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에서 저승사자 나왔어 (9)
2.방탈출이나 수수께끼 잘 푸는 스레 있어..?? (7)
3.나 일곱살때 있었던 이상한일인데 들어줄사람? (42)
4.다들 죽을만큼 무서웠던적 있어? (17)
5.나 꿈 해몽 좀 해주라 (2)
6.괴담으로 이어서 쓰기 하자!!!! 난 관심이 필요하다거거거거거걱서걱서걱 (10)
7.놀이공원 괴담 (20)
8.어렸을때 혼자 괴담읽을때마다 겪은 실화 (10)
9.귀신이 인간을 도와주는 일에 관해 들어본 적 있어? (24)
10.으아아ㅏㅏ...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도와줘ㅜㅜ (23)
11.나 진지하게 궁금해서 그러는데 (5)
12.가위눌려본적들 있지? (3)
13.자각몽 이야기 (4)
14.환청들리는 거 같아 (21)
15.이정도면 흉가임? (20)
16.도와줘 (42)
17.심심풀이 꿈얘기 (23)
18.장흥 40대 여성 실종 (50)
19.. (11)
20.우리아빠가 군대에 있을때 일어난 일 (9)
2
이름없음
2018/08/10 15:18:10
ID : 5865eZjs4Mo
0
딱히없네~ 좀 섬뜩했던거는 수업시간에 내 뒷ㅈㅏ리 애가 경련을 일으키는 걸 내 두 눈으로 봤다는거? 아파서 그런거라도 좀 오싹했엉. 그 뒤로 약간 트라우마같은것도 남았구
3
이름없음
2018/08/10 15:19:47
ID : 8lDzeZhhxRw
0
창문을 열면 복도가 보여. 이중 창인데, 안쪽 창문은 투명한 유리, 내 방쪽 창문은 약간 불투명한 유리야. 그런데, 복도 자동 센서 불이 깜빡 깜빡 거렸던 적이 있어. 여기까지는 무섭지 않은데, 창문에 사람 실루엣이 깜빡깜빡 보이는 게 무서웠어.
4
이름없음
2018/08/10 15:22:06
ID : 8lDzeZhhxRw
0
물론 한 번이 아니고 며칠동안 그래서 죽을 만큼 무서웠지.
5
이름없음
2018/08/10 15:26:45
ID : A5bwr81hgmE
0
가게에 폰놓고와서 걷다가 친구들한테 잠깐 기다리라하고 가져왔는데 친구들이 나를 남보는듯이보더니 싹다 도망침
6
이름없음
2018/08/10 16:28:03
ID : nSNBAlA0mnz
0
헐 뭐야 그 친구들이랑 어떻게 됐어??
7
이름없음
2018/08/10 16:47:06
ID : hgo7uts8pbB
0
나는 아빠 회사에 일하는. 지금은 그만둔 삼촌이은근슬쩍 성추행하려고 한거.심지어 옷벗는데 화장실까지 들어오려고 함.회식때 노래방 갔는데 나랑 동생이랑 단 둘이서 노래부르고 엄마랑 아빠랑 다른 삼촌들은 다른방에서 노래부르는데 우리가 노래 한시간 부르고 나왔음 근데 그 삼촌새끼가 내 옆에 바짝 붙어서 앉더니 귓속말로 '너네 노래부르고 있었을때 내가 다 지켜보고있었다?'이런거.........
8
이름없음
2018/08/10 20:07:47
ID : fdQtvwoKY8r
0
작년 가을에 춘천 시골길에서 길 잃은거
9
이름없음
2018/08/11 11:54:16
ID : 88qrBtilA1u
0
어릴때 작은아빠댁이랑 계곡에 놀러갔는데 빠져죽을뻔한거.. .동생이 튜브 던져줘서 겨우 그거잡고 살았는데 가 이후로도 꽤 오랫동안 눈만감으면 물속에 있는거 같이 답답하고 숨이 막혀서 무서웠어
10
이름없음
2018/08/11 12:12:45
ID : qY6ZjzcHyFb
0
엉 나도 자살목격은 아니지만 어떤사람이 자럴해서 아파트 벽이 다 핏빛으로 물든건 봤어
11
이름없음
2018/08/11 12:13:12
ID : qY6ZjzcHyFb
0
근데 스레주 자살목격한거 말해줘
12
이름없음
2018/08/11 13:25:00
ID : 9zcK43UZfV9
0
죽을만큼 무서웠어 눈 앞에서 친구가 손목 그었는데 진짜 피가 분수처럼 나올 수 있다는 거 처음 알았어
13
이름없음
2018/08/11 13:25:19
ID : 9zcK43UZfV9
0
스레주가 목격한 자살은 뭐야..?
14
이름없음
2018/08/11 15:56:30
ID : u61Cjhe41wr
0
나는...그 어떤 괴담이나 귀신보다도 엄마가 젤 무섭드라 ㅎ
어떻게 내가 사고친거 흑역사 갱신한거 등등 혼자만 간직하고싶은걸 다 아시는거지...
15
이름없음
2018/08/11 15:59:48
ID : Qmq3RBfcNAq
0
우리아파트도 몇달전 자살사건 있었는데... 나는 직접목격하진 못했지만 한동안 난리였음..
16
이름없음
2018/08/11 22:05:24
ID : fgnVbu08mE7
0
나는 진짜 겁이 없는데 유일하게 있는 거..벌레.. 정신과가봐야하나 싶을정도로 심해 내가 기절을 많이 해봐서 아는데 기절직전에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면서 세상이 빙빙도는 느낌 잏거든 벌레만 보면 그래..
17
이름없음
2018/08/11 22:49:16
ID : bfU0k7apQlj
0
어릴때 아빠한테 맞았을 때..
머리 찢어져서 피가 바닥에 고였는데 그 속에서 허우적댔어. 아빠가 들고 있던 매 피하려고. 그냥 살면서 느껴본 최대의 공포였던 거 같아.
지금은 이혼해서 같이 안살지만 난 그냥 40대 아저씨들만 봐도 무서워서 떨어.
진짜 너무 엿같다.
레스 작성
9레스꿈에서 저승사자 나왔어
315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2
0
7레스방탈출이나 수수께끼 잘 푸는 스레 있어..??
25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2
0
42레스나 일곱살때 있었던 이상한일인데 들어줄사람?
266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0
17레스» 다들 죽을만큼 무서웠던적 있어?
353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1
2레스나 꿈 해몽 좀 해주라
95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0
10레스괴담으로 이어서 쓰기 하자!!!! 난 관심이 필요하다거거거거거걱서걱서걱
199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3
20레스놀이공원 괴담
1519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0
10레스어렸을때 혼자 괴담읽을때마다 겪은 실화
220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0
24레스귀신이 인간을 도와주는 일에 관해 들어본 적 있어?
304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0
23레스으아아ㅏㅏ...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도와줘ㅜㅜ
215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1
5레스나 진지하게 궁금해서 그러는데
183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1
3레스가위눌려본적들 있지?
87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0
4레스자각몽 이야기
140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0
21레스환청들리는 거 같아
14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2
20레스이정도면 흉가임?
523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1
42레스도와줘
197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0
23레스심심풀이 꿈얘기
106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0
50레스장흥 40대 여성 실종
767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0
11레스.
102 Hit
괴담
이름없음
18.08.11
0
9레스우리아빠가 군대에 있을때 일어난 일
137 Hit
괴담
◆s62Hwk2nBdU
18.08.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