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수시원서를 상의없이 마음대로 바꿔서 넣었어 (14)
2.보통 중2들... 통금이나 그런 규제들 얼만큼 받아 (11)
3.. (11)
4.친구 끊어내는 방법 좀 알려줘 (1)
5.친구들 때문에 자존감 깎이는 애들은 다 본인탓 (10)
6.공부 포기 안 하는 게 나을까 (3)
7.배아파서 병원갔는데 대장암 근데 슬프지않은사람 (7)
8.불효년이라고 욕먹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올려봄 (25)
9.. (5)
10.팀플 무임승차 (3)
11.(펑) 친구가 이렇게 톡 보냈는데 뭘까 (7)
12.카카악톡안되네 (1)
13.남동생의질투심이심해 (8)
14.아니 나만 내 친구 이상해? (13)
15.드디어 질긴 인간관계 끝났다 (1)
16.한림 실용음악과 커트라인 어느정도인지 아는사람 (3)
17.본의 아니게 기만질하는 것처럼 됨 (4)
18.친구가 인터넷에서 만난 남자랑 사귀기로 했다는데 (13)
19.담임한테 남초 사이트 들어갔던 거 걸렸어 (18)
20.입시생인데 옆자리 친구 때문에 나까지 부정적으로 되는 느낌이야 (4)
1
이름없음
2018/09/15 23:45:30
ID : TQpPcoE9utw
0
얘가 되게 착하고 욕이나 나쁜 말 입에 안 올리고 이런 애라 평판이 좋아 근데 나는 얘 보면 볼수록 뭔가 이상해 나만 이런건지 좀 알려줘봐
2
이름없음
2018/09/15 23:46:24
ID : VfapQso4Za4
0
뭔가 위화감이 드는 건가?
3
이름없음
2018/09/15 23:48:43
ID : TQpPcoE9utw
0
일단 국어쌤이 남자쌤인데 이 쌤이랑 사적으로 연락을 해 근데 그냥 단순한 내용들이 아니야 친구랑 하는 것처럼 매일 매일 하는 연락이야.. 쌤도 얘가 쌤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닮아서 학기 초부터 예뻐하긴 했어 근데 얘도 날이 갈수록 좀 쌤을 좋아하는 것 같아 보인다 해야되나? 그래.. 수업 시간에도 어떻게든 쌤 눈에 보이려 하고 얘기 하려 하고 그래 이건 그럴 수 있는건데 이제 쌤이 영화를 보여주신 적이 있는데 그 때 단 한번도 쉬지 않고 걔가 맨 앞자리였는데 쌤이랑 계속 얘기를 하더라 눈빛과 행동을 보면 그냥 일반적인 쌤한테 할 수 있는 그게 아니야.. 그리고 자꾸만 담배 피지 말라 담배 피면 쌤이랑 얘기 안 할거다 담배 폈으니까 이제 쌤이랑 말 안한다 이런식으로 자기가 자꾸만 신경을 쓴다 해야되나 이런것도 나는 음..? 하고
4
이름없음
2018/09/15 23:52:41
ID : TQpPcoE9utw
0
그리고 그냥 내가 얘 쌤한테 진짜 띄고 싶구나 한건 이거야 이 쌤이 우리가 여고인데 쌤이 생각없이 뱉으시는 말들로 상처 받은 선배들이나 친구들이 조금 있어서 학교 내에 있는 페미니즘 동아리에서 작은 미투 같은 형식으로 이런 말들 불편하다 라는 판자를 게시판에 붙었고 거기에 그 쌤 이름이 많이 언급이 됐어 그게 한창 학교에서 파급력 있을 때 그 친구가 나한테 이제 그 쌤이 선배들한테 무슨 말 했는지 이런거 말해주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랬는데 얼마전에 쌤이랑 한 카톡을 나한테 보여줬어 근데 그때 그 쌤이 어쩌다 그 얘기를 하게 됐나봐 그랬더니 걔가 자기는 쌤이 그런 일 있어두 쌤 편이라면서 쌤을 믿는다는거야 나한텐 분명히 그 쌤이 했던 발언들을 말해줬거든.. 쌤한테 영화도 추천해 주려 했어 한 남자가 동네에서 소문 때문에 힘들어 하는 영화.. 또 이제 나도 그 쌤이랑 친한데 내가 수업 시간에 쌤이랑 얘기 하고 이러면 대놓고 싫은 티를 내 이건 착각이 아니라 진짜야 아 짜증나 이래서 내가 왜그러냐 물어도 그냥 시큰둥 하고 근데 그게 항상 애들이 쌤이랑 사적인 얘기 하고 이러면 꼭 그래..
5
이름없음
2018/09/15 23:53:43
ID : TQpPcoE9utw
0
국어쌤 말고도 다른 우리 수업 들어오시는 남자쌤하고도 사적으로 연락해 이 친구가 싫어서 이러는 것도 아니고 자꾸만 이런 모습이 보이니까 얘가 왜 이러지 이런 마음에 써본다.. 그런것만 없으면 진짜 좋은 애인데 자꾸 그런 모습이 보여서 얘를 멀리하게 돼 ....
6
이름없음
2018/09/15 23:53:52
ID : VfapQso4Za4
0
으음.. 다른 에피를 더 알려 줄 수 있을까? 확실히 못하긴 한데ㅔ
7
이름없음
2018/09/15 23:54:38
ID : VfapQso4Za4
0
아니 오타 묘하기는 하는데
8
이름없음
2018/09/15 23:56:36
ID : TQpPcoE9utw
0
그 쌤 수업 시작 하기 전 항상 그 쌤 모시러 가고 수업 끝나면 쌤 나가시자마자 바로 뒤 따라 나가고 이런 것도 조금,, 아 뭔가 이건 실제로 보면 진짜 삘이 딱 오는데 말로 설명하자니 어렵다ㅜㅜ..
9
이름없음
2018/09/16 00:01:24
ID : VfapQso4Za4
0
아 그런거 있지 내가보기에는 좀 선생과 제자의 선 넘은 듯. 이거 위험하지 않나? 소문이라던가ㅏ 나도 여고라 아는데 소문 무서워
10
이름없음
2022/10/15 17:25:22
ID : jeFgZilyMrA
0
아직 애가 어려서 그럼.. 고2인 내가 할 소린 아닌것 같은데ㅋㅋ
제대로 정신머리 박힌애라면 고3쯤에는 정신차릴거임
걔는 네가 무슨 걱정을 하든간에 지금은 다 무시할거고 그 선생도 네가 어떻게 할 수 있는건 없을거야 근데 걱정마 그런놈은 알아서 소문 형성 잘됨..(여고출신)
걔가 이 일로(선생님과 관계+질투(?)널 조금이라도 불편하게 만든다 싶으면 바로 손절하는걸 추천.. 이런걸로 손절하기 좀 뭐하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이런 일에서 먼저 과감하게 차단해야 나중에 무슨 일 안일어남 진짜로
11
이름없음
2022/10/15 18:17:39
ID : eJXs8jcq2JQ
0
사귀는거 아닌가?
친구한테 말해 너네들 사귀는거 티 작작내라고 ㅋ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22/10/15 20:22:07
ID : RDuoIHCjdzV
0
근데 이건 니 친구보다 선생이 존나 문제인데
여고생은 남자샘들 진심으로 좋아할수잇고 뭣도 모르고 들이댈수잇음..어려서 그럼...
근데 그걸 고대로 박아먹는 남자샘이 존나 이상하네. 선그어야지.
13
이름없음
2022/10/15 22:44:48
ID : eY5QnCpdTO0
0
이거임 애초에 학생이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닮아서 더 예뻐해주고 잘해준다부터 좀
학생이 뻔히 자기 좋아하는 거 알텐데 어른이 선 그어야지 뭐하는거임 나중에 친구만 상처받지
레스 작성
14레스엄마가 수시원서를 상의없이 마음대로 바꿔서 넣었어
3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1
11레스보통 중2들... 통금이나 그런 규제들 얼만큼 받아
2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1레스.
3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레스친구 끊어내는 방법 좀 알려줘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0레스친구들 때문에 자존감 깎이는 애들은 다 본인탓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3레스공부 포기 안 하는 게 나을까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7레스배아파서 병원갔는데 대장암 근데 슬프지않은사람
3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4
25레스불효년이라고 욕먹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올려봄
2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5레스.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3레스팀플 무임승차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7레스(펑) 친구가 이렇게 톡 보냈는데 뭘까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레스카카악톡안되네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8레스남동생의질투심이심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3레스» 아니 나만 내 친구 이상해?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레스드디어 질긴 인간관계 끝났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3레스한림 실용음악과 커트라인 어느정도인지 아는사람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4레스본의 아니게 기만질하는 것처럼 됨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3레스친구가 인터넷에서 만난 남자랑 사귀기로 했다는데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8레스담임한테 남초 사이트 들어갔던 거 걸렸어
3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4레스입시생인데 옆자리 친구 때문에 나까지 부정적으로 되는 느낌이야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