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강종강 글을 던지자 (46)
2.태현이와 민규의 은밀한 방과후 (44)
3.자신의 여주 취향을 적고가자! (3)
4.얘들아 나 출판사에서 작업해보자고 연락이 왔는데 (5)
5.나 조선시대 풍으로 글 잘쓰는데 리퀘해줄사람 (4)
6.시간날때마다 오면서 시나 짧은문장쓰고가는스레 (7)
7.(나의 글주머니) (2)
8.오랜만에 글재활하는 글러야. (리퀘 환영) (13)
9.제목 짓는 팁 공유하는 스레 (9)
10.소설 하나 완결내는데 몇시간 정도 걸렸어? (8)
11.글에 관한 고민 (6)
12.나 단편소설 썼는데 봐줄사람!!!!!! (11)
13.스레주가 글쓰기 연습하는 스레 (104)
14.내가 소설을 적으려고 하는데 (3)
15.글 주제 떠올리는 스레 (5)
16.대사 어떻게 쓰냐 (7)
17.있어보이게 쓰는거 엄청 고민이다... (9)
18.글은 모르는 사람에게만 보여주는 상황에서 (2)
19.키워드나 상황 던져주면 똥손 스레주가 글 쓰는 스레(리퀘도 받지만 퀄은 기대 X! ㅠ) (28)
20.웃음소리 어떻게 표현해?ㅋㅋㅋㅋㅋ (32)
태현과 민규는 그 날도 다른 때와 다름없이 하교를 같이 한다.
태현이가 말했다. 오늘은 우리집 어때? 내일 아침쯤 되야 들어오셔
민규는 흔쾌히 승락했다.
'어차피 부모님은 우리가 제일 친한 친구쯤으로 생각하실테니,
하룻밤 자고 온다고 알고 계시겠지' 하고 말이다
민규와 태현은 태현의 집으로 향했다. 현관문 앞, 태현은 말한다.
"오늘은 내가 할거야 가자마자 씻어"
민규는 살짝 고민했지만 승낙하였고 둘은 집 안으로 들어갔다.
민규는 곧바로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시작했고, 태현은 방 안에서
즐기기 위한 도구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태현이가 마지막 도구를 꺼냈을때 즈음, 민규는 깨끗이 씻은 몸으로
교복을 입고는 방 안으로 들었다.
순간 잠깐의 정적이 흘렀지만 민규는 태현에게 달려들었다.
태현을 눕히곤 "내가 언제까지 당하기만 할거라 생각했어?"
하지만 태현은 곧 민규를 제압하고는 말한다.
"내가 더 잘 하니까, 내가 리드하니 넌 걱정 없잖아?"
그리곤 민규의 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한다.
곧 민규의 아찔한 숨소리와 태현이의 침 삼키는 소리들로 방을 가득 채웠다. "안돼...아직 준비가..." 하지만 그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태현이는 민규의 셔츠 단추를 전부 풀었다.
"내가 안에 뭐 입지 말라고 했잖아 민규야, 오늘은 입은채로 하자"
"아니야... 내가 잘못했어 그러지마 벗을게"
하지만 태현이는 민규의 말을 다 듣지도 않고 민규의 셔츠단추만<br>
채우고 있었다.
"오늘은 깊게 안갈래, 너 내 말도 안듣고 진짜 너무한다...서로를 배려해줘야 하는거 아냐?"
태현은 몇몇 도구들은 다시 옷장 깊숙히 넣기 시작했다.
"아니야 내가 미안해 얼마전에 속이 비친다는 소리를 듣고나서부터
어쩔수없었어..."
민규는 애써 해명해보지만 태현은 이미 준비를 다 마친 뒤다.
"오늘은 간단하고 짦게만 하자. 괜히 길게 했다간 흥미만 떨어져"
태현은 침대위로 올라가 민규에게 다가갔다.
"민규야 엎드려" 평소 남동생같던 이미지는 어디다도 낮고 진지한 목소리로 민규를 흥분하게 만든다. 민규는 천천히 몸을 틀기 시작한다.
민규의 어깨선을 따라 태현의 손이 스치듯 올라간다.
태현은 누구보다 민규의 민감한 부위를 잘 알고있다.
그곳은 바로 지금 어깨, 민규는 태현의 손이 닿자마자 움찔거린다.
"읏...." 태현은 민규의 척추선을 따라 등을 한번 훑고는
민규의 등 위로 앉는다. 그리곤 민규의 몸 구석구석을 만지기 시작한다.
제일 먼저 발부터, 민규가 신은 하얀 양말은 태현을 조급하게 만드는데
충분했다. 태현은 민규의 양말을 천천히 벗긴다. 샤워를 했으니 민규의 발은 깨끗이 씻은 손과 다름이 없었다. 태현은 아까 꺼내둔 로션과 오일을 가져온다. 민규는 로션과 오일을 보고 또 다시 움찔거린다.
야 괴담판 스레주 봐라
실존 인물 아니고 니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함부러 추측한지 몰라도
내 창작 이야기에 이름만 저건데 이름이 겹친다 해서 내가 너네 학교 남자애들로 뇌피셜이라도 썼다는거냐? 확실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
태현은 마사지에 재능이 있다.
그래서 항상 이 기술을 누군가에게 해주고싶어 하지만
다들 이상하게 보니 방도가 없다.
친한 민규는 이걸 이해해 줬고 민규 부모님과 태현의 부모님은
둘이 친구이니 이런 일을 서로에게 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민규가 이것을 부탁하였을 당시 태현은 탐탁치 않아했다.
사이가 틀어지고 문제점이 생길까, 그래서 태현은 민규에게 지켜줄것들을
부탁했다. 첫째, 상의는 벗어줄것. 둘째, 나에게 해준다고 하지 말것
셋째, 이 일에 대하여 말하지 않을것
민규는 셔츠를 벗었다. 문제의 티셔츠도 벗었다.
"이제 다시 해줘..." 민규는 다시 침대에 눕는다. 태현은 한숨쉬며 말한다. "마지막 경고야"
태현은 로션 뚜껑을 열고 민규의 등 위로 짜기 시작한다.
민규는 차가운 로션에 움찔거린다. "차가워?" 태현이 민규의 귀에 속삭인다. "응 좀...하지만 괜찮아... 계속해줘" 태현의 손이 민규의 등에 닿자 민규는 더욱 움찔거린다. "가만히있어... 곧 따듯해질거야" 태현은 로션을 펴바르며 민규의 등을 꾹꾹 누른다. 민규는 야릇한 소리를 낸다. "읏.....으...흐읏..."
태현은 마사지하던 손을 천천히 위로 올리다
어깨를 쓸기 시작했다. 민규는 또 다시 움찔거린다. "잠깐...거기는..."
태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민규의 등을 마사지한다. 곧이어 태현의 손이 멈춘다. 마사지 하느라 굳게 닫혀있던 태현의 입이 열린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 "잠깐 아까 내가 옷을 입어서 그런거야?미안해 난...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 제발 멈추지 말아줘"
엎드려있던 민규는 몸을 일으킨다.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태현을 마주보며 말한다. "난...어떤일이 있어도 널 응원해... 그것만은 알아줘..." 민규는 다시 옷을 입고는 태현의 방을 나가버린다. 태현은 그런 민규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지금 남은건 민규가 누워있던 침대의 자국,태현은 그 자국 위에 자신의 몸을 뉘여본다. "날...응원한다라..."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갑자기 민규에게서 저런 말을 듣자 살짝은 혼란스러운 태현이었다.
민규는 집에 돌아왔다. 알수없는 마음을 추스리고 침대에 눕는다.
'내가...실수한건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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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 싶어서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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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Qmty6kk1i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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