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 뭐지.... (18)
2.다들 쓰는 바디워시있어? (10)
3.진짜 편한 남사친 생겼으면 좋겠다.. (26)
4.나랑 같이 다이어트하자 (24)
5.닮고 싶거나 존경하는 롤모델을 적어보자 (5)
6.배란기에 더 못생겨지는 느낌 (8)
7.전남친 연락 신박하게 까는법 있낭ㅇ (31)
8.부모님이 서로를 진짜 사랑하는 집이 실존해? (19)
9.스레딕 연령대 낮아진 것 같은데 (32)
10.제일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 있음? (17)
11.특이한거 먹기 (3)
12.창조주가 되고 싶다 (1)
13.나는 왜 나일까? (33)
14.나만 오늘 출근함,,,,,? (9)
15.요즘 애들은 참 똑똑한듯 (9)
16.번호 안 따서 후회되는 일 있니 (1)
17.여자들은 대쉬 받는게 일상이라던데 (7)
18.혹시 워터파크에서 알바해본적있는사람? (1)
19.참깨라면 먹는다 ㅋㄷㅋㄷ (8)
20.훌륭한 사람은 고생해야 생기는 것 같아. (3)
어떤 사람은 뭐 신내림 받았다고 연락하지말라는데
거 말고 더 신박하게 까고싶은데ㅜ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방비상태에서 개터짐ㅋㅋㅋㅋㅋㄱㄴ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세요...자니...? 우리 다시 만날래..?"
"미안한데 나 사실 지구사람 아니였어...나 여신이다..여신한테 감히 누가 말거냐...77ㅓ져.."
참고로 이거 내가 했던거다.. 그리고 그담날 전화 또 왔는데 그땐 코맹맹 소리로 "이폰 주인은 무지개 다리 건넜습니다~"이러고 끊었음..
난 전남친한테 전화왔을 때 떡볶이 먹고 있었는데
내가 그때 전화봤고 ㅇㅇ의 에이~ 에스~ 엠~ 월~~
오늘은 전남친한테 전화가 왔는데 한번 맛있게 씹어볼께요하면서
ASMR하듯 막 속삭이면서 말하고
떡볶이만 챱챱챱 먹으니까 혼자 끊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친구것도 들고와썽 친구 집에서 남동생이랑 밥먹다 전화와서 남동생이랑 짜고 전화받은 뒤에 호박고구마 패러디 했뎈ㅋㅋㅋ
나 하나 더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그날 홈쇼핑 보고 있었는데 전화와서
전남친 파는 홈쇼핑을 해본 듯
여러분 한정판 ㅇㅇㅇ이 드디어 홈쇼핑으로 찾아왔습니다~!
한정판이기 때문에 희소성을 위해 하나만 재고를 준비했는데요!
제가 알기로 ㅁㅁ씨의 전남친인데요, 정말 이번 기회 놓치면 안됩니다
그 가격 무려 0원인데요~! 벤츠녀인 ㅁㅁ씨의 증언으로는
저엉말 쓰레기라고 하니까요! 봉사시간이 모자란 학생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이러니까 혼자 화내고 끊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한두번은 무시.차단 그후로도 계속오는 연락엔니깟게 왜연락질이냐며 욕했고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는연락에는 그 유명한짤 쉿😜ㅅㅅ중~♡
그것도 날려보고 하여간 사귈때도 버라이어티했던 그자식과 난 헤어진지 1년이 다되가는 지금까지도 스팩타클하게 지랄중.. 저번주엔 전화3분 10000원
카카오톡 5000원 그리고 계좌번호 찍어서보냈음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은 장난하냐 양아치네 였고ㅋㅋ 어쨌든 진짜좀 끝났으면..
짜증나게 해봐, 이야기 이어가는척 하다 끝말에 꼭 노래가사로 순화시켜서
근데..사실나도 너가 그리워 그리워 너가 너무나 그리워서~↑↑↑↑↑(창법 자랑
처음엔 장난치는줄 알았다는데 나중엔 그냥 미안하다고 끊더랑ㅇ^^,,, 별 다른 반응은 없었다ㅠㅠ!
얘들아 하나 더 가져왔쏭 호호호
전남친한테 한동안 전화 안오다 어제 왔는데 그때 내가 전남친 전화 받고 전남친 말 할때마다 말 끊고 굵은 파 얇은 파 중간 파 걍 파 등등등 지어내서 사오라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굵은 파 얇은 파 중간 파 작은 파 큰파 걍파 파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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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너희들은 화류계 일하는 사람들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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