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 뭐지.... (18)
2.다들 쓰는 바디워시있어? (10)
3.진짜 편한 남사친 생겼으면 좋겠다.. (26)
4.나랑 같이 다이어트하자 (24)
5.닮고 싶거나 존경하는 롤모델을 적어보자 (5)
6.배란기에 더 못생겨지는 느낌 (8)
7.전남친 연락 신박하게 까는법 있낭ㅇ (31)
8.부모님이 서로를 진짜 사랑하는 집이 실존해? (19)
9.스레딕 연령대 낮아진 것 같은데 (32)
10.제일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 있음? (17)
11.특이한거 먹기 (3)
12.창조주가 되고 싶다 (1)
13.나는 왜 나일까? (33)
14.나만 오늘 출근함,,,,,? (9)
15.요즘 애들은 참 똑똑한듯 (9)
16.번호 안 따서 후회되는 일 있니 (1)
17.여자들은 대쉬 받는게 일상이라던데 (7)
18.혹시 워터파크에서 알바해본적있는사람? (1)
19.참깨라면 먹는다 ㅋㄷㅋㄷ (8)
20.훌륭한 사람은 고생해야 생기는 것 같아. (3)
'가수 시아(Sia)'
어렸을 때부터 별별 나쁜일을 다겪고 악질관종 때문에 큰 상처가 많은 가수인데
마약에 자결 하려던 가수인데 다시 어떻게든 일어서고 여러 명곡을 남김
시아의 유명한 노래들은 "비극 속에서 혼자 일어서는" 이 주제인데
나에게 희망을 주는 유일한 노래였음
죽음 까진 아니더라도 나도 존나 힘든 일 많았기 때문에 시아같이 나중에는 혼자 일어서야겠다는 생각이 듦
난 가수 정준영님. 자기 하고싶은 거 하시는 모습이 제일 멋있고
계약에 행복추구권 넣으셔서 행복할 일만 할 수 있는 그런거...
너무 팬성처럼 보일수있지만 방탄! 처음에 데뷔했을때는 몇명만 춤되고 몇명만 노래되는 팀이었는데 지금은 7명 다 잘해서 뿌듯해 그만큼 노력했다는거니까 그거보고서 노오력해서 안될건없구나 싶었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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