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수시원서를 상의없이 마음대로 바꿔서 넣었어 (14)
2.보통 중2들... 통금이나 그런 규제들 얼만큼 받아 (11)
3.. (11)
4.친구 끊어내는 방법 좀 알려줘 (1)
5.친구들 때문에 자존감 깎이는 애들은 다 본인탓 (10)
6.공부 포기 안 하는 게 나을까 (3)
7.배아파서 병원갔는데 대장암 근데 슬프지않은사람 (7)
8.불효년이라고 욕먹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올려봄 (25)
9.. (5)
10.팀플 무임승차 (3)
11.(펑) 친구가 이렇게 톡 보냈는데 뭘까 (7)
12.카카악톡안되네 (1)
13.남동생의질투심이심해 (8)
14.아니 나만 내 친구 이상해? (13)
15.드디어 질긴 인간관계 끝났다 (1)
16.한림 실용음악과 커트라인 어느정도인지 아는사람 (3)
17.본의 아니게 기만질하는 것처럼 됨 (4)
18.친구가 인터넷에서 만난 남자랑 사귀기로 했다는데 (13)
19.담임한테 남초 사이트 들어갔던 거 걸렸어 (18)
20.입시생인데 옆자리 친구 때문에 나까지 부정적으로 되는 느낌이야 (4)
1
이름없음
2022/10/15 20:40:28
ID : jeK6lwsjhfb
0
내가 사업한다고 하니깐 엄마한테 폭력 휘둘리면서 까지
내 사업막는거 있지
2
이름없음
2022/10/15 20:46:09
ID : kmnCmIE646j
0
몇 살인지 몰라도 부모에게 폭력을 휘두른다면
정상적으로 성장한 인격은 아닌 것 같은데?
나라면 아예 그런 질투심을 유발하지 않도록 거짓말 하고 살것 같애
사업 안한다고 하고, 내 인생 루저라고 하고, 뭐 그런식으로
그리고 부모에게조차도 내가 뭐하는지 제대로 안 알려주고 말야
그 다음에 독립해서 가족에게 주소도 철저하게 숨기고,
가족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면
그때서야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걸 밝힐 것 같음
3
이름없음
2022/10/15 21:00:22
ID : jeK6lwsjhfb
0
독립하려는데 가족들과 싸움때문에 무기력증이 옛날부터 지속되서 벗어날수없을것같아
4
이름없음
2022/10/15 21:09:51
ID : kmnCmIE646j
0
독립에 협조적인 가족들이 아니라면,
가족들에게 독립에 대해서 절대 발설해선 안돼
내 경우엔 독립초반엔 집 계약해놓고, 거기 가서 지내면서
잠만 본가와 와서 잤었어. 그래도 충분히 마음의 여유가 생기더라
그리고 회사 핑계를 대든 이런저런 핑계를 대든지 하면서 점차 집에 오는 걸 줄여나갔어
5
이름없음
2022/10/15 21:34:02
ID : jeK6lwsjhfb
0
ㅣ 나도 그럴생각이였어 독립에 협조적이지않으니깐 알바구해서 집구한다음 왔다갔다하기로
6
이름없음
2022/10/15 22:03:32
ID : kmnCmIE646j
0
좋은 생각인 것 같애
레주가 뭘 하든 좋은 기운이 깃들길 바래
인생은 어떻게 흘러갈지 전혀 모르니까. 가족들과의 감정소비는 최소화 시키고
성공적인 독립과 사업이 잘 풀리도록 바래
7
이름없음
2022/10/15 22:09:28
ID : jeK6lwsjhfb
0
응 고마워
8
이름없음
2022/10/15 23:18:18
ID : u7f85Vbwq6o
0
아무리 그래도 어머니한테 폭력을 써?? 미쳤나
엄마를 때려?? ㅅㅂ
레스 작성
14레스엄마가 수시원서를 상의없이 마음대로 바꿔서 넣었어
3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1
11레스보통 중2들... 통금이나 그런 규제들 얼만큼 받아
2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1레스.
3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레스친구 끊어내는 방법 좀 알려줘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0레스친구들 때문에 자존감 깎이는 애들은 다 본인탓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3레스공부 포기 안 하는 게 나을까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7레스배아파서 병원갔는데 대장암 근데 슬프지않은사람
3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4
25레스불효년이라고 욕먹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올려봄
2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5레스.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3레스팀플 무임승차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7레스(펑) 친구가 이렇게 톡 보냈는데 뭘까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레스카카악톡안되네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8레스» 남동생의질투심이심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3레스아니 나만 내 친구 이상해?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레스드디어 질긴 인간관계 끝났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3레스한림 실용음악과 커트라인 어느정도인지 아는사람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4레스본의 아니게 기만질하는 것처럼 됨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3레스친구가 인터넷에서 만난 남자랑 사귀기로 했다는데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8레스담임한테 남초 사이트 들어갔던 거 걸렸어
3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4레스입시생인데 옆자리 친구 때문에 나까지 부정적으로 되는 느낌이야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