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9 19:57:30 ID : qZdzQmpWrwH 0
안녕 얘들아 내가 지금 좀 개쩐거 본 거 같음...
2 이름없음 2018/08/09 19:58:41 ID : qZdzQmpWrwH 0
일단 밥먹고옴
3 이름없음 2018/08/09 20:05:17 ID : Y1dvbeFclcn 0
이제 풀어봐
4 이름없음 2018/08/09 20:07:20 ID : qZdzQmpWrwH 0
ㅇㅇ 이제 풀어볼게 부대찌개 개 꿀맛
5 이름없음 2018/08/09 20:10:24 ID : qZdzQmpWrwH 0
우리집 가는길에 교회가 있거든? 진짜 조따 큼 우리 중학교 두배 크기임 식당도 있고 본관 전관 나뉘어 있고 대 예배실 소예배실 기독교 소품가게(액자같은거 파는것같았음) 청소년관 유치관? 이엇나 뭐 그것도 있을정도로 큼.. 근데 식당에 커피자판기랑 음료수자판기가 있어서 음료수 뽑아마시러 갔음..
6 이름없음 2018/08/09 20:12:53 ID : 7s1bg2NunDA 0
보고잇옹
7 이름없음 2018/08/09 20:12:54 ID : qZdzQmpWrwH 0
근데 샹 사람이 물이나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면 소변이 마렵다고 했나 갑자기 동전까지 다 넣어놨는데 존나 화장실이 가고십은거임 그래서 그냥 나온거 나온 출입구? 머라하냐 그 자판기에서 음료나오는데 암튼 거기에 냅두고 화장실쪽으로 달려갔음 근데 존나 어둡더라 보통 다른 교회에서도 그러나? 암튼 가서 볼일 봄
8 이름없음 2018/08/09 20:15:26 ID : qZdzQmpWrwH 0
가챠 이런 볼 거 없는 수레를 봐주다니 고맙다 근데 시벙.... 볼일 보고 나오는데 오른쪽에서 성인 남성이 소리지르는게 들리는거 약간 귀신봣을때 으앙 꺅 이러는게 아니라 여러분!!!!!!!!! 보이십니까!!! 이게 바로 치느님입니다!!! 이런 느낌의 소리..
9 이름없음 2018/08/09 20:19:50 ID : i3yNy7s5Qs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느님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8/08/09 20:25:12 ID : qZdzQmpWrwH 0
근데 머 난 교회도 안 다니고... 보통 그런 소리가 나는게 정상인지는 모르거든... 혹시 아는거 잇음 말해주고..., 근데 우리지역에선 비도 조금ㅅ식 와서 습도도 높고 그래서 바지가 땀ㅔ 젖어 안 올라가잔아.... 그래서 손에 들고 있던 돈을 떨궛는데 아 갑자기 개 빡치네 내 돈 헝.. 아무튼요.. 물 내리고 나왔는데 그 순간 조오오오오오오오온나 남자가 소리치기 시작한거임 또라인줄 아니 또라이일지도몰라
11 이름없음 2018/08/09 20:25:54 ID : qZdzQmpWrwH 0
치느님 믿음? 저는 모든 치느님중에서도 특히 후라이드님을 사랑합니다 자매님은요?
12 이름없음 2018/08/09 20:29:14 ID : qZdzQmpWrwH 0
샤워 좀 하고와야겟다
13 이름없음 2018/08/09 20:37:35 ID : f9dwla1crcL 0
우리 집 주변 교회들 다 어두두 컴두두
14 이름없음 2018/08/09 20:38:35 ID : qZdzQmpWrwH 0
씻고옴! 원래 교회가 다 어두워? 근데 거긴 진짜 커서.... 불을 하나도 안 켜놨던데...
15 이름없음 2018/08/09 20:51:31 ID : qZdzQmpWrwH 0
아..갑자기 의지 없어짐.. 그니까 어쨌더라.... 아 맞아.. 쫄아서 자판기쪽으로 달려가서 음료수 한 개 더 뽑아서 나갔는데 누가 후두두두두두드득 하고 드럼 두드리더니 콰다당탕 하는 파열음이 났다,,,, 그래서 쫄보 스레주는 내일 친구와 다시 가볼것임
16 이름없음 2018/08/09 21:02:05 ID : vu1dzU3RzXs 0
원래 교회에서 그렇게 해. 교회 안다니면 놀랄 수도 있어. 교회에서 수련회가는데 교회 안다니고 아무것도 모르는애가 따라갔다가 수련회에서 소리지르고 울면서 기도하고 그러니까 놀래서 도망가는 애들도 많아. 그 정도로 큰 교회면 예배실이 넓으니까 그렇게 소리치면서 하고 밖에 울리는게 당연하고. 다른 교회에서도 목사님들 설교하실 때 소리 많이 치시고 그래
17 이름없음 2018/08/09 21:16:17 ID : qZdzQmpWrwH 0
어 근데 굳이..... 모든 곳에 불을 꺼놓고 빛이란 한오라기도 없는곳에서...?그렇게...? 소리를...? 아니 그렇게 큰 교횐데 사무실에도 불을 끄고 이층도 삼층도 불을 꺼놓고 햇빛만 들어오는곳에서?
18 이름없음 2018/08/09 21:19:45 ID : vu1dzU3RzXs 0
거기 소리치는 예배실에도 불꺼져있었어?? 사람들 있는 곳!
19 이름없음 2018/08/09 21:21:26 ID : wK1wnxu3yMn 0
우리 교회도 건물 두 개야. 큰 건물 자판기 있는 쪽에 예닮홀 청소년관 유치부 공연관 다 있는데 화장실은 밝은 편이야 그런데 원래 소리도 지르고 그래 ㅋㅋ 자주 듣진 못 했는데 수련회나 캠프 따라가면 단체로 무릎 꿇고 나갈 사람 앞으로 나가서 주여!!!!!!!!!!!! 하면서 회계도 해. 보통 다 그럴 걸 평일이라면 학생보다는 어른이 많을 거니까 더더욱...? 교회는 보통 모든 곳에 불 안 꺼둬 특히나 그렇게 큰 건물이면 왜 햇빛만 들어오게 해두겠어 ㅋㅋ 불은 켜져 있던 거 아니야? 평일 아침에 가도 켜져있는 게 교회 건물인데 불 꺼져있으면 그건 그 교회가 이상한 거지.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다 비슷비슷하지 않아? 어릴 때 다른 지방에 작은 교회들도 몇 번 가봤는데 거의 불 켜져있던데...
20 이름없음 2018/08/09 21:24:09 ID : vu1dzU3RzXs 0
맞아 근데 우리 교회도 이 지역에서 제일 큰교회인데 워낙 건물이 커서 불을 다켜두지는 않아! 그리고 우리 교회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예배드리다가 기도드리고 찬송가 부를때는 불 꺼두고 앞에 조명만 켜두고 하거든!! 스레주가 본 교회도 그런거 아니야?
21 이름없음 2018/08/09 21:25:41 ID : qZdzQmpWrwH 0
그래서...그래서 무서워서 그래....대 예배당에서 깅의를 하는것도 아니고 성인실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작은 곳인데.... 화장실 바로 옆에 있었어,,,, 근데 불이 안 들어왓엇다그시발그컴컴한곳에서그냥앉아서 소리직르고 햇빛이 드는곳. 잠깐, 햇빛? 햇빛이 맞나?구조상 햇빛이 들 곳인가? 누르스름 했고, 분명 노을같았는데????
22 이름없음 2018/08/09 21:26:27 ID : qZdzQmpWrwH 0
그그그그근데정말정말그어두은곳에서 빛도 한웅큼 드는곳에서 그렇게 기도를 한다고??????????
23 이름없음 2018/08/09 21:27:09 ID : qZdzQmpWrwH 0
지금봤다 미안..... 불 꺼져잇엇어 노을만 비쳤어
24 이름없음 2018/08/09 21:30:48 ID : wK1wnxu3yMn 0
엥 대체 어느 교회가 불을 꺼두지? 보통 다 키진 않더라도 몇몇 곳은 켜두는데. 특히 스레주가 얘기하는 '자판기+화장실+노을 보임' 을 조합해보면 아마 로비나 입구 쪽일 것 같은데 거기는 보통 다 켜둔단 말이야 ㅋㅋ 그냥 교회가 이상한 거 아냐?
25 이름없음 2018/08/09 21:33:53 ID : vu1dzU3RzXs 0
> 노을 확실해?? 우리 교회에서 기도할 때 불 다꺼놓고 주황색 불빛 최소한만 켜놓고 기도 드리기도 하거든 ㅠㅠㅠㅠ 아무튼 그렇게 큰 교회라면 이상한거 아니구!!그렇게 신도가 많아서 교회가 큰데 사이비거나 이상한곳이면 입소문 났을거야! 그 교회만의 종교활동 방식일거야 ㅎㅎ! 걱정하지맛!
26 이름없음 2018/08/09 21:38:08 ID : qZdzQmpWrwH 0
둘 중 무엇이든.. 난 인생을 헛살아왓다.... 어릴때부터 놀러갔던 교회가 알고보니 1. 사이비 2. 활동이 이상함 3. 교회자체가 이상함 4. 근데 동네 사람들은 거의 다 이 교회다니고 다른 동네에서도 가끔 옴 와 파멸의 조건...일단 친구랑 약속잡아서 교회에서 추억팔이하다 피시방으로 ㄱㄱㄱㄱ할게!! 혹시 모르면 연락남길게 고마왓다!!!
27 이름없음 2018/08/09 21:51:43 ID : qZdzQmpWrwH 0
아 맞아 궁금한게 있는데 vip실이 뭐야?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5레스나 귀신보는데 궁금한거 있어? 122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0레스이주동안 신들렸다는 사람인데 그 썰 풀어볼게 120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8레스이주일동안 잠깐 신들렸던적 있는데 궁금한거 있어? 83 Hit
괴담 18.08.09 0
27레스» 아,,,, 교회 가기 귀찬,,,,,, 264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79레스영안이야. 질문 받을게 1567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6
1레스모모가 페메 읽씹해여 개빡쳐요 259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56레스기숙사에서 일어나는 현상들 적는 스레 264 Hit
괴담 ◆bjz87huoFfP 18.08.09 0
37레스우리 할머니 249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0레스요즘 유행하는 모모귀신 ( 모모괴물 ) 이라고 알아 ? 677 Hit
괴담 딸기맛 우유 18.08.09 0
4레스스토킹은 괴담일까 아닐까 11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24레스자기가 아는 무서운 얘기 해보자 1012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5
8레스살면서 소름돋았던 순간들 124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2레스저주하고싶은 사람이있어 224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레스살면서 소름돋았던 순간들 7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10레스어제 내가 뭘 본걸까... 148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39레스괴이하거나 또는 무섭거나 339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9레스꿈 속 존재와 싸워서 이겼습니다! 146 Hit
괴담 니캉내캉 18.08.09 0
3레스기 약해도 가위 안눌릴수있어? 1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
4레스나 상당히 가위 자주눌리는데 이쪽사람들 뭐 아는거 있어? 144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1
8레스스레딕 227 Hit
괴담 이름없음 18.08.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