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재 겪고있는 일이야 들어줘 (63)
2.신기한?소름 돋는 일들! (9)
3.와 진짜 얘들아 나 좀 무서웡 ㅜㅜ (34)
4.이사했는데 이사하기 전 집에 대해서 얘기하구싶어! (8)
5.소야도에서 잇엇던일 (10)
6.우리가 곧 힘을 합쳐야 할 것 같아 (21)
7.학창시절 실제로겪은 무서운경험인데 (9)
8.나 예전에 집에 있던 일 썰 푼다. (70)
9.검은 사람 형체가 자꾸보여 (20)
10.인신매매 괴담붐이여? (15)
11.사주가 진짜야? (8)
12.무서운거 좋아하는 사람들 들어와 (60)
13.스토커 이야기 (5)
14.인육중독 (18)
15.얘들아 혹시 자각몽에 대해서 좋아해? (3)
16.친한 언니가 납치됐어 (13)
17.얘들아 유체이탈인지 판단좀 (2)
18.어떡해ㅜㅜㅜ이거바퀴벌레번식한건가?ㅜㅜㅜㅜ (43)
19.학교 컴퓨터실이야 (20)
20.내가 귀신을 보는 건지 안 보는 건지 잘 모르겠어 (15)
1
이름없음
2018/06/03 18:16:48
ID : uqZdB9a3yNz
0
괴담을 기대하고 읽기엔 기대했던 예상 밖일거야
차분하게 천천히 읽어줄 사람이 봐줬으면 좋겠어
2
이름없음
2018/06/03 18:17:28
ID : 6i1g1B9dzU6
0
시작해!
3
이름없음
2018/06/03 18:18:03
ID : uqZdB9a3yNz
0
나는 중3여자야 초등학교를 같이 졸업한
여자친구들 3명이랑 지금도 같이 다니고 있어
엄마들이 친하거든 반은 같이 안되도
4
이름없음
2018/06/03 18:19:15
ID : uqZdB9a3yNz
0
공부할땐 공부하고 놀땐 노는 그냥 그런 부류야
딱 평범해 근데 말할게 있다면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그 친구3명이랑 언니오빠들이랑 놀면서
담배를 피웠었어
5
이름없음
2018/06/03 18:20:26
ID : 6i1g1B9dzU6
0
담배는 몸에 해로운데 나쁜아이구나...
6
이름없음
2018/06/03 18:20:47
ID : uqZdB9a3yNz
0
미안한데 못믿겠지 근데 진짜야 절박해서
익명 사이트에 푸는거야
마쎄를 피웟었고 마일드세븐은 그 당시 중2오빠가
추천해줘서 한번 호기심으로 했었어
7
이름없음
2018/06/03 18:21:41
ID : uqZdB9a3yNz
0
담배 핀다고 다 나쁜 아이는 아닌거같애,,
지금은 잘 안펴 그 3명이랑 모일때만 옛날 이야기도
하고 필때 두세달에 한번씩 해 자제력도
가지고 중독도 안됐어
8
이름없음
2018/06/03 18:22:29
ID : uqZdB9a3yNz
0
사실 초6때 친구3명이랑 다닌다했잖아
나 포함 4명이 우리반에서 한 무리였고
다른 무리는 3명홀수 여자애들 얘네도 좀
놀았었어
9
이름없음
2018/06/03 18:23:14
ID : uqZdB9a3yNz
0
나머지는 공부만 했었고
우리가 걔네랑 싸웠었거든? 6학년 졸업 전 9월달부터
쭉 싸웟어
10
이름없음
2018/06/03 18:25:02
ID : uqZdB9a3yNz
0
웃긴게 싸운 계기가 내가 수학시험 앞자리였는데
그 싸운무리중 1명이 내 시험지를 베꼈다는거야
점수는. 나92점 그1명 90점대였던걸로 기억해
서로 맞다 아니다 하는데 우린 그때 서로 악감정도
없었고 반 친구들 이란 타이틀에서 서로 그렇게
생각한 정도야
11
이름없음
2018/06/03 18:26:59
ID : uqZdB9a3yNz
0
나는 당연히 내 무리친구 말을 믿었고
걔를 몰아갔어 걔는 아니다 아니다 연발했고
걔 시험지랑 내 시험지를 맞춰봤는데
비슷하게 일치한거야 풀이과정중 오답이
12
이름없음
2018/06/03 18:28:03
ID : uqZdB9a3yNz
0
난 바로 화나서 소리질렸어 왜 거짓말하냐고
근데 얘가 더 버럭버럭 화내면서 내 머리채를 잡았어
내친구들이 날 도와주고 쪽수가 많은쪽이 이기잖아
우리초등학교는 그런 초였어
13
이름없음
2018/06/03 18:28:39
ID : uqZdB9a3yNz
0
걔가 그 무리의 대장역할을 했었고
욕심이 강한 애거든 어느정도 동선 파악하고
걔를 괴롭히기 시작했어
14
이름없음
2018/06/03 18:28:52
ID : uqZdB9a3yNz
0
혹시 지금 보고있는사람 있어?
15
이름없음
2018/06/03 18:32:07
ID : nVcJXs1g42J
0
보고있어 나나
16
이름없음
2018/06/03 18:34:46
ID : uqZdB9a3yNz
0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이어서 쓸게
걔는 내가 하는 꼽 마다 받아치기 시작했어
나도 그건 예상했지 우리 무리가 남자애들이랑
친하거든. 소문을 퍼트렸어 뭐라고 퍼트렸는지
알아?
17
이름없음
2018/06/03 18:36:19
ID : uqZdB9a3yNz
0
사실은 사실인데 내가 아는 사실을 말한거야
그 소문은 걸레였어 근데 진짜 사실이거든
목격자도 많고 증거도 많아 걔 무리는 원래
5명이였는데 그 욕심많은 대장역할아는 걔 때문에
2명이 떨어져 나간거야 힘들어서
결국 걔 성격도 하는짓도 거기서 거기라는거야
18
이름없음
2018/06/03 18:37:41
ID : uqZdB9a3yNz
0
난 그거만 첫빠따로 박아두고 내 할일을 했어
걔가 나한테 와서 뺨때리더라? 정신나가서 의자에서
떨어졌는데 옆책상 실내화갈고리 있잖아
거기에 머리 부딪혀서 뒤쪽이 1cm정도 찢어졌어
19
이름없음
2018/06/03 18:40:24
ID : NzhBusjjAnT
0
걸레의 뜻을 알고 말한 거 맞지?
20
이름없음
2018/06/03 18:40:24
ID : uqZdB9a3yNz
0
남자애가 선생님 불러와서 응급실 타고 걔는
내친구 3명이 말해줬는데 교무실에 갔대
걔 부모님도 오고 우리엄마도 학교에 가고
아빠는 나랑 응급실에 있었고 치료를 마치고
나는 아프다란 생각보다
똑같이 복수할거라고 죽이고싶은 마음만 생겼어
21
이름없음
2018/06/03 18:41:27
ID : uqZdB9a3yNz
0
응 맞아 걔 중2오빠랑 노래방에서 술먹으면서 장난치면서
가슴만지고 그랬었어 확실한 물증있고 증인도 있어
22
이름없음
2018/06/03 18:43:01
ID : uqZdB9a3yNz
0
우리아빠가 오지랖은넓어서 입원기간을 2주일동안 잡았어 나는 빨리 퇴원하고 학교에 가고싶었어
23
이름없음
2018/06/03 18:45:04
ID : uqZdB9a3yNz
0
퇴원하고 학교 가기 첫날 전에
나는 어떻게 할까 뭘 할까 생각부터 했어
좀 재미있었어 그 상황이 내가 마음먹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똑같이 입힌다는게
흥분됐어
24
이름없음
2018/06/03 18:46:54
ID : uqZdB9a3yNz
0
학교에 등교하고 담탱이가 상담실로 부르더니
걔가 나한테 사과하더라 쌤도 있었고?
나는 알겠다고 괜찮다고 했어 걔는 놀란거
같앴고 쌤은 바라보고 있었지
25
이름없음
2018/06/03 18:47:39
ID : NzhBusjjAnT
0
끼어들어서 미안한데 괴담에 해당하는 부분은 언제 나오는거야?
26
이름없음
2018/06/03 18:48:23
ID : uqZdB9a3yNz
0
나는 담임쌤한테 잠시 유진이랑 대화하고싶다고.
자리좀 비켜달라했어 걔랑 나랑 둘이 있게되자 나는
상담실 안에서도 구석에있는 1대1 의자랑 책상
가림막 있는 곳으로 오라고했지
27
이름없음
2018/06/03 18:48:47
ID : uqZdB9a3yNz
0
지금 있었던 일을 전개하려면 과거일도 필요해서 쓰는거야 곧 끝나
28
이름없음
2018/06/03 18:49:59
ID : uqZdB9a3yNz
0
난 똑같이 걔 뺨을때리고 침뱉고 나왔어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고 가오에 찌들었지
그냥 그 나이때는 부모님이라는 보호막 때문에
다 눈에 뵌게 없었어 특히 우리 사립초는
29
이름없음
2018/06/03 18:51:38
ID : uqZdB9a3yNz
0
그 후로도 걔 몇번씩 꼽줬어 졸업을 하고 걔가 다른지역으로 이사가서 우리가 절대 모르는 듣보중학교로 전학을 가더라 ? 나도 이쯤하면 됏다 하고 걔한테서 손을 뗐어 누군가를 괴롭히는건 재밌잖아솔직히 그리고 걔가 착해빠지고양심이 손톱이라도 있으면 나도 안했어
30
이름없음
2018/06/03 18:53:10
ID : uqZdB9a3yNz
0
물론 걔도 억울한게 많을텐데 난 스스로를 합리화했어
내가 중심이였고 나와 같이 다니는 애들은 잘 나갔었으니까 . 그거까지 신경을 안썻어 왜냐고? 내가 아니잖아
31
이름없음
2018/06/03 18:54:32
ID : uqZdB9a3yNz
0
중학교에 들어서고 난 걔라는 존재를 알았던것도 몰랐던것처럼 일상이였어 늘 재밌었고 지루했고 행복했어 진심으로
32
이름없음
2018/06/03 18:56:08
ID : uqZdB9a3yNz
0
중학교3학년 지금 3월2일에 반배정이 됐었는데
그저 괜찮았어 그 나와다니는 무리중1명과 같은 반이
됐고 다른2명도 걔네끼리 붙었거든 서로 만족하며 지냈어
33
이름없음
2018/06/03 18:56:20
ID : 9ta9yY785Wp
0
가슴 만지는게 왜 걸래?
34
이름없음
2018/06/03 18:57:04
ID : uqZdB9a3yNz
0
난 남녀 상관없이 친화력이 많은 탓에 모두와 친해졌지
근데 한명은 아니였어 걔는 내가 말을 걸어도 피하고
대답도 안해줬지 그냥 찐따년이라 생각하고 나도 더이상 말을 안걸었어
35
이름없음
2018/06/03 18:57:36
ID : uqZdB9a3yNz
0
수위높으면 좀 그래서 그거만 말한거야 걔가 한 걸레짓 말해줘?
36
이름없음
2018/06/03 19:00:10
ID : uqZdB9a3yNz
0
암튼 일은 지금 터졌어
5월21일날 저녁9시에 오랜만에 친구셋과
술약속을 잡았어 그렇게 놀고 있다가 남자애들이
온거야 노는 남자애들 4명이 왔어 나는
그런게 싫어서 먹다 말고 놀이터에서 혼자 그네타고
집 들어가려고 했었지
37
이름없음
2018/06/03 19:00:43
ID : 9ta9yY785Wp
0
어
38
이름없음
2018/06/03 19:03:51
ID : uqZdB9a3yNz
0
근데 그 반에 혼자다니는 찐따가 있는거야 걔는 여자애였고 나는 술김에 걔한테 다가가거 말을 걸었어
왜 내가 하는말마다 무시하고 지랄이냐고 그러는거
사람 기분 잡친다고 말했어 근데 걔가 조용히
듣고만있다가 입을 열었어
반성의 기미가 없네 나도 배로 돌려줄게 하고 가더라
39
이름없음
2018/06/03 19:05:03
ID : NzhBusjjAnT
0
내가 다 속 시원하닼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06/03 19:06:40
ID : uqZdB9a3yNz
0
걔 중2오빠들이랑 술마시면서 가슴만지고
치마입었는데 다리 열었다 벌리고 야한춤추고 그오빠들이 내친구한테 말해준거 들은거고 그 문앞에 지나간 반여자애도
있었어~ 그정도면 더러운 걸레 아냐?ㅋㅋ 건전하게 술만 마신다면 몰라
41
이름없음
2018/06/03 19:07:22
ID : uqZdB9a3yNz
0
나는 그 말을듣고 초6때 그 애다 기억 났어
근데 얼굴도 이름도 달라서 그냥 미친찐따라고
생각했지
42
이름없음
2018/06/03 19:08:01
ID : NzhBusjjAnT
0
미안한데 그 정도 가지고는 걸레라고 하지는 않아
걸레라는 표현을 써서도 안되고
43
이름없음
2018/06/03 19:08:23
ID : 9ta9yY785Wp
0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6 이 술마시면서 건전을 논해 ㅋㅋㅋㅋㅋㅋㅋㅋ
44
이름없음
2018/06/03 19:09:00
ID : NzhBusjjAnT
0
담배 빼 놓으면 섭하지
45
이름없음
2018/06/03 19:09:03
ID : uqZdB9a3yNz
0
그 일이 지나가고 학교에서 내 무리중 a,b,c라고 부를게
c는 나와 같은반이고 a,b는 다른반이야 근데 b가 나한테 찾아오더니 초6학년때 그애 가 자기 괴롭히는거같다고 하는거야
46
이름없음
2018/06/03 19:09:56
ID : uqZdB9a3yNz
0
미안한데 너 저딴짓하고 돌아다니니? 왜 걸레가아니야 저거 말고 심한것도 많은데 더러워서 안쓰는거야ㅋㅋ
47
이름없음
2018/06/03 19:10:26
ID : uqZdB9a3yNz
0
그나마 미친년중에 건전하지 뭐 ㅎㅎ
48
이름없음
2018/06/03 19:10:47
ID : 9ta9yY785Wp
0
스레주야 일단 진행해봐 뒷일 궁금하니까 ㅋㅋ
49
이름없음
2018/06/03 19:12:14
ID : uqZdB9a3yNz
0
미안한데 쓰기 싫어졌다 궁금하면 글 올려 몇달뒤에 다시와서 확인 해볼게~ 역시 믿거익싸 네 모두 잘있어 ㅎ
50
이름없음
2018/06/03 19:12:22
ID : NzhBusjjAnT
0
지금 시간에 글 리젠이 잘 안되고 있어서 이 스레를 보고 있지만... 진짜 스레주 인성교육 필요해 보여
51
이름없음
2018/06/03 19:13:21
ID : 9ta9yY785Wp
0
2222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엽게 놈ㅋㅋㅋㅋㅋ
둘이 똑같아보이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라면 제대로 놀아 어쭙짢게 건전한척 하지말고 ㅋㅋㅋ
믿거익싸람서 그 많은 친구 오빠들 내비두고 여서 모함ㅎ
52
이름없음
2018/06/03 19:35:56
ID : mq5fbyHvfQn
0
스래주가 커서 이거보면 얼마나 쪽팔릴까?ㅋㅋㅋ
53
이름없음
2018/06/03 20:05:22
ID : apU3QsoZg2N
0
나중에 흑역사판에서 볼 수 있을듯
54
이름없음
2018/06/03 20:06:08
ID : cFjteLe5e40
0
으휴 말하는 꼬라지 보소 ㅉㅉ 쓰레기가 남의 수준을 논하긴 뭘 논하니 ㅋㅋㅋㅋㅋ 보다가 웃겨서 레스달고감
55
이름없음
2018/06/03 20:30:04
ID : xTO7cJRvjAl
0
스레주 인성교육부터 다시 받길 바래 그리고 초6때 뚫리는데가 있기는해? 아무리 언니 오빠랑 친해도 그렇지; 지기분에 따라서 쓰다말고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다
56
이름없음
2018/06/04 15:45:49
ID : Za8lveMo447
0
걸레 이야기나올때부터 믿거한다 에휴 어리다 ㅋㅋㅋ
57
이름없음
2018/06/05 02:12:12
ID : 5Wjcmrbvg5f
0
니년도 지저분해
58
이름없음
2018/06/05 02:32:27
ID : rapV879csmH
0
오... 야ㅋㅋ문제는 너다; 결국 그딴걸로 왕따시키고 결국 끝에는 내가 당했다~; 이러고싶은거 아니야
59
이름없음
2018/09/15 17:49:53
ID : 0nBdRvcrcNw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거없어서 보고 있는데 어린것들이 철없이 잘 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6이 담배피고~~~ 술 마시고~~~ 자기는 잘한짓인줄 아나봐ㅋㅋㅋㅋㅋㅋㅋ 걸레라는 말 함부로 쓰는것도 그렇고ㅋㅋ? 나중에 자기가 한 일 책임을 질 수 있지?
60
이름없음
2018/09/15 18:50:40
ID : 2E2slwnBcLc
0
궁금하긴 한데 스레주 왜그래? 기분나빠서 못 쓰겠다고 궁금하면 댓달으라고 하는거보고 웃었다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안보고 말지
61
이름없음
2018/09/15 19:20:53
ID : cK2HBcE9y5h
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전이랰ㅋㅋㅋㅋㅋㅋ 13살이 담배 피고 술 처먹는데 무슨 건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진짜 상식교육부터 필요할거 같은데ㅋㅋㅋㅋ 믿거익싸래ㅋㅋㅋㅋ 애초에 쓰질 말던가 왜 여기와서 지랄이니^^
62
이름없음
2018/09/15 20:13:27
ID : cq42E783xDv
0
초6이 담배피고 술마셨다는걸 여기에 당당하게 쓰는건 아닌거같아 부끄럽게 여기고 반성해야하지 않을까?
63
이름없음
2018/09/15 20:21:50
ID : 0mla8mIL85V
0
이야 .... 저나이에 이딴글 싸지르는데 주작이아니라면 ㄹㅇ 헬조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63레스» 현재 겪고있는 일이야 들어줘
49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9레스신기한?소름 돋는 일들!
16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1
34레스와 진짜 얘들아 나 좀 무서웡 ㅜㅜ
29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8레스이사했는데 이사하기 전 집에 대해서 얘기하구싶어!
17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1
10레스소야도에서 잇엇던일
24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21레스우리가 곧 힘을 합쳐야 할 것 같아
53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5
9레스학창시절 실제로겪은 무서운경험인데
17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70레스나 예전에 집에 있던 일 썰 푼다.
22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20레스검은 사람 형체가 자꾸보여
104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1
15레스인신매매 괴담붐이여?
29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
8레스사주가 진짜야?
44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60레스무서운거 좋아하는 사람들 들어와
293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10
5레스스토커 이야기
1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18레스인육중독
86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3레스얘들아 혹시 자각몽에 대해서 좋아해?
150 Hit
괴담
◆ijikoIHwrbx
18.09.14
0
13레스친한 언니가 납치됐어
59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2레스얘들아 유체이탈인지 판단좀
17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43레스어떡해ㅜㅜㅜ이거바퀴벌레번식한건가?ㅜㅜㅜㅜ
135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4
0
20레스학교 컴퓨터실이야
45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3
0
15레스내가 귀신을 보는 건지 안 보는 건지 잘 모르겠어
12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