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2 05:32:11 ID : AZg5e2E4IMo 0
몇년 전에는 살려드렸는데 이번에는 손놓고 있었네요... 한분 돌아가신 후로 무기력해졌기도 하고 아이가 외국에서 아프면 손쓸 도리가 없어서 갈 엄두를 못냈지만.. 배우자분이 돌아가셨던 2달 전에라도 가볼걸 그랬어요 말만 많은 미친여자가 상황도 안 들으려 하면서 뭐라 했는데 원래도 다른사람 말 안듣는 미친사람이니 그냥 무시하고 다녀올걸 그랬나봐요... 죄송해요 세분 다... 이번에는 못 살려내서 죄송해요... 물론 거의 100살 가까이 되셨고, 배우자 돌아가신 것에 크게 상심하셨어서 몇년 전처럼 낫게 해드릴 자신은 없었지만 그래도 이번에도 뭐라도 할걸 그랬어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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