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재 겪고있는 일이야 들어줘 (63)
2.신기한?소름 돋는 일들! (9)
3.와 진짜 얘들아 나 좀 무서웡 ㅜㅜ (34)
4.이사했는데 이사하기 전 집에 대해서 얘기하구싶어! (8)
5.소야도에서 잇엇던일 (10)
6.우리가 곧 힘을 합쳐야 할 것 같아 (21)
7.학창시절 실제로겪은 무서운경험인데 (9)
8.나 예전에 집에 있던 일 썰 푼다. (70)
9.검은 사람 형체가 자꾸보여 (20)
10.인신매매 괴담붐이여? (15)
11.사주가 진짜야? (8)
12.무서운거 좋아하는 사람들 들어와 (60)
13.스토커 이야기 (5)
14.인육중독 (18)
15.얘들아 혹시 자각몽에 대해서 좋아해? (3)
16.친한 언니가 납치됐어 (13)
17.얘들아 유체이탈인지 판단좀 (2)
18.어떡해ㅜㅜㅜ이거바퀴벌레번식한건가?ㅜㅜㅜㅜ (43)
19.학교 컴퓨터실이야 (20)
20.내가 귀신을 보는 건지 안 보는 건지 잘 모르겠어 (15)
1
이름없음
2018/09/14 15:04:28
ID : vcspe6rAjhf
0
이야기 1
때는 2006년.
컴퓨터학원에서 만난 한살 동생이 쪽지를 주고 갔다.
친해지고 싶다는 내용.
결국 그는 설레임에 밤잠을 자주 설치게 되었고..
나오는것을 기다렸다가 인사하는 등 관심을 보이려 했다.
그는 결국 싸이월드와 세이클럽 타키 메신저 등을 검색하면 그녀의 정보를 찾으려 하였다.
그녀의 싸이월드를 알게 되었고 휴대폰 번호를 알수 있었다. 싸이월드에는 누가 지켜보는것 같다. 무섭다는 내용이 있었다. 그는 결국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문자의 답은 남친이라 주장하는 인물의 답장.
200일이 되었다고 하였고 그녀가 힘들어 한다고 했다
그는 크게 분노 하였다.
200일이 쪽지를 준 시기보다 이전 이었던 것.
결국 싸이월드 쪽지로 강하게 분노를 표하며 비난 하였다.
그 이후 접점이 없었으나 우연히 sns에 찾아보면서 그녀는 일찍 결혼을 하였다는 소식을 접하며 씁쓸함만 남았다.
2
이름없음
2018/09/14 15:14:24
ID : vcspe6rAjhf
0
이야기 2
전문대를 1년 다닌 후 군 복무 거쳐 복학한 그는 아주 아담하 체구의 동안 후배를 볼 수 있었다.
눈길이 갔지만 애써 보기만 하였다.
하지만 더욱 더 그의 감정은 요동 쳤다.
결국 그는 휴대폰번호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는 문자를 보내 사진을 보고싶다 웃는 사진 보고싶다며 찍어서 보여달라는 등 추태를 부렸다.
하지만 그는 담대하지 못해 그녀가 거는 전화는 받지 않았다.
그는 1학기 종강 후 도망치듯 취업계를 내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였다. 고향집에 있으면서 그가 보고싶었던 관심을 두던 여성들의 정보를 활용할 기회가 생겼다.
당시 디시인사이드 모 갤러리에서는 클레버서치라는 유저가 15만원만 주면 특정인물의 싸이나 메일등을 털어줬다. 그래서 돈을 사용해서 시도하여 여럿이 여성들의 사진들을 확보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후배 만큼은 사진을 찾을수 없었고 겨우 찾은 사진도 해상도가 조악한 상황이었다.
비밀번호를 습득해서 그녀의 메일을 상습적으로 감시했으며 결국에는 아이클라우드까지 뚫어 사진을 쓸어가게 된다. 그녀의 결혼소식을 접하고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여 카페에 올라온 웨딩사진 원본을 내려받아 가끔 보게 된 상황.
이제는 그도 체념을 한다.
3
이름없음
2018/09/14 15:18:55
ID : vcspe6rAjhf
0
이야기 3
초등학교 시절 좋아했던 동창 3명이 있었다.
초등학교 졸업앨범을 받고 혼자 방에서 자신을 위로하였다. 그리고 한창 사회생활을 하다가 집에 내려온 그는 오랜만에 졸업사진을 보고 그녀들이 웃고있는 앨범속 사진들을 카메라로 찍어서 메일과 클라우드로 보관 후 필요할때마다 꺼내보고 있으며 그녀의 핸드폰 번호와 sns등을 모두 확보해 놓고 종종 들어가서 보게 되었다.
4
이름없음
2018/09/14 15:22:38
ID : vcspe6rAjhf
0
이야기 F
그가 일하고 있던 사무실에 인근 공장에서 일하는 아주머니가 오셔서 종이컵좀 빌려가게 되었다.
그의 뇌리를 스친 외모..
분명 나이는 있어보이나 소싯적 남자 깨나 울렸을 느낌.
그는 말을 걸며 무음카메라 어플로 사진을 몰래 촬영.
그녀는 그 사실을 모른채 찰칵.
어디에 사는지도 이름도 모를 그저 사진만 웹에 저장되어있는 그 사람.
5
이름없음
2018/09/14 15:28:58
ID : vcspe6rAjhf
0
이야기 5
버스에서 봤던 그녀들.
중학생인 그는 스쿨버스를 탄다.
그가 다니는 학교는 사립재단으로 같은 재단의 남중과 여중이 같이 타고 가기도 한다.
그가 버스에서 본 H양과 K양..
그는 감정을 느꼇고 이름을 검색해 여러차례의 검색 결과 사진을 찾을수 있었고 특히 K양은 현재까지도 sns등을 살펴 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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