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0/15 23:27:27 ID : q7zcE3u67wH 0
국어-2~5등급 왔다 갔다 함 쌩노베였을 땐 고정 5 수학-한 달 전까진 고정 5였는데 이번에 3으로 올랐어 영어-솔직히 공부 안 했어.. 나한텐 수학 과탐보다 더 어려워서.. 4~5 왔다 갔다 해 국사-3~4 화학-이것도 한 달 전까진 7이었는데 3으로 올랐어 지구-3~5 놀랍게도 1년 동안 하루에 10시간 이상 공부한 결과임...... 고3이야........... 재수도 생각 중이긴 한데 재수해도 결과가 똑같을까 봐 무서워..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공부 머리가 없는 것 같아.. 꿈도 없어.. 목표 당연히 없음.. 굳이 정하자면 화학 쪽이 그나마 잘 맞을 것 같다.. 아니면 컴터 그래픽 쪽.. 초딩 때 컴퓨터 그래픽 분야를 5년간 배웠었는데 그 때 주변에서 칭찬을 많이 받았었거든.. 별 노력도 안 했는데 딸 수 있는 자격증(ITQ GTQ 문서실무사 등등)다 따고 한글, 영어 타자도 500타나 나와서 이쪽으로 직업 가져보는 건 어떠냐는 말 많이 들었어 그냥 지금이라도 컴터쪽으로 방향 틀까? 아니 근데 많이 늦은 것 같기도 하고ㅠㅠ 아 걍 인생 사는 거에 재능이 없는 것 같아... 부잣집 하인이나 되고 싶다...
2 이름없음 2022/10/16 01:24:25 ID : 7uljy1u1bbi 0
컴공 생각 있으면 그걸로 트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쪽은 학교 별로 안중요하고 실력만 어느정도 있으면 취업 잘돼
3 이름없음 2022/10/16 08:36:03 ID : qo7wNBthhBA 0
그래도 한 달만 더 해보자! 수능은 특히 노력이 바로 성과로 드러나지 않아서 등급만 보면 더디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수능 날 성적은 정말 아무도 모르거든 열심히 해왔고 많이 올랐으니 더 오를거야!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4레스엄마가 수시원서를 상의없이 마음대로 바꿔서 넣었어 3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1
11레스보통 중2들... 통금이나 그런 규제들 얼만큼 받아 2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1레스. 3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레스친구 끊어내는 방법 좀 알려줘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0레스친구들 때문에 자존감 깎이는 애들은 다 본인탓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3레스» 공부 포기 안 하는 게 나을까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7레스배아파서 병원갔는데 대장암 근데 슬프지않은사람 3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4
25레스불효년이라고 욕먹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올려봄 2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5레스.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3레스팀플 무임승차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7레스(펑) 친구가 이렇게 톡 보냈는데 뭘까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6 0
1레스카카악톡안되네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8레스남동생의질투심이심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3레스아니 나만 내 친구 이상해?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레스드디어 질긴 인간관계 끝났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3레스한림 실용음악과 커트라인 어느정도인지 아는사람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4레스본의 아니게 기만질하는 것처럼 됨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3레스친구가 인터넷에서 만난 남자랑 사귀기로 했다는데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18레스담임한테 남초 사이트 들어갔던 거 걸렸어 3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
4레스입시생인데 옆자리 친구 때문에 나까지 부정적으로 되는 느낌이야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