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띠-딕 (70)
2.지금 뭐하는데 스레딕 (14)
3.저승사자 본적있어? (43)
4.자취생입니다 (17)
5.사이비에 빠진 동기 (32)
6.혼자있을때누가옆에있는느낌든적있는사람? 각자썰풀어보자 (6)
7.산에서 호랑이 같은걸 봤다는 스레주인데 (23)
8.시작 (41)
9.암호 해독하는 스레 (1)
10.빨간모자 스레? (2)
11.안녕하세요 (2)
12.붉은 달이 자주 뜨나? (14)
13.여기 무당이나 귀신보는 사람 많은거 같은데 (21)
14.난 분명 지옥에 갈거다 (20)
15.요즈음 페북에서 돌고 있는 일본의 모모 귀신이라고 알아? (53)
16.나 일곱살 때 겪은 기묘한 경험 (25)
17.예전에 할머니댁에서 겪은 일인데 (5)
18.살면서 기이한 경험을 할때가 있지않아?현실이든 꿈이든 (39)
19.혹시 휴게소에서 팔다남은 선물셋트 준다는 사람 본사람 있어? (15)
20.너무졸린데 못자겠어 (8)
1
이름없음
2018/08/07 21:40:03
ID : Fh81cts62K1
0
그냥 아무도 없을때 걷는데 빨간구두신은 다리인데 상체가 없는것이 걸어다니는게 내가 보이는 시야 가장자리에 보이는데 정작 놀라서 고개를 휙돌리는데 구두는 커녕 아무것도 없었고 어두운 지하실에서 뭔가 꿈틀거리는걸 보거나 자고있는데 새벽에 깻는데 부엌에 물건이 떨어진때도 있어.모두 선반에 올렸는데도 너희가 경험한 기이한것은 뭐야?미안 좀길다
2
이름없음
2018/08/07 21:42:22
ID : si08mNz9a5T
0
나나 있어
3
이름없음
2018/08/07 21:46:00
ID : si08mNz9a5T
0
저번에 방에서 자다 깼는데 안방화장실에서 물소리랑 여보세요?하고 전화받는 남자목소리가 났었어.그래서 아 아빠왔나보다 하고 인사할려고 안방 들어갔는데 안방화장실 불만켜있고 아무도 음썼씀ㅋㅋ옆집은 빈집이고.그리고 가끔 거실에 있다보면 내방 문이 혼자 닫힌단말이야.그래서 내가 창문을 열었었나?하고 보니까 닫혀있던거...이건 엄청 자주겪음..근데 이상하게 딱히 무섭진 않음.그냥 소름만 오소소...엥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넹..ㅈ😅
4
이름없음
2018/08/07 21:47:48
ID : u7htdyE3yMq
0
나도 있어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8/07 21:54:48
ID : ILeZjumsnWj
0
침대에 누워서 폰 하고 있는데. 그 바퀴 달린 의자가 움직인거. 내 눈으로 보고도 믿지 않을려고 했어.
6
이름없음
2018/08/07 22:05:32
ID : dyK2E7htbbf
0
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 반에서 야자하고 있었는데 반에 있던 옷장에서 우당탕탕 물건 떨어지는 소리 난거.. 심지어 흔들렸었음 나만 본게 아니라 내 옆에 있던 친구도 들었음 놀래서 쳐다봤는데 몇초동안 더 소리나다가 멈춤 선반 같은곳도 없고 옷 걸어놓는곳도 없고 그냥 텅 빈 옷장이었음
7
이름없음
2018/08/07 22:26:06
ID : Fh81cts62K1
0
그다음 어떻게 행동했어?평소처럼 지냈는지,친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했는지에 대해
8
이름없음
2018/08/07 22:38:42
ID : u2tBArBtjwG
0
처음엔 진짜 소름돋고 놀래서 친구랑 오두방정 떨면서 다른 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님 너무 말도 안되는 일이어서 이게 꿈이었던건가 했는데 꿈이 절대 아니고 내가 리얼로 겪은게 맞았음 근데 그 뒤로는 그런일 없어서 친구랑 나는 아무일도 아니었던것처럼 이제는 누구한테 경험담으로 말하기도 밋밋한?일이 되어버림
9
이름없음
2018/08/07 22:38:46
ID : u7htdyE3yMq
0
나는 집에서 중딩 때 아빠랑 거실에서 개콘보고 엄마는 부엌에서 설거지 하고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하얀 옷 입은 사람이 내방으로 들어가서 내가 아 뭐야 엄마 내 방 왜 들어가?라고말하면서 고개 돌리니까 엄마는 까만 옷 입고 설거지하고 있었어
10
이름없음
2018/08/07 22:40:55
ID : 7vA7y443Xvy
0
길 가다가 나랑 친한 친구 얼굴을 정확히 봤는데 다음날에 그 친구한테 어제 너도 거기 갔었네? 하니까 그런 데 전혀 모른다고 간 적 없다고 한 거. 그때 좀 소름돋았어
11
이름없음
2018/08/07 22:41:02
ID : u7htdyE3yMq
0
9번 -그래서 엄마가 가만히 있다가 왜 그러냐고 뭐라고 그래서 내가 아냐! 방금 누가 내 방 들어갔어! 라고 하면서 내방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었고 이 일 있고 나서 내 방 옷장에서 기계음같은 이상한 소리 들리고 가위눌린거..
12
이름없음
2018/08/07 22:43:57
ID : Fh81cts62K1
0
진짜 무서웠겠다......꽤 맘에 많이 걸렸을거 같아
13
이름없음
2018/08/07 22:45:41
ID : u7htdyE3yMq
0
내 방 옷장엔 기계같은거 전혀 없었고 계속 삐삐삐삐 삐- 이런 소리 들렸어 불규칙적으로 .. 밤이든 낮이든 항상 들리는게 아니라 진짜 불규칙적이었고 내가 뭐 있나 싶어서 옷도 다 뒤져보고 서랍까지 다 뒤집어봤는데 그런소리 날만한거는 전혀 없었고 혹시나 해서 벽 만져봤는데 무슨 문모양같은게 있더라 크지는 않았고 좀 작았어 벽지로 덮여있었고..그 때 한 5년 넘게 그집에서 살았었는데 그런게 있는지 그때알았어 그 안에서 나는 소리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확히는 아직도 이 소리가 뭐였는지 모르겠어
14
이름없음
2018/08/07 22:46:05
ID : Fh81cts62K1
0
도플갱어나 잘못본거 아닐까?
15
이름없음
2018/08/07 22:47:14
ID : Fh81cts62K1
0
부모님한테는 말했어?
16
이름없음
2018/08/07 22:51:20
ID : u7htdyE3yMq
0
응 얘기했는데 안믿더라 게다가 난 사정이 있어서 집에 아빠만 가끔 들어왔었거든 그래서 소리를 들려주지도 못했어ㅠ 나만 들리는것도 아니었고 친구들이랑 집에서 그 소리 또 나서 애들한테 들어보라고 하니까 애들 다 소리지르면서 짐챙겨서 나갔어ㅋㅋㅋㄱ
17
이름없음
2018/08/07 22:52:58
ID : u7htdyE3yMq
0
약간 병원에서 사람 심박수재는거 있잖아 죽으면 엄청 빠르게 삐삐삐삐 거리다가 나중엔 삐ㅡ 이러는거 그거랑 소리가 비슷했어 내가 엮어서 그렇게 느낀지는 몰라도 처음엔 천천히 삐 삐 삐 거리다가 나중엔 점점빨라져서 삐ㅡ하고 멈춤
18
이름없음
2018/08/07 22:56:19
ID : u7htdyE3yMq
0
처음엔 진짜 죽도록 무서웠는데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그런지 나중에는 그냥 짜증나더라 시끄러워서ㅋㅋㅋㅋㄱ
19
이름없음
2018/08/07 22:58:13
ID : dBbyHxxzXy0
0
나더있어
오피스텔사는데 침대에서 일어나서 보면 바로 주방보이거든? 주말에 자다가 잠깐 깨서 눈떠서보니까 엄마가 요리하고있는거야 그래서 너무 놀래서 엄마...?이랬더니 엄마가 나쳐다도안보고 응 더자 이러길래 너무 무서워서 다시 눈감았는데 내가 놀래고 무서웠던 이유가 뭔줄알아? 나 부모님이랑 동생 이민가서 혼자살고있음 꿈을꾼건지 뭐에홀린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무서워서 눈감고 울다가 한참뒤에 용기내서 눈떠보니까 엄마도 없고 주방도 깨끗했음..
20
이름없음
2018/08/07 23:04:21
ID : 9wFeJPa1a2o
0
헐 미쳤다 개소름돋아 개무서워 어캐?????
21
이름없음
2018/08/07 23:12:01
ID : wFbeK3Rvg47
0
와 진짜 무서웠겠다ㄷㄷ
22
이름없음
2018/08/07 23:39:27
ID : zRwsqlA43XB
0
진짜 쓸모없는 이야기인데, 새벽에 로어 보는데 왼쪽에서 손가락? 코난 범인인데 회색? 비슷한 거 튀어나와서 위로 올리려고 한거. 그때 마침 와이파이 끊겨서 새로 고침 하고 있었는데 아직 로딩도 안되었는데 그렇게 올리려 하더라... 새벽이라서 피곤하니까 헛것 보네 이러면서 그냥 더 읽다 잠. 확실하게 헛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나서. 미안.
23
이름없음
2018/08/07 23:42:43
ID : pgjdyNuliqn
0
얘들아 나 이거 읽고 있었는데 방금 베란다에서 여자랑 남자 목소리가 들리면서 뭐라 얘기 하는게 들렸어 나 혼자거든 어쩌지
24
이름없음
2018/08/07 23:44:39
ID : pgjdyNuliqn
0
ㄱ무섭다 가볼까??
25
이름없음
2018/08/07 23:47:48
ID : eNvvfRzVeY5
0
엥? 너네 집 베란다에서 들리는 거야??
26
이름없음
2018/08/07 23:49:08
ID : pgjdyNuliqn
0
응 여기서 얘기하기 좀 그런데 하나 팔까...? 너무 낭비인가...
27
이름없음
2018/08/07 23:50:01
ID : zRwsqlA43XB
0
궁금해....!
28
이름없음
2018/08/07 23:50:41
ID : 6pbu2ts01hb
0
밤에 학교에서 산책하고 있었는데 저 멀리 허연 게 움직이길래 길고양이인가 싶었다가 가까이 가보니까 돌이었음
29
이름없음
2018/08/07 23:50:57
ID : pgjdyNuliqn
0
하나 만들게 거기로 올 수 있음 와줘 레주야 여기서 이런 얘기해서 미안해ㅠㅠ
30
이름없음
2018/08/07 23:51:15
ID : eNvvfRzVeY5
0
그건 너 맘이니까 새로 파도 좋고 여기서 말해도 좋고 암틈 궁금해!
31
이름없음
2018/08/07 23:53:23
ID : pgjdyNuliqn
0
하나 만들었어!
32
이름없음
2018/08/08 00:08:17
ID : glA3QpWmJSK
0
나도 베란다... 집에 혼자 있고 거실에서 폰 보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 목소리로 너 뭐해? 이런 게 들린거야,,, 잘못 들은 걸로 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날 전에 꿈 꿨었는데 베란다에 무슨 귀신인지 도깨비인지 있어갖구(대충 옷이 펄럭이다가 눈코입 생기고 사각지대에 숨어있는 그런 걸로 표현된 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모른 척하면서 겁나 떨고 도망치려는 꿈이었어..
33
이름없음
2018/08/09 02:21:56
ID : ZbhfamoL88o
0
난 폰보면 지나가는데 먼가 이유없이 멈췄는데 한 15cm정도 거리에 버스 지나간거 ...그때 아 난 아직아닌가 보다 생각했음
34
이름없음
2018/08/12 10:30:11
ID : Fh81cts62K1
0
뭐가아니라는 거야?
35
이름없음
2018/08/12 10:45:18
ID : Y2q0pSE63Qq
0
갈때가 아니라는거 아닐까
36
이름없음
2018/08/12 10:59:06
ID : vdCjhfdWi5S
0
내가 예전에 완주에 살때 집뒤에 큰나무가 있고 거실이 나무를 통으로 기둥으로삼은?그런집이엿는데 야간으로 알바다니다가 쉬는날 밤에 잠들었는데 가위눌린적이 있어 그때 침대를 구석에둬서 옆에 사람이 서있을수 없는 공간이 있는데 거기서 검은 얼굴같은게 가위눌려서 누워있는 내얼굴위로 나오더니 갑자기 비명을 지르고 부엌쪽으로 도망가는거야 근데 그때분명 못움직여서 가만있는데 뭔가 유체이탈한 느낌으로 그게 부엌쪽문통해서 나가더니 마당을 달려서 도망?가는게 그대로 느껴지더라 근대 더소름돋는건 얼마뒤에 내가 야간에 알바를간사이에 동생이 나랑비슷하게 같은곳에서 가위를 눌린거야 귀신이 검은색이면 안좋다던데 그때내가본건 뭐엿을까?
37
이름없음
2018/08/12 11:09:19
ID : ktwHwpSHDze
0
나도 말해도 되나?
가위는 아니고, 자는데 뭔가 싸- 해서 눈만 살짝 떠봤어.
약간 거무스름한 형체가 내 방에서 왔다갔다 하길래 내 헛것인가, 생각하고 다시 눈을 감았어.
아마 잠에 취해서 그닥 신경 쓰지 못 했나봐.
또, 나는 안경을 쓰지 않으면 흐릿하게 보여.
신경 쓰지 않고 잠이 들려는데
나 헛것 아니야.
하고 여자 소리가 눈에 선명하게 들려서 눈도 못 뜨고 밤 샜지
38
이름없음
2018/08/12 11:10:38
ID : ktwHwpSHDze
0
눈이 아니고 귀ㄲㅋㅋ
39
이름없음
2018/08/12 13:30:16
ID : 41yE5XAlvjy
0
음 나는 꿈이었어 꿈해몽에 올렸던건데 다시 수정이나 해야겠다 예전에 진짜 소름돋는 꿈을 꾼적있어.. 한 7~8살때 일어났었어. 아직도 소름돋아서 기억하고 있거든.. 일단 실제로 나는 쌍둥이어서 부모님이 사주신 인형들이 많아, 그리고 인형통도 엄청 대형사이즈로 두통이었어.. 내가 실제로 그냥 습관으로 잡동사니들을 그통안에다가 두었는데 한번은 장난감 휴대전화를 넣어놨어 회색 무전기처럼 생겨서 파란화면, 미는 형식이야. 사실 그게 통화음도 울리고 번호도 찍힐수있거든 꿈에서는 그 핸드폰이 갑자기 울리는거야 아씨 뭐야 이러면서 그 꿈속에서는 그냥 핸드폰인줄 알고 여보세요? 라고 받았더니 ㅅㅂ 핸드폰에서 hello? is any body here? i'mㅇㅇㅇ , secrety.(?)(비서를 영어로 함) there's large fire, and the destroyed skyscraper. (내가 생각한데로 적은거 같아. 잘 안맞으니까 유의..)(거기에는 큰 불이 있다, 그리고 파괴된 고층건물이 있다.라고 해석됨)그때당시 영어초보였기때문에 hello, anybody here밖에 안들렸었고 나는 그냥 전화를 끊었어. 그리고 그 핸드폰을 인형통 안에 넣고 생활했지 잠에서 깨어났어.. 정말생생했지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우리가 은색 핸드폰이 있었던가? 라고 물어봤는데 없었데 음 그래서 인형통을 살펴봤는데 역시나 없었고 다음번 꿈에서는 무슨 공주풍 폴더폰이 나오더라고 지금생각하면 나는 그여자 비서가 911테러의 목격자라고 볼수있을까...라고 생각중이야 ㅎ2001년에 테러 났지?.. 예지몽이었낰ㅋㅋ그렇게 핸드폰 꿈을 꿨는데 이상해.. 그냥 개꿈인것같은데 소름돋았어
이거 쓰고 바로엄마아빠한테 우리 약 십몇년전에 핸드폰같은 장난감 있었냐고 물어봤는데 아빠가 회색 무전기같은거 말하는거냐고...이러면서 대화가 끝났엉 ㅠㅠ 그후에 이사하고 인형들이랑 잡동사니들 많이 버려서 지금쯤 없어졌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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