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2NAksjdxyG 2018/08/04 21:55:17 ID : yNs1haq7wE2 27
.
902 이름없음 2018/09/04 11:58:24 ID : Baq7vBhzhy5 0
스레주야 887 댓글 남긴사람이야 스레주말대로 운명아닌사람은 만날래야 못만나고 하는데.. 노력을 나름 많이했거든... 앞으로도 더 할 예정이지만 내 노력만으로 힘들거같아서 부적힘이라도 빌려보고싶은데,ㅠㅠ...
903 이름없음 2018/09/04 12:28:03 ID : GnBaqZeIE9A 0
나 삼년째 똑같은 가위눌리는데 귀신 형태가 보인건 딱 한번인데 그마저도 흐릿했어. 항상 내 턱이나 이빨을 누르는데 너무 아파서 난 그걸 항상 손으로 내 이빨을 막 앞으로 밀거든... 심지어 꿈에서 최근인 이빨이 부러지기도했어... 잡귀일까?
904 이름없음 2018/09/04 16:44:58 ID : A1zSINxQoFj 0
>>34 나 이제 봐서 물어본 건데 피안이 뭐야? 왜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피안에 가까워?
905 이름없음 2018/09/04 16:45:40 ID : hAmJSJWo1u8 0
물어보는 건데 구나 미안
906 이름없음 2018/09/04 16:57:23 ID : Aqi5PeK3Pbi 0
890레딕이야 귀신꿈만 아니라 가위도 많이 눌렸던것 같아 어렸을적 가위 눌린기억이 아직도 있거든 또 귀신들이 우리집을 통해서 이리저리 다닌것도 기억이나.. 워낙 충격이였거든 엄마한테들어보니 가위도 많이 눌린것같아 흐릿하지만 가위눌렷을때나 몸을 못움직일때 오줌을 싸서 잠을깻거든 근데 엄마가 지금와서 말해주길 귀신얘기는 하나도 안하고 오줌만 일주일에4번정도는 쌋다는거야.. 확실히 집터운이 안좋다고 느낀게 집에 자고잇는데 도둑들었던적도잇엇고 불도 났었고 벨눌려서 그 똥그란 앵글로 보면 막아무도 없고 그랫거든(이건 도둑들이 집털려고 했겠지 아마??) 내가 귀문이 열린걸까?싶기도하고 집들어가기전에 불에시커머케탄 주차장 이상한소리들리면 괜히 혼자 '나와나와나오면 죽인다 막이랫거든' 이게 위험한행동이란걸 알고 지금좀 소름돋아서..
907 이름없음 2018/09/04 18:20:00 ID : 3RBe0moIE63 0
혹시 가위에 안눌리는 방법같은건 없을까? 우리 엄마가 어제 가위때문에 고생해서 말이야... 우리집에서 유일하게 엄마만 가위에 눌려서 아빠랑 나는 아는 것도 없어서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하는지도 모르고 말이지. 우리가 불교이긴한데 그건 할머니만 해당사항이고 우리는 그냥 무교야. 엄마가 유난히 이런걸 안좋아해서 할머니한테도 말 않하고 있어. 그래도 좀 심한지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엄마 상태가 말이 아니더라고 안눌리는 방법같은건 없겠지만 그래도 뭔가는 할 수 없을까?
908 ◆62NAksjdxyG 2018/09/04 22:43:16 ID : 47zdTTPg42F 0
>>901 영가가 나가서 그럴걸 ? 쌔면 쌜수록 그럴거양
909 ◆62NAksjdxyG 2018/09/04 22:44:18 ID : 47zdTTPg42F 0
>>902 솔직히 부적 잠시뿐일텐데.. 별 효력이 없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서라도 잘되고 싶다면 한번 해보는것두 나쁘지않을것같아 ㅎㅎ
910 ◆62NAksjdxyG 2018/09/04 22:46:03 ID : 47zdTTPg42F 0
>>903 이빨이 빠지면 흉몽이긴한데 부러지면 아마 안좋은일이 생길거란 암시인것같아 몸 조심하구 가족들한테두 말하고 근데 3년째 같은 가위면 오래 지속 됬구나 형태는 안나타났다면 엄청 심한건 아닌거라 생각이 들긴하는데 실제로 가위 깨고나서 이빨이나 입이 아픈적 이써?
911 ◆62NAksjdxyG 2018/09/04 22:49:34 ID : 47zdTTPg42F 0
>>904 피안?아 저거 내가 적은거 아냐... 불교의 뜻이나 다른 뜻으로 네이버에 나와있어
912 ◆62NAksjdxyG 2018/09/04 22:49:54 ID : 47zdTTPg42F 0
>>905 응?먼말이야??
913 ◆62NAksjdxyG 2018/09/04 22:53:00 ID : 47zdTTPg42F 0
>>906 점점 심해질듯 한데 정신 똑바로 차려야해. 솔직히 귀신한테 홀리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마음이 약하거나 허한사람들을 많이 노리긴하는데 마음도 단단하게 먹고 항상 긍정적이고 바른 생각만하고 정신차리고 다녀야할것같아 레스주 너 몸은 자기 자신밖에 챙길수없어
914 ◆62NAksjdxyG 2018/09/04 22:59:20 ID : 47zdTTPg42F 0
>>907 빙의체질일수도 있겠다 어머님이. 나는 진짜 가위 눌린적이 없는데 도와줄 수 있는건 노래를 틀어보고 자는건 어떨까? 가위를 안눌려봐서 정말 모르겠어ㅜㅜ 나도 도와주고싶다
915 이름없음 2018/09/04 23:01:53 ID : fXvu05SFhgj 0
가위 안눌리고 귀신도 안보고 하는데 기가 쌘거야 ?
916 이름없음 2018/09/04 23:03:20 ID : qnWkrgi8mE9 0
>>914 헐 빙의체질이란거 나만 안좋게 들리나? 내가 이런쪽을 잘 몰라서.. 정확히 어떤건지 알 수 있을까? 엄마가 한 두번 가위에 눌린게 아니라서 살짝 걱정된다.
917 이름없음 2018/09/05 05:57:20 ID : 8p9he1A3O4N 0
>>894 맞아 내가 봤던 그것도 옥상에서 그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더라구 결국 그게 뭔지는 모르게 돼버린것 같네 이런건 알려할 수 록 좋을게 없다던데 역시 호기심이란건 무서운거같아😂 우울증 조울증은 요즘 다 달고 사니까 이겨내야지😆 걱정고마워 요즘은 많이 나아졌어 그나저나 언제 부터 봐온걸지는 모르겠지만 보이지 않던것들을 보고 느낀다는것 자체가 큰 고통이라던데 스레주는 잘 이겨낸거 같네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낸거같아서 다행이야 고생 많이 했어 멋져😀
918 ◆62NAksjdxyG 2018/09/05 07:37:21 ID : u05WmL9cnvj 0
>>915 영메체질이 아니거나 잘안눌리는 사람들이 있어 무조건 기가 쌔다해서 안눌리는거 아냐
919 ◆62NAksjdxyG 2018/09/05 07:40:08 ID : u05WmL9cnvj 0
>>916 그냥 쉽게 말한다면...음 .. 사람들 중에 신기와 보통 기가 있다면 신기도 뭐도 아닌 그냥 어중간한 기를 가지고 있는데 그 기가 빙의가 잘 되는 기? 머라 해야하나..음... 무조건 나쁜건 아냐 영메체질로 변할 수도 있어 그냥 접신 가능한 사람들.. 영메체질이 된다면 좋은점 나쁜점이 있긴하지만 근데 걱정 너무 하지 않아도되 집안에 신기있던 사람 없으면 그냥 가위니깐. 그리고 한가지 충고 하자면.. 마음 강하게 먹으라고 말 좀 해주고 항상 바른 생각만 하시라고 해! 나쁜거 아냐 걱정 안해도되
920 ◆62NAksjdxyG 2018/09/05 07:43:03 ID : u05WmL9cnvj 0
>>917 고마워ㅠ... 😢😢😢 내 힘든 고충 다는 못 말하지만 심해지면 나도 사람인지라 엄청 고통스러워 ㅠㅠ 심적으로 고통스러운건 말로 설명 못해... 나랑 비슷한게 있어서 동질감도 생기고 먼가 충고도 해주고싶고 바른길로만 갔으면 하는 감정도 많이 생겼던 것 같아 ㅎㅎ 레스주도 참 다행이다 정말 좋은 마인드야 앞으로도 쭉 그렇게 이겨내고 버텨낸다면 문제가 닥쳐도 잘 이겨낼거라 생각이 드넹 ㅎㅎ 우리 꽃길만 걷자 ㅠㅠㅋㅋㅋㅋ😂😂
921 이름없음 2018/09/05 08:36:10 ID : ze3Wo45hs64 0
꿈에선 너무 괴로운데 막상 깨고 나면 내 이빨이 부러졌다는것도 잘 생각이 안나긴하더라구... 형태는 삼년던에 처음 그냥 티비화면처럼 시야가 보이면 오른쪽 위쪽에만 초록색의 사람 형태가 보이긴 했는데 너무 흐릿했도 마치 예전 사진 필름 인화하는 그런 느낌으로 까만 배경에 초록색 무언가였어...
922 ◆62NAksjdxyG 2018/09/05 09:32:12 ID : u05WmL9cnvj 0
>>921 어?? 이가 부러졌다는 그 레스주야? 실제로 그런 형태를 봤다고??
923 이름없음 2018/09/05 10:46:33 ID : ze3Wo45hs64 0
이가 부러진게 아니라 그 나를 가위눌리게하는 귀신의 형태를 흐릿하게나마 봤다는거야
924 이름없음 2018/09/05 10:48:02 ID : ze3Wo45hs64 0
얼굴이 막 보인건 아니구 그냥 네모난 화면 오른쪽 위 모서리에 얼굴같은게 있었는데 음침한 초록색 있잖아. 그런 색으로 뭔가 동그랗게 얼굴 형태가 있었어. 그게 그 가위를 처음 눌릴때야
925 이름없음 2018/09/05 18:15:49 ID : 3RBe0moIE63 0
>>919 다행이다! 고마워 스레주!
926 이름없음 2018/09/05 23:31:08 ID : ZdDzbA6o4Y6 0
무당도 레벨이 있다하던데 내림신도 레벨이 있고. 이거 진짜야?
927 ◆62NAksjdxyG 2018/09/06 13:59:03 ID : u05WmL9cnvj 0
>>923 아 그럼 가위 눌릴때 빼고 실제로 봤단거야 뭐야..? 실제로 본거면 그냥 철저히 무시해 꼭. 보지말고
928 ◆62NAksjdxyG 2018/09/06 14:00:16 ID : u05WmL9cnvj 0
>>924 아 밑에다가 또 적어줬구나.. 가위 눌릴때면 상관없어 현실까지 보인다면 문제가 될 수 있어 괜찮아 걱정 안해도되 그리고 그런것들에 무서워 하지말고 마음 강하게 먹으면서 살아야할지도 몰라 바른 생각하궁
929 ◆62NAksjdxyG 2018/09/06 14:00:33 ID : u05WmL9cnvj 0
>>925 웅 ~!ㅎㅎ
930 ◆62NAksjdxyG 2018/09/06 14:04:44 ID : u05WmL9cnvj 0
>>926 레벨이라기 보다는 수준의? 차이가 있어 . 레벨이라고도 해도 되긴 하겠넹.. 신내림 할때는 신을 받는건데 영안이 맑게 트이게 해준다거나 그 사람이 빙의체질이면 빙의쪽으로 관련된 무당 일을 할 수가 있는데 그럼 빙의가 잘되야하고 마음도 강해야하고 체력도 좋아야해 그렇게 해주는 신이 온다면 좋고 이런거지 즉. 신을 잘 받아야지 신기가 맑고 총명하고 점괘도 잘나오지 근데 어정쩡한 신이 오고 당사자도 준비가 안되있는데 그냥 받고 점괘를 풀이해준다하면 못하는거지 100프로 맞지도 않을거구 ㅋㅋ 이런차이야~!
931 이름없음 2018/09/06 15:37:12 ID : Dy6nO60q7y3 0
스레주 혹시 꿈도 봐줄수있어? 나 며칠전에 꾼 꿈인데 지금 살고 있는 우리집에 어떤 여자랑 내가 있었고 갑자기 그 여자가 그 드라마에서 볼법한 큰 칼있잖아 그걸 들고 미친듯이 웃고 있고 나는 도망치고 싶은데 무언가가 꽉잡고 있어서 못움직였어 그 칼을 든 여자는 계속 웃으면서 칼을 내쪽으로 들이밀었고 아 난 죽겠구나 싶었는데 왠 할아버지? 처음뵌분이었는데 마치 오래본 사람처럼 포근했어 그 할아버지가 나오자마자 그 여자는 없어지고 나도 꿈에서 깼어 이게무슨꿈일까..? 한번도 안꿔본꿈이야
932 ◆62NAksjdxyG 2018/09/06 21:13:34 ID : u05WmL9cnvj 0
>>931 조상님께서 지켜주신것같아... ^^👍
933 이름없음 2018/09/06 21:51:51 ID : q6lBdXy1wmr 0
왜 귀신 보면 무시해야해??
934 ◆62NAksjdxyG 2018/09/07 04:23:14 ID : u05WmL9cnvj 0
>>933 자기 자신을 알아봐주면 좋아해 . 그리고 신기해하고 계속 따라다녀 . 무언가 미련이 있고 해야할 일이 있는데 못하고 있다가 정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면 간절한 마음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근데 반대로 나쁘게 이용하고 장난치는 귀신들도 많아. 그리고 무시해야하는 제일 결정적인 이유는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은 절대 함께 있을 수도 있어도 안돼 절대로. 산 사람이 더 피해보니깐
935 이름없음 2018/09/08 12:22:23 ID : Ao589wFa003 0
꿈에 대해서 아는게 있어?막 그런거 있잖아 자각몽 어떻게 꾸는지 진짜 꿈이 다른 세계 차원인건지 ... 아 그리고 또 물어볼고 있어 이런거 물어봐도 될란지 모르겠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게 만드는 법 이런거 아는거 있어 ㅠㅠ?
936 이름없음 2018/09/08 22:32:44 ID : Pg3VanyE9zh 0
귀신이 보이는거야?
937 이름없음 2018/09/09 02:28:28 ID : 7apUY62LcE2 0
꿈에서 나온 사람들이 나를 해치지 못해 예를들어 날 때리지 못하는? 손이 몸에 안닿는거! 기가 세다고 무당들도 얘기하는데 기 센거랑 꿈에서 못해치는거랑 연관이 있을까?
938 ◆62NAksjdxyG 2018/09/09 12:36:14 ID : o7y7wLatula 0
>>935 나는 365일 중에서 꿈을 350일 360일정도 꾸는 편이야 엄청 많이꿔! 그러다보니깐 정말 여러가지의 꿈을 많이 꾸는데 난 진짜 꿈은 또 다른 알 수 없는 세계인것같아 정말 신기하고 꿈은 그냥 꿈일거라 하잖아 보통사람들은! 근데 난 아닌것같아 무언가 신비한게 있어 그리고 날 좋아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이 있는거야? 노력해도 아닌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 인연이 없다 보거든.. 방법은 잘 모르겠엉
939 ◆62NAksjdxyG 2018/09/09 12:36:30 ID : o7y7wLatula 0
>>936 웅 ㅇ.ㅇ..
940 ◆62NAksjdxyG 2018/09/09 12:37:07 ID : o7y7wLatula 0
>>937 가까이 다가갈 수가 없는 사람인거야! 해코지를 못하는거징 레스주를 무서워하는 것 같아 ~! 다행이당
941 ◆62NAksjdxyG 2018/09/09 15:34:23 ID : o7y7wLatula 0
950부터 이 스레말고 3탄으로 쓸게 !
942 이름없음 2018/09/10 04:04:43 ID : O4IIGts1fWk 0
나는 반대로.. ㅋㅋ 남들은 꿈도 꾸고 가위도 눌린다는데 나는 꿈도 한달에 7일 정도 밖에 안꾸고 가위눌리는건 정말 손꼽을 정도인것 같아. 가위눌릴 때도 머릿속으로 이건 꿈이라고 생각하고 움직이면 정신력으로 움직여 지더라고, 정말 아플때 말곤 가위눌린적도 정말 적고 꿈꾸는것도 적은데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ㅋㅋ 잠자는 시간이 적어서 꿈이 안꿔지는것 같기도 하고, 너의 시각에서 볼 땐 어떤지 궁금해 너무 평범한 사람이라 영혼같은 것들이 (내가 못봐서 실존하는진 모르지만 있다면!) 눈에도 안보이고 가위도 잘 안눌리는걸까? 또, 꿈 적게 꾸는게 나쁜건 아닌지 궁금해
943 이름없음 2018/09/10 08:44:50 ID : 8p9he1A3O4N 0
>>920 고마워 이제야 확인했네 꽃길만 걷자 우리😉 혼자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네 앞으로도 힘내자 우리 화이팅😀
944 ◆62NAksjdxyG 2018/09/10 09:17:15 ID : JXvCrvxDta5 0
>>942 부럽다.. 난 꿈을 350일을 꾸는데.. 자는 시간이 적다해서 안꾸는건 아냐. 난 3분만 자도 꿈을 꾸는걸.. 일단 좋은거구 가위는 눌려도 쉽게 풀린다면 강한 무언가가 레스주한테 있는거야. 예를 들어 굳건한 마음이라던지 귀신들이 레스주한테 비집고 들어갈 틈이없고 단단해서 해코지 못하는거고 눈에도 안띄는거야 엄청 좋은거니깐 계속 그렇게만 살면 좋을 것 같아👍
945 ◆62NAksjdxyG 2018/09/10 09:17:40 ID : JXvCrvxDta5 0
>>943 웅 ㅠㅠ!!! 화이팅!!!❤
946 이름없음 2018/09/10 12:31:03 ID : bhgrvDwIFbh 0
진짜 좋은귀신하고 나쁜귀신이 있어? 그리고 귀신이 진짜로 있는거야? 보이긴 해?
947 이름없음 2018/09/10 12:32:31 ID : bhgrvDwIFbh 0
뱀파이어가 진짜로 존재할까ㅎㅎ..
948 이름없음 2018/09/10 12:34:26 ID : bhgrvDwIFbh 0
귀신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행!!~ 둥둥 떠다니는건지, 사람처럼 생겨서 걷는건지!!
949 ◆62NAksjdxyG 2018/09/10 13:34:48 ID : JXvCrvxDta5 0
>>946 아 당연하징 착한귀신도 나쁜귀신도 다 있어. 근데 착한 귀신은 착하기만 하지않는 귀신두잇구 귀신 이찡.... 무당은 뭐 헛으로 하낭 ㅜ.ㅜㅋㅋ 할튼 보이기도 보영
950 ◆62NAksjdxyG 2018/09/10 13:35:54 ID : JXvCrvxDta5 0
>>947 솔직히 너무 넓은 이 우주에서 지구있고 횡성 다른것들도 있지만 우리만 생명체가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정말 희한한 일들이 많거등!... 믿지 않믿을진 모르겠지만.. 난 있다생각해!ㅋㅋㅋ
951 ◆62NAksjdxyG 2018/09/10 13:37:51 ID : JXvCrvxDta5 0
>>948 걷는 귀신두 있구 둥둥 떠 다니는 귀신도 있고 물론 벽을 통과하고 이런것도 다 해! 죽었을 당시의 모습을 하고 있는 귀신두 있오 파란색을 띄는 귀신도 있구 음.. 도깨비 불 마냥 둥둥 떠 다니는것두 있구 ㅎㅎ
952 ◆62NAksjdxyG 2018/09/10 13:41:46 ID : JXvCrvxDta5 0
이제 괴담 3탄에서 봐여♡♡♡♡ 모두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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