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피해의식인가? 내 얘기좀 들어줘 (7)
2.우울하고 기분 나쁜 하소연 싸지르는 스레 (열람주의) (17)
3.진심으로 살찌고 싶다 (17)
4.마지막 친구까지 잃었어 (5)
5.내가 별 거 아닌걸로 걱정하고 있는걸까? (3)
6.생리냄새 살려줘......(급함) (10)
7.친구 (1)
8.나 못생긴건가 평타 이상인건가...헷갈려 (24)
9.sns (5)
10.나진짜아무것도안한지 오래됐어 (8)
11.내가 들은 내 기준 빻은 말 쓰는 스레 (8)
12.있잖아 나 여기 이곳이 첨이거든 (13)
13.내가 왜? (1)
14.아나 솔직히ㅋㅋㅋ너무 창피하다 (3)
15.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휴학하고 싶어져 (6)
16.같이 다니는 친구가 나 보다 같은 반 친구를 더 아끼는것 같아 (1)
17.조언줌 구해볼게 ..눈앞에서 2억이 날라가게 생겼어.. (5)
18.지금 하고 있는 일 (7)
19.나 8년된 친구가 너무 싫어. (20)
20.짝사랑 극복!! 어떻게 하면 좋을까.. (3)
167에 47~48키로. 남들이 보기에는 모델같다, 살안쪄서부럽다. 그런 말 하는데 하나도 안기쁘다. 볼품없는 내 몸 가리느라 여름만 되면 무섭고 가리기에 바쁜데 아무한테도 이 고충을 말 못해.. 공감해줄 사람이 없어서.. 선미랑 몸매가 비슷해.. 근데 선미는 가슴이 크더라 ㅠㅠ 난 가슴도 없는데 ㅠㅠㅠ 진짜 스트레스야.. 나는 사랑받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남자친구도 못만들겠어 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 말라서 스트레스인데누가 나좀 도와줘.. 더이상 이렇게 살기 싫다 ㅠㅠ 살찌는 방법좀 알려줘 ㅠㅠㅠㅠ
운동할 시간도 없는 수험생이라 ㅠㅠㅠㅠ 우선 많이 먹어서 살찌우다 수능끝나고 운동 같이 하려는데 하나도 모르겠어 ㅠㅠ 인터넷은 죄다 다이어트 운동밖에 없어서 ..
와 개공감 166에 50키로인데 근육량이 많아서 47~48키로로 보이는 몸인데 쪄봤자 51키로 빠지면 한도 끝도 없이 빠지는데 문제는 삼시 세끼 다 먹고 뒹굴어도 빠짐..
딱히 병 있는건 아닌데 야식을 먹어도, 탄수화물만 먹기도 하고, 단백질 음료에 운동 빡세게 해도 일주일만 놀아도 다시 원상복귀됨
형상기억인가 ㅅㅂ
축복받았네. 166에 50 그것도 근육까지 탄탄하면 제일 옷빨 잘받고 미용몸무게의 정점인 가장 이상적인 스펙 아님? 그리고 여자는 가슴커야한다는 코르셋 씌우지마. 니들같은애들 때문에 자꾸 마른여자들이 점점 더 위축되는거야. 마른게 어때서? 왜 마른여자들은 자기몸을 볼품없고 부끄럽다고 여겨야하지? 뚱뚱한여자가 자존감 낮으면 자존감 키우라고 하면서 왜 마른여자들은 자존감 키울 생각을 안해? 뚱뚱한여자는 못생겼다는 사상 조장하지 말라고 난리치는것처럼, 마른여자는 볼품없다는 인식또한 조장하지 마.
난 163에 43이고 내 몸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다만 키가 작아서 만족못함) 나랑 똑같이 키-몸무게=120인 애가 자기 몸매 극혐이라고 하는거 보고 나까지 기분 나빠졌다. 니가 니 몸을 싫어하니까 너랑 비슷한 몸매를 가진 나도 내 몸매를 싫어해야만 할 것 같잖아.
나 158에 42인데 난 충분히 만족해. 뭘 그걸로 스트레스를 받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많이 힘들면 병원가. 근육량을 늘리는 것도 좋겠다.
난 165에 42키로인데 남자건 여자건 부럽다 이쁘다 연예인같다 하는데;; 47-48키로면 마른게 아니고 보기에 적당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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