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재 겪고있는 일이야 들어줘 (63)
2.신기한?소름 돋는 일들! (9)
3.와 진짜 얘들아 나 좀 무서웡 ㅜㅜ (34)
4.이사했는데 이사하기 전 집에 대해서 얘기하구싶어! (8)
5.소야도에서 잇엇던일 (10)
6.우리가 곧 힘을 합쳐야 할 것 같아 (21)
7.학창시절 실제로겪은 무서운경험인데 (9)
8.나 예전에 집에 있던 일 썰 푼다. (70)
9.검은 사람 형체가 자꾸보여 (20)
10.인신매매 괴담붐이여? (15)
11.사주가 진짜야? (8)
12.무서운거 좋아하는 사람들 들어와 (60)
13.스토커 이야기 (5)
14.인육중독 (18)
15.얘들아 혹시 자각몽에 대해서 좋아해? (3)
16.친한 언니가 납치됐어 (13)
17.얘들아 유체이탈인지 판단좀 (2)
18.어떡해ㅜㅜㅜ이거바퀴벌레번식한건가?ㅜㅜㅜㅜ (43)
19.학교 컴퓨터실이야 (20)
20.내가 귀신을 보는 건지 안 보는 건지 잘 모르겠어 (15)
1
이름없음
2018/09/14 03:41:41
ID : Lglu67zdSHB
1
안녕 아 근데 이렇게 하는거 맞아...?? 나 처음 써봐서.. 글만 조금 읽어 보다가 공지같은거 어디있는지 알수있을까??
나는 지역은 말안해두 되겠지?? 암튼 9월 초에 이사했구 그 이사하기 전에 살던 집에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싶어서!! 조금 짧고.. 보는 사람이 있을까??
2
이름없음
2018/09/14 03:51:02
ID : Lglu67zdSHB
0
일단은 그냥 시작할게 음 그니까 나는 지금 21살이구 이사하기 전에 집은 고2되는 1월쯤에 이사했다!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그냥 가끔 그런거 있잖아 집에 누군가 같이 살고있는거 같고..? 귀신말고 사람이? 그 영화뭐냐 암튼 그런거처럼? 이번년은 동생은 다른지역 대학에 다니고 있어서 나랑 부모님 셋이서 지냈어 음 이거는 6월 초에 기말시험 한 2주전? 있었던 일인데 부모님이 프랜차이즈 카페하실려고 잠깐 다른 지역에 5일 정도 가셨어 그 레시피 배울려고!! 그래서 나는 자유를 외치고 목금이 공강이였어서 알바끝나고 피시방갔다가 아침에 집들어가서 잠들엇다가 알바갔다가를 반복했어
3
이름없음
2018/09/14 03:54:52
ID : Lglu67zdSHB
0
근데 뭔가 방도 여러개고 3개긴 한데 혼자살기에는 집이 크다고 느껴져서 좀 무서워서 마루에서 티비틀고 잠들고 여름은 해 좀 일찍뜨니까 뜨는거 무조건 기다렸다해야하나 그러고 잠들거나 그랬는데 혼자지낸지 4일째 되는날에 친구랑 같이 새벽 한 3시까지 게임하고 우리집에 가서 자기로 했어 그래서 막 먹을거 사들고 집에 들어갔거든
4
이름없음
2018/09/14 04:02:25
ID : Lglu67zdSHB
0
집 구조를 말하자면
동생방 |.티비와 컴터| 내방
엄빠방|. 거 /부
화장실|. 실 /엌
현관문
|이거는 문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거실이랑 부엌은 연결돼있어
암튼 딱 집들어와서 거실 불을 킬려고 딱 들어갔는데 컴퓨터 모니터가 켜져있는거야
나는 노트북있어서 컴퓨터 안쓰고 엄마아빠가 컴퓨터 쓰거든 그리구 우리엄마는 인터넷창을 안닫아놔서 그 컴퓨터오래 켜두면 모니터만 꺼지잖아? 그렇게 해서 엄마가 전에 뭐를 봤었는디 그대로 두거든? 본체전원도 잘안끄고 그래서 모니터 다시 킬려면 그 마우스 왔다겄다 해야 모니터가 켜진단 말이야
5
이름없음
2018/09/14 04:05:20
ID : Lglu67zdSHB
0
근데 엄마아빠는 다른지역 간지가 언젠데 딱 문열고 들어오니까 모니터가 켜져있냐... 누가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그 컴퓨터책상에 충격을 줘야 켜지는데..
난 진짜 순간 당황해서 친구한테 야.. 이거 좀 이상한디;; 하고 막 말해주니까 친구도 놀라고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하다가 일단 안자고 나랑 카톡중이던 같은과 오빠한테 전화를 했어
6
이름없음
2018/09/14 11:00:36
ID : BhvDuttdviq
0
보고있어! 기다리고있을게!
7
이름없음
2018/09/14 15:49:13
ID : MoZdDAi2pXt
0
12시간을 잤넹ㅋㅋㅋㅋㅋ
암튼 같은과 오빠한테 전화를 해서 막 사정을 말했어 그때 시험기같이라 학교에서 밤새서 공부하는 사람이 좀있었거든 그 중 한명이였는데 우리집에 택시타고 오겠다는거야 근데 그건 좀 미안하기도하고 해서 그냥 만약 우리가 비명지르거나 그러면 바로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하고 소주병이랑 참기름병? 하나씩 들고 친구랑 방 하나하나 다 살펴봤는데 아무도 없더라 그날은 찜찜해서 방문다닫고 에어컨 틀고 마루에서 친구랑 잤고
8
이름없음
2018/09/15 13:37:01
ID : cMpbvimE4Go
0
언제와ㅠㅜㅜㅠㅜㅜ
레스 작성
63레스현재 겪고있는 일이야 들어줘
49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9레스신기한?소름 돋는 일들!
16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1
34레스와 진짜 얘들아 나 좀 무서웡 ㅜㅜ
29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8레스» 이사했는데 이사하기 전 집에 대해서 얘기하구싶어!
17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1
10레스소야도에서 잇엇던일
24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21레스우리가 곧 힘을 합쳐야 할 것 같아
53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5
9레스학창시절 실제로겪은 무서운경험인데
17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70레스나 예전에 집에 있던 일 썰 푼다.
22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20레스검은 사람 형체가 자꾸보여
104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1
15레스인신매매 괴담붐이여?
29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8레스사주가 진짜야?
44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60레스무서운거 좋아하는 사람들 들어와
293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10
5레스스토커 이야기
1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18레스인육중독
86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3레스얘들아 혹시 자각몽에 대해서 좋아해?
150 Hit
괴담
◆ijikoIHwrbx
18.09.14
0
13레스친한 언니가 납치됐어
59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2레스얘들아 유체이탈인지 판단좀
17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43레스어떡해ㅜㅜㅜ이거바퀴벌레번식한건가?ㅜㅜㅜㅜ
135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20레스학교 컴퓨터실이야
45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3
0
15레스내가 귀신을 보는 건지 안 보는 건지 잘 모르겠어
12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