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1 04:39:23 ID : 9y5dTWja3Dw 0
가끔 맞아떨어진 꿈 얘기를 조금 하려해 안자는 사람 있나 ? 안재밌고 내용은 엄청 적어ㅠㅠ
2 이름없음 2018/08/11 04:40:06 ID : Ny6rxV89Bzc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8/11 04:40:37 ID : 9y5dTWja3Dw 0
나는 운동부 였던 그냥 평타치던 애였어
4 이름없음 2018/08/11 04:40:55 ID : 9y5dTWja3Dw 0
그냥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자고 있었지
5 이름없음 2018/08/11 04:41:14 ID : 9y5dTWja3Dw 0
내가 아이폰으로 폰을 바꾼 지 얼마 안됬었어
6 이름없음 2018/08/11 04:42:04 ID : 9y5dTWja3Dw 0
꿈에선 교실 그대로였고 책상 밑에 넣어둔 폰이 바닥이 떨어진거야
7 이름없음 2018/08/11 04:42:35 ID : 9y5dTWja3Dw 0
그래서 설마 깨졌을까 ... 하면서 봤더니 액정이 쫙 깨져있는 거야
8 이름없음 2018/08/11 04:43:29 ID : 9y5dTWja3Dw 0
그리곤 체육이라고 친한친구들이 깨워서 인났지
9 이름없음 2018/08/11 04:44:46 ID : 9y5dTWja3Dw 0
그래서 교실문을 딱 나오니까 갑자기 뛰지말라고 둔 큰 화분이 와장짱 깨지는거야 우리 교실이 5반이였어 학년교무실 옆 화장실 앞 학생들이 많이 지나다니고 몰리는 곳
10 이름없음 2018/08/11 04:45:40 ID : 9y5dTWja3Dw 0
깨트린 사람은 다름아닌 같은 운동부인 동기고.. 꿈 꾸고 깬지 1분도 안되서 와짱짱 깨진 큰 화분 우연치곤 신기했었어
11 이름없음 2018/08/11 04:52:54 ID : Ny6rxV89Bzc 0
폰이 깨질거라고 생각했는데 화분이였구나
12 이름없음 2018/08/11 04:54:24 ID : 9y5dTWja3Dw 0
이런 거 말고는 똥 밟은 꿈은 좋대잖아 그런 꿈을 한두어번 꾼 적 있는데 그때가 시합준비하는 기간이였는데 꿀때마다 성적이 좋았던 것도 신기하더라 ㅎㅎ
13 이름없음 2018/08/11 04:56:43 ID : Ny6rxV89Bzc 0
처음 알았어 신기하다 더 없어?
14 이름없음 2018/08/11 04:58:29 ID : 9y5dTWja3Dw 0
음~ 내 동생 얘기 해줄까?
15 이름없음 2018/08/11 04:59:03 ID : Ny6rxV89Bzc 0
응응
16 이름없음 2018/08/11 05:03:31 ID : 9y5dTWja3Dw 0
동생이랑 엄마가 동네할머니들이랑 집앞에서 있는데 어떤 늙으신 할머니랬나 ? 내 동생을 가르키면서 누구네 집 딸이냐면서 우리엄마가 자기 딸이라고 그랬는데 동생은 아주 고집이 엄청 쌔다고 그러면서 유흥쪽으로 가면 안되고 교수쪽으로 꼭 가야 한다고 대통령도 할 애라고 그랬다는거야 그리고 집근처 무당 아줌마도 있는데 내동생한테 고집 쎄다고 큰데 크게 될 애라고 그랬었어. 동생 가졌을 때 태몽은 아주 큰 다이아반지였댔고.. 그에 비해 나는 너무 바보같아 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8/11 05:07:08 ID : Ny6rxV89Bzc 0
와 다이아라니.. 태몽부터가 남 다른데... 아니야 스레주도 빛을 보게 될거야
18 이름없음 2018/08/11 05:09:01 ID : 9y5dTWja3Dw 0
아 ! 그리고 엄마도 꿈이 아주 잘맞으셔 우리 앞집 할머니가 몇년전에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꿈에 그 할머니가 00엄마 고마웠어 ~ 잘있어 이랬다는 거야 그리고 어디가시냐고 물었는데 꿈에서 깼대 근데 아침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대..
19 이름없음 2018/08/11 05:12:15 ID : Ny6rxV89Bzc 0
그런거 조금 부럽다 꿈에서라도 마지막으로 보는게 어디야..
20 이름없음 2018/08/11 05:16:28 ID : 9y5dTWja3Dw 0
아 그리고 내가 한국 말고 다른나라에서 태어났는데 그 나라에서 옛날 전쟁 때 자살을 많이 한 곳이 있어. 그 곳에 심령사진이 많이 찍힌다던데 몇년전에 거기서 심령사진 진짜 제대로 찍힌거 있다던데 우리사촌 중에 있대 ㅋㅋ
21 이름없음 2018/08/11 05:18:38 ID : Ny6rxV89Bzc 0
사촌이 심령사진 가지고 있다는 말이야? 오...
22 이름없음 2018/08/11 05:20:36 ID : 9y5dTWja3Dw 0
헐 벌써 시간이 5시가 넘었네.. 나랑 얘기 해줘서 고마워ㅠ
23 이름없음 2018/08/11 05:21:29 ID : Ny6rxV89Bzc 0
이야기 잘들었어! 레주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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