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귀신보는데 궁금한거 있어? (5)
2.이주동안 신들렸다는 사람인데 그 썰 풀어볼게 (10)
3.이주일동안 잠깐 신들렸던적 있는데 궁금한거 있어? (8)
4.아,,,, 교회 가기 귀찬,,,,,, (27)
5.영안이야. 질문 받을게 (79)
6.모모가 페메 읽씹해여 개빡쳐요 (1)
7.기숙사에서 일어나는 현상들 적는 스레 (56)
8.우리 할머니 (37)
9.요즘 유행하는 모모귀신 ( 모모괴물 ) 이라고 알아 ? (10)
10.스토킹은 괴담일까 아닐까 (4)
11.자기가 아는 무서운 얘기 해보자 (124)
12.살면서 소름돋았던 순간들 (8)
13.저주하고싶은 사람이있어 (12)
14.살면서 소름돋았던 순간들 (1)
15.어제 내가 뭘 본걸까... (10)
16.괴이하거나 또는 무섭거나 (39)
17.꿈 속 존재와 싸워서 이겼습니다! (9)
18.기 약해도 가위 안눌릴수있어? (3)
19.나 상당히 가위 자주눌리는데 이쪽사람들 뭐 아는거 있어? (4)
20.스레딕 (8)
1
◆bjz87huoFfP
2018/08/08 22:11:52
ID : e6rvxxwq5gr
0
스레주의 스레 내용을 보고 어디학교인지 추측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가 시간 넉넉할때 천천히 이을께
2
◆bjz87huoFfP
2018/08/08 22:13:12
ID : e6rvxxwq5gr
0
뭔가 일은 굉장히 많은데 시간순으로 올리진 않고 그냥 일들만 하나하나 올릴께
1. 화장실
때는 입학 초반 반 애들끼리 모여서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있었어. 기숙사라서 우리방에 모두 모여있었고 불을 다 끄고 조그만 무드등만 켜두고 이야기 하고 있었지
3
◆bjz87huoFfP
2018/08/08 22:15:00
ID : e6rvxxwq5gr
0
이야기중에 소등시간이 되어버려서 우리 방 애들만 남아서 불 키고 무섭다 진짜 귀신 있는거 아니냐 등등 그냥 수다를 떨고 있었어. 그러다 다시 우리끼리 무서운 이야기를 하자는 쪽으로 분위기가 형성되고 새벽 1시? 2시? 쯤 까지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무섭다고 애들 4명이 같이 화장실을 갔어
4
이름없음
2018/08/08 22:15:42
ID : s5UZa3A6jg6
0
듣고있어!
5
◆bjz87huoFfP
2018/08/08 22:16:47
ID : e6rvxxwq5gr
0
난 방에 있었고 애들이 돌아오는걸 기다리고 있었는데 애들이 갑자기 엄청나게 욕을 하면서 3명만 뛰어오는거야 애들도 놀래보였고 갑자기 큰 소리가 나니까 우리도 전부 놀라서 뭐야 뭐야!! 무슨일이야?? 혜민(가명)이는?? 하고 물었더니 아무도 대답을 안하고 자꾸 욕만 반복하는거야 어지간히 놀랐구나 싶어서 일단 진정을 시키고 다시 혜민이는 어디로 갔는지 물었어
6
◆bjz87huoFfP
2018/08/08 22:17:50
ID : e6rvxxwq5gr
0
혜민이는 아직 화장실에 있대 그래서 이번엔 왜 뛰어왔냐고 물었더니 자기들이 화장실에서 귀신을 본거같대. 무슨일인가 싶어서 들어보니까 이 3명은 다 볼일 보고 밖에 나와서 혜민이를 기다리는데 누가 노크하는 소리가 들리더래
7
이름없음
2018/08/08 22:18:10
ID : lbdBbu3zQmt
0
나도 기숙사 사는데 기숙사에서 귀신보고 소리도들은 애들이 한두명이 아니였거든ㅠ 공감되서 몰입되네 듣고있어!
8
◆bjz87huoFfP
2018/08/08 22:18:52
ID : e6rvxxwq5gr
0
그래서 애들은 혜민이가 두드리나보다~ 싶어서 혜민이가 있는칸을 똑똑. 그리고 이번엔 혜민이 쪽에서 똑똑 두드리고서 3명이 혜민아 니가 장난치려고 노크한거 맞지?ㅋㅋ 재미 없어~ 라고 말했더니
9
◆bjz87huoFfP
2018/08/08 22:19:54
ID : e6rvxxwq5gr
0
혜민이가 안쪽에서 무슨소리야? 방금 너네가 첫번째로 노크했고 다음에 내가 노크했잖아. 라고 말했다는거야. 생각해보니까 처음들은 노크소리는 엄청 맑고 투명한 소리였대. 유리잔을 톡톡 치는 느낌의.
10
◆bjz87huoFfP
2018/08/08 22:21:30
ID : e6rvxxwq5gr
0
그래서 애들이 혜민이한테 먼저 돌아가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욕하면서 뛰어왔던거래. 나중에 혜민이가 돌아오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그 소리를 전혀 못들었다는거야. 거짓말이라면 말할 애가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계속 말하니까 애들도 무서워했어. 다음날에 애들끼리 다시 화장실에 가서 있는 물건을 다 두드려봤는데 그런 소리가 나는 물건은 하나도 없었대
11
◆bjz87huoFfP
2018/08/08 22:22:08
ID : e6rvxxwq5gr
0
귀신이 노크를 하고 간걸까 아니면 애들이 무서워서 잘못들은걸까?
12
◆bjz87huoFfP
2018/08/08 22:23:15
ID : e6rvxxwq5gr
0
2. 샤워실
이건 우리반 채림(가명)이가 학기 초부터 겪은 현상이야. 샤워할때 거울에 보통 김이 서리잖아 그 김서린 거울을 보면 자기 눈에 둥그렇게 뭐가 생긴데 안경처럼
13
이름없음
2018/08/08 22:23:40
ID : lbdBbu3zQmt
0
다수가들은거면 진짜 귀신아닐까 싶네ㅠ무섭다
14
◆bjz87huoFfP
2018/08/08 22:24:56
ID : e6rvxxwq5gr
0
애들은 전부 장난치지 말라고 자기는 그런거 본적이 없다고 했어 나도 그렇고. 최근에 다시 공포이야기가 나오면서 샤워실 이야기가 나왔고 애들 한 6명 정도가 몰려가서 거울을 봤어. 내가 가장 첫번째로 들어갔는데 이유는 내가 아주 조금이지만 그런 기운이 있는 사람이여서
15
◆bjz87huoFfP
2018/08/08 22:25:53
ID : e6rvxxwq5gr
0
거울은 총 5개가 있어. 그 중 1번 2번 거울은 김이 서리지 않아서 못봤는데 3번째 거울을 본 순간 그냥 샤워실을 뛰쳐나왔어 보는 순간 너무 거북하고 토가 밀려오더라고
16
◆bjz87huoFfP
2018/08/08 22:26:53
ID : e6rvxxwq5gr
0
그 애는 그냥 검정 테두리가 자기 눈 주변에 있다고 설명을 했는데 난 비슷하면서도 살짝 달랐어. 누가 거울을 닦은 것 같은 테두리가 내 눈 주변을 동그랗게 감싸고있었어.
17
◆bjz87huoFfP
2018/08/08 22:28:32
ID : e6rvxxwq5gr
0

18
◆bjz87huoFfP
2018/08/08 22:29:40
ID : e6rvxxwq5gr
0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거울 너머에 누가 또 있는 것 같았어. 계속 날 따라오더라고. 눈이 쑥 파인 사람이 저 너머에서 내 눈을 탐내는 기분이 들었어 그래서 바로 토가 밀려왔고 샤워실에서 나오고 계속 헛구역질을 했어
19
◆bjz87huoFfP
2018/08/08 22:30:32
ID : e6rvxxwq5gr
0
그 뒤로 샤워실은 계속 거울에 물을 뿌리면서 사용하고 있어. 우리 반 말고 다른 애들은 그런 경험이 없다고 하더라
20
◆bjz87huoFfP
2018/08/08 22:31:06
ID : e6rvxxwq5gr
0
나말고도 그 날은 3명정도가 똑같은 현상을 겪었어. 아예 안보이는 애도 있었고
21
◆bjz87huoFfP
2018/08/08 22:33:34
ID : e6rvxxwq5gr
0
3. 드림캐쳐
이건 잠꼬대의 내용이야. 우리 반에서 특별히 잠꼬대가 심한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어느날은 드림캐쳐를 사와서 자기 머리 맡에 두고 잠들었대. 신기하게도 그 날은 잠꼬대 없이 잘 잤다는거야
22
◆bjz87huoFfP
2018/08/08 22:34:58
ID : e6rvxxwq5gr
0
그런데 며칠이 지나서 애가 자꾸 끙끙거리기 시작했어. 잠에 들면 자꾸 끙끙거리면서 앓는 소리를 내는거야. 점점 소리가 커지니까 애들도 불편하고 얘도 자꾸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그러다가 하루는 그 드림캐쳐를 빼고 잠들었는데 조용하더래
23
◆bjz87huoFfP
2018/08/08 22:36:08
ID : e6rvxxwq5gr
0
우연의 일치겠지~! 하면서 다시 걸었던 날은 몽유병처럼 다른애 침대에 올라가서 허락까지 맡고 잠들었다는거야. 그래서 다른방 애가 자기가 잠깐 머리맡에 두고 잠들어보겠다고 하고 드림캐쳐를 받아갔어
24
◆bjz87huoFfP
2018/08/08 22:37:26
ID : e6rvxxwq5gr
0
받나간 순간부터 애 속이 미식거리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는거야 기분 탓일꺼라고 넘겼는데 신기하고 받아간 애들이 전부 똑같은 증상을 보였어
25
◆bjz87huoFfP
2018/08/08 22:41:28
ID : e6rvxxwq5gr
0
그래서 그 드림캐쳐는 애들 사이에서 귀신이 붙었네 어쩌네 하면서 소금도 뿌리고 결국 어디 사물함에 넣어놨다고 들었어. 아마 다시 걸지는 않을거같아
26
◆bjz87huoFfP
2018/08/09 20:08:46
ID : e6rvxxwq5gr
0
또 무슨일이 있었을까? 아무리 강렬한 기억이라도 금방 사라지는건 많이 아쉬워
27
◆bjz87huoFfP
2018/08/09 20:10:38
ID : e6rvxxwq5gr
0
4. 화장실2
화장실은 뜬 구름 잡듯 그냥 흘러가는 이야기가 많아.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누군가 변깃물을 내리고 나간다던가,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 앉아있었는데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고 아무도 나가는 소리가 없었는데 나와보니 아무도 없었다던가
28
◆bjz87huoFfP
2018/08/09 20:13:20
ID : e6rvxxwq5gr
0
5. 담력체험
학기 초반쯤 여름이 막 시작할때 쯤 우리 학교는 담력체험을 했어. 학교 곳곳에 귀신 분장을 한 사람들이 놀래키거나 빤히 보고있거나.. 그런것들 난 귀신팀이었는데 다들 분장 장난아니더라고ㅋㅋ 분장 하면서 솔직히 좀 쫄았어
29
이름없음
2018/08/09 20:14:22
ID : wlcsrxTO9xX
0
오... 무셔...
30
◆bjz87huoFfP
2018/08/09 20:14:41
ID : e6rvxxwq5gr
0
내가 배정 받은 곳은 교실이었어 귀신인원이 얼마 없어서 주변에 있는 귀신이라곤 없었고 불도 다 꺼져있고 스피커에선 공포 음악만 흘러나오고.. 난 작은 비상구 등이 있는 곳을 골라서 맞은편에 앉았어. 놀랴키는 역도 아니었고 그저 빤히 보고만 있으면 되는 역이었어
31
◆bjz87huoFfP
2018/08/09 20:16:23
ID : e6rvxxwq5gr
0
내 뒤는 책상이랑 의자들이 어지럽게 흩어져있고 티비소리도 간간히 들렸어. 티비는 꺼져있었는데 왜일까? 스피커소리랑은 좀 달랐어. 한 세 팀쯤 네 팀쯤 지나가고 나니까 내 주변을 살필 수 있을 정도로 긴장이 풀렸어. 내 뒤로는 그림자가 있었어. 맞은편에 작은 비상구 등 덕분에 보이는 그림자
32
◆bjz87huoFfP
2018/08/09 20:17:39
ID : e6rvxxwq5gr
0
그런데 그 그림자가 두 개였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또 있었어. 분명 내 주변엔 아무도 없었는데.
33
◆bjz87huoFfP
2018/08/09 20:18:43
ID : e6rvxxwq5gr
0
그냥 고개를 돌리고 아무것도 없는 척, 못본 척 했어. 몸은 삐걱거리고 앞에선 또 발자국 소리가 들렸어. 그래도 다른 팀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는 걸 들으면 그나마 안정이 돼서 그 일은 그냥 그렇게 넘어갔어
34
이름없음
2018/08/09 20:19:14
ID : lbdBbu3zQmt
0
보고있다 !
35
◆bjz87huoFfP
2018/08/09 20:20:02
ID : e6rvxxwq5gr
0
꺼름칙해서 그 그림자는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아. 당시가 밤 10시 11시 가량이었으니 안 쫄겠어? 그 시간에 학교 문이 닫히는걸 정말 다행으로 생각해
36
◆bjz87huoFfP
2018/08/09 20:20:41
ID : e6rvxxwq5gr
0
봐줘서 고마워 여러가지로 아마 두서없는 이야기도 나올꺼야
37
◆bjz87huoFfP
2018/08/09 20:21:29
ID : e6rvxxwq5gr
0
6. ?
이건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로 들어줘. 이걸로 오늘 이야기는 마무리일 것 같아.
38
◆bjz87huoFfP
2018/08/09 20:22:37
ID : e6rvxxwq5gr
0
기숙사에 들어오고 얼마 안지나서 나한텐 물병이 생겼어. 개인물병. 원래 잠들면 좀처럼 깨어나지 않는 편인데 그 날은 왜 그랬는지 잘 자다가 새벽에 벌떡 일어나서 내 개인 물병을 들고 방 밖으로 나왔어
39
이름없음
2018/08/09 20:22:53
ID : lbdBbu3zQmt
0
스레주 나도 기숙사에서 겪고 들었던 현상들 적어봐도될까?? 스레주얘기다끝나구!
40
◆bjz87huoFfP
2018/08/09 20:23:27
ID : e6rvxxwq5gr
0
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려고 했을꺼야. 복도의 불은 다 꺼져있었고 화장실도 세면실도 다 불이 꺼져있어서 정말 달빛과 내 시력에만 의존해서 정수기까지 걸어갔어
41
◆bjz87huoFfP
2018/08/09 20:24:35
ID : e6rvxxwq5gr
0
물론이야 :)
42
◆bjz87huoFfP
2018/08/09 20:25:43
ID : e6rvxxwq5gr
0

43
◆bjz87huoFfP
2018/08/09 20:26:44
ID : e6rvxxwq5gr
0
저런 모습으로 물을 받고있는데 느낌이 이상했어. 누가 날 밀어내는 느낌. 물리적으로 밀어낸다기 보다는 내 영혼이 쑥 밀려나고 누가 내 몸을 차지하려는 기분. 온 몸에 소름이 돋았어.
44
◆bjz87huoFfP
2018/08/09 20:27:51
ID : e6rvxxwq5gr
0
그대로 고개를 들어서 방으로 도망치듯 돌아왔어. 아직도 저 정수기를 보면 조금 기분이 이상해. 아마 정신을 차리지 않았다면 정말 다른 누군가가 내 몸에서 살지 않았을까?
45
◆bjz87huoFfP
2018/08/09 20:28:21
ID : e6rvxxwq5gr
0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들어줘서 고마워
46
이름없음
2018/08/09 20:34:01
ID : lbdBbu3zQmt
0
헐...진짜 많은일들이 있었네. 나도 기숙사생인데 썰한번풀어볼게
47
이름없음
2018/08/09 20:35:01
ID : lbdBbu3zQmt
0
일단 우리학교는 여자기숙사 남자기숙사 건물이 따로있어. 유독 여자기숙사건물에서만 귀신을봤다니 소리를들었다는 얘기가 계속나와서 그거에대해 썰풀어볼게 띄어쓰기 양해해줘
48
이름없음
2018/08/09 20:36:44
ID : lbdBbu3zQmt
0
나는 입학을 한지 얼마안됬었어. 그때 3학년선배들이랑 같은층을 썼었거든. 복도에지나가고있었는데
어떤 한 선배가 토끼눈이되서 손으로입을가리고있는거야 . 그선배얘기를들어보니 빨간원피스를입은 여자아이귀신을 봤다는거야
49
이름없음
2018/08/09 20:37:42
ID : lbdBbu3zQmt
0
근데 그 방안에서 전부 동일한 빨간원피스귀신을 봤다고 해서 선배들이 방바꿔달라고해서 그방안은 한동안 사람이 없었어
50
이름없음
2018/08/09 20:42:19
ID : lbdBbu3zQmt
0
다음썰이 자세한건데.. 난 현재 고3이야 근데 1학년 갓입학한여자애들이 귀신을봤다고 자기들끼리 얘기하는거야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방안에서 몇시간동안 귀신얘기,무서운얘기를 돌아가면서 했데 그러고나서 잠자리에들었는데 그방안에 갑,을,병,정 4명이 있다고치면 갑이라는애가 누워서 자려고했데 갑자기 어떤여자가 하이톤목소리로 너자니~? 이랬다는거야 근데 걔는 잘못들었나보다.하고 그냥잤데 근데 그다음날은 을이라는애가 새벽에 갑자기 깼는데 방한구석에서 부스럭부스럭거리는소리가들렸데 일어나서 그쪽으로가면 소리가안들리고 다시침대로가면 소리가 들리고 그래서 무서웠데
또 그방안에 들어온애가 여기왜이렇게 피비린내가 심하냐고 그랬다는거야...웃긴건 그방안에서 생리하는애가없었데
51
이름없음
2018/08/09 20:43:45
ID : lbdBbu3zQmt
0
그리고 그방에서 병이라는애가 옷장거울을보면서 머리를 매만지고 있었데. 근데 갑자기 허공에서 헉헉거리는 남자숨소리가 들렸다고해 걘 놀래서 뛰쳐나오고 그랬다고해..
52
이름없음
2018/08/09 20:46:42
ID : lbdBbu3zQmt
0
그리고 또 세면장을 벽사이에 두고있는방이 있는데
구조가 어떻냐면
옷| |세 이렇게 되있었거든. 근데 옷장에서 남자
| | 목소리를 들었다는 애도있었어
장| |면
장
53
이름없음
2018/08/09 20:49:03
ID : lbdBbu3zQmt
0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나랑 친한 후배도
기숙사에 뭐가있긴있는거같다면서 항상 기숙사에서
맨날 악몽꾼다고 그러더라고 나도 집에서는 잘자는데 기숙사에서 쫓기는꿈 귀신꿈 이런거 자주꿨었거든 ㅠ 내룸메도 그렇구
54
이름없음
2018/08/09 20:51:35
ID : lbdBbu3zQmt
0
이이야기들을 아는 무속인분한테 말해봤는데
그 기숙사터에서는 싸움,자살,사고,병,시기질투 가 일어날수있는터라는거야.. 실제로 자다가 응급실 실려간애도있고 나도 기숙사에서 어떤애랑 별거아닌걸로 소리지르고 크게싸운적이있었거든 또 후배들중에서도 전부 기숙사생이였는데 친했다가 한명 왕따시켜서 자퇴한적도있고. 기숙사내 학교폭력도 자주일어났었어
55
이름없음
2018/08/09 20:52:54
ID : lbdBbu3zQmt
0
여러일들도 많았지만 사정상 여기까지 말할게. 두너터 문제일까 싶기도해...스레주 학교기숙사는 상황이 어떤지 궁금하네. 두서없는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른 레스주들도 기숙사에서 겪은일 썰 풀어주면 재밌겠다 .^^
56
이름없음
2018/08/09 20:53:12
ID : lbdBbu3zQmt
0
두너는 오타! 터문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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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이주일동안 잠깐 신들렸던적 있는데 궁금한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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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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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레스아,,,, 교회 가기 귀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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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모모가 페메 읽씹해여 개빡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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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레스» 기숙사에서 일어나는 현상들 적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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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z87huoF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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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요즘 유행하는 모모귀신 ( 모모괴물 ) 이라고 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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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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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기 약해도 가위 안눌릴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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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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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나 상당히 가위 자주눌리는데 이쪽사람들 뭐 아는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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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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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스레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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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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