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수시원서를 상의없이 마음대로 바꿔서 넣었어 (14)
2.보통 중2들... 통금이나 그런 규제들 얼만큼 받아 (11)
3.. (11)
4.친구 끊어내는 방법 좀 알려줘 (1)
5.친구들 때문에 자존감 깎이는 애들은 다 본인탓 (10)
6.공부 포기 안 하는 게 나을까 (3)
7.배아파서 병원갔는데 대장암 근데 슬프지않은사람 (7)
8.불효년이라고 욕먹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올려봄 (25)
9.. (5)
10.팀플 무임승차 (3)
11.(펑) 친구가 이렇게 톡 보냈는데 뭘까 (7)
12.카카악톡안되네 (1)
13.남동생의질투심이심해 (8)
14.아니 나만 내 친구 이상해? (13)
15.드디어 질긴 인간관계 끝났다 (1)
16.한림 실용음악과 커트라인 어느정도인지 아는사람 (3)
17.본의 아니게 기만질하는 것처럼 됨 (4)
18.친구가 인터넷에서 만난 남자랑 사귀기로 했다는데 (13)
19.담임한테 남초 사이트 들어갔던 거 걸렸어 (18)
20.입시생인데 옆자리 친구 때문에 나까지 부정적으로 되는 느낌이야 (4)
2
이름없음
2022/10/15 02:27:34
ID : 3u7fdPeJU4Z
0
레주가 이미 잘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자책하지 말고 이미 일어난 일인데 어떻게 해? 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근데 이게 이제 한 번에 되지는 않을테니까 실수를 저질렀을때 심호흡하면서 근육 이완시키는 것부터 해보자 실제로 몸이 이완되면 심리적인 긴장에도 영향이 크대. 이완훈련이라고 서치해보면 좀 더 다양한 방법이 나올 거야. 예를 들면 눈을 감고 촛불을 5개 상상해서 그걸 하나씩 끄는 상상을 한다던가 그런 거?
실수했을때 패닉 일으켜서 흥분하고 자책하지 말고 일단 침착하게 심호흡 하고 단계별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봐. 지금 왜 긴장되고 걱정되는지 이 실수가 진짜로 엄청 크고 심각한 일인지 내가 당황하고 자책해서 상황이 바뀌는게 있는지 지금이든 나중이든 더 좋은 상황이 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기타등등 생각할 건 많겠지만 스레주가 몇가지 골라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놓으면 좋을 것 같아.
나는 원래 실수하면 엄청 크게 당황하고 그래서 더 문제 생기고 그러는 타입이었어서 그런지 그냥 문제 일으켰을 때/ 실수한 거 알았을 때 딱 1~2초 멈추고 심호흡만 하는데도 좀 더 침착하게 대처 가능하게 된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2/10/16 03:08:41
ID : kskmqY5Xy2H
0
.
4
이름없음
2022/10/16 03:16:48
ID : 808nPfVf9ik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2/10/16 03:19:51
ID : kskmqY5Xy2H
0
님 저 그댓글 4스레에 달았는데 진짜 한번 병원가보세요...이런식으로 링크걸면 님 때문에 스레딕도 못할거같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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