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폰바꾸는데비용좀 (2)
2.정신과 비용이 어느정도 드는지 알 수 있을까? (7)
3.종아리 알 빼는법 좀 알려줘ㅠㅜ (7)
4.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7)
5.왜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 (11)
6.다른 사람이랑 내가 너무 다른데 어째야할 지 모르겠어 (24)
7.저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7)
8.너무 스트레스받아 (17)
9.병원에 가면 나아질까 (4)
10.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싶은데 (4)
11.25 모쏠이다 질문 받는다... (10)
12.위로가 필요해 (5)
13.방금 아빠랑 대학관련 이야기하고왔는데.. (9)
14.자신이 사정으로 나이를헛먹었다. 있어? (1)
15.요즘 그림 그릴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 (7)
16.죄송해요 (1)
17.내 여동생이 나에대한 의존증이 강한것같아 (5)
18.먹는대로살찌는게 ㅈㄴ싫어 (2)
19.나 왜 살까... (9)
20.내가 너무 싫어 (5)
몇년 전에는 살려드렸는데
이번에는 손놓고 있었네요...
한분 돌아가신 후로 무기력해졌기도 하고
아이가 외국에서 아프면 손쓸 도리가 없어서 갈 엄두를 못냈지만..
배우자분이 돌아가셨던 2달 전에라도 가볼걸 그랬어요
말만 많은 미친여자가 상황도 안 들으려 하면서 뭐라 했는데
원래도 다른사람 말 안듣는 미친사람이니 그냥 무시하고 다녀올걸 그랬나봐요...
죄송해요 세분 다...
이번에는 못 살려내서 죄송해요...
물론 거의 100살 가까이 되셨고, 배우자 돌아가신 것에 크게 상심하셨어서 몇년 전처럼 낫게 해드릴 자신은 없었지만
그래도 이번에도 뭐라도 할걸 그랬어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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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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