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jz87huoFfP 2018/08/08 22:11:52 ID : e6rvxxwq5gr 0
스레주의 스레 내용을 보고 어디학교인지 추측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가 시간 넉넉할때 천천히 이을께
2 ◆bjz87huoFfP 2018/08/08 22:13:12 ID : e6rvxxwq5gr 0
뭔가 일은 굉장히 많은데 시간순으로 올리진 않고 그냥 일들만 하나하나 올릴께 1. 화장실 때는 입학 초반 반 애들끼리 모여서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있었어. 기숙사라서 우리방에 모두 모여있었고 불을 다 끄고 조그만 무드등만 켜두고 이야기 하고 있었지
3 ◆bjz87huoFfP 2018/08/08 22:15:00 ID : e6rvxxwq5gr 0
이야기중에 소등시간이 되어버려서 우리 방 애들만 남아서 불 키고 무섭다 진짜 귀신 있는거 아니냐 등등 그냥 수다를 떨고 있었어. 그러다 다시 우리끼리 무서운 이야기를 하자는 쪽으로 분위기가 형성되고 새벽 1시? 2시? 쯤 까지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무섭다고 애들 4명이 같이 화장실을 갔어
4 이름없음 2018/08/08 22:15:42 ID : s5UZa3A6jg6 0
듣고있어!
5 ◆bjz87huoFfP 2018/08/08 22:16:47 ID : e6rvxxwq5gr 0
난 방에 있었고 애들이 돌아오는걸 기다리고 있었는데 애들이 갑자기 엄청나게 욕을 하면서 3명만 뛰어오는거야 애들도 놀래보였고 갑자기 큰 소리가 나니까 우리도 전부 놀라서 뭐야 뭐야!! 무슨일이야?? 혜민(가명)이는?? 하고 물었더니 아무도 대답을 안하고 자꾸 욕만 반복하는거야 어지간히 놀랐구나 싶어서 일단 진정을 시키고 다시 혜민이는 어디로 갔는지 물었어
6 ◆bjz87huoFfP 2018/08/08 22:17:50 ID : e6rvxxwq5gr 0
혜민이는 아직 화장실에 있대 그래서 이번엔 왜 뛰어왔냐고 물었더니 자기들이 화장실에서 귀신을 본거같대. 무슨일인가 싶어서 들어보니까 이 3명은 다 볼일 보고 밖에 나와서 혜민이를 기다리는데 누가 노크하는 소리가 들리더래
7 이름없음 2018/08/08 22:18:10 ID : lbdBbu3zQmt 0
나도 기숙사 사는데 기숙사에서 귀신보고 소리도들은 애들이 한두명이 아니였거든ㅠ 공감되서 몰입되네 듣고있어!
8 ◆bjz87huoFfP 2018/08/08 22:18:52 ID : e6rvxxwq5gr 0
그래서 애들은 혜민이가 두드리나보다~ 싶어서 혜민이가 있는칸을 똑똑. 그리고 이번엔 혜민이 쪽에서 똑똑 두드리고서 3명이 혜민아 니가 장난치려고 노크한거 맞지?ㅋㅋ 재미 없어~ 라고 말했더니
9 ◆bjz87huoFfP 2018/08/08 22:19:54 ID : e6rvxxwq5gr 0
혜민이가 안쪽에서 무슨소리야? 방금 너네가 첫번째로 노크했고 다음에 내가 노크했잖아. 라고 말했다는거야. 생각해보니까 처음들은 노크소리는 엄청 맑고 투명한 소리였대. 유리잔을 톡톡 치는 느낌의.
10 ◆bjz87huoFfP 2018/08/08 22:21:30 ID : e6rvxxwq5gr 0
그래서 애들이 혜민이한테 먼저 돌아가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욕하면서 뛰어왔던거래. 나중에 혜민이가 돌아오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그 소리를 전혀 못들었다는거야. 거짓말이라면 말할 애가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계속 말하니까 애들도 무서워했어. 다음날에 애들끼리 다시 화장실에 가서 있는 물건을 다 두드려봤는데 그런 소리가 나는 물건은 하나도 없었대
11 ◆bjz87huoFfP 2018/08/08 22:22:08 ID : e6rvxxwq5gr 0
귀신이 노크를 하고 간걸까 아니면 애들이 무서워서 잘못들은걸까?
12 ◆bjz87huoFfP 2018/08/08 22:23:15 ID : e6rvxxwq5gr 0
2. 샤워실 이건 우리반 채림(가명)이가 학기 초부터 겪은 현상이야. 샤워할때 거울에 보통 김이 서리잖아 그 김서린 거울을 보면 자기 눈에 둥그렇게 뭐가 생긴데 안경처럼
13 이름없음 2018/08/08 22:23:40 ID : lbdBbu3zQmt 0
다수가들은거면 진짜 귀신아닐까 싶네ㅠ무섭다
14 ◆bjz87huoFfP 2018/08/08 22:24:56 ID : e6rvxxwq5gr 0
애들은 전부 장난치지 말라고 자기는 그런거 본적이 없다고 했어 나도 그렇고. 최근에 다시 공포이야기가 나오면서 샤워실 이야기가 나왔고 애들 한 6명 정도가 몰려가서 거울을 봤어. 내가 가장 첫번째로 들어갔는데 이유는 내가 아주 조금이지만 그런 기운이 있는 사람이여서
15 ◆bjz87huoFfP 2018/08/08 22:25:53 ID : e6rvxxwq5gr 0
거울은 총 5개가 있어. 그 중 1번 2번 거울은 김이 서리지 않아서 못봤는데 3번째 거울을 본 순간 그냥 샤워실을 뛰쳐나왔어 보는 순간 너무 거북하고 토가 밀려오더라고
16 ◆bjz87huoFfP 2018/08/08 22:26:53 ID : e6rvxxwq5gr 0
그 애는 그냥 검정 테두리가 자기 눈 주변에 있다고 설명을 했는데 난 비슷하면서도 살짝 달랐어. 누가 거울을 닦은 것 같은 테두리가 내 눈 주변을 동그랗게 감싸고있었어.
17 ◆bjz87huoFfP 2018/08/08 22:28:32 ID : e6rvxxwq5gr 0
이렇게
이렇게
18 ◆bjz87huoFfP 2018/08/08 22:29:40 ID : e6rvxxwq5gr 0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거울 너머에 누가 또 있는 것 같았어. 계속 날 따라오더라고. 눈이 쑥 파인 사람이 저 너머에서 내 눈을 탐내는 기분이 들었어 그래서 바로 토가 밀려왔고 샤워실에서 나오고 계속 헛구역질을 했어
19 ◆bjz87huoFfP 2018/08/08 22:30:32 ID : e6rvxxwq5gr 0
그 뒤로 샤워실은 계속 거울에 물을 뿌리면서 사용하고 있어. 우리 반 말고 다른 애들은 그런 경험이 없다고 하더라
20 ◆bjz87huoFfP 2018/08/08 22:31:06 ID : e6rvxxwq5gr 0
나말고도 그 날은 3명정도가 똑같은 현상을 겪었어. 아예 안보이는 애도 있었고
21 ◆bjz87huoFfP 2018/08/08 22:33:34 ID : e6rvxxwq5gr 0
3. 드림캐쳐 이건 잠꼬대의 내용이야. 우리 반에서 특별히 잠꼬대가 심한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어느날은 드림캐쳐를 사와서 자기 머리 맡에 두고 잠들었대. 신기하게도 그 날은 잠꼬대 없이 잘 잤다는거야
22 ◆bjz87huoFfP 2018/08/08 22:34:58 ID : e6rvxxwq5gr 0
그런데 며칠이 지나서 애가 자꾸 끙끙거리기 시작했어. 잠에 들면 자꾸 끙끙거리면서 앓는 소리를 내는거야. 점점 소리가 커지니까 애들도 불편하고 얘도 자꾸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그러다가 하루는 그 드림캐쳐를 빼고 잠들었는데 조용하더래
23 ◆bjz87huoFfP 2018/08/08 22:36:08 ID : e6rvxxwq5gr 0
우연의 일치겠지~! 하면서 다시 걸었던 날은 몽유병처럼 다른애 침대에 올라가서 허락까지 맡고 잠들었다는거야. 그래서 다른방 애가 자기가 잠깐 머리맡에 두고 잠들어보겠다고 하고 드림캐쳐를 받아갔어
24 ◆bjz87huoFfP 2018/08/08 22:37:26 ID : e6rvxxwq5gr 0
받나간 순간부터 애 속이 미식거리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는거야 기분 탓일꺼라고 넘겼는데 신기하고 받아간 애들이 전부 똑같은 증상을 보였어
25 ◆bjz87huoFfP 2018/08/08 22:41:28 ID : e6rvxxwq5gr 0
그래서 그 드림캐쳐는 애들 사이에서 귀신이 붙었네 어쩌네 하면서 소금도 뿌리고 결국 어디 사물함에 넣어놨다고 들었어. 아마 다시 걸지는 않을거같아
26 ◆bjz87huoFfP 2018/08/09 20:08:46 ID : e6rvxxwq5gr 0
또 무슨일이 있었을까? 아무리 강렬한 기억이라도 금방 사라지는건 많이 아쉬워
27 ◆bjz87huoFfP 2018/08/09 20:10:38 ID : e6rvxxwq5gr 0
4. 화장실2 화장실은 뜬 구름 잡듯 그냥 흘러가는 이야기가 많아.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누군가 변깃물을 내리고 나간다던가,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 앉아있었는데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고 아무도 나가는 소리가 없었는데 나와보니 아무도 없었다던가
28 ◆bjz87huoFfP 2018/08/09 20:13:20 ID : e6rvxxwq5gr 0
5. 담력체험 학기 초반쯤 여름이 막 시작할때 쯤 우리 학교는 담력체험을 했어. 학교 곳곳에 귀신 분장을 한 사람들이 놀래키거나 빤히 보고있거나.. 그런것들 난 귀신팀이었는데 다들 분장 장난아니더라고ㅋㅋ 분장 하면서 솔직히 좀 쫄았어
29 이름없음 2018/08/09 20:14:22 ID : wlcsrxTO9xX 0
오... 무셔...
30 ◆bjz87huoFfP 2018/08/09 20:14:41 ID : e6rvxxwq5gr 0
내가 배정 받은 곳은 교실이었어 귀신인원이 얼마 없어서 주변에 있는 귀신이라곤 없었고 불도 다 꺼져있고 스피커에선 공포 음악만 흘러나오고.. 난 작은 비상구 등이 있는 곳을 골라서 맞은편에 앉았어. 놀랴키는 역도 아니었고 그저 빤히 보고만 있으면 되는 역이었어
31 ◆bjz87huoFfP 2018/08/09 20:16:23 ID : e6rvxxwq5gr 0
내 뒤는 책상이랑 의자들이 어지럽게 흩어져있고 티비소리도 간간히 들렸어. 티비는 꺼져있었는데 왜일까? 스피커소리랑은 좀 달랐어. 한 세 팀쯤 네 팀쯤 지나가고 나니까 내 주변을 살필 수 있을 정도로 긴장이 풀렸어. 내 뒤로는 그림자가 있었어. 맞은편에 작은 비상구 등 덕분에 보이는 그림자
32 ◆bjz87huoFfP 2018/08/09 20:17:39 ID : e6rvxxwq5gr 0
그런데 그 그림자가 두 개였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또 있었어. 분명 내 주변엔 아무도 없었는데.
33 ◆bjz87huoFfP 2018/08/09 20:18:43 ID : e6rvxxwq5gr 0
그냥 고개를 돌리고 아무것도 없는 척, 못본 척 했어. 몸은 삐걱거리고 앞에선 또 발자국 소리가 들렸어. 그래도 다른 팀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는 걸 들으면 그나마 안정이 돼서 그 일은 그냥 그렇게 넘어갔어
34 이름없음 2018/08/09 20:19:14 ID : lbdBbu3zQmt 0
보고있다 !
35 ◆bjz87huoFfP 2018/08/09 20:20:02 ID : e6rvxxwq5gr 0
꺼름칙해서 그 그림자는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아. 당시가 밤 10시 11시 가량이었으니 안 쫄겠어? 그 시간에 학교 문이 닫히는걸 정말 다행으로 생각해
36 ◆bjz87huoFfP 2018/08/09 20:20:41 ID : e6rvxxwq5gr 0
봐줘서 고마워 여러가지로 아마 두서없는 이야기도 나올꺼야
37 ◆bjz87huoFfP 2018/08/09 20:21:29 ID : e6rvxxwq5gr 0
6. ? 이건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로 들어줘. 이걸로 오늘 이야기는 마무리일 것 같아.
38 ◆bjz87huoFfP 2018/08/09 20:22:37 ID : e6rvxxwq5gr 0
기숙사에 들어오고 얼마 안지나서 나한텐 물병이 생겼어. 개인물병. 원래 잠들면 좀처럼 깨어나지 않는 편인데 그 날은 왜 그랬는지 잘 자다가 새벽에 벌떡 일어나서 내 개인 물병을 들고 방 밖으로 나왔어
39 이름없음 2018/08/09 20:22:53 ID : lbdBbu3zQmt 0
스레주 나도 기숙사에서 겪고 들었던 현상들 적어봐도될까?? 스레주얘기다끝나구!
40 ◆bjz87huoFfP 2018/08/09 20:23:27 ID : e6rvxxwq5gr 0
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려고 했을꺼야. 복도의 불은 다 꺼져있었고 화장실도 세면실도 다 불이 꺼져있어서 정말 달빛과 내 시력에만 의존해서 정수기까지 걸어갔어
41 ◆bjz87huoFfP 2018/08/09 20:24:35 ID : e6rvxxwq5gr 0
물론이야 :)
42 ◆bjz87huoFfP 2018/08/09 20:25:43 ID : e6rvxxwq5gr 0
정수기가 검정 내 물병이 분홍 내가 초록색이야. 내가 왜 저런 자세로 물을 받았는지 모르겠어. 저 상태로 고개를 들면 정수기에 내 모습이 비쳐보
정수기가 검정 내 물병이 분홍 내가 초록색이야. 내가 왜 저런 자세로 물을 받았는지 모르겠어. 저 상태로 고개를 들면 정수기에 내 모습이 비쳐보였는데 그 모습은 다시 떠올리고 싶은 모습은 아니라서 생략할께.
43 ◆bjz87huoFfP 2018/08/09 20:26:44 ID : e6rvxxwq5gr 0
저런 모습으로 물을 받고있는데 느낌이 이상했어. 누가 날 밀어내는 느낌. 물리적으로 밀어낸다기 보다는 내 영혼이 쑥 밀려나고 누가 내 몸을 차지하려는 기분. 온 몸에 소름이 돋았어.
44 ◆bjz87huoFfP 2018/08/09 20:27:51 ID : e6rvxxwq5gr 0
그대로 고개를 들어서 방으로 도망치듯 돌아왔어. 아직도 저 정수기를 보면 조금 기분이 이상해. 아마 정신을 차리지 않았다면 정말 다른 누군가가 내 몸에서 살지 않았을까?
45 ◆bjz87huoFfP 2018/08/09 20:28:21 ID : e6rvxxwq5gr 0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들어줘서 고마워
46 이름없음 2018/08/09 20:34:01 ID : lbdBbu3zQmt 0
헐...진짜 많은일들이 있었네. 나도 기숙사생인데 썰한번풀어볼게
47 이름없음 2018/08/09 20:35:01 ID : lbdBbu3zQmt 0
일단 우리학교는 여자기숙사 남자기숙사 건물이 따로있어. 유독 여자기숙사건물에서만 귀신을봤다니 소리를들었다는 얘기가 계속나와서 그거에대해 썰풀어볼게 띄어쓰기 양해해줘
48 이름없음 2018/08/09 20:36:44 ID : lbdBbu3zQmt 0
나는 입학을 한지 얼마안됬었어. 그때 3학년선배들이랑 같은층을 썼었거든. 복도에지나가고있었는데 어떤 한 선배가 토끼눈이되서 손으로입을가리고있는거야 . 그선배얘기를들어보니 빨간원피스를입은 여자아이귀신을 봤다는거야
49 이름없음 2018/08/09 20:37:42 ID : lbdBbu3zQmt 0
근데 그 방안에서 전부 동일한 빨간원피스귀신을 봤다고 해서 선배들이 방바꿔달라고해서 그방안은 한동안 사람이 없었어
50 이름없음 2018/08/09 20:42:19 ID : lbdBbu3zQmt 0
다음썰이 자세한건데.. 난 현재 고3이야 근데 1학년 갓입학한여자애들이 귀신을봤다고 자기들끼리 얘기하는거야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방안에서 몇시간동안 귀신얘기,무서운얘기를 돌아가면서 했데 그러고나서 잠자리에들었는데 그방안에 갑,을,병,정 4명이 있다고치면 갑이라는애가 누워서 자려고했데 갑자기 어떤여자가 하이톤목소리로 너자니~? 이랬다는거야 근데 걔는 잘못들었나보다.하고 그냥잤데 근데 그다음날은 을이라는애가 새벽에 갑자기 깼는데 방한구석에서 부스럭부스럭거리는소리가들렸데 일어나서 그쪽으로가면 소리가안들리고 다시침대로가면 소리가 들리고 그래서 무서웠데 또 그방안에 들어온애가 여기왜이렇게 피비린내가 심하냐고 그랬다는거야...웃긴건 그방안에서 생리하는애가없었데
51 이름없음 2018/08/09 20:43:45 ID : lbdBbu3zQmt 0
그리고 그방에서 병이라는애가 옷장거울을보면서 머리를 매만지고 있었데. 근데 갑자기 허공에서 헉헉거리는 남자숨소리가 들렸다고해 걘 놀래서 뛰쳐나오고 그랬다고해..
52 이름없음 2018/08/09 20:46:42 ID : lbdBbu3zQmt 0
그리고 또 세면장을 벽사이에 두고있는방이 있는데 구조가 어떻냐면 옷| |세 이렇게 되있었거든. 근데 옷장에서 남자 | | 목소리를 들었다는 애도있었어 장| |면 장
53 이름없음 2018/08/09 20:49:03 ID : lbdBbu3zQmt 0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나랑 친한 후배도 기숙사에 뭐가있긴있는거같다면서 항상 기숙사에서 맨날 악몽꾼다고 그러더라고 나도 집에서는 잘자는데 기숙사에서 쫓기는꿈 귀신꿈 이런거 자주꿨었거든 ㅠ 내룸메도 그렇구
54 이름없음 2018/08/09 20:51:35 ID : lbdBbu3zQmt 0
이이야기들을 아는 무속인분한테 말해봤는데 그 기숙사터에서는 싸움,자살,사고,병,시기질투 가 일어날수있는터라는거야.. 실제로 자다가 응급실 실려간애도있고 나도 기숙사에서 어떤애랑 별거아닌걸로 소리지르고 크게싸운적이있었거든 또 후배들중에서도 전부 기숙사생이였는데 친했다가 한명 왕따시켜서 자퇴한적도있고. 기숙사내 학교폭력도 자주일어났었어
55 이름없음 2018/08/09 20:52:54 ID : lbdBbu3zQmt 0
여러일들도 많았지만 사정상 여기까지 말할게. 두너터 문제일까 싶기도해...스레주 학교기숙사는 상황이 어떤지 궁금하네. 두서없는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른 레스주들도 기숙사에서 겪은일 썰 풀어주면 재밌겠다 .^^
56 이름없음 2018/08/09 20:53:12 ID : lbdBbu3zQmt 0
두너는 오타! 터문제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5레스나 귀신보는데 궁금한거 있어? 122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0레스이주동안 신들렸다는 사람인데 그 썰 풀어볼게 120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8레스이주일동안 잠깐 신들렸던적 있는데 궁금한거 있어? 83 Hit
괴담 18.08.09 0
27레스아,,,, 교회 가기 귀찬,,,,,, 264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79레스영안이야. 질문 받을게 1567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6
1레스모모가 페메 읽씹해여 개빡쳐요 259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56레스» 기숙사에서 일어나는 현상들 적는 스레 264 Hit
괴담 ◆bjz87huoFfP 18.08.09 0
37레스우리 할머니 249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0레스요즘 유행하는 모모귀신 ( 모모괴물 ) 이라고 알아 ? 677 Hit
괴담 딸기맛 우유 18.08.09 0
4레스스토킹은 괴담일까 아닐까 11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24레스자기가 아는 무서운 얘기 해보자 1012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5
8레스살면서 소름돋았던 순간들 124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2레스저주하고싶은 사람이있어 224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레스살면서 소름돋았던 순간들 7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0레스어제 내가 뭘 본걸까... 148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39레스괴이하거나 또는 무섭거나 339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9레스꿈 속 존재와 싸워서 이겼습니다! 146 Hit
괴담 니캉내캉 18.08.09 0
3레스기 약해도 가위 안눌릴수있어? 1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4레스나 상당히 가위 자주눌리는데 이쪽사람들 뭐 아는거 있어? 144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1
8레스스레딕 227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