내 이야기는 관두고
5
이름없음
2018/07/28 13:23:26
ID : lck05TSNAjh
0
여동생 년 지금 벌이는 짓이
1. 자해
팔 다리 가슴 곳곳을 그어놓는데
그냥 리스트컷 증후군이면 진심으로 상대를 해주겠지만 이년은 그냥 관종이다
자해 해놓고 팔을 넝마로 해놓고
그걸 대놓고 그러내놓고 다니면서 나 팔그었당 ㅠ 아프당 ㅠ 나 가엽징 ???
이 ㅈㄹ을 하고 다닌다.
관종이냐?
2.도둑질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다.
한달에 15만원씩 꼬박 꼬박 가게 돈이 빈다.
저년이 훔쳐간다.
매주 어디로 놀러가서 몇만원씩 쓰고 오는데 용돈도 안주는데 어디서 돈이나서 쓰는 건지 모르겠다
화장품도 엄청 비싸잖아??
화장품 사올때마다 2,3만원치 씩 사오는데
그돈은 대체 어디서 나는거냐
덤으로 내 지갑이 실종 됐다.
동생 가방에서 나왔다.
그 안에는 물론 내 카드들이 들어있었지
..... 가끔 문자로 그은 적도 없는데 결제가 됐다고 문자가 날라오더라만 이년이
내 지갑안에 들어 있던 카드들도 몇개는 실종 상태고
6
이름없음
2018/07/28 13:26:50
ID : lck05TSNAjh
0
내 물건을 지 물건 인줄로 알고 있어
내 옷도 수시로 멋대로 훔쳐 입고 다니고
입고 나면 좀 제대로 관리라도 하던가 구석에 박아뒀다가 썩어서 나온적도 있다
내 이어폰 꽤 비싸단 말이야??
이어폰 제법 있었는데 저 동생 자식이
20개 넘게 전부 작살을 내서 결국 비싸게 하나 주고 사서 내가 계속 관리 해야지 했는데 저 망할 년이 말도 없이 수련회로 들고 튀었다
어라 르 비싼걸 내가 잃어버릴리가 없는데 하고 수련회 끝날때까지 찾다가 그년이 집에오고 나서 그년 방 구석에 짱 밖혀 있는 거보고 진심으로 걷어 차고 싶었다고
내 화장품도 내가 화장 잘 안한다고 그녀석이 전부다 훔쳐서 다 쓰고
피부가 너무 민감해서 피부 진정좀 시킨다고 산 팩들 난 몇번 쓰지도 못하고 그년이 다 짜썼다
심지어 뚜껑 실종
기능성 진정 화장품 진짜 비싸잖아
그걸 일주일만에 자기 얼굴에 다 발랐어 난 쓰지도 못하고
7
이름없음
2018/07/28 13:29:05
ID : lck05TSNAjh
0
3. 화장
아까 망했지 내꺼까지 훔쳐 쓴다고
학교에서 색조 화장을 하고 다닌다.
아니 립스틱이랑 볼터치에 아이라인에 아이 쉐도에 속눈썹에 눈썹도 그리고 다녀
성인들도 힘들어서 잘 안한다는 풀메이크업을 하고 학교에가놓고
다른 애들을 화장해도 뭐라 안하면서 나만 뭐라 한다고 찡찡 거린다.
얼굴 확 갈아버리고 싶더라
너혼자만 색조 화장 하니까 너 혼자만 뭐라 하는 거라고 멍청아
8
이름없음
2018/07/28 13:38:27
ID : lck05TSNAjh
0
4. 옷
이년 멍청하게 성추행 당하고 다닌다.
내가 보기엔 당할만한 짓을 하고 다니니까 당한 것 같단 말이지
아니 아무리 여자가 이쁘게 입고 다녀도 만지면 안되는 건 온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알아요
그런데
알몸으로 활보하고 다니면 그건 여자가 잘못한거 아닌가?
그러다가 무슨 짓 당하면 그건 전적으로 자기 잘못 아닌가??
그녀석이 엄청난 뚱돼지야
복부둘레 90
가슴 밑둘레도 90
몸무게는 재보는 것 못봐서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년이 내 옷을 하도 훔쳐 입어대서 한번 입으면 늘어나서 나는 매번 내 속옷을 새로 사야 하는데 그년이 정신을 못차리고 또 내속옷을 훔쳐 입고
내 팬티는 없는데 그년 팬티는 산더미네
참고로 내 브라는 75 C 컵
그년은 90 A 컵
그년이 내 브라 훔쳐 입고 다닌다
당연하지만 사이즈 안 맞고 늘어나
결국 프리사이즈 스포츠 브라만 입는데 그마저도 훔쳐 입고 다녀
자신 이렇게 뚱뚱하지 않고 가슴이 작지도 않으니 내게 사이즈가 맞데
헛소리 하지 말라고 젠장
이런 미친년
아 속옷으로 이야기가 셋구나
그년 교복 말인데
치마를 너무 줄여서 팬티가 다 보이고
살이 너무 쪄서 엉덩이 골이 다 보인다.
치마 위 아래로 팬티가 다 보인다
학교에서 안 잡고 뭐햐냐 십을 정도의 천쪼가리인데
그따구로 입고 다니고 한밤중 12시에 대학로를 배회하니까 당연히 성추행 당하지
최소한 여자로서 조심성이라는 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아 맞다
그년 가슴을 칼로 미친듯이 그어놓고
다은날 가슴 골이 다보이는 천쪼가리 입고 밖으로 나가더라
저 관종년...
9
이름없음
2018/07/28 13:40:57
ID : lck05TSNAjh
0
아 더워서 더 못 쓰겠다 시원해지면 다시 올게
읽는 사람도 없어 보이지만
인증샷은 못 올리겠지만
저년 너무 게임을 심하게 해서 아직 폰이 없어
그래서
엄마폰으로 게임하고 노는데
당연히 빼았거든
그랬더니 빼았지좀 말라고 그년이
바지벗고 팬티 안에 휴대폰을 넣고 돌아 다니더라
팬티 한장에 상의도 안 입고
그 팬티 안에 휴대폰 넣고 자고 있는 뭣 같은 사진이 아직도 내 폰에 남아 있다 젠장
10
이름없음
2018/07/28 14:24:14
ID : ZbcnvdwoNza
0
동생...상담받아야 할 것 같은데 사춘기라고 다들 저렇진 않아...동생이 이상한거야
11
이름없음
2018/07/28 15:06:26
ID : s01eJWi8i2q
0
정신병원 보내 터ㅁ브ㄹ러에서 많이 보이는 유형인 듯
12
이름없음
2018/07/28 15:08:10
ID : ZfQleIJPbbd
0
자해자국을 보여주고다니는 것부터가 관종
13
이름없음
2018/07/28 15:10:42
ID : 62GnA3TUZeH
0
병이네
14
이름없음
2018/07/28 15:11:13
ID : 62GnA3TUZeH
0
자해자국을 보여준다고 해서 사실 관종은 아니고 자해를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병이야 진지하게 병원 데리고 가
15
이름없음
2018/07/28 15:16:19
ID : lck05TSNAjh
0
아 스레가 좀 달렸네
병원 진단은 두번이나 받았어
그리고 진단 결과는 기분나쁘다며 당연히 나한테는 안 알려주고
병원은 그걸로 끝이고 더이상 안다녀
병원쪽으론 부모님이 허락을 안하니 내가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
약을 먹여야 하면 당연히 약 먹는가 감시를 해야 하잖아 분명 안 먹고 토할 애니까
난 하루 종일 밖에 나가 있어서 약 먹는가 감시도 못해
가족의 협력도 없고 나로선 병원 쪽으론 못데려간다 입원이라면 몰라도
그런데 본인이 거부 할거고 당연히 가족들도 거부 할거고 답이 없어
16
이름없음
2018/07/28 15:19:02
ID : lck05TSNAjh
0
진단 결과 슬쩍 들은 말로는
언제 자살 할지 모른다
스트레스 점수가 200점 대다 뭐다 하던데
어.. 음... 난 한 3,400찍었을 때도 있는데
그정도로 미쳐 날뛴적 없는데
어쨌건 그 이야기 듣고도 부모님 반응이
아이고 아이고 하고 끝
치료 조차 안해주시네
17
이름없음
2018/07/28 15:35:07
ID : DwMi6Y5Wrvz
0
나 시원한 곳으로 피난 왔다
18
이름없음
2018/07/28 15:36:16
ID : DwMi6Y5Wrvz
0
오늘도 여동생은 어머니 폰 훔쳐서 밖으로 튀었지
전화 하니까 전부다 무시하네
그러다가 한번 실수로 받아졌는데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
"아나 씨발 조때따 저 미친 새끼 뭐냐?"
집에 오면 입 부터 패버리고 싶었다
19
이름없음
2018/07/28 15:38:25
ID : DwMi6Y5Wrvz
0
욕도 엄청 한다
집에서 화상 통화를 하면서 욕을 엄청해서
처음엔 경고로 두번 정도 좋을 말 할때 꺼라 했더니
이년이 이어폰 끼고 쩌렁 쩌렁 큰 소리로
"아나 씨발 미친 졸라 좆같네 "
집 안에 가족 다 있었고 다 들었다 어이 없어서 기합 좀 세울까 했더니
씨발 아빠 언니가 나보고 머리 밖으래 ㅠㅠ
마음만 같아선 그것보다 더한짓 하고 싶었다 동생아
물론 아까 그 욕설 다 들었으니 아무도 편을 안들어주고 나중에 친구한테 이 집에 있으면 난 조만간 살해 당할 거라느니 하면서 날리 부르스를 추더라
20
이름없음
2018/07/28 20:55:43
ID : 9a2pVbwldCl
0
그딴 버릇없는 여동생은 동물원에 팔아;;본인도 관심받아서 기쁠 듯. . 배고프면 던져주는 먹이먹고 ㅋㅋ
21
이름없음
2018/07/29 10:19:09
ID : lck05TSNAjh
0
아 여동생은 중1이다
중1이 팬디 다 보이는 치마 입고 대학로 한밤중 12시에 배회하다가 성추행당했다
자업 자득이지
22
이름없음
2018/07/29 10:20:38
ID : lck05TSNAjh
0
여동생년 게임 할때 한다는짓이
게임하다 지니까 기분나쁘다고
아나 씨발 애미 애비로 없는 새끼꺄 나가 니질라고 아나 씨브럴 키보드 샷건 키보드 샸건 키보드 샷건
이러면서
컴퓨터 본체 걷어 차고
키보드 손으로 내려치고 그더라가 더 빡쳤는지 키보드 들고 모니터를 내려 치더라
23
이름없음
2018/07/29 10:25:41
ID : lck05TSNAjh
0
어제 동생 자식 결국 7시 넘어서 들어왔다.
내가 반드시 6시 전에 들어오라고 했고 아버지가 5시 반에 나갈데 있으니까 그전에 오라고 지하철 내리면 픽업하러 간다고 말했더니 이년이
그 지정 역 한참 지나고 번화가에 내려서
2만원치 뷔페에서 밥 처먹고 7시 쯤 되서 픽업 하러 와줘~~
몇번이고 말하지만 이년 용돈 안준다.
손모가지를 잘라버라고 싶다
그전에는 휴대폰 전화도 안받고
24
이름없음
2018/07/29 12:14:09
ID : vfU6i5SNAqo
0
그냥 나와서 살아... 부모님이 동생 데리고 알아서 사시겠지
25
이름없음
2018/07/29 12:19:59
ID : wrbDvxA40k9
0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그러던데.. 그냥 신변정리하고 나와서 사는 게 어때? 카드 같은거 뭐 있는지 조회해보고 정지할 거 정지시키고 번호도 바꾸고.
26
이름없음
2018/08/03 22:02:32
ID : kmnCrButtd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7
이름없음
2018/08/03 23:29:14
ID : yNAmFck9ByY
0
우리오빠 만큼 심각하구나... 아효... 힘내라...
28
이름없음
2018/08/04 00:51:03
ID : virAnO1bcmr
0
동생 치료받아야할것같아 보여. 스레주도 스트레스 많아보이고.. 집 차 이런거 다 스레주 명의라고 하고 돈도 스레주가 버는 것 같은데 스레주 엄청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게 보여.
근데 패버리고싶다고 하는것 정도는 이해 되는데(너무 짜증나는 사람보면 때려주고싶을 때 있으니까...) 머리 박으라 실제로 그런건 좀 심한것같아...
스레주 동생이랑 날 잡고 외식하면서 힘든 일 있냐고 물어봐보는건 어때??
29
이름없음
2018/08/04 03:06:15
ID : o5ar9cq2IK0
0
다 네 명의니까 그거 다 정리하고 네 집 마련해서 자취해 스레주,,이건 심했잖아
30
이름없음
2018/08/04 03:24:29
ID : 9Bzalg0lbeJ
0
아니 미친놈 나는 저거의 한 10000분의 1도 안되는 남동생 덷고 사는데 진짜 스레주 너무불쌍하다,,, , , , , 스레주 집도있고 차도있을정도면 그냥 나와서 사는 게 나을것같아 진짜 부모님한테 용돈만 드려 동생이 훔치던 말던 자기 생활에 지장있으면 혼내시겠지 하,,,아,,,,
그리고 레스보다가 문화충격받았는데 머리박아라는 내 기준으론 전혀 안 심한 것 같아... 누나한테 씨발이라는데 머리고 얼굴이고 가릴 때야? 그냥 며칠전부터 짐 다 자취방으로 옮겨놓고 그 동생 머리좀 때려 줘 바로 집 나오고 연락 끊어 진짜 이것밖엔 없을 것 같다 지금까지 버틴 것도 용해
31
이름없음
2018/08/04 03:28:23
ID : la7dSMkrfe6
0
스레주 고생이 너무 많다..... 기운내...
32
이름없음
2018/08/04 11:59:21
ID : qqnWoZii3vg
0
너무 심각한데 스레주 그냥 따로 사는게 스레주의 정신에 좋을것같다 근데 동생 사춘기랑 중2병 같이 걸린거 아냐? 개심각한데
33
이름없음
2018/08/04 13:31:28
ID : fPfXzaoJVeZ
0
스레주가 많이 힘들겠네... 헌데 다른건 몰라도 손버릇이 나쁜건 동생 본인이 스스로 자아성찰을 하거나 하지 않는이상은 절대 안나아질거라고 본다. 그냥 독립해서 살든가 동생을 고치고 싶다면 개패듯이 패든가 해라. 장담컨데 수시로 돈훔치고 이런건 절대 못고쳐. 본인이 갑자기 철이 들어서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은 말이야
34
이름없음
2019/03/20 23:19:47
ID : nCpbyINthcJ
0
동생도 살기위해 몸부림 치는거 아닐까 의미없는 삶에 맨날 사고 치고 돈 훔치고 다니고 자해한거 보여주면 누구라도 관심가져 줄까봐 그런걸 수도 있어 정말 사랑이 필요한 아이일지도 몰라 온힘을 다해서 사랑과 관심을 줘도 안된다면 그때는 어쩔 수 없지
35
이름없음
2019/03/20 23:44:52
ID : 2FfQpWi7anu
0
병원치료 받길 바랄게 진심으로 이대로 방치하면 너나 동생이나 다 힘들어져 가족까지도
36
이름없음
2019/03/21 00:08:59
ID : PjxWlwlg6nT
0
고대스레 왜 갱신해 STOP
37
이름없음
2019/03/21 15:06:12
ID : IK0nxyK6qpg
0
-
38
이름없음
2019/03/21 16:17:22
ID : PjxWlwlg6nT
0
.
39
이름없음
2019/03/21 17:42:56
ID : ze2Mrs3zXxX
0
스레주도 정신 이상해보이고 이년저년 하는거 별로 안 좋아 보임
성추행 당한게 자업자득이라 그러는 것도 그렇고
걍 둘다 이상함
부모님도 너무 자녀를 방임하는 느낌이 드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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