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선배한테 찍혔던 일 쓰고가자 (8)
2.감정 스레기통 쓰레 (12)
3.첨올려봐 (3)
4.너무 아프다 (2)
5.동아리 홍보지를 만들고 있는데 (5)
6.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고 싶어 (4)
7.집착 트라우마 이야기 들어줄사람? (24)
8.평범하게 지내는 여중생이야. (5)
9.아 씨발 아빠새끼 개씨발이다 (7)
10.그만 (34)
11.내 잠버릇 왜이럴까 (4)
12.강간당할번햇어 (16)
13.진심으로 죽고싶은데 (6)
14.남사친의 스킨십 어디까지 받아줘?? (34)
15.친구랑 어색할때 (3)
16.혹시 본인들 친구중에 (9)
17.나 왜 살까 (3)
18.오늘의 일기 (5)
19.오늘 생일이야 (6)
20.아 진짜 환장하겠다 (4)
1
이름없음
2018/08/09 00:49:39
ID : 1jBzbvfRu2n
0
진짜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팬티에 양손넣고잠..;; 수갑마냥
뭘 하는건 아닌데 진짜 아침에 일어나면 팬티에 손넣어져있슴 소중이쪽에 말고 옆쪽으로ㅇㅇ
혹시 이런 사람있ㅇ어..?
2
이름없음
2018/08/09 09:25:17
ID : RDwGk5TTUY9
0
나는 덥다고 윗통을 가슴까지 올리고 잔다더라.. 참고로 나 여잔데 엄마한테 들었는데 민망해 죽을뻔ㅋㅋㅋㅋㅋㅋㅋ한두번이 아니래..
3
이름없음
2019/03/24 03:02:40
ID : 7Bzhtcq5bwo
0
엇. 나는... 바지를 벗고자 그냥 자기전에 더워서 벗던게 이젠 안벗겨도 일어나면 벗겨져있더라. ㅋㅋㅋ
4
이름없음
2019/03/24 12:50:02
ID : qi2mnCrwNxO
0
헐 나ㅣ도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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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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