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이 날 때리는 걸 당연히 여기셔 (15)
2.. (1)
3.동생이 너무 불쌍해 (28)
4.좋아하는 선배 (1)
5.같은 무리 친구가 무리에서 한 친구만 너무 좋아해 (4)
6.고1인데 우리무리에 아무말없이 꼽끼는 친구가 있어ㅠ (21)
7.어떡하냐 (10)
8.엄마가 날 싫어하는게 느껴지면 어떡해 (3)
9.ㅇ (1)
10.4년간 이어온 인연 이대로 가는게 맞을까? (19)
11.연애... 해보고 싶다 (2)
12.- (5)
13.사춘기인 여동생이랑 서열 싸움이라도 해야 하는 걸까 (39)
14.삭제 (3)
15.선배님한테 드리는 사과.. (6)
16.친구 없어서 죽고 싶다 ㅋ (17)
17.여친이 내가 사는곳 근처로 자취하려는데... (5)
18.글케 막 심각한 고민은 아닌데 (6)
19.칭찬해줘 (6)
20.힘들어 (1)
2
이름없음
2019/03/21 22:58:17
ID : wLdQljunyK3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9/03/21 22:58:58
ID : wpTPiqja9Bs
0
일단 나는 수학 성적이 60 70점대야 중생인데 아무튼 이번에 중3이 됐는데 갑자기 학교에서 기초학력향상서 같은 회신서를 주는 거야
4
이름없음
2019/03/21 22:59:29
ID : wpTPiqja9Bs
0
근데 그게 진짜 공부 못하는 10 20점대 애들이 받는? 그런 회신서거든 따로 학교에서 공부 가르쳐 주겠다는 그런 내용의 회신서야
5
이름없음
2019/03/21 23:00:10
ID : wpTPiqja9Bs
0
그런데 내 친구는 나랑 비슷한 성적임에도 불구하고 안 받은 거야 그래서 아 선정 방식이 잘못됐구나~ 하고 넘겼지
6
이름없음
2019/03/21 23:01:19
ID : wpTPiqja9Bs
0
그런데 엄마아빠가 그 회신서를 보고 충격을 먹은 거야 그리고 아랑 내 친구가 학원이 끝나서 데리러 오시는데 친구랑 나랑 성적표 얘기를 하다가 내가 성적표를 버렸다고 했거든
7
이름없음
2019/03/21 23:02:28
ID : wpTPiqja9Bs
0
그래서 내 친구가 아 ㄹㅇ? 하면서 그냥 웃어넘기고 이제 걔가 차에서 내리고 나서 나랑 아빠랑만 가는데 너는 ㅇ성적표 버린 게 자랑이라고 친구한테 그렇게 말하냐 이러시는 거야 심지어 내 친구는 그냥 웃어넘긴 건데도 비웃은 거라 생각하시거
8
이름없음
2019/03/21 23:03:34
ID : wpTPiqja9Bs
0
그리고 집 와서 완전 잔소리를 들었지 내가 너한테 들인 돈이 얼마인데 이런걸 학교에서 받아오냐 너가 제정신이냐 등등 미친년 돌대가리 쓰레기야 병신년 도둑년( 이건 왜 했는지 모르겠어 ) 수치스럽지도 않냐 막 이러셔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막 흐르더라
9
이름없음
2019/03/21 23:04:09
ID : wpTPiqja9Bs
0
근데 그것도 모자라서 밥 먹고 이ㅛ는데 수학문제집으로 머리를 내리치시더니 계속 치는 거야... 난 사레 들려서 계속 콜록콜럭 하고
10
이름없음
2019/03/21 23:04:32
ID : wpTPiqja9Bs
0
그 후로도 니가 사람이냐 이 머저리 같은 년아 이러면서 계속 때렸어
11
이름없음
2019/03/21 23:06:05
ID : wpTPiqja9Bs
0
그리고 오늘이 돼서 아빠한테 진짜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얘기를 했어 아무튼 내가 성적을 못받아온 건 백번천번 인정했어도 내가 맞을 순 없다 어떤 상황에서든 때리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성적 못 받아온건 어떻게든 만회할 테니 다시는 내 몸에 상처내지 마라 라고 단호하게 말했는데
12
이름없음
2019/03/21 23:07:10
ID : wpTPiqja9Bs
0
아빠가 그럼 난 손찌검 안할테니까 니 학원비도 안 내줄게 맞아서 성적 올리기 싫으면 학원을 다니지 말고 맞으면서 살던가 아니면 학원 끊던가 해 이러시더라구
13
이름없음
2019/03/21 23:08:09
ID : wpTPiqja9Bs
0
그 말 듣고 어이가 없어서 어제 같이 학원 간 진짜 인생친구한테 다 말했어(이친구는 상황을 대충 알아) 진짜 이게 흐를 눈물도 없는데 신기하게 눈물이 계속 나더라 짜증나고 분하고 서럽고 화나서...
14
이름없음
2019/03/21 23:08:37
ID : wpTPiqja9Bs
0
그리고 지금은 일단 아빠가 잠잠하신데 난 일단 너무 무서워 아빠가 나 때리는 게 한두번도 아니고 해서
15
이름없음
2019/03/21 23:27:06
ID : 5gqp87bxu2k
0
이거는 가정폭력 급인데 아무리 스레주가 걱정되서 한 말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심한 것 같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15레스» 부모님이 날 때리는 걸 당연히 여기셔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1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1
28레스동생이 너무 불쌍해
3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1레스좋아하는 선배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4레스같은 무리 친구가 무리에서 한 친구만 너무 좋아해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1
21레스고1인데 우리무리에 아무말없이 꼽끼는 친구가 있어ㅠ
20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10레스어떡하냐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3레스엄마가 날 싫어하는게 느껴지면 어떡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1레스ㅇ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19레스4년간 이어온 인연 이대로 가는게 맞을까?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2레스연애... 해보고 싶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1
5레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39레스사춘기인 여동생이랑 서열 싸움이라도 해야 하는 걸까
4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3레스삭제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6레스선배님한테 드리는 사과..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17레스친구 없어서 죽고 싶다 ㅋ
1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5레스여친이 내가 사는곳 근처로 자취하려는데...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6레스글케 막 심각한 고민은 아닌데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1
0
6레스칭찬해줘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0
0
1레스힘들어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