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에서 저승사자 나왔어 (9)
2.방탈출이나 수수께끼 잘 푸는 스레 있어..?? (7)
3.나 일곱살때 있었던 이상한일인데 들어줄사람? (42)
4.다들 죽을만큼 무서웠던적 있어? (17)
5.나 꿈 해몽 좀 해주라 (2)
6.괴담으로 이어서 쓰기 하자!!!! 난 관심이 필요하다거거거거거걱서걱서걱 (10)
7.놀이공원 괴담 (20)
8.어렸을때 혼자 괴담읽을때마다 겪은 실화 (10)
9.귀신이 인간을 도와주는 일에 관해 들어본 적 있어? (24)
10.으아아ㅏㅏ...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도와줘ㅜㅜ (23)
11.나 진지하게 궁금해서 그러는데 (5)
12.가위눌려본적들 있지? (3)
13.자각몽 이야기 (4)
14.환청들리는 거 같아 (21)
15.이정도면 흉가임? (20)
16.도와줘 (42)
17.심심풀이 꿈얘기 (23)
18.장흥 40대 여성 실종 (50)
19.. (11)
20.우리아빠가 군대에 있을때 일어난 일 (9)
1
이름없음
2018/08/09 22:01:43
ID : nVhwIIIE1bc
1
이집에 내가 한 초등학교 4학년때?이사와서 지금까지 살고있는데 우리집에서 일어난 일들말하면 애들이 다 흉가라고 그러드라.그래서 우리집에서 일어난일들 얘기해볼꺼임
2
이름없음
2018/08/09 22:02:09
ID : 3Ds1fO2ttbb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8/09 22:02:40
ID : nVhwIIIE1bc
0
기억나는대로 적는거라서 시간순서 나이?같은게 뒤죽박죽일수도있어 가장 기억나는것부터 얘기해볼께
4
이름없음
2018/08/09 22:02:59
ID : qktvvdyL89A
0
응응
5
흐헤
2018/08/09 22:03:17
ID : imIK4Y7go5e
0
엉엉 보고 있어~!
6
이름없음
2018/08/09 22:05:28
ID : nVhwIIIE1bc
0
우선 우리집을 소개하면 외동이고 부모님은 출장이나 야근이 많아.그래서 언제나처럼 엄마는 밤근무서는 날이였고 아빠는 강원도쪽으로 출장가서 다음날 새벽에나 들어오시는날이였어.그날도 익숙하게 부모님이 없는사이에 친구과 카톡을 하면서 마감을 하고있었지
7
이름없음
2018/08/09 22:17:58
ID : oE2q0r83yFe
0
보고있엉~
8
이름없음
2018/08/09 22:21:34
ID : nVhwIIIE1bc
0
우리집은 모든방이 부엌으로 이어져있어.이어진 순서를 나열하면 거실 창고 화장실 내방 요리하는곳(부엌이 길게나있음)베란다 순서로 이어져있단말이야.나는 내방에서 그림을 그리고있었고.그때 12시가 좀지났을때였을꺼야 12시가 지났으니 슬슬잘려고 컴퓨터를 끄고 침대위로 올라가서 잠을 잘려고하는데 들렸어 진짜 말로 표현하기에 힘든소리인데 사람의 피부가 장판바닥에 스치는 소리?어떻게 생각하면 걷는소리같은데 그소리가 한사람이 내는 소리가 아니야.발소리라고 생각해도 적어도 3명이상이 내는 소리같았어 제일비슷한건 그림자복도의 거미같이 다리가 많이 달린 배회자있지?걔가 장판바닥에서 뛰어다니는소리라고 생각하면이해갈걸
9
이름없음
2018/08/09 22:24:15
ID : nVhwIIIE1bc
0
그소리가 나혼자있는 집에서 5분넘게 들렸어.내방에서 나가기에는 무섭고 진짜 무언가가있을까봐 오줌마려운데 화장실도 못가고 자다가 지릴까봐 해뜰때까지 뜬눈으로 밤을 보냄.근데 이것만 들으면 별거아닌데?싶겠지만 진짜 나도 이집에서 왜살고있는지 모를정도로 엄청 많으니까
10
이름없음
2018/08/09 22:31:01
ID : nVhwIIIE1bc
0
이번에 할얘기는 내가 중간고사때문에 학원에서 보충하고 늦게 들어왔을때 이야기야.그때 난 하루밤새고 그담날 밤늦게까지 일어나있었기 때문에 엄청나게 졸린상태였어 그상태에서 가위가 눌린거야 속으로 진짜 샹욕했지 내방구조는 침대에 누웠을때 발쪽에 창문이 있단말야 가위가 눌렸는데!움직일수 없는 그상태에서 창문에서 뭔가 올라왔어 다행히 선명하게 보이진 않았음.근데 그 올라오는것에 생태가 정상이 아니야 엄청나게 마른사람이 목에 줄이 달린채로 올라오는거야마치누가 위에서 끌어 올리고 있는것처럼
11
이름없음
2018/08/09 22:33:59
ID : nVhwIIIE1bc
0
그거보고 진짜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은것같아 그거 본것까지만 기억하고 그다음기억이 아침에 일어났거든 그래서 이게 꿈이였는지 진짜 본거였는지 잘 구분할수가 없어
12
이름없음
2018/08/09 23:14:48
ID : 8nSFg6lCkk3
0
보고 있어!
13
이름없음
2018/08/10 11:19:08
ID : nVhwIIIE1bc
0
오케 보고있는 사람들 고마워!
이건 딱히 설명할 상황이나 이야기가 없어서 그냥말할께 우선 첫번째는 현관문에서 누가 똑똑똑거리는거야 우리집은 옥상에다가 집들이 아파트구조상 끝과 끝에 있는데,가끔누가 똑똑똑거려 센서등도 키지않은채 진짜 짧게 똑똑똑 힌 3번에서 6번?두드리는거같아
14
이름없음
2018/08/10 11:22:06
ID : nVhwIIIE1bc
0
두번째는 베란다인데 베란다에 세탁기가 있단 말이야.낮에 세탁기를 돌리고 끝나는 띠디딩하는소리?가 들려서 가보면 세탁기문이 열려져있어 처음에는 어?내가 열었던가?했는데 요즘에는 아 또 열렸네 그래 세탁기 산지 얼마안됐는데...
15
이름없음
2018/08/10 14:40:39
ID : 66o2LcE9s8i
0
와...그리고??
16
헤헿
2018/08/10 14:52:37
ID : U0oMrBAkpV8
0
????끝?
17
이름없음
2018/08/10 20:49:06
ID : nVhwIIIE1bc
0
다른 얘기도 완전 많음 괜히 스레세웠겠어
가끔 사람을 해칠만한 물건들 송곳이나 과일칼같은거.그게 이상한곳에 있어.쓸려고 찾아보면 식탁밑애 있거나 현관 앞에 떨어져있거나.이건 좀 겪어보면 뭔가 쎄할것같은데 자꾸 반복되니깐 짜증나더라.이런식의 사소한 일들이 자꾸 일어나.
18
-
2018/08/11 02:14:16
ID : 6Y2rfasnRu4
0
계속얘기해줘!
19
이름없음
2018/08/11 08:42:20
ID : xzO63Wqqp84
0
듣고있어
20
이름없음
2018/08/11 11:05:32
ID : rz9bg47vBbv
0
듣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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